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채용 트렌드 - 대웅제약 뉴스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28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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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올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8/1~29) 스마트워치·스마트밴드·무선이어폰· 등 웨어러블(착용형) 기기 매출이 지난해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과 비교해 48.1% 늘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스마트워치 매출은 지난해와 비교해 58.3% 늘었고 스마트밴드와 무선 이어폰도 각각 45.6%와 51.3% 증가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부모님 선물용으로 간단한 건강 체크도 가능한 웨어러블 기기를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귀향 대신 여행을 택하는 이른바 '추캉스'(추석+바캉스) 트렌드가 늘어나면서, 먹거리 대신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집에서 꾸준히 외모 관리를 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도 부모님 추석 선물로 인기다.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뷰티 디바이스의 매출은 지난해보다 59.6% 늘었다. 이는 올해 상반기 뷰티 디바이스 매출 신장률(21.3%)보다 세 배 가까이 높다.

현대백화점 측은 어머니 선물로는 리프팅 기기나 LED 마스크가, 아버지에겐 두피를 집중 관리하는 기기가 인기라고 설명했다.

안마 의자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도 이 같은 트렌드와 무관치 않다. 같은 기간 안마 의자 매출은 전년보다 22.7% 증가하며 명절 선물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뉴시니어(new senior·노년층에 접어든 베이비붐 세대)라는 신조어가 생길 만큼 과거와 달리 스마트 기기에 익숙한 부모님 세대가 늘어나면서 명절 선물 트렌드도 변화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고객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선물 상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트렌드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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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꼭 취뽀!” 를 목표하고 있는 취준생이라면 주목해 주세요!

올해도 어김없이 상반기 채용 시즌의 막이 올랐습니다. 지난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국내 채용시장에는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상화로 도입된 비대면(언택트) 채용은 적응 기간을 거쳐 하나의 채용 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고요. 달라진 업무 형태로 기업들은 선호하는 인재상과 채용 방식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이처럼 매년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트렌드! 미리 알고 준비하면 ‘나만의 취업 전략’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될 텐데요. 올해 취업 성공을 목표로 열심히 달리고 있는 취준생 여러분들을 위해 2022년 주요 채용 트렌드를 정리해 알려드립니다! 끝까지 함께해요!

[Trend①] 대면과 비대면 채용의 공존, 하이브리드 채용이 뜬다!

위드 코로나(With Corona) 시대를 맞으면서 기업들은 감염 예방을 위해 채용 전형 일부를 온라인 인·적성검사, AI면접(AI역량검사), 화상면접 등 비대면으로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기존 채용 과정의 일부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하이브리드 채용’ 방식을 채택한 것이죠!

예를 들면 이전에는 다수가 모여 시험을 봐야 했던 필기 전형을 온라인 시험 또는 AI면접으로 대체하거나, 1차 면접은 화상으로, 2차 면접은 대면으로 혼합해 운영하는 식인데요.

실제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 따르면 기업 인사담당자 88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채용 변화’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60.9%가 ‘채용 방식이 기존 채용 프로세스와 비대면 채용의 혼합적인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특히 기업의 입장에서 비대면 채용 방식은 채용에 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장소 제한 없이 인재를 선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앞으로 더욱 확대될 2022년 채용 트렌드 - 대웅제약 뉴스룸 것으로 예상됩니다.

[Tip] AI 면접·화상 면접을 무료로 연습할 수 있는 플랫폼

아직은 온라인으로 면접을 보는 게 어색하고 불안한 분들 많으시죠? 구직자 입장에서 AI면접은 부담이 되기도 하는데요. 이런 분들을 위해 준비한 쏠쏠한 꿀팁! 찾아보면 우리 주변에는 무료로 AI면접을 체험하고, 컨설팅 받을 수 있는 플랫폼들이 꽤 있습니다. 최근에는 AI면접 모의 훈련 사이트도 많아지고 있으니, 나에게 잘 맞는 플랫폼을 찾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Trend②] “취업·채용 정보도 온라인으로!” 디지털 채용 전형의 증가

과거 오프라인 중심이었던 채용 전형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채용 과정에서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활용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채용시장에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2022년 채용 트렌드 - 대웅제약 뉴스룸 란 수식어를 가진 Z세대가 등장하면서 채용 문화는 더욱 빠르게 디지털로 바뀌고 있는데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해 실시간으로 채용 설명회를 진행하거나, 기업 및 직무 소개, 자기소개서와 면접팁, 조직 문화 등을 소개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단순 비대면 채용 설명회에서 한발 더 나아가 메타버스(Metaverse), SNS, 라이브 방송 등 다양한 디지털 채널이 활용되고 있죠.

가상공간에서 아바타로 기업 부스를 방문해 실제 인사 담당자와 1:1로 화상면담을 할 수 있는 ‘메타버스 채용박람회’, 가상 공간의 면접장에 입장해 내 차례가 되면 화상 면접을 보는 ‘메타버스 면접’을 개최한 기업도 있고요. 채용 공고를 올린 직무를 상품처럼 판매한다는 컨셉으로 라이브 방송을 통해 채용 설명회를 연 기업도 있답니다!

[Trend③] “채용 시장의 뉴노멀” 수시 채용의 일반화

달라지는 건 채용 문화뿐만이 아닙니다. 기업 사정에 따라 필요한 인재를 빠르게 채용할 수 있는 ‘수시채용’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해마다 상,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하던 예전과 달리, 직무별로 전형을 달리해 수시로 인재를 모집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실제 한 취업포털 플랫폼에 따르면 641개 기업을 대상으로 ‘2022년 정규직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68.7%가 ‘수시채용을 계획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이는 기업 10곳 중 7곳이 이미 수시채용을 계획하고 있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는데요.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부서별 소규모 수시채용이나 채용형 인턴십을 통한 신규채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 경력이 없는 신입 지원자에게 수시 채용은 취업의 문턱을 더 높게 만드는 장애물처럼 느껴질 수 있는데요. 직무별로 갖춰야 할 요건이 명확하기 때문에, 업종과 직무를 조기에 결정해 준비한 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채용 방식과 시기를 떠나 기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지원자의 직무 역량’이라는 점을 반드시 잊지 마세요!

[Trend④] 직무에 딱! 맞는 실무형 인재를 찾습니다!

앞서 살펴본 것처럼, 기업들의 수시채용이 증가하는 만큼 채용 과정에서는 직무 수행에 필요한 ‘직무 적합성’이 중요한 평가 요소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수시채용의 특성상 업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사람을 원하기 때문인데요. 즉 당장 투입해도 업무를 잘 수행할 수 있는 직무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를 찾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입사 지원 시 인사 담당자에게 나 자신을 ‘실무형 인재’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지원할 직무와 관련 없는 무분별한 스펙을 강조하기보다는 직무에 대한 경험과 지식, 이해를 바탕으로 나만의 전문성을 보여줘야 합니다.

기업 홈페이지에 소개된 직무 소개와 채용 공고에서 제시한 담당업무, 지원자격, 우대사항 등을 참고해 연관된 경험 및 역량을 정리해 보고, 직무와 관련한 경험이 있다면 일을 통해 무엇을 배웠으며, 지원하는 직무와 그 경험이 무슨 연관이 있었는지, 왜 그 일에 빠져들게 되었는지 등에 대해 잘 준비한다면 결국 자신이 그 직무에 가장 적합한 인재임을 어필하는데 좋은 전략이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2022년 상반기 채용 트렌드를 알아봤습니다.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가 때로는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의 틈에는 늘 기회가 있다는 점! 반드시 잊지 마세요! 모든 취준생이 “취뽀”에 성공하는 그날까지~ 대웅제약 뉴스룸도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DBR 352호 표지

불황기일수록 소비자들은 지갑을 닫고 소비를 잘 하지 않으려는 속성을 보인다. 이 때문에 호황기와는 뚜렷이 다른 소비자 특성이 나타난다. 이런 소비자의 특성을 잘 파악하려면 소비 트렌드를 읽을 능력을 소유해야만 한다.

소비 트렌드는 소비자의 과거 행동과 라이프스타일을 사후적으로 조사하고 분석하는 과정이 아니다. 현재 나타나고 있는 작은 징후를 포착, 미래에 나타날 소비문화의 동향을 더욱 정확하게 예측하고 변화가 어떤 방향으로 진행될 것인지를 분석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즉 트렌드에는 고객이 소망하는 것이 들어 있다. 불황기에 나타날 수 있는 소비 트렌드를 읽기 위한 방법은 다음과 같다.

현재 우리는 상충되는 트렌드가 동시에 나타나는 역설과 모순의 시대에 살고 있다. 트렌드와 역트렌드가 2022년 채용 트렌드 - 대웅제약 뉴스룸 일정 기간 서로 공존한 뒤 상충되는 자극들이 모여 제3의 새로운 종합트렌드를 형성한다는 뜻이다.

지방화(localization)와 세계화(globalization)로부터 ‘세방화’(glocalization)라는 종합적인 트렌드가 탄생한 것이 좋은 예다. 코카콜라와 월마트 같은 글로벌 기업은 초창기에 각 나라 소비자들이 서로 다른 취향과 욕구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무시한 결과 큰 대가를 치렀다. 이후 이들 기업은 글로벌 브랜드의 강점이 각 나라의 고유한 지역성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세방화 전략을 찾기 위해 애쓰고 있다.

이와 마찬가지로 불황기건 아니건 우리 곁에는 언제나 부자와 가난한 사람이 동시에 존재하며, 이들의 특성은 매우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우리나라 젊은 여성들은 불황이라고 해서 모든 지출을 다 아끼지 않는다.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위해서는 과감하게 투자하고 그 외의 다른 부분을 극도로 아끼는 성향을 보인다.

변화는 겉으로 모습을 드러내기 훨씬 이전부터 우리가 친숙하게 느끼는 현실 속에서 움직인다. 미래의 징후는 과거가 아니라 현재에 있다는 의미다. 트렌드를 잘 읽으려면 보통 사람은 쉽게 눈치채지 못하는 변화의 징후를 발견, 그 배후에 숨어 있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불황기에 접어들면서 자신을 포함해 가족, 친구나 친지, 거리의 사람들, TV와 영화 등 대중매체 속 사람들의 생활에서 어떠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는지, 그런 변화가 나타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세심하게 관찰한다. 불황기에 소비자들의 마음상태, 그들의 욕구와 두려움, 추구하는 것 등도 추적한다.

LG 애드의 트렌드 헌팅팀의 예를 보자. 이들은 도심의 번화가, 나이트클럽, 옷가게 등과 같이 젊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가서 캠코더를 이용하여 촬영하고 각자가 찍은 비디오를 팀원들끼리 비교하면서 변화를 추적한다.

소비자는 동시에 여러 제품 및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사용한다. 옷과 먹을 것을 사고, 여행을 가고, 책도 산다. 각각의 소비 영역은 얼핏 보면 서로 관련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주의 깊게 관찰하면 서로 깊이 연관되어 있다.

불황기에 식비를 가능한 한 줄이려는 소비자라면 비싼 레스토랑에서 외식하지 않을 것이며 비싼 옷도 구입하지 않을 것이다. 미국 미래주의 마케팅 회사인 브레인 리저브는 생활 교차분석 방법을 이용해 예측한 트렌드를 매년 발표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생활세계는 항상 한 방향으로 일정한 속도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매우 혼란스럽고 임의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때문에 과거의 전망과 통계에만 의존하지 말고 창조적인 상상력과 열린 마음을 통해 소비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 사회적 통념을 버리고 문제를 실제적이고 다원적인 측면에서 분석해야 한다는 의미다.

클래식한 고급 가방의 대명사 루이비통의 수석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는 일본 팝 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와 함께 알록달록한 ‘무라카미 백’을 출시, 전 세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다. 루이비통은 이 밖에도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과 손잡고 분기별로 한정판 핸드백을 내놓으며 빠르게 변하는 소비자들의 선호에 맞게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

트렌드를 읽기 위해서는 주류 문화보다 주변 문화나 언더그라운드 문화, 제품 전체보다 특정 제품에 대한 정서와 감각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현대 사회의 거리 문화는 다양한 하위 문화로 이뤄져 있고, 이런 다양성은 소비자들에게 차별성과 관련한 기쁨과 즐거움을 선물한다. 과거에는 패션 디자이너가 유행을 주도했지만 이제 거리의 청년 문화가 유행을 주도하고 있다.

구찌는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소재와 디자인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뉴욕 거리와 나이트클럽에서 영감을 얻은 신제품을 출시했다. 이것이 바로 가죽에 대나무 소재를 접목시킨 ‘뱀부 백’과 캔버스 소재 핸드백이다.

미국 광고업체 스푸트니크 네트워크는 미국의 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젊은 통신원들을 통해 트렌드를 예측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고 편집한다. 이 통신원들은 거리에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젊은이들과 동년배이자 가장 친한 친구들이어서 문화 현장에 직접 침투할 수 있다.

언어는 사회 변화를 직설적으로 반영한다. 사회가 빠르게 변화할수록 언어도 눈부시게 변화하기 때문이다.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하고 있는 디지털 사회에서는 자고 나면 신조어가 생긴다. 국립국어연구원에 따르면 한 해 400 ∼ 500 개의 신조어가 만들어진다. 신조어에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선 시대정신이 담겨 있다.

SK 커뮤니케이션즈 연구소는 정보기술(IT)트렌드를 읽기 위해 IT 신조어를 분석하고 있다. 제일기획은 웹 상에서 관심 있는 이야깃거리나 정보를 스스로 찾아 다니는 사람들을 ‘디지털 호모 나랜스(Homo Narrans)’라 명명한 바 있다. 호모 나랜스는 라틴어로 ‘이야기하는 사람’을 뜻한다. 이들은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찾아 다니며 자신과 같은 소비자의 이야기를 신뢰하는 특징을 보인다. 최근 기업들은 새로운 소비 계층인 호모 나랜스의 시선을 2022년 채용 트렌드 - 대웅제약 뉴스룸 사로잡기 위해 광고에 스토리텔링 기법을 잇따라 도입하고 있다.

네트워크 사회에서는 특정 생각이나 기록들이 사람들에게 전염병처럼 빠르게 확산되는 경우가 많다. 이 정보의 확산이 이뤄지는 2022년 채용 트렌드 - 대웅제약 뉴스룸 과정을 잘 관찰하면 소비트렌드의 징후, 새로운 트렌드가 만들어지고 확산되는 방향과 속도를 잘 파악할 수 있다.

블로그, 미니홈피, 손수제작물(UCC) 등이 유행하면서 이러한 유형의 정보 확산이 더욱 빨리 진행되고 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파워 블로거와 댓글을 분석하거나, 인기 검색어 순위와 변화를 알아보고, 은어를 검색하여 그 뜻을 파악하는 것도 소비트렌드를 분석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온라인 구전을 조사, 분석해 주는 리서치 회사도 많다. 미국 버즈 메트릭스는 마이크로소프트(MS), P&G, 노키아 등을 포함해 세계 굴지의 대기업 100여 개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우리 나라에서도 버즈인덱스, 다음소프트, 버즈워드 등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버즈인덱스는 네티즌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와 표현을 조사해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업체다.

블로그 가치를 측정하는 블로그얌(www.blog yam.co.kr) 은 블로고 스피어에서 나오는 블로거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대 및 분야별로 분석해 보여 주는 블로그 트렌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블로그 트렌드 서비스는 1318세대, 2529세대, 3040세대 등 세대별 이슈 태그를 분석하고 인물, 방송 프로그램, 만화 등 분야별 트렌드를 분석한다.

제일기획은 트렌드 변화를 추적하기 위해 온라인 포털의 인기검색어를 관찰한다. 새 인기 검색어가 나오면 관련 사이트나 동아리에 직원들이 가입한다. 이 가운데 새로운 트렌드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현상이라고 판단하면 참여 관찰 및 심층 면접을 통해 이를 포착해 낸다.

이 세상에는 남보다 먼저 특정 욕구를 느끼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얼리어답터(early adapter)다. 이들은 단순히 특정 물건을 남보다 일찍 사용하는 사람이 아니라 특정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불편함을 느껴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다.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먼저 사용해 본 제품에 대한 평가를 주변 사람들에게 전파하는 일도 얼리어답터의 중요한 기능이다.

트렌드 정보를 만들어 고객 기업에 파는 뉴욕의 유스 인텔리전트는 해마다 패션, 광고, 음악, TV 등 대중문화 전반에 대한 시험을 통과한 300여 명을 알파 소비자로 선발한다. 알파 소비자들이 관찰한 소비 흐름에 관한 정보를 통해 트렌드를 분석하기 위해서다.

‘ 사파(SAFA)’라는 음향기기 전문브랜드로 알려진 천보전자는 지난해 11월 산업기술 커뮤니티 포털인 ‘엔펀’과 함께 프로슈머, 얼리어답터 등 제품 전문가와 소비자들로 구성된 ‘SAFA 브랜드 스토리 공동기획단’을 출범시켰다. 이들은 제품 개발을 시작한지 1년 만에 신제품 ‘반디’를 출시했다.

미래학자 스탠 데이비스는 트렌드는 유행처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보다 먼저 발견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즉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세상이 움직이고 있는 방향과 움직임의 논리를 찾아내는 동시에 새로운 트렌드를 보여 주는 사례를 주변에서 찾아내는 작업이다.

이 작업을 잘하려면 독서, 토론, 사색이 필요하다고 데이비스는 강조했다. 데이비스는 독서를 할 때 자신의 분야와 그 밖의 분야 책들을 5대5 비율로 읽는다고 밝혔다. 자신의 분야와 상관이 없는 독서를 할 때는 과학기술 분야와 소설을 주로 읽는다고 덧붙였다.

흔히 트렌드와 일시적 유행을 동일한 의미로 사용하고 있지만 트렌드와 일시적 유행은 엄연히 다르다. 트렌드는 시장이 변화하는 일반적인 방향으로 소비자들의 가치관, 태도, 생활양식 등의 광범위한 변화를 초래하기 때문에 기업 경영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그러나 일시적 유행은 대중 문화나 대중 매체가 선도하기 때문에 비교적 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기업이 일시적 유행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미국 장난감 회사 콜레코는 일시적 유행인 양배추 인형에 사운을 걸었다 이 유행이 지나가자 결국 파산했다.

서정희 교수는 서울대에서 소비자학과를 졸업하고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울산대 생활과학대학 아동가정복지학과 교수이며 한국소비문화학회 회장, 공정거래위원회 중요정보제공협의회 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다.

트렌드 기간

보고서를 쓰기 위해서 어떠한 단어의 관련 정보를 얻고 싶거나, 최신 트렌드 관련해서 블로그 글감 또는 주제를 찾고자 할 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이 드는 사이트를 소개하려 합니다.

바로. 구글에서 제공하는 구글 트렌드 (Google Trends) 입니다.

때문에, 우리나라에만 국한되지 않고, 좀 더 글로벌적인 내용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이트는 심플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화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전 세계 사용자의 검색어 동향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관련된 보고서 작성이나 글과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정보를 첨부하기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 인기 검색에 대한 정보 및 2001년부터 2018년도의 올해의 검색어와 같은 컨텐츠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처럼, 주제 뿐만아니라 검색을 어떻게 했는 지에 대한 데이터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보는 글로만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구글 트렌드에서는 검색어에 대한 시간 흐름에 따른 관심도 변화 및 지역별 관심도, 관련 주제 및 관련 검색어도 제공합니다.

그래서 저는 요즘 핫하다는 갤럭시 s10으로 탐색을 진행해봤습니다.

차트 시간은 설정에 따라서 더 늘릴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30일로 설정해서 확인해봤습니다.

먼저, 시간 흐름에 따른 관심도 변화 차트입니다.

하위 지역별 관심도 차트입니다.

관련 주제 및 관련 검색어도 아래처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마우스 커서를 이동하여, 블로그내에서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느끼는 구글의 대단함.

여튼, 아래처럼 날마다의 핫이슈도 확인할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구글 트렌드를 확인한다면 나름 인싸(?)의 길로 갈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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