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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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셔터스톡

바이낸스등 해외 거래소 접속이 차단되면, 국내에 BTC 공급부족이 올 것 같습니다.

저는 바이낸스가 조만간 홍콩인과 마찬가지로 KYC 진행한 한국인의 선물계좌도 폐쇄하리라 보고 있고요.

금융당국의 반응이나 다른 나라들에 미칠 영향등을 고려해서 아예 한국인의 현물계좌까지 닫을 수도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바이낸스가 국내에서 ISMS 인증을 받을 리가 없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엔 바이낸스에서 여권으로 KYC 절차를 거처 달라고 메일로 공지도 보내던데, 아마 KYC 절차를 마쳐서 국적이 명확한 사용자들에 대해 적절한 조치를 하기 위해서겠죠.

그런데, 만약 이대로 바이낸스 등 해외 거래소로부터 국내 사용자가 해외 거래소에서 열심히 트레이딩해서 BTC 등을 축적할 길이 없어진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는데요.

(이것은 BTC 가 연말까지 100K 가서 다시 국내 개미들의 매수세가 붙을 거라는 전제를 깔고 예상하는 겁니다.)

국내에서 BTC 채굴은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저는 서서히 BTC 의 공급부족현상이 오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물론, ETH 채굴은 꽤 많은 분들이 상가 사무실도 빌리고 해서 열심히 진행되는 것 같은데요.

하지만, 예정대로 올 연말이나 내년 초에 ETH 의 채굴난이도 상향 조치가 취해지고 ETH 2.0 의 PoS 전환이 이루어지면, 서서히 국내 자체 생산량도 줄어드리라 보고 있습니다.

결국 BTC 와 ETH 의 공급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될 거라는 거죠.

(이미 몇몇 해외 거래소의 BTC 와 ETH 현물공급량은 말라가고 있고, 온체인상 대량 OTC 거래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죠.)

조금 더 나아가서 내년 대선이 3/9 인데, 너무나도 높아진 코프에 대해 유권자로부터 문제해결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게 된다면, 상황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튈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합니다.

(예상할 수는 없겠지만, 해외 거래소의 제한적인 이용허용등의 시나리오가 있을 수도 있겠죠.)

저만의 엉뚱한 상상이긴 합니다. ㅎㅎ

미국에서조차 상원에서 암호화폐에 대한 몰이해와 무지로 법안의 개정안과 재개정안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무효화하는 법안이 나오는 촌극을 보고 있자니 우리나라에서는 더 이상한 일이 벌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해본 상상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큰 혼란없이 해외 거래소는 최소한 현물거래만 가능하게 해주고, 국내 거래소도 ISMS 만 거치면 원화제외한 거래는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길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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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더님 전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부터는 국내 거래소들이 코인간 거래에 대해 전부 거래자료를 만들어야 하고, FIU 에서 거래액이 크거나 기타 이상동향을 발견하면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AML 때문에라도 이를 거래소에 문의하게 될 겁니다. 그렇다면, 해외에서 들여오는 유동성도 어느 정도 제동이 걸릴 수 있지 않나 봅니다.,

지갑을 막지 않으면, 개인만이 아니라 기관이 될 수도 있고, 거래소가 될 수도 있고, 가지고 올 수 있는거 아닌가요? DEX, OTC 거래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갑을 막지 않는다면. 증빙은 BTC스캔 같은 곳에서의 거래 내역이 남기니까. 가능할듯 합니다.

@에더님 지갑이야 막지 않겠지만, 신고되지 않은 해외 거래소를 한국인이 이용하지 못하게 하는게 이번 특금법의 취지인데, 무슨 수로 밖에서 매수해서 가지고 들어올 수 있을까요. 만약, 한국인이 아닌 사람이 국내 사용자 지갑(결국 거래소로 넣어야 하므로. ) 혹은 국내 거래소 지갑으로 전송한다면, AML 위반의심을 받게 될겁니다. 위험하죠.

@노란고양이님 개인이 이리 저리 들여올 구멍은 충분히 있겠지만, 국내 거래소에 입금해서 매도하는 순간 개인들에게도 국세청에 보고해야 할 의무가 생기고, 만약 금액이 크고 자금출처 소명이 충분치 않다면 귀찮은 일이 벌어질 수도 있지 않나 싶네요. 그래서, 개인들의 경우 되도록이면 올해 내에 국내 현물거래소로 들여오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 출처가 불명확한 자금으로 구매한 코인의 경우라면 올해내 매도를 하게 될거니 연말까지는 김프가 끼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문제는 내년부터겠죠. 계속 BTC 가격이 올라가게 되고 국내 매수세가 붙게 된다면 유동성 부족은 어쩔 수 없지 않을까요?

상황은 봐야 알겠지만 거래소가 코프를 해결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해본적이 없다 본다면 불장에서의 공급부족은 더 심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고코프가 진짜 상수가 될수도 있죠 물론 개인지갑을 차단하는건 아니기 때문에 거래소 지갑간 전송이 어려워 지는것 뿐이므로 실질적으론 차이가 없을수 있습니다. 이미 코프를 고려하는 투자자라면 개인지갑과 dex사용법은 대략적으로 익혔을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전 해외거래소 차단보다 개인지갑을 이용한 해외거래를 정부가 앞으로 어떻게 받아드리냐에 달려있을것 같습니다. 만약 거래소가 정부 또는 은행의 압력에 의해 개인지갑으로의 입출금을 막아버린다던지 앞으로 있을 세금부과에서 자진신고한 해외거래소 지갑이나 개인지갑의 거래내역에서 정부의 허가없는 거래소나 dex의 이용내역이 있는 경우 세금부과에 패널티 (세금 산정절차에서 상대적으로 더 빡빡하게 굴거나 의심스러운 눈총을 주며 더 많은 세금을 매길려하는등) 같은게 부과된다면 확실하게 공급 부족의 압박을 더 크게 받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해외거래소 차단의 대응은 국내 거래소 리턴이 아니라 개인지갑으로의 엑시트가 맞다 봅니다.

@Plusultra님 대부분의 국내 사용자들이 거래소가 아닌 개인지갑으로 송금해버린다면 더더욱 국내거래소의 BTC, ETH 등은 씨가 마르겠군요. 2022년 3월 22일부터 트래블롤이 적용되는데, 거래소 사용자는 자신이 송금받은 100만원 이상의 수신건에 대해서 송금자에 대한 신원을 거래소에 제공해야 하죠. (거래소는 이걸 FIU 에 보고하고요.) 개인지갑에서 코인을 꺼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행위가 무척 부담스럽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해봐도 공급부족은 피할 수 없어 보이네요.

@connec2u님 어차피 물동량은 개인이 업어온다 생각한다면 유출이 개인지갑일뿐 유입은 똑같다고 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유출되는 개인지갑도 거래소 이용자와 동일한 신원일테니 거래소 입장에선 그 지갑이 외국인이 아니기만 하면 사실 문제될게 없죠. 개인 입장에서도 개인지갑을 통한 거래를 특히 세금계산에서 정부가 전혀 인정치 않는다던지 혹은 그걸 빌미로 고강도 수사나 패널티를 부여하는 등의 정부가 개인간 거래까지 일일히 딴죽을 거는 상황이 아니라면야 딱히 부담스러울 일도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이 그렇지 이걸 실제로 했을때 여파도 문제구요. 나와봐야 알겠지만 좀 과감하게 보면 이번 해외거래소 차단 문제는 다소 국내 FUD유발용이 아닐까란 생각도 듭니다

바이낸스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친구가 특금법 때문에 바이낸스 같은 해외 거래소에 VPN 써서 접속해야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더군요. 저는 아직까진 투자에 조금 보수적편이라 주식 비중이 99% 입니다. 사이버펑크2077 할려고 사놨던 지포스 RTX3080은 엔딩을 본 후 놀고있다가 지인의 조언에 따라 이더리움 채굴을 시작하게 되면서 업비트와 코인원 계정을 만들어뒀는데 거의 방치중이군요.

바이낸스에는 친구가 예전에 BNB 사놓으라고 해서 소량으로 묵혀둔 것이 바낸 계정에 있어서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그때 사둘것을.. ㅜㅜ) 코인에 투자를 늘릴 생각은 없지만, 주식의 경우 장투로 묻어놓는 스타일이라 뉴스는 훨씬 재미있는 코인쪽을 더 많이 챙겨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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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에는 적극적이지 않지만 항상 지켜보게 됩니다. 보는 입장에서도 스릴과 재미는 주식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죠. 잡코인들도 철퇴를 맞고 거래소도 정리되어가는 현재의 상황이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반대로 보면 앞으로 좀 더 제도화가 이루어지며 자리를 잡아가는 과정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바이낸스, FTX, 코인베이스, 후오비 등 해외 코인 사이트 차단되면?

FIU(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이 한국인을 대상으로 영업 중인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해서 특금법(특정금융거래정보의 이용 및 보고에 관한 법률)을 적용시켜서 9월 24일까지 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는 경우 처벌(5년 이하의 징역이나 5천만원 이하 벌금) 받게 되며, ‘은행 실명입출금계정’ 혹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해야 ‘신고 자격’이 갖춰지게 됩니다.

금융 당국은 미신고 영업을 하게 되는 경우 아래와 같은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사이트 접속 차단
  • 검찰 및 경찰 등 수사 기관에 고발
  • 해외 금융기관 및 수사기관과 공조

해외 거래소에 있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내 암호화폐 자산은?

제가 볼땐 한국 정부가 개인에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 것으로 봅니다. 작년에 한번 몰아쳤던 HTTPS 차단 사건처럼 접근을 최대한 막을 뿐이지 사이트 접속을 차단한다 하더라도 결국 VPN을 통해서 평소와 크게 다름없이 사용이 가능하리라 생각하며 VPN 자체가 필요없을 가능성도 큽니다.

제 주변만 보더라도 웹브라우저 접속 보다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습니다. 그렇다면 한국 정부는 중국 공산당이 VPN을 싸그리 막아버린 것 처럼 해외 코인 거래소 앱도 다 막아야하는데, 이 역시 쉽지 않을거라 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사용을 막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플레이스토어를 막아도 각 사이트에서 APK파일을 제공해버리면 그만이죠.

Binance, Huobi, OKEx, Coinbase, FTX, Digifinex, Kraken, Kucoin, Gate.io, Uniswap, Liquid CEX.io, Bittrex, WazirX, Changelly, Bitfinex, Bitmart, Bitstamp, BitFront, Gemini, BitFlyer, Compound, Bibit 등등 수많은 거래소들이 존재하는데 이들이 한국에 굳이 인증 및 등록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바이낸스나 코베 같이 한국 인들이 꽤 사용하는 업체들의 경우에는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낮다고 봅니다. 여러 국가에서 영업 중단 사태까지 갔었는데 바낸은 영국 파운드화 인출 재개 등 규제에 맞추는가 싶더니..

마침 오늘(7월26일, 제가 글을 써서 그런걸까요?;;;) 유로, 영국 파운드, 호주 달러를 이용한 마진 거래를 중단(#) 하는 것을 보면 각국의 규제와 법에 모두 맞추기는 힘들어 보이고 몸사리며 영업 범위를 줄이지 않을까 싶네요. +8월들어 원화 옵션도 삭제했습니다.(#)

갈수록 강해지는 규제들

하지만 각국에서 입출금을 막고, 각 코인 업체에 대한 규제를 강하게 걸면 귀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2022년 들어 Meta(Facebook)이 Libra, 즉 코인 사업을 접는 것(#)도 그렇고 중국, 러시아 등 권력이 소수에게 집중되어있는 국가에서는 계속해서 규제를 가지고 들었다 놨다하면서 시세는 출렁입니다.

바스프(VASP, 가상자산 취급업자)를 상대로 적용이 의무화되는 트래블 룰도 논란이 많았고 최근 화이트리스트 문제로 혼란까지 가중되면서 투자 심리에 영향을 주었습니다. 거기다 코인원 및 빗썸 – 메타마스크 출금 차단(#)과 P2E 게임 퇴출 등의 이슈 또한 앞으로 더 깐깐해질 미래의 모습의 일부를 보여주는 것 같았습니다.

해외 코인 암호화폐 거래소 VPN은 뭘 써야 할까?

아직 암호화폐 해외 사이트 차단이 이루어지진 않았지만 9월달이 되면 윤곽이 드러나게 될텐데요. 사용하시는 거래소에 따라 미리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돈과 관련된 매우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 해외 호스팅 계정에 VPN 직접 설치 : 아마존 라이트세일 등 미국 IP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버를 구매해서 본인이 직접 VPN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렵고 접근성이 떨어지는 등 단점이있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마음 편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네요. (AWS LightSail $3.5/월 + WireGuard 조합이 무난해 보입니다.)
  •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유료 VPN : 사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며 저 또한 만에 하나 해외 코인 사이트 접속이 막힌다면 현재 사용중인 ExpressVPN(최대할인코드적용 바로가기)로 접속할 예정 입니다.

보통은 VPN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아래 내용을 좀 더 읽어볼까요.

해외 코인 거래를 위해 VPN을 써야할까?

사실 지금으로선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바이빗, FTX 등 해외 유명 코인 거래소를 이용하기위해 VPN을 써야할지도 미지수이며, 개인적으로는 이렇게까진 하지 않아도 될거라 생각하지만 혹시 모르니 미리 알아두는 것도 나쁘지 않긴합니다.

아래 이미지 처럼 소수의 VPN 회사들은 바이낸스 접속이 불가능한 지역에서 VPN을 사용할 수 있다고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익명 코인 거래를 위해서 VPN을 써야 한다?

텔레그램방 중 한곳에서 어떤 분이 이걸 어떤 블로그에서 보셨다며 이에 관련된 내용을 물어보셨는데 저는 좀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익명 거래랑 VPN랑 엮는건 무리라고 봅니다. 거래소 로그인할때 IP 우회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KYC인증 뿐 아니라 블록체인 자체가 위조할 수 없는건데 말이죠. 아마도 초보 블로거가 어디서 주워들은 내용으로 검증도 없이 적은게 누군가에게 혼선을 줬던 모양입니다.

암호화폐 거래시 VPN을 쓴다면 어떤 이점이 있는가?

대부분의 경우 쓸 필요 없습니다.

일반적인 경우엔 VPN까지 사용할 필요까진 없다고 봅니다. 대부분 통신사 LTE, 5G 네트워크에 접속된 상황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거래를 하실테니까요.

다만 본인이 공공장소 와이파이를 사용해야하는 경우라면 그래도 VPN을 쓰는게 훨씬 안전하겠지요. 이런 경우에는 굳이 돈을 내고 VPN을 사용하지 않아도되며 집 공유기에 VPN 설정해놓고 접속하셔도 좋습니다. 귀찮으시면 VPN 사용해도 되죠.

‘암호화 터널’은 코인 거래시에도 더 안전한 네트워킹을 보장하지만 공용 와이파이 써야하는 상황아니면 굳이 결제해서 쓸 필요까지는 없습니다. 어디서 검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을 잘못깔거나 KT 유심 사건처럼 물리적 공격(도대체 이건 어떤 방식으로 당한거죠?;;)을 당하는 등의 다양한 변수가 있는데 2중 3중 보안을 통해서 안전하게 지키는게 우선입니다. 누군가가 아는척 하면서 무조건 VPN 쓰라고하면 무시하세요.

써야한다면 VPN은 무조건 셋

지금까지 꾸준하게 저는 가장 믿을 수 있는 VPN은 ExpressVPN과 NordVPN 두가지를 꼽습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대다수 해외 전문가들도 동일 의견이며 제가 작성한 리뷰글에 상세하게 나와있습니다.) 수많은 글로벌 유저와 시간이 검증해주었으니까요.

여기에 요즘 가성비로 SurfShark도 추가하였는데 보수적으로 접근하시려는 분들은 Express or Nord 둘중 하나를 고르시면 될 듯 합니다.(*이번만큼은 무료 VPN 절대 비추입니다.)

Surfshark는 여러명이서 함께 쓸거면 가성비는 최고 입니다. 최근 NordVPN과 합병했기 때문에(읽기) 회사 걱정은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아래는 ‘리뷰’와 ‘할인방법’을 정리해놓은 글 입니다. 각각 읽어보시고 선택해보세요. (계정 하나로 윈도우, Mac, 안드로이드, 아이폰 등 모든 기기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30일 무료 환불이 가능해서 마음껏 써보실 수 있습니다.)

국내 바이낸스 이용 못 막는다?…노웅래 의원 "IP 차단하면 이용자 수 급감할 것"

사진출처=셔터스톡

사진출처=셔터스톡

본사가 국외에 있는 해외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제재 실효성을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가운데 해당 거래소의 국내 인터넷주소(IP)를 차단하면 영업금지 조치와 유사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행법상으론 바이낸스처럼 한국 법인이 없고 원화 거래를 지원하지 않는 해외 거래소에 대해 제재할 근거가 없는데 ‘IP차단’이라는 우회 카드를 쓰면 이용자 수를 급감시킬 수 있다는 논리다.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디센터와의 통화에서 “해외 거래소로 연결되는 국내 IP를 차단하는 것만으로도 거래소 이용을 충분히 막을 수 있다”며 “가상사설망(VPN)을 통해 IP를 우회하면 접속이 가능하지만 번거로움 때문에 이용자 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현행법상으로 해외 거래소를 제재할 방법이 없다면 IP 차단으로 도박 사이트처럼 음성화해 이용자 규모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자는 게 노 의원의 주장이다.

앞서 노 의원은 "해외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거래소라 하더라도 내국인 상대 영업을 하는 한 국내법 적용의 예외가 될 수 없다"며 "바이낸스가 개정 특정금융거래법(특금법) 관련 사업자(VASP)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즉각 영업을 정지시켜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해외 IT 기업들이 한국에서 막대한 수입을 올리고도 법인세 등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던 전례를 바이낸스와 같은 해외 거래소들이 똑같이 밟을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바이낸스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다. 국내에는 지난해 4월 한국법인 '바이낸스유한회사'를 설립했다가 올해 운영을 중단하고 법인을 청산했다. 공식 한국 사업부 없이 글로벌 사이트에 한글어 번역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서비스를 넣어 운영하고 있다.

노 의원은 바이낸스 제재가 시급한 이유로 특금법 개정 취지를 강조했다. 오는 9월 25일 시행 예정인 특금법 개정안은 자금세탁 방지가 핵심이다. 하지만 만약 해외 거래소가 특금법 규제 테두리 바깥에서 유지된다면 자금세탁 방지 효과가 미미할 것이라는 게 노 의원의 생각이다. 암호화폐 거래소를 이용한 자금세탁이 의심돼도 해외 거래소에 거래 내역 제출을 강제할 수 있는 법률이 마련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이 경우 해외 수사기관과의 국제 공조가 이뤄져야 하는데 현실적으론 쉽지 않다.

과세 형평성 또한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내년부터 정부는 250만 원을 초과한 암호화폐 거래 차익에 대해 20%(지방세 포함 22%)의 소득세를 과세할 예정이다. 하지만 정부가 거래 내역을 받아볼 수 없는 해외 거래소의 경우 과세가 불가능하다. 노 의원은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바이낸스 등 해외 거래소가 사업자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영업을 지속하면 ‘반 쪽 짜리’ 과세가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한편 각국의 바이낸스 제재 움직임은 날로 거세지고 있다. 지난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2일(현지시간)엔 영국과 일본, 캐나다에 이어 태국 증권거래위원회도 무허가 운영 혐의로 바이낸스를 기소했다. 같은 날 바이낸스 본사가 위치한 것으로 알려진 케이먼 제도도 바이낸스 규제에 시동을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걸었다. 케이먼 제도 금융 당국은 “바이낸스와 바이낸스그룹, 바이낸스홀딩리미티드는 등록이나 허가를 받지 않았고 관할 구역에서 규제되고 있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바이낸스 본사 운영 역시 위태로운 상황에 처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자 바이낸스 측은 “이제 기관들도 본사 없이 운영될 수 있다”며 케이먼 제도 업장이 담당하는 업무에 대해 함구하고 있다.

각국 규제기관이 숨통을 조여오자 창펑 자오(Changpeng Zhao) 바이낸스 최고경영자도 결국 고개를 숙였다. 7일(현지시간) 창펑 자오는 바이낸스 사이트에 공개 서한을 올려 “우리가 항상 모든 규제를 완벽히 따르지는 못했다”며 “규제 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맺고 관련 인재를 고용해 사용자 보호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근차근 부자되기

현재 2021년 8월 기준, 정부는 기준에 맞지않는 국내외 거래소를 거래중지(운영중단) 시키겠다고 발표한 상태이다. 국내 거래소는 금융위원회에 요건을 등록해야 하는 시한이 다음달 24일로 다가왔다.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이다. 이번 포스팅은 국내 코인 거래소 폐쇄와 (한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 거래소 폐쇄에 대한 대처방법을 정리해뒀다.

1. 국내 거래소 폐쇄

결론부터 말하자면 대형거래소 뺴고는 모두 사라진다.

살아남을 거래소는 ISMS인증, 실명확인 입출금 계정 운영 등 요건이 모두 충족된 거래소들이다. 현재까지는 업비트, 빗썸, 코빗, 코인원 4개 거래소가 유일하다.

이 4개 거래소 이외의 중소 거래소를 이용하고있는 분들은 대형 거래소로 옮기는게 안전하다. 어디로 옮겨야 하는지 모르겠는 분들은 자본력이 가장 강한 업비트로 옮기는걸 추천한다.

2. 해외 거래소 폐쇄

해외 거래소를 이용한 프리미엄 거래, 탈세 방지 등을 이유로 해외 거래소 폐쇄 여부를 검토중이다.

바이낸스 거래소를 기준으로 설명하면, 사이트 내 모든 원화 서비스가 종료된 상태이다. 이것에 관해 수많은 뜬소문들이 많은데 팩트만 뽑아보자

2-1. 해외 거래소 이용 가능? 불가능?

현재 바이낸스 등 해외 거래소가 아예 이용 불가 하다는 오해가 있다. 사실이 아니다. 이용 가능하다. 코인 거래 가능하고 송금도 가능하다. 한국정부가 눈치를 줘서 원화 서비스만 없앤 것이다.

지금 상황에서는 정상적인 이용이 가능하다. 그러면 또 어떤 위험이 존재하는가?

2-2. 해외 거래소 IP 차단 이슈

우리가 해외 거래소에 관해서 가장 우려하고 있는 이슈는 한국에서 해외 거래소로 접속하는 IP접속 자체를 차단하는 우려가 있다. 이 경우에는 한국에서 바이낸스 등 해외 거래소를 접속할때 경찰청 경고가 뜨면서 사이트 접속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 경우도 대처방법이 있다.

1) VPN 우회 - 바이낸스를 그대로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적합하다. VPN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신의 IP를 다른나라 IP로 잠시 바꿔서 바이낸스에 접속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경우에 VPN 프로그램 내에 바이러스가 묻을 수 있어, 유료 VPN 이용을 권장한다.

2) 국내 거래소 이용 - 해외 거래소를 포기하고 국내 거래소로 코인을 송금하는 방법이다. 해외에서만 거래 가능한 코인들은 처분해야하는 문제점이 있다.

3) 콜드월렛 - 가장 안전한 방법. USB와 똑같이 생긴 오프라인 가상화폐 지갑에 코인을 보관하는 방법이다.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기기를 잃어버릴 위험이 있다. 거래를 위해서는 지갑에서 거래소로 옮기는 작업을 거처야 하기 때문에 귀찮은 문제도 있다.

4) 핫월렛 - 메타마스크와 같은 온라인 가상화폐 지갑이다. 해킹등의 이유로 콜드월렛보다 안전성이 떨어지지만 거래소 보다는 확실히 안전하다. 네트워크에 따라 옮길수있는 코인의 종류가 한정되어있다.

5) 탈중앙거래소 - 디파이(DeFi)나 NFT에 투자하는 옵션이있다. 수익률이 가장 높지만 가장 위험한 보관방법이다.

6) 국내 씨파이 - 해외 거래소의 씨파이(CeFi) 서비스를 이용중 이었다면 국내에 씨파이 서비스를 이용해 보는것도 방법이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믿을만한 업체 선정이 가장 중요하다. 개인적으로는 수익모델이 탄탄한지, 대표의 전과는 없는지 등이 평가기준이다.

3.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조세확보'이다.

대한민국은 VPN 필요할까 해외 코인 거래소(bybit, ftx, 코인베이스 등) | Net x Hack 1년에 한번씩 개인의 소득에 비례한 세금을 정부에 지불한다. 그게 바로 종합소득세(이하 종소세) 이다. 정부는 이 세금을 가지고 나라를 경영한다.

하지만 가상화폐 투자는 세금걷기가 힘들고, 탈세의 위험이 크다. 그래서 정부는 가상화폐 투자를 제도권 안에 넣고싶어한다.

먼저는 가상화폐 투자자가 번 돈의 20%(지방세 미포함)를 세금으로 납부해야하는 법을 제정하고, 그 다음 단계가 거래소를 정부의 입맛대로 제한하여 제도권안에 수용하는것이다.

제도권 안에 있는 거래소는 정부의 감시를 받게된다. 거래소건 개인이건 코인으로 탈세를 하면, 누가 언제 얼마의 수익을 냈나 하는 정보들을 반드시 열람하겠다는 정부의 의지이다.

현재 코인 투자자들은 보호없이 세금만 걷는 정부에 불만을 표출하고있다. 하지만 전에 포스팅에도 말했다시피, 세금을 낸다는건 긍정적인 방향이다. 세금은 코인투자를 제한하는게 아니다. 세금만 내면 코인투자를 합법적으로 자유롭게 할수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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