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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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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현물 CFD 거래

CFD(Contract for Difference)

기초자산 보유 없이 매매 차액 에 대해서만 현금 결제 를 하는 거래

기초자산의 보유 없이. 해당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 을 현금으로 결제 하 는 차액결제거래상품

일반투자자는 거래가 불가능한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

전문투자자 전용 차액결제거래 상품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거래 상품입니다.

CFD(Contract For Difference)는 기초자산의 보유 없이 해당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에 따라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차액결제거래’ 상품으로 일반투자자는 거래가 불가한 전문투자자 전용 상품입니다.

* 거래 종목의 경우 변동 가능합니다.

* 보다 자세한 상품 문의는 당사 영업지점 또는 CFD 거래 관련 상담 전화 2129-8199로 연락 바랍니다.

1.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

CFD는 전문투자자만 거래 가능한 상품으로 거래 전 전문투자자 등록이 필요합니다. 전문투자자 등록은 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전문투자자 등록을 위한 요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2. 높은 레버리지 효과

CFD는 매수 또는 매도하려는 주식 약정금액의 일부 금액(증거금)만으로 거래가 가능함에 따라 최대 10배의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CFD 증거금율이 20%인 A주식 종목 500주를 10,000원에 매수한다고 하면,

전체 약정금액 5,000,000원(500주 X 10,000)의 20%인 1,000,000원 (5,000,000원 X 20%)만을 증거금으로 하여 거래가 가능합니다.

※ CFD 증거금율은 거래 종목별로 상이합니다.

3. 매수/매도 양방향 거래

선물옵션 상품과 같이 매도 진입이 자유로움에 따라 다양한 매매기법 활용이 가능합니다.

4. 만기 없이 장기 보유 가능

CFD의 경우 만기가 없음에 따라 장기 보유가 가능합니다.

본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본 금융투자상품을 거래하시기 전 상품구조, 거래방법, 거래위험, 수수료 등에 관하여 약관 및 거래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본 금융투자상품은 원금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본 금융투자상품의 가격변동 등에 따른 손실발생 시 미결제약정 일부 또는 전부가 강제 처분될 수 있습니다.

계좌 외화잔고가 위탁증거금의 100% 미만 시 익일 장시작 전까지 추가증거금 납부가 필요하고, 미납부 시 계약의 일부 또는 전부가 강제 청산될 수 있으며, 계좌 외화잔고가 위탁증거금의 70%에 미달하는 경우 계약의 전부가 장중에 즉시 강제 청산될 수 있습니다.

본 금융투자상품의 거래 중 발생하는 각종 권리(유상증자, 무상증자, 배당, 합병, 분할 등)와 관련하여 CFD거래상대방의 결정에 따라 보유 포지션이 강제 청산될 수 있습니다.

본 금융투자상품의 거래는 외화로 결제가 이루어지므로 환율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문투자자요건은 전문투자자 관련 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금융투자협회의 “전문투자자 지정신청”페이지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도 공매도 가능. CFD(차액결제거래)시장 꿈틀

주식·지수·통화 등 기초자산 없이

진입·청산가격 차액만 현금결제

'최대 10배' 레버리지. 절세혜택도

전문투자자 요건완화 맞물려 관심

하나금투, 대형사론 내달 첫 출시

증권사들이 앞다퉈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CFD는 큰 레버리지와 개인도 공매도가 가능한 점 등으로 해외에서는 활발히 거래되고 있지만 전문투자자 요건이 제한된 국내에서는 그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최근 전문투자자 요건을 완화해 증권사의 새로운 먹거리로 부상할지 주목된다.

2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대형 증권사들이 CFD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하나금융투자는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국내주식 CFD 투자설명회를 갖고 다음달 상품 출시 계획을 밝혔다. 또 KB증권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국내주식에 해외주식을 더한 CFD를 준비하고 있으며 미래에셋대우와 한국투자증권, NH투자증권도 관련 상품 출시를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CFD는 주식과 지수, 통화, 원자재 등 기초자산의 가격변동에 대한 차액을 현금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으로 국내에서는 전문투자자만 FXTM 코리아 투자할 수 있다. 증거금률이 10~100%에 불과해 적은 금액으로도 최대 10배까지 레버리지를 일으킬 수 있고 개인투자자에게는 사실상 막혀 있는 공매도 기능도 가능하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증거금률이 20%라고 하면 1억원만 증거금으로 내면 최대 5억원까지 매수가 가능해 주가가 10% 올랐을 때 50% 수익률이 가능하다. 차액결제인 만큼 롱·쇼트 포지션 선택도 자유롭다. 또 다양한 포지션에 따라 종목을 다변화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키움증권에서는 2,300개 종목까지 거래할 수 있다.

이 같은 장점 때문에 해외에서는 진작부터 유망 투자상품으로 인기를 모았지만 전문투자자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국내에서는 시장 확대에 속도를 내지 못했다. 실제로 교보증권이 전문투자자 자산요건 완화(50억원→5억원)에 맞춰 2016년 6월 내놓은 뒤 3년간 나홀로 시장을 이끌어오다 올 6월에야 키움증권과 DB투자증권이 가세했다.

하지만 금융당국이 오는 11월 중순부터 CFD 거래가 가능한 전문투자자의 문턱을 크게 낮추기로 하면서 시장 상황이 바뀌었다.

이전까지 전문투자자로 등록하기 위해서는 1년 이상 증권사 계좌를 보유하고 금융투자상품 잔액 5억원 이상이며 연소득이 1억원 또는 재산가액이 10억원 이상이어야만 가능했다. 금융당국은 이 등록요건을 1년 이상 증권사 계좌를 보유하고 금융투자상품 잔액 5,000만원 이상 잔액 1년 이상을 유지하면 △연소득 1억원 이상 또는 부부 합산 1억5,000만원 이상 △순자산 5억원 이상 △금융투자업 종사자, 변호사, 회계사, 금융투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가운데 한가지만 만족하면 개인전문투자자가 될 수 있도록 요건을 완화할 예정이다. 이럴 경우 전문투자자 요건을 갖춘 후보군이 최대 39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는 “아직까지 전문투자자 규모가 크지 않아 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지만 전문투자자가 확대되면 시장이 커지게 될 것”이라며 “대형 증권사도 이 같은 점을 눈여겨보고 상품 출시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대형사의 경우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쓰되 별도의 노력 없이 시스템 추가가 가능한 점도 시장 진입을 검토하는 이유다.

레버리지 10배 'CFD'거래 결제난항…급락장에 손실 확대

주식시장이 급락세를 보이면서 주식차액결제(CFD)에 비상등이 켜졌다.

7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 DB금융투자, 키움증권 등 국내주식 차액결제거래(CFD) 서비스를 이용해 10%의 증거금으로 10배의 거래를 한 투자자들이 증시 폭락에 손실을 입었다.

CFD(Contract for difference)는 주식을 보유하지 않은 상태로 매수, 매도간 차액을 결제하는 거래다.

기초자산을 보유하지 않고 가격이 오르면 오른 만큼, 내리면 내린 만큼 변동폭에 의한 차액을 현금 결제하기 때문에 적은 비용의 현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상품의 장점은 10%의 증거금으로도 결제 가능해 레버리지 효과가 높다. 주식이 없는 상태로 매도할 수 있어 공매도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장외파생상품 거래로 금융투자협회에 등록한 전문투자자들만 거래 가능하다.

예를 들어 고객이 증권사로 주문을 전송하면 이 증권사가 해외장외 중개사와 프라임브로커(PB)간 장외거래를 통하고 PB가 한국거래소로 주문을 전송한다.

문제는 이 상품이 주로 월요일에 결제가 이뤄지는데 이번주 월요일(5일)에 증시가 폭락하면서 리스크가 급증했다는 점이다.

주가가 10%이상 급락하면 주가상승에 베팅한 CFD투자자들은 손실이 불가피해진다. 반대매매를 하려고 해도 급락장에서 대응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한 증시전문가는 "10% 증거금에 하루 상하한가 30%에서 움직인다고 봤을 때 만약 주가가 반대로 갔다면 투자자는 여럿 쓰러졌을 것"이라며 "기초자산 변동폭이 크다면 증거금은 더 높게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단순 중개업무를 하는 증권사 역시 매수, 매도를 원활하게 하기는 어려웠다.

주가가 급락할 경우 공매도 물량이 급증하면서 주식을 빌려 공매도를 하고 싶어도 빌릴 주식을 확보하기 어렵게 된다. 어렵사리 주식을 빌려와도 상환 요청이 들어오는 경우도 있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CFD 상품을 거래할 때 매수, 매도를 동시에 거래하게 되는데 이 경우 프라임브로커(PB)들이 물량을 충분히 갖고 있지 못하면 공매도가 사실상 어렵게 된다"며 "요즘같은 급락장에서는 매도할(매도를 위해 차입할) 주식 물량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증권사의 CFD 계좌를 이용하고 있는 한 전문투자자는 반대매매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 전문투자자는 "전일도 아프리카TV, 콜마비앤에이치(콜마BNH) 종목에서 CFD 계좌 반대매매가 나온 걸로 알고 있다"며 "이 계좌로 미국 주식도 다 살 수 있어서 6월에 엄청난 손실을 본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계좌로 미국 주식 종목 중 게임종목인 그라비티가 90%까지 올랐는데 6월에 해당 종목의 40% 밑으로 빠져서 반대매매가 일어나 망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장외파생상품 시장에서 해외장외중개회사를 끼고 CFD거래가 횡행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됐다.

한 거래소 관계자는 "과거 FX마진거래가 활발할 때 과도한 레버리지와 공격적인 투기 성향 때문에 금융당국이 규제를 한 바 있다"며 "CFD거래 역시 투기적이고 위험성향이 높아 거래소에 상장이 어려운 상품인데 해외에서는 허용되고 있는 점을 활용한 듯하다"고 말했다.

차액결제 주식파생상품(CFD)의 개념과 규제

차액결제 주식파생상품(CFD)의 개념과 규제

CFD(Contract for Difference)란 매수가와 매도가격의 차액을 현금 결제하는 계약을 가리킨다. 일반적으로 CFD는 개인용 거래수단으로서 알려져 왔지만, 최근의 거래액 규모를 살펴보면 대부분 기관투자가나 헤지펀드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Financial Times지의 보도에 따르면 런던증권거래소(LSE) 주식거래량의 약 40%가 CFD 거래와 관련되어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본고에서는 다른 거래수법에 비해 CFD가 선호되는 이유, CFD를 이용한 헤지펀드의 M&A시장 교란 사례 등을 살펴보고자 한다.

1) CFD(Contract for Difference)의 개념

CFD란 자산의 최근 가치와 계약 청산일 간 차액을 CFD 매도자가 지불할 것을 약속하는(만일 그 차액이 마이너스라면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차액을 지불) 계약이다. CFD를 주식에 적용해 보면 발행주식의 소유권 이전은 없이 투자자에게 주가의 변동분에 투자하도록 하는 주식파생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CFD는 선물계약과 달리 정해진 만기일 또는 계약액에 대한 제한 없이 투자자가 매수 또는 매도 포지션을 취할 수 있는 계약이다.

이러한 CFD는 호주에서는 올해 11월 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고(호주증권거래소의 ASX CFD), 영국,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싱가포르, 남아프리카,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 스웨덴 등에서는 장외시장에서 이용되고 있다. 이밖에 홍콩의 경우 가까운 시일내에 동 거래방식을 도입할 예정이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에는 증권거래위원회가 장외시장에서 거래되는 금융기법에 대해 제한하여 CFD 거래가 금지되고 있다.

CFD는 소유권, 의결권이 부여되지는 않지만, 배당이나 증자 등을 포함한 모든 경제효과는 현물주식과 마찬가지로 받을 수 있다. 현물주식보다 CFD가 선호되는 대표적인 이유는 매매에 따른 인지세가 부과되지 않는 것이다. 영국에서 주식거래에 따른 인지세는 매매 금액의 0.5%로 상당한 수준이기 때문에 거래액 규모가 큰 기관투자가가 동 거래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마찬가지로 인지세가 부과되지 않는 거래수법으로서는 개별 주식선물을 들 수 있지만, CFD는 장외거래(OTC거래)이기 때문에 결제기한에 구애받지 않고 보유기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등 거래에 있어서의 자유도가 개별 주식선물에 비해 높다는 이점이 있다.

또한 레버리지 거래는 선물거래(통상 20:1, 높을 경우 70:1)를 통해서도 가능하지만, CFD는 일반적으로 1∼30% 수준의 증거금으로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전통적인 마진 트레이딩에 비해 더 나은 조건의 레버리지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CFD 보유자의 M&A 교란 사례

CFD는 현물주식과 동일한 경제효과를 가지면서도 대량보유자에 대해 공시의무가 부과되지 않는다. 이러한 법규제의 틈을 악용하여 최근 들어 헤지펀드나 기관투자가가 CFD를 이용해 시장에서 인수 대상으로 떠오른 기업에 대한 출자비율을 높인 다음 실체가 드러나지 않은 투자자로서 M&A 안건이나 주주총회에 간섭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공시의무가 없는 CFD 거래를 이용하면 해당기업 주식을 상당수 보유하고 있음에도 이를 은폐할 수 있다는 CFD의 이점을 악용한 것이다.

그 사례로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것이 2004년 6월 미국의 General Dynamics社와 영국 Alvis社의 인수합병 사례이다.

미국의 대형 방산기업인 GD社는 2004년 3월 영국의 전차제조업체인 Alvis社에 대한 인수합병 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런데 같은 해 5월 CFD를 통해 4.9%의 Alvis社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헤지펀드인 Trafalgar Asset Management가 다른 헤지펀드와 연합한 후 영국기업인 BAE社를 전면에 내세워 Alvis社 매수에 간섭하였다.

펀드세력에 의한 Alvis社 주식의 보유비율은 16.2%로 BAE社의 소유주식 28.7%을 합치면 GD社의 최초 매수제안을 거부할 수 FXTM 코리아 있는 수준이었다. 이 결과 펀드세력은 당초 GD社가 제시하였던 매수제안 가격을 10% 정도 상승시킨 후 보유주식을 처분하여 막대한 이익을 남겼다.

여기서 제기되는 의문은 CFD가 이론적으로는 주식의 소유권, 의결권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 어떻게 상기와 같은 일이 발생할 수 있었는가? 라는 의문이다. 이것은 이론적으로는 CFD가 주식의 현재가치와 청산당일 가치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거래이기는 하지만, CFD 제공업자가 자사의 리스크 헤지를 위해 현물주식을 반대매매하기도 하며, 더욱이 계약 당시 CFD 제공업자는 투자자의 다양한 요구조건을 수용하기 위해 때로는 청산일에 현금 대신 현물주식을 지급하는 계약도 체결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즉 위의 사례는 헤지펀드가 거래상대방인 CFD 제공업자에 대해 현물주식을 청구할 수 있는 계약을 취했기 때문에 실제 청산일까지는 공시규제를 면제 받으면서 잠재적인 대량보유자로서 그 권리의 행사가 가능했던 것이다. 당시 GD社의 인수합병 조언을 담당하였던 Morgan Stanley는 헤지펀드들이 CFD를 통해 그렇게 많은 Alvis社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는 생각지도 못했던 것이다.

상기의 인수합병건에서 발생한 사건을 발단으로 영국의 기업 인수합병을 감독하는 기업인수패널(the Takeover Panel : TP)이 그 대책을 강구하게 되었다. TP는 2005년 11월 인수교섭 기간 중에 한해 1% 이상의 주식에 상당하는 주식파생금융상품 보유자에 대해 공시를 의무화하기로 관련 규정을 변경하였다.

또한 최근 들어 선의의 기관투자가 등으로부터 CFD 보유에 대한 공시요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짐에 따라 영국금융감독청(FSA)도 CFD 등 주식파생금융상품을 이용한 『간접적인 대량보유자』에 대해 공시의무의 부과여부를 협의하고 있다. 동 협의에서는 CFD 등 파생금융상품이 제공하는 시장유동성의 향상과 같은 이점을 인정하면서도 투자자보호의 관점에서 관련 거래상품을 포괄적으로 파악하는 규제의 제정이 필요하다고 논의되고 있다.

현재 우리 나라에서도 금융시장의 국제화가 중요한 정책과제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국제적으로 다양한 금융상품군의 등장과 이에 대한 선진국의 규제동향은 중요한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FXTM에서 금속 현물 거래

금, 은은 포트 분산 목적으로 많이 거래되며 현물 가격을 통해 실제 시세를 직접 이용할 수 있습니다(아래에 자세한 설명).

지금 글로벌 브로커에서 미국 달러 및 기타 주요 통화로 현물 금과 은을 거래하세요. 어드밴티지 계좌를 선택하면 최저 제로 스프레드로 금을 거래할 수 있습니다.

FXTM에서 금속을 거래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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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거래 계좌인 어드밴티지는 매우 낮은 수수료율과 스프레드를 제공하며 금/달러(XAUUSD)의 경우 제로 스프레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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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TM은 모리셔스 FSC, 영국 FCA 등의 규제와 인허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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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재요청(Requote), 슬리피지, 주문 체결 등 FXTM의 주문이행 통계 정보는 PwC의 검증을 받습니다.

보안 및 안전성

고객 예탁금은 분리된 계좌에 안전하게 예치되고 고객 거래는 마이너스 잔고 방지 서비스의 보호를 받습니다.

금속 거래

금과 은은 오랫동안 상품과 화폐로 교환되어 왔고, 현재도 트레이더 사이에 인기 있는 거래 상품입니다.

다음과 같은 메이저 통화로 현물 금과 은을 거래하세요.

금속 거래의 주요 장점

  • 일반적으로 안전자산으로 간주됨
  • 분산 투자용으로 좋음
  • 변동성이 큰 시기에 인기 있는 자산

금속 현물 거래란?

금(XAU) 또는 은(XAG)과 같은 금속의 현물 가격은 선물 계약과 달리 현시점에 현금으로 결제할 수 있는 가격입니다 FXTM에서 금속 거래는 금 또는 은을 현물 가격으로 메이저 통화와 교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그 예로는 XAGEUR(은을 유로로 거래)과 XAUGBP(금을 영국 파운드로 거래)가 있습니다.

금속 현물 트레이더는 장, 단기 차트를 모두 사용해 금 또는 은의 가격 움직임을 지켜보다가 예상되는 다음 가격 방향에 따라 거래 주문을 합니다. 투자자는 현재의 시장 변동성과 매매전략에 따라 장기 또는 단기로 포지션을 보유할 수 있습니다.

금속 현물을 거래할 때 가장 매력적인 점은 통화와 다르게 정치, 경제 이벤트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것입니다. 이러한 금속은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간주되므로 현재 금융시장 상황과 관계 없이 금속을 거래해 수익을 낼 기회가 많습니다.

트레이딩은 위험도가 높습니다.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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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한 MetaTrader와 FXTM의 수상경력 서비스를 결합하면 최고의 트레이딩 경험이 보장됩니다.

업계 최고 거래 플랫폼 MetaTrader가 PC, Mac, 모바일 또는 태블릿용으로 제공되므로 세계 어느 곳에서든 거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플랫폼은 다양한 보조지표, 대화형 차트, 모범적 보안 시스템 등 트레이딩 경험을 최대한 발휘하는데 필요한 모든 도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참고로 Micro 계좌는 MetaTrader 4에서 금속을 거래할 수 있고, 어드밴티지 또는 어드밴티지 플러스 계좌는 MetaTrader 5에서 지수를 거래할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은 위험도가 높아,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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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TM에서 금속을 거래하세요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매수 여력을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도 커질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인기 계좌인 어드밴티지의 경우 XAGUSD는 최저 0.4, XAUUSD는 최저 0.0의 경쟁력 있는 스프레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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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투자자 요건이 완화되면서 개인 투자자에게 제한됐던 공매도와 레버리지 거래 FXTM 코리아 등이 쉽게 가능해지는 차액결제거래(CFD)가 주목받고 있다. 주식 거래 수수료가 사실상 제로(0) 수준으로 떨어지며 신성장 먹거리가 필요했던 증권사들도 잇따라 서비스를 준비하며 투자자 유치에 주력하고 있다. 더벨은 증권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CFD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향후 전망을 살펴본다.

이 기사는 2019년 10월 18일 07:10 더벨 유료페이지에 표출된 기사입니다.

차액결제거래(CFD)가 일반 주식 거래보다 선호되는 것은 높은 리스크만큼 거래 방식에 이점이 많기 때문이다. 더불어 장외 파생상품이기 때문에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다는 점이 전문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하지만 CFD에 대한 세금 이슈가 불거지고 있는 점은 리스크로 꼽힌다. 정부가 지난해 세법 개정안을 내면서 양도소득세율을 높이고 대상 범위를 넓히기로 하면서 CFD에 대한 조세형평성 문제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장외파생상품이기 때문에 지분공시 등의 의무를 회피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는 것도 우려다.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의 공매도 등을 통한 주식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도 있다. CFD를 새로운 헤지(hedge)수단으로 활용하는 전문투자자들이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 양방향거래·다양한 종목 및 상품 취급…현물주식과 비슷한 경제효과

그동안 개인투자자가 공매도를 하기 위해서 증권사의 대주거래나 개별주식선물옵션을 이용할 수는 있었다. 하지만 대주거래를 통한 공매도는 대여기간이 짧고 개별주식선물옵션은 종목이 제한적인 데다 현물과의 시세 변동이 일치하지 않는 단점이 있다. CFD는 증거금 수준만 유지하면 만기일이 없어 투자자가 원할 때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고 거래 종목도 증권사별로 다양하다

예를 들어 코스닥 동전주를 장내에서 선물로 거래하려는 수요가 많지 않기 때문에 장외파생상품인 CFD가 이 때 활용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거래할 수 있는 종목이 선물거래보다 더 다양하다. 키움증권에서는 2300여개의 종목을 CFD로 거래할 수 있다.

기존에 개인이 주식을 거래할 때 주가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 보유 주식을 팔거나 기다리는 것이 전부였다면 CFD는 높을 때 팔고 쌀 때 매입해서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양방향 거래 구조다. 의결권은 없지만 현금배당과 유상증자 청약 등의 권리 등 현물 주식과 비슷한 경제 효과가 있기 때문에 큰 손들은 일반 주식 거래 대비 비싼 수수료와 금융 비용을 지불하면서 CFD를 활용한다.

◇'지분공시 의무' 규제 목소리 제기…한국거래소 TR준비 박차

CFD가 시작된 영국에서는 TRS(총수익스왑)와 CFD를 혼용해서 쓰기도 한다. CFD는 기초자산 가격이 오를 경우 계산된 차액을 계약 매도자가 계약매수자에게 지급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내릴 경우에는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차액을 지급하게 된다. 결국 주식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TRS와 주가 변동을 대상으로 하는 CFD가 실질적으로 유사하다고 보는 것이다. CFD도 TRS같은 장외파생상품이기 때문에 투자자는 매매차익을 거두면서도 주식매수에 따른 공시의무를 피할 수 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전면에 드러나지 않기 때문에 장점으로 꼽히지만 이런 법규제의 틈을 악용한 사례들이 등장하며 CFD를 활성화 시키기 앞서 장외파생상품 공시 관련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업계에서는 다른 시각을 내놓기도 한다. 증권사별 세부 사항은 다르지만 각 종목별 CFD 거래 물량이 정해져있기 때문이다. 한 증권사의 경우는 한 종목당 CFD를 통한 거래를 2%로 제한했고 5%이상은 주문을 받지 않기로 했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보는 견해도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정해진 물량 내에서만 개인들이 거래하기 때문에 주식시장에 큰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문제는 개인투자자가 A증권사를 통해서 2%만 거래하고 B, C 증권사를 통해 2%씩을 추가로 매매하면 한 투자자가 한 종목에 5% 이상을 보유할 수 있는 틈이 있기 때문이다. 자본시장법상 다른 증권사의 포지션 내역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대표 기관이 전체 정보를 받아서 관리하지 않을 경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2015년 엘리엇이 외국계 증권사 여러 곳과 삼성물산 주식을 대상으로 TRS계약을 맺어 지분을 확보한 사건이 대표적이다.

CFD가 금융당국의 통계와 감시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지만 금융당국이 준비하고 있는 '거래정보저장소(TR)'가 도입이 되면 이같은 문제가 해결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TR은 장외파생상품 규제를 강화하기 위해 2009년 미국 피츠버그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때 합의된 사항이다. 한국거래소는 2020년 가동 완료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TR의 역할은 금융당국에 수집정보를 보고하고 일반 공시를 하는 것이다

금감원 관계자는 "TR이 마련되면 장외파생상품 시장 감시 역할을 할 수 있다"며 "지분공시, 미공개정보, 시세 조정 정보나 전문투자자들이 해당 주식 관련 이해관계자인지 등의 정보 수집 등을 통해 장외파생상품 시장을 감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주식 FXTM 코리아 소유하지 않아 '비과세'…대주주 양도 소득세 완화에 조세 형평성 문제 제기

장외파생상품인 CFD가 주식을 투자자가 직접 보유하는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대주주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이 아니라는 점도 큰손들에게 매력적인 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최근 CFD 관련해 조세 형평성 문제가 제기 되고있다. 정부가 내년 4월 1일 이후부터 코스피, 코스닥 상장사 지분을 10억원 이상 보유한 경우 대주주로 보고 양도소득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2021년 4월 1일부터는 한 종목에 대한 보유 주식 가치가 3억원 이상으로 기준이 낮아진다. CFD를 통해 거래하면 차익을 얻어도 세금을 내지 않는다. 대주주 요건이 완화되면서 주식을 보유해 세금을 내야하는 투자자 입장에서는 CFD 거래자가 세금을 내지 않는 것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자산가의 세금 회피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며 한 때는 대형 증권사들이 CFD 진출에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아직 관련 법규가 나온 상황이 아니다. 전문투자자 문턱이 낮아지며 주식 시장에서 개인의 역할이 커지고 있어 대형사들도 더 늦기전에 CFD를 도입하는 분위기다. 증권업계도 세금 문제가 계속 언급 되고 있는 상황은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기획재정부도 관련 내용을 파악하고 내부적으로 관련 이슈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업계 관계자는 "세금 문제에 민감한 큰손들이 시장에서 발을 빼면 CFD가 활성화 되기도 전에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며 "CFD관련한 사안이 조금 더 구체화 될 필요는 있어보이지만 단기간에 논의가 끝날 사안은 아니기에 대형사들도 점차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수 현물 CFD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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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현지 기자
    • 승인 2022.04.15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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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투자증권은 전문투자자를 대상으로 해외주식 CFD(차액결제거래, Contract for Difference)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CFD 서비스는 전문투자자 전용상품으로 개인이 실제 투자상품을 보유하지 않고 진입가격과 청산가격의 차액을 현금으로 결제하는 장외파생상품이다.

      현물 주식과 달리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고, 공매도 계약과 매수 계약을 할 수 있어 주가가 하락할 때 매도진입이 가능해 가격 하락 시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양방향 거래 구조이다.

      단 일반 주식투자에 비해 상대적으로 리스크가 높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투자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하고 위험감내 여력이 충분한 전문투자자만 이용이 가능하다.

      NH투자증권 해외주식 CFD 서비스는 미국증시에 상장된 인덱스지수 편입종목을 중심으로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거래할 수 있으며, 향후 서비스 대상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전동현 NH투자증권 상품기획부 부장은 “최근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 관심도가 높은 만큼 해외주식 CFD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고객 니즈를 충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며, “당사 전문투자자들의 성공적인 CFD 투자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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