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계산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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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계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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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업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결합레버리지에 대해 배워보겠습니다.

먼저 용어 정리부터 하고 가시죠!

레버리지: 이익극대화를 위한 수단

레버리지 효과: 고정비용(고정원가나 부채의 이자비용)이 이익에 미치는 효과

영업레버리지 는 매출액 과 영업이익(EBIT) 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변동원가에 비해 고정원가의 비중이 클수록 영업이익 증가율이 커진다.

(=영업레버리지도 커진다. Why? 고정원가 비중이 커지면 상대적으로 변동원가가 적게 들고 따라서 공헌이익이 커지기 때문이다.)

*영업레버리지도가 크면, 매출액증가율이 같더라도 영업이익 증가율이 더 커진다.->전문경영자가 선호한다.

재무레버리지 는 영업이익(EBIT) 과 당기순이익 의 관계에 영향을 미친다.

이자비용이 클수록 재무레버리지도 커진다.

결합레버리지 는 두 레버리지 효과를 결합한 것이다.

경기호황기에는,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매출액 증가율에 비해 이익증가율이 빠르게 증가한다.

경기불황기에는, 레버리지도가 높을수록 매출액 감소폭에 비해 영업이익 감소폭이 훨씬 커지므로 경영자는 리스크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불황기에 기업들이 투자를 하지 않거나 부채를 줄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머니파인더

원유WTI ETN, KODEX 레버리지 ETF 등 괴리율 계산 및 보는법 확인방법

  • Money&Riches
  • 주식 ETF ETN 투자
  • 2020. 4. 15.

최근에 뉴스기사에서 WTI원유 레버리지 ETN 4종

삼성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
신한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H),
QV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H),
미래에셋 레버리지 원유선물혼합 ETN(H)

에 대한 괴리율 이슈로 시끄러워서 한번 알기 쉽게 ETN과 ETF의 괴리율에 대해서 정리해보았다.

위와같이 괴리율이 80%을 넘었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얼마나 위험한지 에 대해 알리고자 한다.

1. ETF와 ETN의 괴리율이란?

괴리율은 "실제가치(기준가격)과 현재가격(시장가격)의 차이" 를 의미한다.

괴리율 = ((현재가격 - 실제가치) / 실제가치) x 100

위의 20년 4월 10일 (삼성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의 예를 보면 현재가격인 주당 종가 2830원와 실제가치인 지표가치 1550원을 대입해보면,

82.6% = ((2830-1550) / 1550) x 100

이 된다. 즉, 주당 1280원의 프리미엄이 붙었고 괴리율은 82.6%나 된다는 것 이다.


2. ETN, ETF의 괴리율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수요가 공급보다 레버리지 계산식 높으면 위와 같이 플러스 괴리율이, 반대로 공급보다 수요가 많으면 마이너스 괴리율이 생긴다.

문제는, 플러스 레버리지 계산식 괴리율일 때는 오른다는 기대감에 샀겠지만 생각보다 상승률이 낮거나 올라도 오히려 손실인 경우가 발생 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상승률은 "현재가격이 아닌 실제가치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가령 위의 (삼성 레버리지 WTI 원유선물 ETN)의 예를 들자면 괴리율이 82.6%인 상태에서 다음날 20%의 상승이 있더라도

현재가격의 2830원의 20% 상승이 아닌,
실제가치인 1559원의 20% 상승을 고려해본다면 한참 손실 가능성이 있다.


3. ETN, ETF의 괴리율을 조정하는 방법

괴리율을 조정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LP(Liquidity Provider)라고 하는 유동성 공급자 가 있다.

사려는 사람이 많아 플러스 괴리율이 되기 시작하면 LP가 매도를 하여 인위적으로 가격을 낮추며 반대로 팔려는 사람이 많아 마이너스 괴리율이 되면 LP가 매수를 하여 인위적으로 가격을 올리게 된다.

재테크에도 공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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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에서는 알게 모르게 통용되어온 공식이 있다. 일명 ‘재테크 공식’ 혹은 ‘투자 공식’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좁게는 주식투자에서 넓게는 재테크 전반에 이르기까지 적용이 가능하다. 우리도 재테크 공식을 활용해, 자산관리의 마스터가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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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법칙: 72/투자수익률(%) = 원금이 되는데 걸리는 투자 기간(년)

72법칙은 투자한 원금이 2배가 되기 위해 걸리는 시간을 설명한다. 예를 들어 은행에 연 4%의 정기 예금 1천만 원을 가입한다고 가정하면, 원금이 2배로 늘어나는데 걸리는 시간은 72를 4로 나눈, 18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 공식은 금리가 높으면, 돈을 모으는데 걸리는 시간도 짧아진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요즘같은 초저금리 시대에, 72법칙을 그대로 대입했다가는 오히려 손해를 볼 수도 있다. 금리가 1.5%까지 내려간 현재상황에서 원금이 2배가 되려면 48년이 걸리는데, 여기에 이자 소득세와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사실상 마이너스와 다름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무작정 72법칙을 대입하기 보다는 이를 감안하고 투자 방향이나 상품을 알아보는 것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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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산과 안전자산을 어떻게 배분해야하는지를 알려주는 공식이다. 이 법칙은 100에서 자신의 나이를 빼서 나온 값만큼은 수익성 위주의 투자자산에 투자하고, 나머지는 안정성위주의 자산에 배분하라는 의미이다.

이 공식은, 나이가 젊을 때는 투자에 실패하더라도 다시 회복할 시간적 여유가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해도 된다는 것을 가정한다. 하지만, 이 역시 오늘날의 상황과 비교하여 생각해보면, 허점이 많은 공식임에는 틀림없다. 자신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어야 함을 잊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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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지수’의 법칙: 부자지수 = (순자산액X10)/(나이X총소득)

이 공식은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 공식에 따라, 부자가 되려면 우선 분자의 순자산액을 늘려야한다. 순 자산액이란 자신의 총 자산액에서 총 부채를 뺀 금액으로, 자산을 늘리되 부채를 지속적으로 줄여야 함을 의미한다. 즉, 총소득이 높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꾸준한 자산관리를 통해 순자산액을 늘려야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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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Leverage)법칙

레버리지는 지렛대라는 의미로, 남의 돈을 빌려서 수익화를 극대화하는 것을 말한다. 레버리지 공식은 기대수익률이 차입금 이자보다 높을 때 사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는 자칫 잘못하면 회복하기 어려울 정도의 손실을 입힐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위험관리와 함께 적용되어야 한다. 자산관리에서는 수익도 중요하지만, 위험관리 또한 중요하다. 따라서 레버리지 규모는 늘, 감당할 수 있는 수준 안에서 유지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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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분할투자법은 적금처럼 일정한 시기를 정해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하는 일종의 분할 매입방식을 의미한다. 이러한 투자 방식은 한 번에 투자했을 때보다는 리스크를 낮추고, 매입 단가 또한 낮추는 효과가 있다. 오늘날 많이 적용되는 투자방법으로, 대표적인 상품에는 적립식 펀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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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칙은 투자자본의 절반을 잃는다면, 원금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두 배의 수익률을 올려야만 같아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따라서 그만큼의 리스크 관리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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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레버리지 계산식 귀재 워렌버핏은 투자에 성공하는 원칙으로 ‘첫째는 돈을 잃지 말 것.’,’둘째는 첫 번째 원칙을 잃지 말 것’을 이야기한 바가 있다.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한 것이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재테크 공식이 있더라도, 나의 상황과 나의 리스크에 따라서 차별적으로 적용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당신의 투자를 응원한다! 🙂

33. 투자 결정을 위한 기업 분석 방법 (2) 레버지리 분석 - 영업레버리지, 재무레버리지, 결합레버리지

풀 레버리지를 일으켜서(일명 영끌해서) 집을 샀다는 말을 주변에서 듣곤 합니다. 여기서 레버(lever)란 지렛대를 뜻하는 영어이며, 레버리지(leverage)란 지렛대의 힘입니다. 즉 대출금을 지렛대(lever) 삼아서, 그 힘(leverage)으로 집을 샀다는 말입니다.

왜 굳이 은행에게 큰돈을 빌려가며 집을 살까요? 이자율보다 집값의 상승폭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5%의 이자를 내고 돈을 빌려 집을 샀는데, 집이 1년 만에 10% 오른다면 그 차익만큼 수익을 누리게 되는 것이죠.

이는 비단 개인뿐만 아니라, 회사에도 적용되는데요. 기업에 있어서 레버리지란, 차입금 사채 등의 고정적 지출과 기계, 설비 등의 고정비용이 기업경영에 있어 지렛대(lever)와 같은 중심적 작용 역할을 함을 뜻합니다. 즉, 레버리지 효과란 고정 비용과 고정 지출이라는 지렛대를 움직여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높이는 것을 뜻합니다.

이윤석 씨와 강호동 씨가 시소를 타고 있다고 상상해봅시다. 중심점을 이윤석 씨로 옮기면 이윤석 씨가 강호동 씨를 들어 올리는 것은 가뿐한 일입니다. 이처럼 기업 경영의 중심점인 고정비용과 고정지출을 늘리는 것은 자기 자본의 이익률을 크게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주의해야 할 점은 양(+)의 방향뿐만 아니라 음(-)의 방향으로도 작용하므로 경기 불황시에는 회사가 꼬꾸라질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럼 바로 공부를 시작하겠습니다.

영업레버리지

기업의 영업활동 시 발생하는 영업비용을 고정비와 변동비로 분류했을 때, 영업비용 내의 고정비 부담 정도를 의미합니다.

생산이나 판매 등에 쓰이는 영업비용에 포함된 고정비의 비중이 커질수록(반대로 표현하자면, 변동비가 적을수록) 영업 레버리지 역시 커지게 됩니다.

* 고정비란, 생산량의 변동과 관계없이 일정한 비용으로써, 그 예로는 관리직 월급, 정액법으로 계산되는 감가상각비 등을 들 수 있습니다.

* 변동비란, 생산량이 증가하면, 증가하는 형태(즉, 비례하는 형태)를 가진 비용으로, 그 예로는 원재료비, 시급으로 계산되는 직접노무비, 전력비 등을 들 수 있습니다.

영업레버리지가 클 경우에 매출액이 변화하는 비율보다 영업이익의 변화율이 커지는 효과를 뜻합니다.

영업레버리지는 고정비가 원인이므로, 고정비를 부담하지 않는 기업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없습니다.

영업레버리지도(DOL)를 구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영업이익의 변화율/판매량의 변화율
  • 매출액-변동비/매출액-변동비-고정비
  • 공헌이익/영업이익
구 분 고정비형 기업 변동비형 기업
정 의 고정비의 비율이 높고 변동비의 비율이 낮은 기업 변동비의 비율이 높고 고정비의 비율이 낮은 기업
특 징 이익이 날 때까지, 즉 손익분기점을 넘기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며 매출이 늘지 않으면 손실이 커진다 매출 증감이 이익구조로 바로 연결되기 쉬우며, 매출이 늘지 않더라도 손실이 적다
장 점 매출이 증가하면 큰 이익이 발생한다
즉, 영업레버리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크다
불황에 강하다
단 점 불황에 약하다 이익이 크게 나기는 어려운 구조다
즉, 영업레버리지 및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작다

2. 재무레버리지

기업이 자본 조달을 위해 타인 자본을 사용할 때 수반되는 이자 비용 등의 재무 고정비가 재무 비용에서 차지하는 정도를 의미합니다.

이자 비용 등의 고정 재무비용이 커질수록, 재무 레버리지 역시 커지게 됩니다.

기업이 부채를 사용하는 경우 영업이익의 변화율에 대한 주당 이익의 변화율이 확대되는 효과를 뜻합니다. 즉, 재무레버리지도가 2라는 것은 영업이익이 2배 증가할 때, 주당 이익은 4배 증가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재무레버리지는 이자비용이 원인이며, 이자비용을 부담하지 않는 기업은 재무 레버리지 효과가 없습니다.

재무레버리지도(DEL)를 구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당 이익의 변화율/영업이익의 변화율
  • 영업이익(EBIT)/영업이익(EBIT)-이자(I)

3. 결합 레버리지

영업레버리지와 재무레버리지를 동시에 분석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 둘을 결합한 레버리지를 뜻합니다.

결합 레버리지도(DCL)는 영업레버리지 도와 재무레버리지도의 합이 아니라 곱으로 산정하는데, 구하는 방법은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 주당순이익의 변화율/매출액의 변화율
  • 매출액-변동비용/매출액-변동비용-고정비용-이자

영업 고정비와 이자비용이 존재하는 한 결합 레버리지는 항상 1보다 큽니다.

중화학공업 등 고정비가 많은 기업, 타인자본 의존도 높은 기업의 결합 레버리지도는 높게 나타납니다.

나가며

지렛대 효과는 어쩌면 거품과 같습니다. 경기가 호황이고 기업이 잘 나갈 때는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자기 자본 이익률이 높겠지만, 경기가 불황이고 기업의 판매량이 부진할 경우 회사 문을 닫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회사가 타인 자본의 힘을 빌려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죠.

즉, 영끌해서 집을 샀는데 경기가 호황이면 이자율보다 집값 상승률이 높아서 이익을 보나, 경기가 불황이라면 이자율이 집값 상승률보다 높아 큰 손해를 입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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