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된 외환 중개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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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된 외환 중개소

현물 외환거래및 주식거래 상품 비교

거의 모든 외환을 취급하는 선물회사 또는 중개회사가 오직 스프레드만으로 거래할 수 있는 계좌를 제공합니다. 오직 스프레드의 의미는 청산비용, 거래소비용, 세금, 수수료 등과 같은 비용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외환시장은 딜러 또는 중개상에게 규제된 외환 중개소 힘이 집중되지 못하는 형평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외환시장은 중앙적 거래소가 없는 딜러 또는 중개상끼리 매매를 규제된 외환 중개소 하는 구조이므로 딜러 또는 중개상은 고객에게 최저의 가격을 제공하지 못하면 선택 받지 못하는 굉장히 경쟁적인 시장입니다.

선물시장은 거래 사이즈와 최소수량이 거래소에 의하여 결정 되어있습니다. 은의 경우로 예시를 들을 경우에는 최소 거래 사이즈와 수량이 5,000 온스입니다.
위의 예와 비교하여 외환시장을 보았을 때 외환시장의 거래 사이즈와 수량은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유연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최하로 $2달러까지 내려서 거래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달러로 포지션을 잡는다는 것은 변동성을 감내할 수 없다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스프레드의 비용은 최저 0.9핍 즉 9달러까지 내려갑니다. ECN계정의 경우 1달러까지 내려갈 수도 있습니다.

외환시장은 전 세계가 서로 연결되어 있고 한 국가의 외환시장이 닫아도 시차 때문에 다른 국가의 외환시장이 열리기 때문에 24시간 잠자지 않는 시장으로 불리웁니다.
24시간 개설 되어있는 이점 때문에 많은 직장인들이 여가 시간에 거래를 하기도 합니다.

아마 경제 또는 시장 뉴스를 보시는 분이라면 은행 트레이더들이 가격에 영향을 주는 매매행위로 고객에게 손해를 끼치고 잡혔다는 이야기를 한번쯤은 들어 보았을 것이라고 예상이 됩니다. 외환시장은 중앙은행 또는 어떠한 거대한 펀드도 매매행위로 가격의 변동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 거대한 시장입니다.

외환거래에서는 레버리지를 사용하여 적은 증거금으로 많은 거래 사이즈를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는 트레이더에게 이윤의 증대를 가져 올 수 있으며 동시에 최초 증거금을 최소한으로 리스크를 제한할 수 있는 기능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50:1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경우, $50 달러는 $2,500와 동일한 효과로 매매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100,000의 포지션을 50:1의 레버리지로 개설을 희망하신다면 오직 $2,000의 증거금을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레버리지는 좋은 점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레버리지는 양날의 검과 같은 것입니다. 올바른 리스크 관리 기법이 없다면 높은 레버리지가 높은 손실로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

외환 시장의 유동성은 1장에서 언급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단연 최대 시장입니다. 유동성이 크다는 뜻은 정상적인 시장 조건 하에 단 한번의 클릭으로 즉시 시장에서 나의 매매 조건에 맞춰 매매할 상대방이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내가 매수한 상품을 다시 매도하여 청산을 하려고 할 때 매도를 받아줄 상대방이 없다면 굉장히 곤란한 상황이 올 것입니다. 하지만 외환 시장에서는 유동성이 크기 때문에 위와 같은 상황은 매우 예외적인 시장상황을 제외하고는 일어날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심지어 온라인 거래 플랫폼으로는 자동적으로 포지션을 청산과 진입을 할 수 있는 설정까지 가능합니다.

일반적으로 외환거래는 은행간 거래로만 생각하시고 초반에 많은 자본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일 것 같아서 이부분을 적어봅니다. 외환거래는 심지어 주식, 옵션, 선물과 비교했을 때 보다 손쉽게 거래를 시작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온라인 외환 중개업체들은 1:500 레버리지인 경우 약 2달러 즉 0.01랏으로 거래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낮은 증거금으로 거래를 권하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만큼 손쉽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온라인 외환 중개 업체의 경쟁은 무한적이므로 많은 중개업체들이 고객을 확보하기 규제된 외환 중개소 위하여 많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합니다.
거의 모든 브로커들은 데모 계정을 통하여 무료로 외환거래를 해보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또한 브로커마다 양질의 교육자료와 분석자료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욕 증권 거래소에는 약 2,800개의 주식들의 목록이 있습니다. 다른 3,100개는 NASDAQ (National Association of Securities Dealers Automated Quotations)에 있습니다.
외환시장에서는 수 많은 통화가 거래 됩니다. 물론 대부분의 거래는 주요 4개의 통화를 거래합니다.
4개의 주요 통화를 관찰하는 것이 수 만개의 주식들을 관찰하는 것 보다 더 쉬울 수 있습니다 .

주식시장과는 달리, 외환 시장은 단기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외환 시장에서는 단기간 거래의 기회가 존재합니다.

외환은 5.3조 달러라는 일간 거래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수치는 최대 유동성이라는 위치입니다. 선물은 일간거래량이 300억 달러이며 5.3조와 비교하여 보았을 때는 굉장히 낮은 수치입니다. 유동성이 높다는 의미는 포지션이 청산과 진입이 비교적 수월하며 슬리피지가 적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외환시장도 시장의 변동성이 매우 높을 경우 예외가 될 수 있습니다 .

외환시장은 규제된 외환 중개소 동부 표준시(EST) 오후 5시에 시드니시장의 개장으로 유동성을 보이며 거래가 됩니다. 그리고 2시간 뒤에 도쿄시장도 개장을 하고 8시간뒤에 영국시장 이어서 미국 시간이 영국개장 시장 5시간 후에 개장을 합니다. 이렇게 유동성이 높은 시장이 연달아 개장되어 있는 시간이 겹치므로 잠자지 않는 시장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개장되어 있는 시장이 길다는 점은 시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뉴스에 즉각적인 반응을 보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물도 장외시간에 거래가 이루어지기는 하지만 현물외환 시장의 유동성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는 매우 미미합니다.

FX마진거래 중개 시장은 포화상태입니다. 전 세계의 각 국가 규제권에 라이선스를 보유하여 운영하는 선물사는 200~300개 사이라는 조사내용이 있으며 규제없이 운영하는 선물사를 포함할 경우 위의 수치를 초과합니다. 각 국가 규제권에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지만 역외금융의 형태로 국제영업을 주로 선물사들이 하고 있어서 경쟁은 더욱 심각합니다. 이렇게 경쟁이 심한 시장에 거래 수수료 또는 스프레드를 낮춤으로 상대적 우위를 선점하려는 경향이 강하므로 거래자는 낮은 거래비용으로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시황상황아래 소매외환거래의 장점은 선물과 주식시장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 정확하고 빠른 가격에 체결이 됩니다. 물론 선물과 주식도 반대의 구매자와 판매자의 수가 각 많을 경우 비교적 정확하고 빠른 가격에 체결이 되지만 외환거래와 비교하여 보았을 때 정확하고 빠른 체결이 더딘 편 입니다.
전자거래 시스템의 출현으로 주식과 선물거래의 체결의 정확성과 속도가 많이 개선된 상태이지만 외환도 동일하게 전자거래가 도입되어 보다 나은 체결의 정확성과 속도를 자랑합니다.
선물과 주식은 마지막으로 거래된 가격이 호가에 보이게 됩니다. 그러므로 실 거래 가격은 보이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규제된 외환 중개소 규제된 외환 중개소 운영하는 FX마진의 중개사의 호가는 보이는 가격에 대부분 체결이 됩니다.

거래자는 리스크 관리를 하면서 거래를 해야 합니다. 쉽게 이야기를 한다면 계좌에 있는 잔액을 고려하여 포지션을 개설해야 합니다.
마진콜이라는 기능은 자신의 리스크를 자동적으로 관리하여 주는 기능을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FX 마진 중개사는 마진콜이라는 기능을 통하여 자신의 증거금이 일정 수준으로 하락하였다는 것을 알립니다. FX 마진 시장에서는 스탑아웃 즉 자동청산 되는 기능이 있으므로 자신의 증거금 이상 손실할 수 있는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하지만 선물의 경우 자신의 증거금 이상으로 손실을 한 이후 자신의 포지션이 청산될 가능성이 FX마진 보다 높습니다.

월간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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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계 외환중개사 '트래디션' 한국 채권시장 노크

27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트래디션코리아외국환중개는 지난 20일 금융당국에 채무증권 투자중개업을 위한 예비인가를 신청했다.

트래디션코리아외국환중개는 세계 3대 장외자금중개사인 비엘씨에(Viel et Cie)가 대주주로 있는 꼼빠니피난시에트래디션(Compagnie Financiere Tradition)의 손자회사다.

꼼빠니피난시에트래디션은 지난 1959년 스위스 로잔에서 설립된 이래 이종통화옵션과 인플레이션 스왑, 기후파생상품, 구조화상품, 신용스왑 등을 취급하고 있다.

트래디션코리아외국환중개는 꼼빠니피난시에 자회사인 트래디션서비스홀딩스(THS)가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 2007년 자본금 50억원을 들여 세운 곳이다. 현재 서울 중구 을지로 삼화타워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임직원 수는 31명이다.

이 회사는 2007년 4월 당시 재정경재부(현 기획재정부)로부터 외환중개 업무를 인가받고 사업을 시작했다. 외환 중개업에 이어 12년만에 채권으로 업무를 확장하는 셈이다.

설립 첫해 9억원의 순이익을 낸 이후 매년 10억원 이상, 많게는 20억원에 이르는 순이익 흑자를 달성하고 있다. 지난해 수수료 수익은 129억원으로 전년(131억원)과 비슷한 흐름을 이어갔다. 순이익은 15억원으로 전년(11억원)보다 4억원 가량 증가했다.

보통 금융당국에 대한 예비인가 신청 후 승인까지 대략 2개월 정도가 걸리고 이후 6개월 안에 본인가 승인을 받는 것을 감안하면 트래디션코리아외국환중개는 내년 하반기에 본격적인 채권 업무를 시작할 전망이다.

지난 9월말 기준 국내에서 투자매매업과 투자중개업 인가를 받아 영업을 하고 있는 국내 증권사는 33개, 외국계 현지 법인 11개, 외국계 지점 11개, 선물사 6개다. 이 가운데 규제된 외환 중개소 스위스계 자본은 UBS증권과 크레디트스위스증권 두곳이 꼽힌다.

규제된 외환 중개소

수수료 할인ㆍ면제 혜택 받고

우대 환율로 환전 비용 줄여야

며칠 전 미국 텍사스에 있는 여동생에게 생활비를 좀 보낼 일이 있었습니다. 미화 1,000달러에 해당하는 원화를 가지고 은행 창구에서 송금했는데, 이런저런 수수료를 제하고 미국 텍사스 현지은행 수수료(handling charge)까지 차감한 뒤 제 동생이 실제 받은 돈은 대략 952달러였습니다. 순간 은행원인 저도 50달러 가까운 돈이 허공으로 사라진 것 같아 속이 쓰렸습니다.

쉽게 수긍할 수 없는 해외송금수수료. 이번에는 해외에 체류 중인 친척으로부터 결혼축하 용돈(?)을 받는 등 살면서 이런 저런 일로 겪게 될 ‘당발송금’과 ‘타발송금’에서 발생하는 수수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금융거래가 활성화되면서 해외체류나 무역거래를 하는 분이 아니라도 여러 이유로 해외송금을 할 기회는 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국내로 송금하는 경우도 늘고 있죠. 오늘날 전신환으로 이루어지는 송금(T/TㆍTelegraphic Transfer)은 자금을 보내는 출발지를 기준으로 국내에서 해외로 보내는 ‘당발송금’, 해외의 은행으로부터 자금을 받는 ‘타발송금’으로 각각 나뉩니다.

이러한 국제간 송금은 국내 은행간 온라인 계좌이체 방식과 조금 다릅니다. 그건 바로 ‘중개은행(Intermediary bank)’ 때문인데요. 송금은행과 수취은행 사이를 이어주는 중개은행이 국제 거래에서 이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세계 모든 은행이 서로 전신환을 교환하는 환거래 은행(Correspondent bank)이 아니기 때문에 중간에 통화별, 국가별, 혹은 규모가 큰 은행들을 거점으로 활용하는 것이죠. 국내 송금과 달리 국외 송금 시 짧게는 하루, 길게는 2~3일 이상 걸리는 것도 시차가 존재하는 중개은행을 거치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당발송금에는 ‘중개수수료’라는 비용항목이 하나 더 붙게 됩니다.

결국 해외송금 시 수수료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먼저, 은행 간 전신문을 서로 보내고 받는데 드는 비용인 ‘전신료’가 있습니다. 외국으로 전문을 보낼 때 국제금융통신망을 통해 전신 교신을 하기 때문이죠. 두 번째로, 보내는 은행에서 송금을 처리하는데 발생하는 ‘송금수수료’가 있습니다. 대부분 은행이 송금하는 금액을 구간별로 나누어 수수료를 달리 부과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앞서 언급한 ‘중개수수료’입니다. 중개은행은 국내의 송금은행으로부터 지급지시를 받고 해외의 수취은행에 입금통지를 해 주는 역할을 하기에 그에 따른 수수료를 요구합니다. 이 밖에 상대 은행으로부터 돈을 받을 때 지급하게 되는 ‘타발통지(혹은 수취)수수료’가 있습니다. 지급은행에서 자금을 수취한 것을 통지하고 수취한 외화를 원화로 지급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입니다.

이처럼 해외 송금은 여러 단계를 거치기에 수수료가 적지 않게 발생하는 게 사실입니다. 무엇보다 인터넷이나 주거래 은행을 이용해 각종 수수료 할인 및 면제 혜택을 받는 게 비용을 줄이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적용되는 환율 자체를 우대받아 환전 비용을 줄이는 것 또한 잊지 말아야 할 해외송금 비용절감의 노하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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