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 선택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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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FTON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펍지 스튜디오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UBG, 이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 주관 ‘2021년 이스포츠 정식종목’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PC 이스포츠는 지난 2019년, 이스포츠 정식종목 중에서도 ‘전문종목’에 선정된 이후 지금까지 그 자격을 유지해왔다. 올해는 PC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도 전문종목에 추가 채택됐다. 이로써 종목 선택 배틀그라운드는 PC와 모바일 두 플랫폼의 이스포츠가 2021년 이스포츠 정식 전문종목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뤘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은 글로벌 인기 IP인 배틀그라운드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도록 모바일로 선보인 것이다. 출시 후 약 6개월 후인 2018년 10월부터 이스포츠 대회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PMSC)’를 진행해왔다. 올해는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로 규모를 확대, 4월 22일부터 6월 6일까지 연간 총상금 1억 4천만 원을 놓고 대회를 펼친다. 뿐만 아니라, 고교대항전과 회사대항전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이스포츠 대회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크래프톤은 최근 성황리에 종료한 배틀그라운드(PC) 글로벌 이스포츠 종목 선택 대회인 ‘펍지 글로벌 인비테이셔널.S(PGI.S)’에 이어,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CS) 4와 5,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까지 연내 세 번의 글로벌 대회를 추가 개최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이를 통해 배틀그라운드가 한국 대표 게임을 넘어, 한국의 대표 이스포츠 종목으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e스포츠협회에서는 매년 이스포츠 종목을 선정하는데, 크게 정식종목과 시범종목으로 구분된다. 정식종목은 이스포츠 저변 및 환경이 충분하다고 인정받은 종목이고, 그중에서도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가 포함된 전문종목은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직업선수가 활동할 대회가 있거나, 리그 구조를 구축할 저변이 충분하다고 인정받은 것이다.

온라인쇼핑몰, 사업자등록 할 때 업종코드는?

– 사업자등록할 때 입력하는 ‘업종코드’의 의미를 알 수 있어요.
– 업종코드에 따라 발생하는 차이점을 알 수 있어요.
– 온라인 쇼핑몰 사업자등록할 때 내가 입력할 ‘업종코드’를 찾을 수 있어요.

사업자등록 업종선택이 의미하는 종목 선택 것

사업자등록 신청할 때 사장님이 반드시 고민하고 입력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요. 바로 인적사항 다음에 입력하는 ‘업종선택’ 부분이에요.

사업자등록 업종선택

여기선 앞으로 하게 될 사업에 맞는 ‘업종코드’를 입력해야 해요. 처음 사업을 하는 분들은 ‘업종’이 단순히 어떤 사업을 할지 체크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요. 사업자등록할 때 입력하는 ‘업종코드’는 사장님이 내야 할 ‘세금’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요.

국세청에서는 업종코드를 보고 사장님의 사업을 파악하고, 이에 따라 세금과 관련된 요소들을 정하게 돼요. 업종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지원금이나 국가 혜택도 모두 다르고요.

사업자등록할 때 업종, 업태, 종목 선택하기

사업자등록 업종선택 부분에서는 ‘업종코드’만 적는 게 아니에요. 주업종과 부업종, 그리고 업태명, 종목명을 모두 적어야 해요. 이때 ‘업종’, ‘업태’ 그리고 ‘종목’의 개념이 헷갈릴 수 있는데요. 간단히 정리해 볼게요.

사업자등록 업종코드

1️⃣ 업종
‘업태’와 ‘종목’을 합친 개념이에요.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표에 따라 결정돼요. 업종코드도 여기서 정한 업종을 반영하고 있어요.

2️⃣ 업태
판매하는 방법에 따라 결정돼요. 업태는 통계 작성 목적으로 분류되며 한국표준산업분류표의 대분류에 해당해요.

예시) 도소매업, 서비스업, 건설업, 제조업, 음식업, 서비스업 등

3️⃣ 종목
무엇을 판매하는지에 따라 분류해요. 업태 중에서도 세분화된 사업의 종류를 의미해요.

예시) 소매업 > 의류나 문구용품, 음식 숙박업 > 한식, 양식, 도소매업 > 잡화나 전자상거래

양말 판매를 예로 들어 볼게요. 양말을 공장에서 직접 만들어 팔면 업태는 제조업이 되고, 만들어진 양말을 공급받아 팔면 업태는 도매 및 소매업이 되죠. 이 양말을 소비자에게 온라인으로 판매한다면 종목은 전자상거래업이 돼요.

사업자등록증에는 업태와 종목이 적혀 있는데요. 내가 등록한 업종코드를 확인하시려면 홈택스에 로그인한 뒤 조회해야 해요.

온라인 쇼핑몰, 업종코드 뭘로 할까?

그렇다면 온라인 쇼핑몰을 준비하고 계신 사장님은 업종코드 어떻게 적어야 할까요? 통신판매업만 하더라도 종류가 5개나 있어요.

쇼핑몰 업종코드

✅ 업종코드의 적용범위 및 기준 확인하기

업종코드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살펴보셔야 할 건 ‘적용범위 및 기준’이에요. 사업자등록을 하기 전에 어떤 품목을 어떻게 판매할 계획인지 우선 정리해 볼 필요가 있어요.

간혹 가까운 미래를 생각하면 업종코드가 고민된다는 사장님도 있어요. 지금은 쇼핑몰 양말 소매를 하겠지만 정말 가까운 시점에 직접 양말을 제작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가정해 볼게요.

지금은 통신판매업에서 전자상거래 소매업을 택하는 게 맞지만, 곧 제조업이 될 수도 있죠. 사업을 하다 보면 판매 방식이나 품목이 변경되는 건 흔한 일이니까요. 이럴 땐 현재 시점을 고려해 업종코드를 입력하는 게 좋아요. 사업 방식이 변경되면 홈택스에서 손쉽게 업종코드를 정정할 수 있고요.

단, 최초 창업에 한해 창업지원금이 지급되는 업종도 있으니 꼭 확인해 보고 결정하세요.

일단 쇼핑몰을 만들어 양말 소매를 하기로 했다면 아래 표와 같이 전자상거래 소매업인 525101을 선택할 수 있겠죠.

해외 디자이너가 만든 양말을 대신 구매해주는 해외직구대행업으로 시작하기로 했다면 업종코드 525105를 선택할 수 있어요. 이 업종코드는 신설된 코드로 기존 코드인 749609와 헷갈릴 수 있는데, 이제 525105를 선택하시면 돼요.

✅ 업종코드의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 비교하기

다음으로 살펴볼 건 ‘단순경비율’‘기준경비율’ 차이예요.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은 종합소득세 신고할 때 영향을 주는데요.

모든 사업자는 장부를 작성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영세사업자의 경우 장부 제출을 하지 않더라도 단순/기준경비율로 종합소득세 신고를 할 수 있어요. 즉 정해진 경비율에 따라 사장님이 내야 할 세금 액수가 달라질 수 있는 것이죠.

어떤 업종코드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할지 결정하셨나요? 혹은 이미 등록한 업종코드를 바꾸는 게 좋겠다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많은 분들이 사업자등록을 할 때 잘 몰라서 혹은 바빠서 대수롭지 않게 지나치는 항목들이 있는데요. 이 부분들이 나중에 금전적인 손해로 돌아올 수 있으니 시작할 때 미리 꼼꼼히 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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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 공다솜
Graphic 이은호, 조영주

모르면 100% 손해 보는 사업 꿀팁을 세상 모든 사장님을 위한 백서, [사장님백서]가 모두 알려드릴게요. 어려운 용어도 많고, 절차도 복잡해 보이지만 천천히 따라 하다 보면 사장님 사업 스킬은 어느새 만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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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D. 2022-09-02 11:01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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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효 선임기자
    • 승인 2021.02.16 07:28
    • 최종수정 2021.02.16 08: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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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스탁데일리가 매일 아침 전 세계 투자 정보를 담은 ‘읽어주는 뉴스’를 배달해드립니다. 미국증시 마감과 시장 이슈, 주목할만한 인사이트가 담긴 주요 외신, 국내 시장 종목들의 시세를 움직일 뉴스 등을 엄선했습니다. 증시 개장 전 빠르게 변하는 시장 현황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투자전략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된 코너입니다.

      전일 마감한 국내증시부터 점검해보겠습니다.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대형주가 강세를 보이며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외국인이 코스피 전기전자 업종, 코스닥 IT 업종을 매수하며, 양대 지수를 동시에 이끌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1.5% 상승한 3,147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이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7,317억을 순매수하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기관 역시 전기전자 업종을 매수했으나, 전반적으로는 차익 실현 움직임을 보이며 4,193억을 순매도했습니다. 개인은 3,526억을 순매도하며, 4거래일 만에 매도에 나섰습니다.

      종이목재 업종이 쿠팡의 뉴욕 상장 기대감에 급등했고, 전기전자 업종이 외국인의 집중 매수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습니다. 의료정밀 업종, 비금속광물 업종이 상승했고, 서비스 업종이 대형주의 강세가 이어지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섬유의복 업종, 기계 업종, 철강금속 업종 등은 조정을 받았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1.83% 상승한 981에 마감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IT 업종을 중심으로 각각 1,063억, 754억을 순매수했습니다. 개인은 1,505억을 순매도하며, 8거래일 만에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정보기기 업종이 상승세를 이어갔고,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한 IT H/W 업종이 코스닥에서도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인터넷 업종, 비금속 업종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디지털컨텐츠 업종은 차익 실현 매물에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아시아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일본 닛케이 225지수는 이번주 부터 백신접종이 시작되면서,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1.91% 상승한 3만 84에 장을 마감해 30년 만에 3만선을 돌파했습니다.

      중국 증시와 홍콩 증시는 연휴로 휴장했습니다.

      유럽증시는 경기회복 기대감에 구리 가격이 8년만에 최고치로 오르면서 원자재 종목들이 장세를 주도하며 상승했습니다.

      독일 DAX 지수는 0.42% 오른 1만 4,109에 프랑스 CAC 40 지수는 1.45% 상승한 5,786에 영국 FTSE 100 지수는 2.52% 뛴 6,756에 거래 마쳤습니다.

      금은 0.3% 하락한 1818.86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유가는 1.1% 오른 60.1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유럽증시는 경제 회복 기대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에 관련 종목이 급등하며 지수가 2020년 1월 이래 처음으로 stoxx 600지수가 1% 이상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원자재주와 금융주 등 경기민감주가 상승을 주도했고 기술주와 자동차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종목별로 비벤디가 유니버설 지분을 투자자들에게 60% 분배 후 상장한다는 소식에 20% 가까이 급등했고 구리가격 상승에 리오 틴토, BHP빌리톤, 앵글로 아메리칸, 글렌코어 등 원자재 관련주들이 강하게 올랐습니다.

      경기회복 기대에 ING그룹, 방코 산탄데르, 바클레이즈, 악사, BNP파리바, 알리안츠 등의 금융주들이 2% 내외로 주가가 뛰었고 토탈과 로열더치쉘, BP, 에니 등 에너지 관련주도 유가 상승에 추가 상승세를 이어나갔습니다.

      반면 글로별 결제기술 제공업체 에이든이 하락했고 슈나이더 일렉트릭, 필립스 등 IT관련주들의 시세는 상대적으로 부진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의 긴급승인에도 아스트라제네카는 소폭 약세로 마감했습니다.

      - BNP파리바는 코로나 19로 유로존 경제가 작년 4분기와 올해 1분기 등 겨울에 타격을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고 다우존스가 보도했습니다. 백신 접종 속도가 느렸고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하면서 단기적으로 경기 하강 위험이 늘었지만 경기가 좌초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CB도 당분간 새 부양책을 내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폴크스바겐의 헤르베르트 디스 CEO는 프랑크푸르터알게마이네차이퉁과의 인터뷰에서 자동차 산업은 한방에 따라잡을 수 있는 기술 분야와는 다르다면서 애플이 자동차에 진출하겠지만 두렵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수소차는 너무 비싸고 비효율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CNN은 최근 미국에서 접종 속도를 내고 있지만 여전히 공급이 달려 잠정적으로 문을 닫는 접종소들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워싱턴 주 등에서 백신 공급이 수요를 쫓아가지 못해 접종에 차질이 빛어지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 럭셔리 브랜드 재규어랜드로버가 2025년부터 모든 차종을 전기차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회사는 2039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는 리이매진 계획을 발표하면서 매년 35억 달러를 기술개발과 서비스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신임 총리가 환경친화적 성장에 국정운영에 방점을 두겠다고 밝혔습니다. ANSA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EU회복기금 중 가장 많은 280조를 받는 이탈리아가 이 자금을 받기 위해서 EU의 전제조건을 맞춰야 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분석했습니다. 또 이를 위해 생태전환부, 디지털전환부를 신설하고 비정치인을 장관으로 임명했습니다.
      -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세계보건기구 사무총장은 화상으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와 세룸인스티튜트가 위탁 생산하는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긴급 사용목록에 올렸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한 백신 공급이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 독일과 프랑스가 최근 군사안보위원회 회의에서 유로드론의 개발과 제조를 허가하면서 무기 제조산업의 해외 의존도를 낮추기로 했다고 독일의 프랑크푸르터알게미이네차이퉁이 보도했습니다. 유로드론은 독일과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공동 프로그램 결과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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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과 삼성전자가 주도한 반등이 3100선을 횡보하던 국내 증시를 다시 고점으로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다만 상단에 매물을 돌파하기 위해서 체력이 부족해 보이는 양상인데다 글로벌 증시의 흐름이 IT 위주로 흘러가기 보다 경기회복과 관련된 종목에 집중되고 있다는 점은 중요한 시사점을 가집니다.

      또 수급상 외국인과 기관의 수급이 매수 일변도로 흘러가기는 아직 쉽지 않다는 점도 인지해야 하겠습니다.

      중장기적으로 반도체와 BBIG가 좋고 투자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으나 지금 시장의 핵심은 2분기 집행될 가능성이 높은 미국의 재정부양과 유럽의 회복기금 사용에 초점이 맞춰진 상황입니다.

      원자재 가격의 상승과 관련된 종목들의 반등, 금리의 상승과 금융주들의 반등이 주는 의미를 주목하면서 올 상반기 지수 수익률을 상회할 종목은 경기민감 대형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기존의 전망을 이어가며 해당 종목에 대한 관심의 폭을 넓혀 나가야 하겠습니다.

      BBIG와 반도체는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화하지 못하더라도 추세가 무너지지 않는다면 여전히 보유 관점의 유지가 필요해 보입니다.

      2월 16일 개장체크였습니다.

      ※ 본 프로그램은 '인포스탁 모바일신문'과 함께 합니다. 더 많은 주식투자정보를 원하는 청취자 분은 1522-1730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데이트레이딩 종목선정하는 방법

      주식은 수급변화에 따라서 등락을 거듭하는데 여기서 등락에 원리를 최대한 활용해 주가의 흐름을 포착하여 차익을 남기는 기법입니다.

      데이트레이딩의 장점으로는 장이 끝나고 밤사이의 위험이나 내일의 위험을 부담하지 않는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나스닥 다우가 큰 폭으로 밀렸으면 다음날 한국 시장도 큰 폭으로 조정이 올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오르는 장이든 내리는 장이든 가격의 등락만 있으면 언제나 거래가 가능하고 수익을 고르게 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매매에 앞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뭘까를 생각하면 당연!

      수급이 있어야 등락 폭이 생기고 그 등락폭에서 수익을 만들수 있기 때문입니다. ( 수급 = 거래랑 )

      1. 전날 혹은 최근의 거래량 상위 종목 중 압축해 가며 종목을 선택한다.
      2. 최근의 최고가를 조사해 하루 등락폭이 큰 종목을 우선 관심을 둔다.
      3. 테마주 또는 재료주는 분위기가 사라지거나 줄지 않는한 등락을 계속 거듭함으로 주의 깊게 살핀다.
      4. 거래량 회전율이 높으면서 상승 추세인 종목에 우선 관심을 가진다.
      5. 이평선 5일선 10일선 20일선을 통과하거나 통과하려는 종목에 관심을 가진다.
      6. 외국인 + 기관투자자들의 수급이 있는 종목에 관심을 가진다.
      7. 앞으로 좋아지거나 뜰것같은 시나리오 종목보다는 현재 확실하게 뜨고 있거나 상승추세인 종목에 관심을 둔다.
      8. 전체 증시 움직임보다 탄력성이 큰 종목을 고른다.
      9. 메스컴에서 기사화되는 종목에 관심을 둔다( 한동안 급등락을 많이 보일 가능성이 크다)
      10. 호가의 수급이 많이 있을 때는 매도하고 , 호가 수급이 잠잠해질 때 들어갈지 말지 결정한다.
      11. 박스권 움직임을 반복하는 종목과 돌파하는 종목에 관심을 둔다.
      12. 장 마감 시간에 갈수록 더욱 강해지는 종목은 오버나잇 해봐도 괜찮다.
      13. 관리 종목은 처음부터 매매하지 않는다.
      14. 하락하고 있는 종목을 고르기보다는 빨간 불 을 켜있는 종목을 선택한다.

      결론은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종목을 매매하는 것입니다.

      여러 매매방법이 있지만 데이트레이딩은 정말 하루에 등락 폭으로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한 자리를 찾기 위한 매매 입니다.

      쉽게 접근하시면 정말 큰 오산입니다. (하이 리스크)

      위내용은 어떤 책이던 비슷하게 알려준 내용들입니다. 그렇지만 저 내용만으로 매매한다면 95%는 -(마이나스) 결과를 얻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내가 매수버튼을 누른 자리가 과연 수익을 만들 수 있는 자리 인가?! 이자리가 좋은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처음 데이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이 가장 자주 실수하는 부분이 "너무 쉽게 매수 버튼이 나간다"? 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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