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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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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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선영 기자
    • 승인 2017.07.27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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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외환파생상품’ 과정을 오는 9월 5일부터 개설하고 내달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환율 및 외환시장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 선물환/FX스왑, CRS/IRS, 통화옵션 거래사례와 외환 관련 법규 등을 학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으로 외환업무에 대한 종합적인 이해도 제고 및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단기 교육프로그램이다.

      파생상품 영업, FICC운용, FICC 세일즈 관련 부서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현업 강사진의 다양한 사례 중심의 강의로 이뤄진다.

      금투협 관계자는 "환율 및 외환시장의 이해, 외환파생거래, 법규 및 회계처리 등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외환파생상품거래 실무 스킬 향상뿐만 아니라 관련 리스크관리 역량까지 배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교육기간은 오는 9월 5일부터 9월 21일까지, 총 6일간 25시간이며 서울 여의도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화·목),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한국YWCA연합회와 지난 14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페이지 명동에서 ‘배우고 체험하는 씽크머니 금융교실’ 협약식을 하고, 씨티재단 후원금 약 3억원(약 25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은 2006년부터 한국YWCA연합회와 협력하여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씽크머니’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함양하여 주체적이고 지혜로운 경제활동을 하는 건강한 경제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7년 차를 맞이한 씽크머니 프로그램은 지난 16년 동안 청소년 58만여 명에게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맞춘 금융교육을 제공해왔다. 2017년부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스스로 금융을 이해할 수 있도록 씽크머니 상설교육장인 금융생활체험공간 ‘펍핀’(Public Financial education station) 2개소를 운영 중이다. 또한 2020년부터는 참가학생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청소년이 만드는 지속 가능한 세상(Future Financial City)’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에는 기존 교구를 비대면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한부모가정의 부모와 자녀들을 대상으로 금융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은 “씽크머니 프로그램이 합리적인 금융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소비자 육성이라는 역할을 넘어 금융 전도사라는 사명감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TV 국민방송

      수출입 증가 등의 영향으로 지난 1분기 은행간 외환거래 규모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또 외환 보유액도 지난달보다 12억원 이상 늘었습니다.

      올해 1분기 국내 은행간의 하루 평균 외환 거래 규모가 100억 달러를 넘어 사상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1/4분기 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하루 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100억 5천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평균인 81억 5천만 달러를 크게 웃도는 것입니다.

      이처럼 외환거래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은 수출입 등 대외거래가 꾸준히 증가하고 일부 은행들의 외형확대 전략과 새로운 환율호가제도 시행, 그리고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지난 15일 기준으로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2천 185억 달러로 한달 전보다 12억 1천만 달러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은 이처럼 외환보유액이 증가한 것은 보유하고 있는 외환의 운용수익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지난 3월말 기준으로 외환보유액이 가장 많은 나라는 중국으로 8천 537억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우리나라는 일본과 대만의 뒤를 이어 4번째로 외환보유액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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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금융투자협회

      INFORMATION CENTER 금융정책당국에 시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선제적 정책개발을 통해 업계의 의견을 반영하겠습니다.

      무허가 중개ㆍ직접거래

      • 자본시장법상 개인은 국내 투자중개업자를 경유하여 FX마진거래를 하여야 하며, 해외 금융투자업자와 직접 거래하는 것은 불법
        • 불법거래는 블로그ㆍ카페 등 인터넷 커뮤니티와 불법 투자방 등을 통해 해외 금융투자업자를 소개(해외업자, 접속방식, 계좌개설 방법 등을 소개)받는 방식으로 진행
        • 불법거래 권유ㆍ소개자(인터넷 사이트ㆍ투자방 운영자 등)는 해외 금융투자업자로부터의 리베이트*를 노리고 직접거래를 유인
          * 모집계약수 또는 거래금액에 따라 리베이트 수취
        • 직접거래 중에는 현지 무자격 금융투자업자와의 거래도 있어 향후 투자자금 회수곤란 사례 발생 가능
          • 파생상품투자중개업자를 거치지 않은 FX마진거래는 자본시장법 및 외국환거래법령(불법송금)상 불법
          • 또한 FX마진거래는 모두 파생거래에 해당하므로 FX마진거래를 권유ㆍ알선하는 행위(인터넷 사이트ㆍ투자방 운영 등)는 모두 무허가 파생상품중개업으로 처벌 대상

            A사이트를 미국의 B사 협력사로 소개, 브로커 모집 홍보

          "세계최대 금융시장 FX, 사업파트너로 동참해 보십시요."

          • FX마진거래는 위험하므로 교육이 필수라며 모의거래를 추천, 무료 모의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계좌개설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필요
            → 투자자가 계좌를 개설하고 거래를 시작하면 A사이트 업자는 B사로부터 거래건당 혹은 거래자수당 리베이트를 수취
          • 거래후 손실을 경험한 투자자들은 외환자동매매 프로그램이나 고액의 전문가 비법강의, 인터넷 커뮤니티의 유료정보 유혹에 빠짐
          • 그러나 프로그램 기본구입비 이외 주문ㆍ결제시마다 별도의 프로그램 이용 외환 거래 교육 프로그램 수수료도 징구하여 손실은 더 커짐

          무허가 중개행위는 자본시장법상 불법으로 중개사이트 운영자는 5년이하 징역형 대상, 무허가 중개사이트 이용
          투자자ㆍ외화 송금자 역시 자본시장법ㆍ외국환거래법령 위반

            사설업체가 고수익을 보장하며 투자자금을 유치하는 유사수신 행위는 불법
          • A씨는 금융투자회사에 10개의 계좌를 개설, 필요한 예치금(한계좌당 최소 250만원씩)을 예치한 후 FX마진거래 투자자 모집
            • 투자자는 소액의 거래대금(50만원)과 수수료를 내고 A씨 명의로 FX마진거래를 시작, 자신의 거래대금만큼 손실 발생시 거래 중단

            A씨, 관련 투자자, 관련 금융투자회사는 모두 자본시장법ㆍ외국환거래법령ㆍ금융실명법 등을 위반
            (무허가 파생영업ㆍ불법송금ㆍ차명계좌 등)

            • FX마진거래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되는 것을 이용하여 무등록 불법 사설교육장을 이용한 불법영업행위 증가
            • 이들 업체는 창업 및 취업알선을 홍보하며 컨설팅비, 교육비 등을 수취하는 등 제2의 사기 범죄 등의 피해가 우려

              FX마진거래에 대한 기초부터 외환프로그램 사용방법 등 1~3개월간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고액의 교육비 수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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