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적 분석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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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앤사이언스 예시

차트 분석은 도박이 아닙니다! 기술적분석이 위대한 이유.

오늘은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동시에 트레이더라면 무조건 알아야할 자료들을 준비해봤습니다. 트레이딩 혹은 매매는 말그대로 어떠한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교환 혹은 거래하는 행위입니다. 과거 역사를 살펴보면, 우리 인류는 신석기 시대때부터 식량 혹은 자산에 여유분이 생길 때 더 나은 문명으로 발전하기 위해, 혹은 개개인의 생존을 위해 사회 공동체 내에서 항상 무언가를 거래해왔습니다. 식량생산으로 인한 잉여 축적 및 자급자족 경제가 형성됐을 무렵, 화폐 즉 돈이라는 개념이 생겨나기 전부터 매매(거래)는 우리 곁에 항상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매매, 즉 무언가를 사고 팔 때 손해를 보면 합당한 짓거리가 아니겠죠? 우리 인류는 수요와 공급, 이 불변의 울타리 내에서 수지타산에 맞는 가치 혹은 가격으로 항상 거래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탐욕으로 가득한 우리는 이러한 거래들을 통해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더 본인에게 이득이 되게끔 매매를 해왔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 자본주의의 기초적인 사상이 아닐까 싶네요.
아무튼 우리 조상님들은 이러한 거래들을 통해 때로는 손해를, 때로는 수익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이득을 위한 거래를 기술적 분석이란? 지향해왔습니다. 그리고 문득 깨달았습니다. “아, 시간이 지나면서 수요량과 공급량이 변하는구나. 이로 인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 심지어 추상적인 것들도 시간에 따라 가치가 변하는구나. 오 이거 잘만 써먹으면 돈 되겠는데?”

이런 똑똑한 사업가 기질을 지닌 부류 덕분에 차익실현의 문화가 자연스레 형성되어왔습니다. 이렇게 결국 경제 및 금융시장이 탄생하게 되고, 그 안에서 오로지 수익 창출을 목적, 즉 투자를 목적으로 여러 시장 참여자들이 들어오게됐습니다. 이렇게 수요와 공급의 시장원리를 제대로 이해한 사람들은 이걸로 돈을 벌기 위해, 특정한 기준을 가지고 거래를 해왔습니다. 누군가는 날씨로(햇볕이 쨍쨍하면 사고, 비 오면 팔고), 누군가는 주사위를 굴려서(높은 숫자가 나오면 사고, 낮은 숫자가 나오면 팔고), 누군가는 그냥 감으로 거래를 할 수 있겠죠. 물론 신빙성 없는, 터무니없는 기준으로 거래를 하면 망한다는 걸 결국 깨닫고 경제학자들은 공부를 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죠. “아, 이왕 기준을 잡을 거 제대로 된 기준을 찾아보자. 이제까지 보니 상품에 대한 정보와, 시시각각 변하는 상품의 가치를 기준으로 삼고 거래를 하니 돈이 좀 되네? 제대로 한 번 파고들어볼까!“

그리고 그들은 엄청난 학문을 창조했습니다. 바로 정보를 통한 분석, 기본적분석(FA: Fundamental Analysis )과, 차트 즉 과거의 거래 데이터들을 통한 분석, 기술적분석(TA: Technical Analysis )입니다.

FA란 상품의 현재 내재 가치가 고평가/저평가 되어있는지 판단하는 분석법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어느 회사에 투자를 하고싶을 때, 즉 그 기업의 지분이나 주식을 사고 싶을 때, 회사의 성장 가능성 및 잠재성을 먼저 추정해야겠죠? 그렇기 위해선 그 회사의 재무지표, 호재/악재, 과거 자산/수익 증가율 등을 참고해 최종적으로 투자 의사결정을 내려야합니다.
한편 TA는 과거 가격 흐름과 모멘텀을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차트에 의미를 두고 각종 이론과 지표를 참고해 투자 의사결정을 내리는 방식입니다.

당연히 FA와 TA 둘 다 하는게 제일 좋겠죠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저희 같은 Retail Traders, 개인투자자, 즉 개미들은 정보를 받아 분석을 하고 투자에 바로 반영하기엔 기술적 분석이란? 시간적/기술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개미들을 현혹하기 위한 각종 거짓 정보와 찌라시들이 난무한 것도 모자라 신빙성이 있는 정보라고 해도 남들보다 조금만 늦게 받아도 손해로 시작할 가능성이 큽니다. 장기적으로 큰 시장 추세를 파악하기엔 유용하지만 이러한 정보가 대중들에게 다가갔을 때 기관들(세력들)에 의해 이미 가격에 반영이 됐을 확률이 높습니다. 엄청난 정보력 혹은 FA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해줄 수 있는 컴퓨터가 없으면, FA만 가지고 이 시장에 살아남기 정말 어렵습니다. 이렇게 FA 하나의 기준만 가지고 투자를 이행하기엔 너무나도 큰 리스크가 뒤따릅니다.

때문에 성공적인 투자를 하시려면 TA를 통해 더 정밀한 매매 자리를 찾아야하고 결국엔 실력 있는 투자자라면 TA를 무조건 배우셔야합니다.

TA의 사전적 의미는 상품의 전 가격 변동성과 모멘텀을 데이터화 시켜 놓은 차트라는 도구를 고찰해 미래의 시장 추세를 예측하는 기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는 사실 이 의미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예측’이라는 용어 자체가 정말 위험한 말입니다. 이 세상의 그 아무리 유능한 투자자라도 신이 아닌 이상 미래의 가격을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기술적분석은 예측보다는 대응의 영역에 더 가깝습니다. 때문에 우리 트레이더들은 차트를 보며 항상 여러가지 가능 시나리오들을 염두해두고 그에 따른 적합한 대응법을 마련해 놓습니다.

10년 남짓 안되는 트레이딩 경험으로 제가 감히 이 기술적분석이란 용어의 의미를 정의해본다면 이렇게 기술적 분석이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전 TA란 과거 데이터들을 바탕으로 각종 이론(혹은 방법론)과 기술적 지표 등을 통해 시장 트렌드, 즉 가격이 오르는 추세인지, 내리는 추세인지를 먼저 확률적으로 파악하고 Price Action, 즉 지지 저항이 나올 가능성이 높은 구간들을 도출하는 분석 기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이렇게 의문이 드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아니 어떻게 과거 데이터만 보고 추세랑 가격반응 구간을 찾아내지?”

제가 시장 분석에 푹 빠지게 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 기술적분석이라는 학문은 과거의 수많은 데이터로 투자자들의 심리(탐욕, 의심, 두려움 등)를 통계적으로 패턴화 및 정량화 시킨 기법입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이 속에는 호재/악재와 같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만한 외부 변수들도 확률적으로 반영이 되어있다는 겁니다. 제가 기술적분석의 위대함을 느낀 적이 여러 번 있었는데, 차트상 여기서 오를 수밖에 없는, 혹은 정말 내릴 수밖에 없는 상황에 기가 막히게, 타이밍 딱 떨어지게 호재/악재가 나온 적이 빈번하게 있었습니다. 물론 세력들이 대중심리를 이용하기 위해 언론에 뉴스들을 흘리는 상황도 있겠지만, 이렇게 호재와 악재가 나오는 패턴과 타이밍 혹은 빈도율 마저 이 기술적분석이라는 학문에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TA를 통해 시장 추세와 가격반응구간을 확률적으로 도출했으면 이 상황에 맞게 매매 전략을 설계해야합니다. 제가 누누이 잔소리처럼 강조드리는 말이 있죠. 차트만 잘본다고 매매를 잘하는 게 아니라고요. 포트폴리오는 어떻게 구성할것이며, 손익비/범위는 어떻게 설계할지, 시드는 얼마나 들어갈지, 고배율/저배율로 할지, 익절/본절로스 대응 전략은 어떻게 설정할지가 이 매매전략에 해당됩니다.

또한 뇌동매매를 방지하기 위해 원칙전략도 잘 설계해야합니다. 이 원칙전략은 설계하는 건 쉽지만 지키고 이행하기가 무진장 어렵습니다. 기술적분석과 매매전략을 아무리 잘 짜봐야 이 원칙전략을 잘 설계하지 못하거나 지키지 못한다면 다 무용지물입니다.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솔직히 원칙전략은 오랜 기간동안 연습을 통해 습득 혹은 통달하거나 기계/컴퓨터/알고리즘에게 본인의 기술적분석/매매전략을 맡기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감정이 덜 개입이 될수록 성공률이 높아지지만 본인의 돈이 걸려있는데 어떻게 감정이 없이 트레이딩을 할 수 있죠? 정말 어렵습니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원칙매매를 잘 습득하시려면 잃어도 상관이 없을 만큼의 소액으로 매매를 시작하는겁니다. 잃어도 상관이 없으니 그만큼 감정 이입을 덜 될테고, 조금씩 시드를 불리는 겁니다.

우리는 리워드(수익)보다 리스크(손실)을 항상 먼저 생각하는 트레이더가 되어야 합니다. 이 말 꼭명심해주세요. 예를 들어 수익이 나면 1000만원, 손실이 나면 1000만원인 트레이딩 셋업에 “아싸 빨리 1000만원 따고 싶다~”라는 마인드보다는 “휴 1000만원을 잃을수도 있겠다. 각오하자”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매매를 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본인의 그릇에 맞는 시드가 맞춰질 겁니다.

그러면 이만 마치겠습니다.
이제까지 토미트레이딩팀의 토미였습니다.

여러분들의 구독, 좋아요, 그리고 댓글은 제겨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기술 분석 및 기본 분석이란 무엇입니까? 동의하지 않음

기술 분석 및 기본 분석은 시장 행동을 측정하기 위해 다른 방법을 사용하는 두 가지 연구입니다. 둘 다 증권 거래소에서 운영 할 때 필요하며 예측 또는 미래 시장 동향에 매우 유용합니다. 기본 분석은보다 심층적 인 연구에 중점을 두지 만 다른 요소를 연구해야합니다. 기술 분석이 더 간단하고 K- 라인 차트, 패턴 및 데이터를 제공하여 시장 동향을 예측합니다.

두 연구는 시장의 단기 및 장기 가치를 측정하는 데 사용됩니다. 높은 신뢰성으로 인해 모든 유형의 투자자는 거의 모든 유형의 투자에서 이러한 연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돈이 적은 사람들과 많은 투자를 한 사람들을 위해.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입니까? 기술적 분석 방법 기본 분석이란 무엇입니까? 기본 분석 도구 기술 분석과 기본 분석의 차이점

기술 분석은 주식 시장 분석에 대한 연구입니다. 알고리즘 및 수학적 프로세스를 통해 그래픽, 데이터 및 패턴을 사용하십시오. 기술적 분석이 단기적으로 시장 평가에 사용될 가능성이 높지만 단기, 중기 및 장기 시장 가치를 예측하는 능력.

기술 분석은 원래 미국에서 왔으며 19 세기 후반 경제학자 Charles Henry Todd에 의해 도입되었습니다. 이것은 다우 이론을 만들었지 만, 실제 진보는 경제학자 랄프 넬슨 엘리엇으로부터 나왔습니다. 엘리엇 파동 이론을 사용하여 기술 분석을 주식 시장에 도입 한 다음 미래 시장에 도입했습니다.

기술 분석은 그래픽 분석과 엄격한 의미의 분석이라는 두 가지 범주로 나뉩니다. 그래픽 분석은 다른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K 선 차트에 표시된 정보를 분석합니다. 사용량 표시기의 엄격한 분석 반면 특정 값에서 추출 된 변수는 지표를 구성하는 데 사용됩니다.

기술 분석은 종종 시장 예측을 위해 다음과 같은 다양한 도구를 사용합니다.

추세 :이 방법은 K 선 차트에서 두 점의 직선 조합을 기반으로합니다. 이 줄을 더 많이 테스트할수록 더 길수록 중요합니다. 기술적 패턴 : 이들은 그래프에 존재하는 그래프로,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분류되며 예측 값을 갖습니다. 좌절 : 좌절은 가격 변동률의 척도입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백분율은 50 %입니다. 진동 : 시장에서 과매 수 및 / 또는 판매 조건을 감지하는 데 사용됩니다. 이동 평균 : 추세가 여전히 유효한지 감지하기 위해 신호를 사고 팔려고하는 지표입니다.

이러한 각 도구는 기술 분석을 통해 시장 동향을 이해합니다.

기본 분석은 자산의 진정한 가치를 찾는 주식 시장 분석과 관련된 방법이기도합니다. 여기서는 가격에 영향을 줄 수있는 여러 가지 요인을 분석합니다. 기본 분석에서 고려되는 다른 요소는 시장 자산 가격의 변동을 일으킬 수있는 요소입니다. 따라서 사회적, 정치적 및 경제적 요인을 고려하십시오.

기본 분석 도구

기본 분석은 자산의 실제 가치를 포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러한 유형의 가치를 계산하는 데 사용할 수있는 도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율 계산. 회사 평가 기술 환경 분석 일반 경제 정보 제품의 가치를 변화시키는 모든 정보

기술 분석 및 기본 분석이란 무엇입니까? 불일치 일러스트레이션

기술적 분석과 기본 분석의 차이점

기본 분석은 미래 시장 가격을 결정할 수있는 다양한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맥락을 분석합니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과 달리 기본 분석은 순전히 미래 시장 예측에 중점을 둡니다. 주가를 변경할 수있는 다양한 외부 및 내부 시나리오를 평가하십시오. 기술 분석은 K- 라인 차트, 모델 및 데이터를 기반으로하지만 주식 시장 분석에서 기본 분석의 가치 요소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기본 분석은 강력한 이론적 기초를 가지고 있지만 통계 분야의 학술 연구가 결정되었으며 기술 분석은 미래 자산 가격을 예측하는 기본 분석보다 우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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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 기본적 분석 vs 기술적 분석, 주식시장 예측

개인적으로는 기본적 분석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기술적 분석은 뭔가 암기해야할 것만 같고, 조금 더 복잡해보이고, 주식시장에서 예측은 불가능하며 내일의 주가는 아무도 모른다는 주의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주식에 대해서 알아가기 시작한지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 지나고, 반년이 지나고, 어느 덧 1년에 가까워지니 기술적 분석을 통한 매매 시기 판단과 매매 가격에 대한 고민을 해볼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기본적 분석이란 기업의 내재가치를 분석/평가하는 방법이며, 기술적 분석이란 주가의 추이/흐름/패턴 등을 통하여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을 말합니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에 대한 논쟁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항상 발생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식시장에서 분석법을 통한 옳고 그름에 대한 기준은 저마다 다른 것이기 때문에 선호하는 방향이 다를 뿐 틀린 방법은 없습니다. 제가 20년도의 주식 시장에서 얻은 교훈 중 한가지는 '불필요한 매매를 하지 말자'라는 것인데, 그런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매매의 시기(주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경우에 시기라는 것은 곧 주가를 의미하는 것이고, 부적절한 판단을 하게되면 너무 잦은 매매를 하게 되거나, 도달하지 못하는 주가를 기다리면서 기회 비용을 소모하게 될 것입니다.

크린앤사이언스 예시

현재 가격에서 A 가격까지 도달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B 가격까지 도달하는 시간보다 적게 걸리게 됩니다. 만약 수익실현을 한다고 하면 충분히 도달 가능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만약 B 가격까지 단기간의 급등으로 도달한다고 하면 수익은 그만큼 크게 실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안정적인 수익 실현과 효과적인 매매를 위해서는 결국 A ~ B의 가격 사이에서 매매 시기를 선택해야 하는데, 그러한 매매 시기를 보완해 줄 수 있는 장치가 기술적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적 분석의 활용을 위한 가정

'그렇다면, 기술적 분석을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제일 효율적일까?'라는 개인적인 물음에 답을 생각해보면, 기술적 분석의 장점에 대해서 이해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글 상단에 잭 슈웨서의 저서를 인용하여 기술적 분석의 장점을 말씀드렸는데 결국 매매의 패턴/시기를 분석하는 것은 매매하고자하는 가격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맨 처음 기술적 분석에 대해서 들었을 때에 제가 가장 크게 착각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기술적 분석이 Pin point의 공략 시기를 제공해 줄 것이라는 기대감이었습니다. 기술적 분석이라함은 일봉에서 더 세부적으로 분봉에까지 하루의 주가 흐름을 분석하여 트레이더의 관점으로 접근해야만 하는 것으로 이해를 했었기 때문에 바카라의 도박성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을 한다고 하더라도 절대 특정 가격으로 제한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기술적 분석의 장점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가정 기술적 분석이란? 사항으로 2가지를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 첫 번째는, 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지 미래의 주가를 결정짓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때 과거의 흐름을 이해한다는 것은 누군가에게는 1년 치의 일봉 변화일 수도 있고, 누군가에게는 오늘 하루의 3분/5분봉 차트의 흐름일 수도 있습니다. 일봉 차트/분봉 차트인지가 중요하다기 보다는 작년에서부터 이어져오는 주가의 흐름 혹은 어제 마감부터 오늘 장 시작 이후 주가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과거의 흐름을 이해하고 새롭게 나타나는 징후들을 연결지어서 그 연장선상의 변화 시기를 책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가올 변화 추이에 따라서 그 예상도 변동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 얘기는 정확한 지점을 설정 짓는 것이 아니라,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두 번째로는 만능의 기술적 분석법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저는 RSI 지표를 상당히 좋아합니다. 가시성이 좋고, 명확한 SIGNAL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뇌동매매를 최대한 줄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기술적 분석법들이 RSI보다 나쁘거나, 덜 정확하다고 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지식과 경험이 미천한 저라도 아니라고 대답할 수 있습니다. 단지 선호하는 기술적 분석법이 있는 것이지 부정확하다거나 잘못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자로서 가장 유명한 인물인 워렌 버핏이 종목을 선정하는 것을 완전히 이해하였다고 한들 제가 그처럼 성공할 수 있을까요? 투자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 심리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시장에도 투자자들의 심리가 녹아있으며, 매매를 하는 순간에도 저의 심리가 투영됩니다.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이 있을 수 없듯이 똑같은 매매법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똑같은 매매법을 똑같은 기간 배워서 완전히 내것으로 만든다고 할지라도, 실제 매매를 진행하는 개인의 경험이 투영되는 스타일에 대해서는 일정할 수가 없기에 모두에게나 좋은 기술적 분석법은 존재할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저는 매매수가 너무 많고, 짧은 수익 실현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매매 횟수를 줄이면서도 추세를 명확하게 확인한 뒤에 매매를 진행할 수 있도록 단순하고 가시적인 RSI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마치며 : 기술적 분석의 활용과 포스팅 계획

결론부터 기술적 분석이란? 말씀드리면 기본적 분석을 통한 주식의 방향성을 인지한 이후에 그 폭을 어느 정도 줄여주는 수준으로 매매를 결심했을 때에 조금 더 나은 수익률을 확보할 수 있는 시기를 설정하고자 노력하는 것이고, 조금이나마 손실을 덜 보기 위해서 주가가 더 내려가기 전 혹은 반등할 수 있는 여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기를 정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저는 내재가치를 분석하여 저평가/고평가에 대한 판단을 하고 성장 가능성을 통해 기술적 분석이란? 미래의 가치를 책정하여 주가의 전체적인 방향을 예측하는 것을 종목 선정의 첫 번째로 하고 있습니다. 100%라는 것은 없기 때문에 예상대로 주가가 상승하는 경우도 있지만 하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저의 예측이 맞았다는 가정하에 주가가 오르는 것을 확인하였다면 이제 남은 일은 나의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A의 주가와 B의 주가 사이에서의 간극을 줄여서 C의 주가를 설정하는 것이 기회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실현 가능성을 조금 더 높이는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그것이 기술적 분석의 활용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에서 중요한 것은 변동성 혹은 불확실성입니다. 저는 20년 주식 시장에 진입해서 경험을 한 뒤에 가장 주식 시장에 영향력이 강한 것은 무엇인지를 묻는다면 투자자의 심리라고 할 것 같습니다. 심리라고 하는 것은 어떠한 공식으로도 설명이 불가능하며, 장기적인 흐름이나 경향성은 도출이 될 지 몰라도 명확한 결과를 알아내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수많은 개체들이 모여서 만들어내는 주가를 아주 적은 스프레드 내에 위치시키는 것은 무의미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며, 제어 불가능한 다양한 요인들이 추가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주식 시장에서는 A 혹은 B 혹은 C가 아니라, A ~ B / B ~ C / A ~ C 와 같은 영역을 설정해야 한다 는 것입니다.

말 재주가 없어서 난잡하게 글을 작성한 것 같아 무척이나 죄송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개인적인 기술적 분석 공부를 하기 위해 포스팅을 시작했는데, 틈틈이 기술적 분석법 혹은 기술적 분석에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정보들을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틀린 부분이나, 궁금한 점들을 말씀해 주시면 수정 혹은 포스팅에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의 뜻과 차이 (봉차트 이동평균선 추세선)

서울에서 부산을 간다고 하자. 경부고속도로를 타야 할까? 길이 막힌다면 좀 멀리 돌아가더라도 국도가 낫지 않을까?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받아 알려주는 인기 내비게이션 앱을 활용해보자. 그 앱은 경부고속도로로 가라고 안내할 것이다. 운전자는 앱이 알려준 대로 경부고속도로를 탈까?

그런데 생각을 해보자. 인기 앱이라서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운전자는 대부분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이다. 그러다 보면 고속도로가 막힌다. 명절, 휴가철마다 내비게이션 앱이 안내한 대로 갔다가 망한 경험까지 있다면 아마 이 운전자는 앱이 알려준 고속도로 대신 국도를 탈 확률이 높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술적 분석이란? 간다는 목적지는 같다. 그러나 그 목적지로 가는 길은 제각각이다.

주식 역시 마찬가지다. 경기가 회복되고 A기업의 실적이 좋아져 주가가 많이 오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A주식을 언제 사야 할까? 반대로 A주식을 팔고 싶다. 언제 팔아야 가장 많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을까?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인가?

앞으로의 경기나 기업 실적이 어떻게 될 것인지를 예측해 주식을 매매할 수도 있지만 과거 주가가 어땠는지, 투자자들은 어떤 매매 패턴을 보이고 있는지 등을 분석하고 예측해 주식을 매매할 수도 있다. 전자를 기본적 분석이라고 하고, 후자를 기술적 분석이라고 한다.

기본적 분석이 매매할 종목을 선택하는 데 유용하다면 기술적 분석은 해당 종목을 언제 살지, 언제 팔지를 정하는 데 좀더 유용하다. 기술적 분석만 따져서 주식을 매매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단기투자에 그쳐야 한다. 기술적 분석만 따질 경우 잘못하다간 조만간 상장폐지 될 종목에 투자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술적 분석은 쉽게 말하면 과거 주가의 움직임과 거래량 등을 그림으로 나타내고, 그 그림을 통해 매매 타이밍을 예측하는 것을 말한다. 하루, 일주일, 월 단위의 주가 흐름을 막대기로 표현하면 ‘봉’차트가 되고, 주가가 일정 기간 어떻게 움직였는지 평균을 내고 그것을 선으로 이으면 ‘이동평균선’이 된다.

주가 흐름을 보고 주가가 어느 정도 선까지만 오르고 더는 못 오르겠다고 판단할 수도 있고, 이 선까지는 안 떨어질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거래량이 갑자기 늘어났다면 매수 신호, 줄어들었다면 매도 신호로 읽힐 수 있다.

A주가가 상장 이후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투자자들은 두 가지 생각을 기술적 분석이란? 하게 된다. ‘너무 올랐는데… 곧 떨어지겠어’, ‘계속 오르겠는데…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홀짝 게임처럼 절반의 확률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과거의 주가 흐름, 매매 패턴을 분석해보면 어느 한 쪽의 확률이 좀더 기술적 분석이란? 높다는 기술적 분석이란? 것을 경험적으로 알 수 있다.

주가가 계속 하락해왔는데 갑자기 봉차트에서 ‘망치[종가가 시가보다 높으면서 꼬리(저가)가 길게 형성된 모양]’가 나타난다면 투자자들은 오랜 경험에 의해 ‘주가 하락이 곧 멈추겠다’고 생각할 것이다.

또한 주가가 이동평균선에서 너무 벗어나 올라와 있다면 조만간 이동평균선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주가가 저항선을 넘겨 상승한다면 당분간 추가 상승이 이어지겠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다만 이는 과거 경험상 그럴 확률이 높다는 것일 뿐,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

매매타이밍은 기술적 분석으로

주식시장은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있는 집합체이기 때문에 본질가치가 1만원짜리인 주식이 반드시 1만원에 거래되진 않는다. 어떤 사람은 그 주식을 8천원이라고 생각하고 또 다른 사람은 1만 2천원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갖가지 생각이 모여 주가가 매일 변동한다.

A기업의 실적이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들이 전체의 90%라고 가정해보자. 그렇다면 A기업의 주가는 계속 올라야 할 텐데 실상은 그렇지 않다. A기업의 주가가 1년 뒤 두 배 올랐다고 해도 그 과정에선 수많은 상승과 하락을 반복한다. 1년간 기술적 분석에 의한 상승과 하락 신호를 반복하며 주가가 지지선을 형성하고, 저항선을 뚫고 다시 지지선을 형성했다가 저항선을 뚫는 과정을 반복한다.

기술적 분석에 의하면 주가가 떨어졌어야 하는 종목이 있는데 그 종목의 주가가 계속 오른다면 사람들의 심리는 상승쪽으로 무게가 실릴 것이고, 주가가 기술적 분석이란? 상승할 줄 알았는데 너무 폭락한다면 하락쪽에 더 무게가 실릴 수 있다. 거꾸로 ‘사야 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주가는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서 하나의 추세선을 형성한다. 이 추세선은 그 주가의 역사가 된다.

기술적 분석은, 역사는 늘 반복되고 경기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는 것처럼 주가도 그렇게 반복될 것이라는 믿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그러나 실제 그런가.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역사는 반복되기도 하지만 경제, 사회는 계속해서 변하고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간다.

한때 자동차, 휴대폰이 수출품 1위였고 관련 업체 주가가 올랐으나 이제는 온라인 플랫폼, 반도체 등 4차 산업혁명 관련주가 미래를 먹여 살릴 업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그래서 과거 경험에 의한 미래 예측은 망망대해 같은 주식시장에 안도감을 주지만 동시에 불확실하다.

비가 오면 허리가 쑤시는 엄마는 오늘 허리가 쑤시면 내일 비가 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실제로 내일 비가 내릴 수도 있다. 그러나 엄마의 허리에 큰 질병이 생겨 툭하면 허리가 아픈 것일 수도 있다. 세상은 늘 변하기에 변화에 걸맞게 예측하고 판단하기 위해선 과거에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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