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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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비상장주식 거래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비상장기업의 주식거래는 주식시장처럼 체계적인 시스템이 구축된 상태가 아닌 보유중인
사람들간의 직접적인 1:1 거래의 형태가 대부분을 이루고 있습니다. 따라서 개인간의 신용문제가 가장 큰 문제이며,개인별, 지역별, 시간별에 따른 시세가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그럼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요?

1. 준비사항
첫째, 증권계좌가 있으면 편리합니다. 비상장주식거래를 편하고 안전하게 하기 위해서느 ㄴ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그중에서 제일 확실한 거래방법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이 가장 확실히 거래하는 것이겠으나 오고 가는 시간과 노력을 생각한다면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주식을 거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 장점은 주식을 입고하거나 출고했을 때 사고 주식인지 아닌지 확인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당금 및 주식관리를 증권회사에서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둘째, 은행계좌가 있으면편리합니다.
주식대금을 보내주거나 받을 때 은행을통해서 주고 받으면 편리합니다.

셋째, 증권회사가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각 증권회사에서 제공하는 통신을 이용하시면 객장을 찾아가지 않고도 주식입고,
출고 잔액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2. 안전한 거래방법
1) 당사자간에 직접 만나서 거래하는 방법 주식을 사고자 하는 사람과 팔고자 하는 사람끼리 직접 만나서
거래를 하는 것입니다.

* 주의 : 주식을 사는 사람은 꼭 주식이 사고주식인지 아닌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예탁원 고객상담실 : (02) 785-2333

사고증권
자동안내전화 : (02) 783-4949

참고로 주식을 파는 사람의 신분을 꼭 확인하시는게 안전합니다.

2) 거래 당사자간에 증권계좌 대체하는 방법

첫째, 일단 증권회사에 증권계좌를 만들자.
이유는 지방에 있거나 멀리 있는 사람을 만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증권회사를 통해서 업무를 대행해주기 때문입니다. 또 한가지는 주식을 입고하거나 출고했을 때 사고주식인지 아닌지 확인이 자동으로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매물을 확인한 후 가격확인.
비상장 주식 매도 또는 '급'매도코너에 나와있는 매물들을 확인하신 후 상대방의 연락처에 전화를 해서 최종적인 가격을 상호간에 합의를 보면 됩니다.

셋째, 주식전달및 주식대금이체
상호간에 거래하고자 하는 주식가격이 합의가 되면, 주식을 매도하고자 하시는 분이 먼저 주식을
매입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주식을 먼저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유는 그래도 주식은 바로 현물로 출고가 안되지만 돈은 은행에서 바로 출금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매입하신 분은 주식 계좌이체 확인후 바로 매도자에게 약속하신 주식매입대금을
입금시켜드리면 됩니다. 만약 주식을 상대방 증권계좌로 이체를 시켰는데 주식대금을 보내주지 않을 경우 쉽지는 않지만 이체취소를 시킬 수 있습니다.

3) 경제
신문 금융광고란에 나와 있는 비상장주식 거래 업체를 이용이 방법은 그동안 한국통신이나 통신관련주들이 거래되는일반적인 방식입니다. 어떻게 보면 본인이 가지고 있는주식을 가장 빠르게 사고 팔 수 있는 방식이라고 말할 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비싸게 팔거나 가장 싸게 사는 방법은 결코 아닙니다.
이들 업체들은 직접 주식을 사두었다가 나중에 팔거나 적지 않은 수수료를 받고 주식거래를 중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가장 합리적인 가격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간에 직저래를 하는 것이 주식가격의
거품을 빼고 거래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3.주식을 실물로 가지고 있을 때의 거래방법은?
1) 제일 쉬운 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만나서거래하는 겁니다.

2) 일단 주식을 증권계좌로입고 시킨후 증권계좌간 대체하는 방법입니다.계좌에 입고시키면 좋은 점은 사고주식인지 확인이 된다는 거지요. 불편한것 같지만 생각외로 주식계좌대체가 가장 안전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참고로 3시이후에는 주식 실물입고가 안됩니다.

3) 우편으로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거래하는 당사자간에 지역이 틀린 경우는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편으로 거래하는 경우도 방법일 수도 있겠으나, 위험 부담이 상존합니다.

비상장주식(카뱅,야놀자,직방,컬리등) 거래방법 알아보기

주식 매수 종목은 내 주변의 제품부터 살펴보라는 말이 있다. 내가 직접 사용하거나 서비스를 경험해보고 마음에 들었다면 그 제품의 회사주식을 매수하기도 하는데, 해당 종목이 아직 거래소에 상장되지 않았다면 정말로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그럴때 비상장주식을 사고 파는 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다. 비상장이란 아직 IPO(기업공개)를 하지않아 주식시장에서 거래되지않는 회사,기업을 말한다.

비상장 주식들이 주식거래소에 상장되는 순간 주가가 급격히 상승하기때문에 미리 매수하는 경향이 있다.

상장이 예정되어있거나 예상되는 종목이 있다면 미리 매수해놓고 상장이 완료된 후 주가가 상승했을때 매도하여 시세 차익을 남기는 전략을 펼치는 것이다.

비상장기업 리스트 뱅크샐러드,토스 등 빗썸,서울로보틱스,쏘카등 야놀자,에이엘티,오아시스등 직방,카카오뱅크,지아이이노베이션 등 컬리,크래프톤,티에스바이오 등

비상장주식사이트에서 취급하는 종목은 대표적으로 마켓컬리,무신사,바디프랜드,뱅크샐러드,비바리퍼블리카(토스),빗썸,쏘카,야놀자등이 있다.

코스피,코스닥 거래소에 등록되지 않은 비상장 주권이어야 하며 설립후 3년이상 영업활동을 한 법인, 공익실현과 투자자 보호를 해치지않는 사업, 자본100억원 이상등의 요건을 갖춰야 비상장주식으로 거래될 수 있다.

비상장주식거래 사이트는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K-OTC',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인 '서울거래소'와 38커뮤니케이션, 엔젤리그, P스탁등에서 매매할 수 있다.

K-OTC는 양도소득세가 면제라는것이 큰 장점이다. (일반주식거래와 마찬가지로 증권거래세 0.25%부과)
서울거래소는 거래수수료가 0원이 장점이다. (증권거래세 0.45%부과)
그 외 사설 비상장주식거래사이트는 각 플랫폼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대략 양도소득세 10~20%, 증권거래세 0.45%가 부과된다.

단점이라면 거래 종목이 제한적이라는것. K-OTC에 등록된 종목수 134개, 서울거래소 비상장 249개, 엔젤리그 294개가 등록되어있다.

카카오뱅크 비상장주식 거래

거래는 매수자와 매도자가 1:1로 거래하기때문에 코인시장과같이 제한은 없지만 증권계좌를 이용하는 안전거래는 대략 오전9시~ 오후4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금액은 '협의'로 이뤄지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정가주문으로 거래된다.

매도자 혹은 매수자가 가격을 정해 게시판에 올리면서 매매가 이뤄진다. 모든거래가 지정가, 호가로 이뤄지는셈이다.
협상에 따라 가격에 달라지며 중간에 거래소 개입은 없기 때문에 브로커,대포폰,사기등에 유의해야 한다.

3년전 배달의민족,쿠팡주식을 살수 있었다면..

비상장주식거래시 유의할 점이 있다.

처음 투자시 눈여겨보던 사고 싶었던 주식을 소량,소액으로 투자해보길 권한다. 비상장주식은 수천,수억의 단위로 거래되는 일이 많지만 요즘은 10만원정도의 소액으로도 비상장주식 매수가 가능하다.

또한 주식거래에 많은 개미투자자들이 몰리면서 여유자금에 빚까지 지며 투자하는 일이 비일비재해졌다. 주식은 안전자산이 아니며 특히 비상장주식은 더욱 안정적이지 않은점을 상기하여 투자에는 큰 손실이 따를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고 여유자금으로 분산투자해야 한다.

아무래도 개인이 비상장 기업을 검증하기란 쉽지않은 일. 상장된 유사종목의 기업가치와 비교해보거나 하지만 공신력있는 벤처기업이 해당종목에 투자했는지 유무를 살펴보는것이 큰 도움이 될수있다. 큰 돈이 오가는 벤처기업인 만큼 정량화, 수치화하여 투자 가치가 있는 기업인지 다양하고 깊이있게 분석하기때문에 믿고 투자할수 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사이트]

비상장주식의 경우 아직 미래 성장의 잠재력 또는 가치 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아 투자 시 의외의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증권거래소 주식 매매와 약간 다르게 외부 변수의 영향이 비교적 적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비상장주식의 경우 상장되지 않은 만큼 정보나 기업의 가치를 파악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으며 장내 주식의 비교했을 때 안정성 측면에서 부족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 장단점

비상장주식의 경우 위에 말씀드린 것과 미래의 성장 잠재력을 보유했거나, 해당 기업의 가치보다 저평가된 종목들은 주가가 낮을 것입니다. 또한 이러한 비상장주식의 경우 개인투자자들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없기에 상장 주식에 비해 투자에 대한 성향이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저평가 종목이 큰 폭의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상장주식의 단점은 안정성이 부족하고, 상장 주식과 달리 주가 하락 시 대처가 어렵습니다. 정보적인 측면에서도 상장주식에 비해 해당 기업에 정보를 직접 수집해야 되기 때문에 힘든 부분이 있으며, 상장주식과 달리 차트를 확인하여 거래 추이를 비교할 수 도 없습니다.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은 상장 주식과 달리 증권거래소에서 할 수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비상장주식 거래방법은 장외 주식 사이트를 통한 거래 또는 컨설턴트를 통한 거래 등을 이용하여 매매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또는 K-OTC, 증권 플러스 비상장, 비마 이유 니콘 등과 같은 공식 장외 주식 사이트나 커뮤니티 등을 통해 거래를 진행할 수 있으며, 1:1 매칭으로 직접 연락하여 거래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이 어렵다면 증권사 또는 컨설턴트 등을 중개하여 거래를 진행하셔야 하는데 이외 방법은 위험할 수 있으니 위의 예시된 방법이 아닐 경우 거래를 중단하셔야 합니다.

비상장주식의 가장 좋은 방법은 K-OTC처럼 공식화된 사이트에서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투자협회가 운영하는 국내 대표 장외 주식 거래 시장이니 안심하시고 거래하시되 사칭, 사기는 조심하셔야 합니다.

KOTC의 매수매도는 증권거래소의 정규장과 비슷하며, 거래는 일반 증권과 동일하게 HTS 또는 MTS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장외거래방법과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상장 시 장외주식은 어떻게 될까?

안녕하세요. 요즘 크래프톤과 카카오뱅크 상장으로 인해 장외시장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 상태입니다. 따상을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노리며 장외시장에서 거래를 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인데요, 오늘은 이런 장외시장에 대해 알아보고, 거래방법과 상장 후에는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장외시장이란?

증권유통시장은 거래소시장과 장외시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코스피, 코스닥 시장은 거래소 시장입니다. 이러한 거래소 시장은 증권사(kb증권, 키움증권,삼성증권 등등)를 통해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장외시장은 비상장된 회사의 주식을 가지고 거래가 이루어지는데요. 거래 방식에 따라 '직접거래시장' 과 '점두시장'으로 나눠집니다. 직접거래시장은 투자자 상호간의 개별적 접촉과 협상에 의해 주식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이고, 점두시장은 중개기관인 증권회사의 창구에서 주식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입니다. 장외시장은 거래소시장과는 다르게 증권회사와의 전화나 전산망을 통해 정보를 교환하여 매도자와 매수자가 서로 가격이나 수량 등을 결정합니다.

장외주식 거래소와 거래방법

이러한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 많이들 이용하는 거래소를 소개하겠습니다.

1. K-OTC 장외주식거래

금융투자협회가 운영 하는 장외주식시장입니다.
K-OTC 내의 장외주식은 많이들 사용하는 증권사 모바일앱을 통해서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장외주식으로 등록되기 위한 기업의 요건으로는 연매출 5억 이상, 감사인의 감사의견 적정, 자본전액잠식이 아니어야 한다 등이 있습니다.
기업의 정보는 다트, 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거래 시 매도세(0.23%)와 양도소득세가 과세됩니다. 소액주주도 양도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다만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중소기업,중견기업,벤처기업 거래에서는 부과하지 않습니다. 양도자가 직접 양도소득세를 세무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증권사 어플을 이용 하여 상대매매방식으로 매수,매도가 가능하다. 상장 주식과 거래 방식이 같다.

증권사가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은 비상장주식을 거래하고자 할 때, 많이 이용하는 곳이다. 각종 비상장 주식들에 대한 정보가 올라와있다.

1) 회원 가입을 한다

2) 원하는 종목의 매수,매도 호가를 확인한다.

3) 매도나 매수 원하는 것을 선택하고, 나와있는 연락처로 연락해봅니다. 이 때 나와 있는 연락처는 중개인의 연락처이고 중개인의 중개를 통해 가격을 협의해보고 가장 저렴한 곳과 거래합니다.

4) 매도자가 보통 주식을 선입고해주고, 그 후에 현금을 송금합니다. (거래 전 대포폰이 아닌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3. 증권플러스 비상장

두나무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상장주식 거래 어플입니다. 소액으로도 거래가 가능하고, 앱을 통해 거래할 수 있다. 38커뮤니케이션과 다르게 협의하지 않고 '바로주문'을 통해 빠르게 거래가 가능하다. 거래를 위해서 삼성증권 비상장주식 거래방법 계좌가 필요합니다.

상장 후 장외주식은 어떻게 될까?

이러한 비상장 주식들을 매수하려는 큰 이유 중 하나는 상장한다는 소식을 나오면 큰 수익률을 가져다 주고, 상장 후에도 높은 수익률을 가져올 것이라는 기대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상장을 할지 확신할 수 없다는 점에서 신중하게 투자하여야 한다.
또한 상장 후에도 장외주식으로 거래했던 주가만큼 오르지 않을 수도 있다. 한창 공모주의 열기가 뜨거웠던 시기, SK바이오사이언스는 상장 이슈가 터지면서 주가가 6개월 동안 74% 이상 상승했었다. 상장 전날에는 19만 2000원에 거래되었는데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한 후, 둘째날 19만원까지 오르고 11만원까지 하락하였다. 현재는 15만원까지 상승한 상태이다. 이렇듯 장외주식을 샀다고 무조건 수익을 얻는다고 볼 수는 없다. 물론, 카카오게임즈처럼 높은 수익을 얻는 경우도 있지만 모두 그런 것은 아니고 위험성이 따르기 때문에 단순히 이 주식은 오를꺼야 하는 생각만 가지고 거래를 하기보단, 객관적이고, 적극적인 기업분석을 통해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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