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총이익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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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뉴스)

매출 총이익

TITLE : 용어 정리 - 매출액, 매출원가, 매출총이익, 영업이익

SUMMARY

1) 매출이익이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만을 공제한 나머지를 말합니다.

2) 영업이익이란 매출이익에서 판매비와 매출 총이익 관리비(급여,관리비,광고비 등)를 공제한 금액을 말합니다.

3) 경상이익이란 영업이익에서 영업외수익을 더하고 영업외비용을 빼면 나오는 금액입니다


4) 법인세 차감전 순이식이란 경상이익에서 특별이익을 더하고 특별손실을 빼면 나옵니다.


5) 여기서 법인세를 빼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당기순이익이 됩니다.

6) Overhead & Profit은 본사관리비와 이익을 의미합니다

7) ​Backlog (수주 잔량)은 일거리를 의미하며, 이를 활용하여 단기/중기/장기의 사업계획을 세웁니다

상품의 매출 또는 서비스의 제공에 대한 수입금액 으로 반제품, 부산품, 작업폐물 등을 포함한 총매출액에서 매출환입액 및 에누리액을 공제한 순매출액 및 에누리액을 공제한 순매출액을 말한다.

매출은 실현주의 원칙에 따라 상품을 인도한 날 또는 서비스를 제공한 날에 실현된 것으로 계상하나 예외적으로 건설업이나 조선업의 미완성 공사는 공사가 진행된 정도에 따라 실현된 것으로 계상할 수 있다 . 주요 영업활동이 아닌 것으로부터 얻는 수익은 영업외수익으로 비경상적 활동으로부터 얻은 수익은 특별이익으로 계상된다

2. 매출원가

판매된 상품의 생산원가 혹은 구입원가를 말한다.

'기초재고액+당기순매입액-기말재고액=매출원가’로 계산되어진다. 당기순매입액이란 총매입액에서 매입환출 및 에누리를 차감하여 구하며, 총매입액에는 매입 운임을 포함시켜야 한다. 우리 나라 기업회계기준에서는 매입 할인은 매입의 차감계정으로 보지 아니하고 영업외수익으로 처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제조기업의 경우 순매입액 대신 당기제품제조원가로 하여 계산하면 된다

3. 매출총이익

상품 또는 제품의 매출액에서 매출된 상품 또는 제품원가 를 공제한 차액을 말한다.

매출액은 내용에 따라 ① 매출총액을 먼저 산출하고 에누리액과 환입액을 공제한 순매출액을 산출하는 총액주의, ② 순매출액만을 표시하는 순액주의, ③ 에누리액을 매출액에서 공제하는 반총액주의 등이 있다. 오늘날에는 총액주의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 매출원가는 기초상품 재고액과 당기 총매입액의 합계에서 기말상품 재고액을 공제하여 산출한다. 매출총이익은 기업에서 가장 중요한 이익 원천을 나타내므로 손익계산서에서 제1차 구분으로 표시된다.

4. 영업이익

기업의 주된 영업 활동에서 생긴 매출 총이익에서 판매비와 일반 관리비를 차감하고 남은 액을 말한다.

'판매비와 일반 관리비’는 상품의 판매 활동과 기업의 유지 관리 활동에 필요한 비용으로서 급료, 세금, 각종 공과금, 감가상각비, 광고 선전비 등을 들 수 있다. 영업이익은 기업의 본래 활동 성과를 나타내기 때문에 수익성 지표로서 중시되고 있다.

* 영업이익 = 총이익 - 판매비 - 일반 관리비

영업 외 수익은 주된 영업 활동 이외에서 발생한 수익으로 반복적, 매출 총이익 순환적(경상적)으로 발생하는 이익을 말하는데, 금융상의 이익이 주종을 이룬다. 예를 들면 이자 수익, 배당금 수익, 임대료, 유가증권 처분 이익 등이 여기에 속한다. 참고로 기업의 이익 범위는 다음과 같이 정리된다.

매출 총이익

매출총이익과 매출총이익률 [손익계산서 체크포인트]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면 매출총이익 이 된다. 매출총이익은 매출액에서 상품을 만드는 데 사용된 원재료와 노동비용 혹은 상품구입비용 등을 제하고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는지를 보여 준다. 그러나 매출총이익은 그 금액 자체로서 기업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돈을 벌었는지를 알려 주지 않는다. 이를 위해서는 매출액 대비 얼마를 벌었는가를 알려 주는 비율인 매출총이익률이 얼마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매출총이익률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다.

매출총이익률 = 매출총이익 ÷ 매출액 × 100

업종과 규모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적으로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일수록 이익을 많이 내고 있다는 의미이다. 기업의 수익성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아보기 위해서는 전 분기 혹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총이익률의 변화를 확인해야 한다.

워렌 버핏에 의하면 뛰어난 경쟁력을 가진 기업은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지속적으로 더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한다고 한다. 또한 보통 매출총이익률이 40% 이상인 기업은 어느 정도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고, 40% 미만의 기업들은 경쟁이 심한 업종에 속한 기업일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그리고 매출총이익률이 20% 미만인 경우에는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질 수 없을 정도로 매출 총이익 경쟁이 극심한 업종에 소한 기업일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매출총이익률은 해당 업종에 따라 많은 차이를 보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또한 매출총이익률은 절대적으로 안전한 기업평가지표는 아니지만 분석 초기단계에서 해당 기업이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갖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유효한 지표임에는 분명하다. 지속적인 경쟁력을 갖춘 기업인지를 파단하기 위해서는 5~10년간의 장기적인 추세 파악이 필요하다.

매출총이익률이 높은 기업이라도 연구개발비, 판매관리비, 이자비용 등으로 그 비용을 지출하는 경우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이라고 할 수 없게 된다.

재무상태표는 채권자, 기업경영자, 투자자(주주) 가운데 누가 보느냐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달라지지만 손익계산서는 그런 차이가 없다. 누가 보든 기업이 어떤 제품,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아서 얼마를 남겼..

매출총이익률은 동종업종 비교시 활용하게 되면 좋은 정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적인 비교 우위를 파악하게 되고 성장기업과 장기적인 경쟁우위의 기업, 혹은 쇠퇴하는 기업에 대해 분석함으로써 투자를 하는데 리스크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기업을 분석할 때 다양한 리스크를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현명한 투자를 해야 하지만 워낙 살펴봐야할 항목들이 많은 것이 사실 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매출 총이익 리스크를 전혀 모르고 투자하는 것과 어느정도 리스크를 인지하지만 그 리스크를 감내할 만큼 좋은 이점을 갖고 있어 투자하는 것은 전혀 다른 기준에서의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을 분석하는 기준선이 다르면 투자에 따른 실적 역시 상당한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이 자료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좋아요 한번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 )

매출 총 이익 (Gross Profit) 이란 무엇일까요?

매출 총이익은 회사가 제품을 만들고 판매하는데 드는 비용 또는 서비스 제공과 관련된 비용을 공제한 후 얻는 이익입니다.

매출 총이익은 회사의 손익 계산서에 표시되며 매출 (판매)에서 매출 원가 ( COGS )를 빼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이 수치는 회사의 손익 계산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매출 총이익은 판매 이익 (Sales Profit) 또는 총소득 (Gross Income)이라고도 합니다.

매출 총이익에 대한 이해

매출 총이익은 상품 또는 서비스 생산에 사용하는 회사의 노동력과 공급품에 대한 회사의 효율성을 평가합니다. 이 측정 항목은 대부분 변동 비용, 즉 다음과 같이 변동하는 비용을 고려합니다.

- 시간당 또는 산출 수준에 따라 달라진다고 가정하는 직접 노동

- 고객 구매에 대한 신용 카드 수수료

- 사용량 기준 감가상각을 포함한 장비

매출 총이익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Gross Profit = Revenue - Cost of Goods Sold

매출 ​총 이익 = 수익 − 매출원가​

일반적으로 정의된 대로 매출 총수익에는 고정 비용 (즉, 산출 수준에 관계없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고정 비용에는 임대, 광고, 보험, 생산 및 사무용품에 직접 관여하지 않는 직원의 급여가 포함됩니다.

그러나 고정 원가의 일부는 일반적으로 인정되는 회계 원칙 (GAAP)에 따라 외부 보고에 필요한 흡수 원가 산 정하에서 각 생산 단위에 할당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장에서 주어진 기간에 10,000 개의 위젯을 생산하고 회사가 건물 임대료로 $ 30,000를 지불하는 경우, 각 위젯의 흡수 비용에 따라 $ 3의 비용이 부과됩니다.

총이익은 이자와 세금이 반영되기 전 회사의 이익 인 EBIT ( 이자 및 세금 전 이익 )라고도 하는 영업 이익과 혼동해서는 안됩니다. 영업 이익은 총이익에서 운영 비용을 빼서 계산됩니다.

핵심 사항

- 총소득이라고도 하는 매출 총이익은 매출에서 판매된 상품 원가를 뺀 값입니다.

- 총이익에는 변동 비용만 포함되며 고정 비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총이익은 회사의 노동력과 공급품을 상품 또는 서비스 생산에 사용하는 데 있어 회사의 효율성을 평가합니다.

매출 총 이익 대 매출 총 이익률 (Gross Profit vs Gross Profit Margin)

매출 총이익은 다른 측정 항목인 매출 총 이익 마진을 계산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메트릭은 시간에 따른 회사의 생산 효율성을 비교하는 데 유용합니다.

연간 또는 분기별로 총이익을 비교하는 것만으로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총이익은 증가하는 반면 총이익은 하락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회사를 뜨거운 물에 빠뜨릴 수 있는 걱정스러운 추세입니다.

용어가 유사하고 (때로는 같은 의미로 사용됨) 총마진은 총 이익 마진과 동일하지 않습니다. 총이익은 통화 값으로, 총 이익 마진은 백분율로 표시됩니다. 총 이익 마진의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총 마진 = ( 수익 - 판매 원가 ) / 수익

매출 총 이익 계산 예시

다음은 Ford Motor Co. 의 2018 년 연간 손익 계산서를 사용하여 매출 총 이익과 매출 총이익률을 계산하는 방법의 예입니다.

매출 총이익

주식을 하면서 살펴보게 되는 재무제표!!

저는 재무제표를 중에서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이익입니다. 이익은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중에서 3가지 이익(영업이익, 경상이익, 당기순이익)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값입니다.

상품 또는 제품의 매출액에서 매출된 상품 또는 제품 원가를 차감한 차액을 의미합니다.

(매출이익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고 세부 내역을 꼼꼼히 살펴봐야 합니다)

매출액, 생산비, 광고비, 임금 등의 지출을 차감한 값입니다.

보통 기업에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에 대하여 광고를 많이 하시지요~

우리 회사는요! 이만큼~~ 벌어서 이만큼~~ 남겼어요!!라고 ㅎㅎ

예) 노트북 판매 금액이 100만 원이면 이 금액 안에는 생산비(50만 원) + 광고선전비(10만 원) + 인건비(20만 원)의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비용을 모두 차감한 값은 20만 원이 되는데요. 그 20만원이 영업이익이 되는 것입니다!

(출처-네이버뉴스)

영업이익에서 금융기관으로부터 빌린 돈에 대한 이자를 차감한 값입니다.

수식으로 표현하자면 (영업이익+영업외 이익)-영업외 비용=경상이익입니다

(경상이익이라는 표현은 자주 접해 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이러한 이익 표현이 있더라고요!)

일정기간의 순이익의 값을 의미하며, 모든 비용을 제외하고 실제로 내 손에 들어오는 돈입니다!

당기순이익은 모든 비용을 제외한 금액이기 때문에 세후 순이익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중요! 이익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이익이 아닐까 싶습니다. )

(출처-네이버금융, LG전자 재무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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