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경제주체와 순환 가계·기업·정부 하는 일 많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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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3요소의 의미

보험에 대한 전반적인 것을 안내 해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적은 금액으로 공동의 재산을 만들어 서로의 위험을 관리하기 위한 제도로서 상부상조 정신이 깃든 과학적, 합리적인 제도입니다.

생명보험의 계약요소 분류
보험자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금을 지급할 책임을 지는 곳 = 보험회사
보험계약자 자기 이름으로 보험회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를 납입하는 사람
피보험자 보험사고의 대상이 되는 사람
보험수익자 보험금을 지급받는사람
보험금 보험사고가 발생할 경우 보험회사가 지급하는 약정된 금액
보험료 보험금 지급에 대한 대가로 계약자가 보험회사에 납입하는 금액
보험과 예금의 차이 표
상품명 보험 예금
목 적 불확실한 경제불안에 대한 대비 불확실한 경제불안에 대한 대비
정 신 상부상조 개별주의
주 체 다수의 경제주체가 공동으로 준비 개인이 독자적으로 준비
준비기간 가입즉시 경제적 보장 가능 목적자금마련에 따른 시간 필요

- 31세의 회사원이 각각 예금과 종신보험에 가입할 경우 24년간 (55세까지) 매달 130,000원을 투자하는 경우를
- 예로들면(은행금리 5%를 가정)24년간 총 불입액 : 3,744 만원(은행과 보험이 동일)
은행 : 55세까지 적금을 들고 다시 13년간 정기 예금에 들면 68세에 1억 / 보험 : 가입시점부터 종신까지 1억보장

  • 연금보험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보장해
    드립니다.
  • 상해보험 각종 재해 사고 시 고액의
    보장을 드립니다.
  • 교육보험 자녀의 교육을 보장해
    드립니다.
  • 종신보험 보장기간이 종신으로 피보험자 사망 시
    보험금이 지급됩니다.
  • 질병보험 각종 질병으로 인한 입원,수술,치료비
    등에 대한 보장을 해드립니다.
  • 변액보험 해지환급금이나 사망보험금이
    투자실적에 따라 변동됩니다.
  • 보험 보험은 경제적인 준비가 불충분한 상태에서 가정의 재정안정을 위한 최선의 수단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재정안정을 위해 꼭 필요한 만큼의 보장은 22 경제주체와 순환 가계·기업·정부 하는 일 많아 최우선적으로 배려되어야 합니다.
    가계의 재정안정을위한 가족구성원의 보험료 지출은 수입의 10%를 초과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약 8%가 적당합니다.
  • 저축 저축은 자금의 필요시기,운용기간,가족구성원의 변화,경제상황의 변화에 따라 시기 적절하게
    필요한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 계획되어야 합니다.
  • 노후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남성 77.7세, 여성 22 경제주체와 순환 가계·기업·정부 하는 일 많아 84.5세(자료: 2011년 통계청) 건강하고 풍요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국민연금이나 기타 연금보험에 대한 지출이 이에 해당합니다.
  • - 경제적 여유가 있다면일시납이나 1년에 1회 납입을 권해드립니다.
  • -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 하더라도 우리가정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보장 만큼은 가입해 두세요. 구체적인 내용은 보험 전문 컨설턴트와 상담하세요!
  • 01.보험계약이 장기간이나 종신토록 유지되는 생명보험을 가입하실때는

자산규모,안정성,자산운용 능력을 보고 보험사를 선택하세요. 보험기간이 장기간인 생명보험은 보험사의 운용차익을 보험금에 반영합니다. 생명보험사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판단하려면 보험사의 결산 재무재표를 참고하세요. 또, 보험사업과 무관한 방계회사들과 얽혀 있는 보험사보다는 전문보험사로 성장한 보험사가 안정적입니다.

단 한분만을 위한 맞춤서비스를 원하신다면 하나생명보험으로 오십시오. 고객님의 편의를 더해드릴 수 있도록 이제 은행에서도 보험에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에 오시면 보험전문 컨설턴트와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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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단계. 가계, 기업, 정부
경제는 생산, 소비, 분배와 관련된 활동이에요. 경제활동에서 특정 역할을 가지고 활동하는 곳을 ‘경제 주체’라고 22 경제주체와 순환 가계·기업·정부 하는 일 많아 불러요. 경제 주체가 활동하고 서로 주고받는 과정에서 경제가 움직입니다.
가계 소비 활동의 주체. 기업에 토지, 노동, 자본과 같은 생산에 필요한 요소를 제공하고, 그 대가로 돈(소득)을 받아요. 여기서 번 돈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소비하며 살아가죠. 상품을 판매하는 가게와는 다르니 주의!
기업 토지, 노동, 자본(이것을 생산의 3요소라고 해요)을 이용해서 상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일을 하는 곳이에요. 상품을 팔아서 이윤을 많이 남기는 게 기업의 목표죠.
기업이 돈을 벌면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세금을 내고, 상품의 품질을 높이며, 사회적 책임(사회공헌 활동)도 질 수 있어요. 그래서 기업의 정당한 이익 추구 활동은 경제 전체에 중요해요.
정부 기업과 가계에서 받은 세금으로 나라 살림을 꾸려가는 일을 해요. 도로와 철도, 항구, 댐과 같은 시설을 만들고, 도움이 필요한 국민을 챙기며, 기업과 가계가 안전한 가운데 자기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리 합니다. 경제에 큰 영향을 주는 정책을 결정하고, 국방과 치안, 국민의 건강, 복지 등을 챙기는 등 정부가 하는 일은 아주 많아요.

■ 2단계. 경제 3주체 주고받아요, 경제 순환
가계와 기업은 서로 끊임없이 돈과 재화, 서비스를 주고받아요.
가계가 토지, 노동, 자본 등 생산 요소를 기업에 제공하면 그 대가로 기업에서 지대(토지의 대가), 임금(노동의 대가), 저축의 이자나 주식 투자의 배당금(자본 제공의 대가)과 같은 돈을 받아요. 이것을 소득이라고 해요. 그리고 생산 활동에 참여하고 받는 소득을 ‘분배’라고 합니다.
우리 가족이 회사에서 일하면 월급을 받죠. 이건 회사에서 가족에게 일한 대가를 ‘월급을 통해 분배하는 것’이에요. 경제에서 분배는 나누는 것을 말하지만, 내가 가진 것을 남과 나누는 기부와는 달라요. 분배는 생산 활동을 하고 그 대가를 받는 것을 말합니다.
가계가 분배받은 것(소득)은 생활에 필요한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거나, 가계의 저축 → 은행 → 기업 대출 과정을 거치면서 이동합니다.
기업과 가계가 생산 활동에서 얻은 이윤이나 소득이 모두 자기 것은 아니에요. 소득이 있으면 반드시 뒤따르는 게 있죠. 세금이에요. 가계와 기업은 세금을 내고, 정부는 세금을 이용해서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정된 삶을 영위하고, 기업의 생산 활동을 지원하는 일을 합니다.
이렇게 경제주체가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굴러가는 과정을 ‘경제의 순환’이라고 해요.
경제 순환이 잘 이루어지면 호경기(선순환), 어디 하나라도 막히거나 잘돌아가지 않으면 불경기(악순환)가 됩니다.

이야기로 만나요 동전 백동이의 여행

개구쟁이 성준이네 집. 100원 동전인 ‘백동이’에게 관심을 갖는 이는 아무도 없어요. TV 22 경제주체와 순환 가계·기업·정부 하는 일 많아 뒤쪽 먼지 속, 그늘진 깡통과 책상 서랍 속에서 방치되곤 하죠. 백동이는 성준이 집을 떠나는 게 꿈이에요. 대우받는 곳으로 가고 싶어요.
어느 날, 성준이 엄마가 백동이를 발견했어요. “마트에서 써야겠다.” 이 말을 들은 백동이. “시장? 뭐하는 곳일까? 조용할까? 아무리 그래도 여기보다는 좋겠지. 무시하고, 방치당하는 것보다 나쁜 곳은 없을 거야.” 백동이는 드디어 밖으로 나와 대형마트에 가게 됐어요. 하지만 그는 곧 성준이네 집을 그리워하게 됐어요. 대부분의 시간을 마트에 있는 금고에서 보내야 했거든요. 어두운데다 많은 동전이 떠들어 시끄러웠어요.
얼마 뒤, 백동이는 관공서로 이동하게 됐어요. 이번에는 세금으로 쓰였어요. 세금은 나라 살림을 꾸려가기 위해 국민들로부터 거두는 돈이에요. 백동이는 드디어 행복해졌어요. 자신이 꿈꾸던 일을 할 수 있게 됐어요. 제대로 쓰이게 된 것이죠.
이후로도 이곳저곳을 다닌 백동이는 성준이네 먼지 속, 마트 금고도 순환 과정이며, 각자 역할을 하는 행복한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됐어요.

백동이가 처음 머물던 성준이네는 가정이에요. 개인이나 가정을 경제에서는 ‘가계’라고 불러요. 두 번째로 간 대형할인점은 상품을 판매하는 경제 활동을 해요. 이런 곳을 ‘기업’이라고 해요. 세 번째로 머문 세무서는 관공서예요. 이렇게 나라의 일을 하는 곳을 ‘정부’라고 불러요.
가계, 기업, 정부를 합해서 ‘경제의 3주체’라고 합니다.

경제 주체 사이에 서로 주고받는 것을 그림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A부터 F까지 빈칸을 채워보세요. 기사를 22 경제주체와 순환 가계·기업·정부 하는 일 많아 잘 읽으면 충분히 채울 수 있어요. 어려우면 부모님이나 선생님과 함께 풀어보세요.

중소벤처24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기업활동에 의해 영향을 받거나 영향을 주는 직,간접적 이해관계자들에 대하여 발생 가능한제반 이슈들에 대한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할 뿐 아니라, 기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기회를 포착하여 중장기적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일련의 "이해관계자 기반 경영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제반 이슈들에 대한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 / - 기업의 리스크를 줄이고 기회를 포착하여 중장기전 기업가치를 제고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일련의

하지만 이에 대한 정의는 학자, 단체마다 다르게 나타나고 있고 공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정의가 없는 실정입니다. 다양한 조직에서 서로 다른 내용으로 CSR에 대한 정의를 내리고 있으며 이러한 차이는 서로 다른 문화와, 국가의 발전정도, 지역사회에서의 우선순위 등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CSR과 관련된 몇가지 정의를 살펴보면
  • 이익창출 및 이해관계자들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규제에 순응하는 것 이상으로 기업이 노력하는 것(The myth of CSR, Deborah Doane)
  • 기업과 사회와의 공생관계를 성숙시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기업이 취하는 행동(OECD)
  • 직원, 가족, 지역, 사회 및 사회전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하는 기업의 의지(WBCSD, 1998)
  • 기업 스스로가 자신의 사업 활동을 행할 때나 이해관계자(stakeholder)와의 상호관계에서 자발적으로 사회적 또는 환경적인 요소들을 함께 고려하는 것(Commission of the European Commnities, 2001)

으로 조금 다른 정의를 하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을 찾아보면 CSR이란 기업의 이익을 창출하는데 책임감을 갖고 있던 범위를 넘어 이해관계자를 포함한 사회와 환경 등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그것을 실천하는 행위임을 알 수 있습니다.

CSR 추진 필요성

CSR은 윤리적 혹은 도덕적 책임이라는 의미로 사용될 뿐, 법적책임과 이행강제력은 크게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CSR을 윤리적 책임인 동시에 소비자, 노동자, 국가사회복지, 환경과 공해방지, 지역사회 등의 다양한 이익을 충족하도록 하는 책임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업을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러한 압력 외에도 CSR을 기업의 전략 수단으로 활용하는 기업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윤리적 혹은 도덕적 책임 + 소비자, 노동자, 국가사회복지, 환경과 공해방지, 지역사회 등의 다양한 이익을 충족하도록 하는 책임 + 기업의 전략 수단으로 활용

기업을 평가하는 새로운 글로벌(Global) 기준

2010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표할 ISO 26000은 사회적 책임(CSR)에 대한 표준 가이드라인으로, 많은 전문가들은 이것이 국제적인 규약으로 발전하여 해외 무역에서 비관세 무역장벽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국제적인 규약과 각종 사회적 책임 경영 가이드라인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지속가능경영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 SR)는 영업실적 이외의 위험과 성과를 판단할 수 있는 자료로 활용되어 투자자의 투자의사결정 지표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UN은 글로벌 콤팩트(The Global Compact)를 제정하여 기업들이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영역 등에서 10개의 원칙을 준수하고 실천토록 권고하는 등 기업의 공적 책임(Public Accountability)과 22 경제주체와 순환 가계·기업·정부 하는 일 많아 투명성 강화를 촉구하고 있고 또한 사회적 책임투자 원칙(SRI)을 제정(2006년 4월)하여 각국 정부 및 금융기관의 연기금 운용시 CSR 활동에 충실한 기업을 선별하여 투자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OECD는 “다국적기업에 대한 OECD 가이드라인(OECD Guidelines for Multinational Enterprises)”을 제정(2000년 전면개정)하여 환경, 고용, 반부패, 소비자 권익, 정보공개 등에 대한 기업행동원칙을 제시하고 동 원칙의 준수를 권고하고 있고 또한 “국제거래시 외국공무원의 뇌물방지 협약”, “기업지배구조에 관한 원칙”의 제정(1999년 제정, 2004년 개정) 등 기업활동 관련규범을 지속적으로 제정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전략 수단

기업의 다양한 사회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인식된 기업의 평판은 소비자의 구매결정에 중요한 판단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즉,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소비자의 기업이나 브랜드에 대한 구매 의도나 구매태도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기업이 윤리적이고 정직하며 환경 친화적인지 혹은 소비자의 요구에 잘 반응하는지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CSR을 잘 이용하는 기업에게는 강력한 경쟁력이 되는 반면, 상업적인 이익만을 추구하여 이를 무시하는 기업에게는 약점으로 작용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면, 귀하는 어떠한 행동을 취하실 것입니까? -해당기업 제품구매 44% / -타인에게 상품 추천 17% / -기업에 투자 또는 주식 구매 14% / -비싸더라도 제품 구매 9% / -해당기업에 취업 6% / -해당기업의 과실 용서 4% / -해당기업과 거래 3% / -해당기업의부실한 제품 용납 3% (*출처 : Edeliman.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명성관리. 2007 p.17에서 재인용 )

기업 혹은 사회단체들은 기업의 이익금, 금융자산, 보유인력, 시설, 장비 등을 활용하여 공익적인 목적의 사업을 지원, 또는 후원을 하여 이를 통해 기업의 이미지 제고, 고객충성도 향상 등의 효과를 얻는 공익연계마케팅 활동도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LG패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

브랜드 상품 이미지

LG패션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는 최근 국립공원과 함께 `깃대종 보호 캠페인`을 전개, 수익금 일부를 생태환경을 살리는데 지원하고 있습니다. 라푸마는 이러한 국립공원의 생태계 보존을 위해 최근 `깃대종 티셔츠`까지 제작했다. 향후 다양한 제품들로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서준원 LG패션 라푸마의류 부장은 "평소 환경 보호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 고객을 비롯해 아이들과 함께 자연 친화 교육에 나서는 부모를 중심으로 티셔츠 구매가 늘어나는 등 깃대종 셔츠가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프로젝트 활동 모습 이미지

코카콜라는 주력 제품의 이미지에 맞는 '물 사용' 및 '하천 보호'와 관련된 활동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마존 등 세계 4대 하천의 오염을 줄이는 프로젝트를 통해 콜라에 사용되는 물에 대한 이미지 호감도가 상승하고 그에 따른 콜라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코카콜라는 물사용과 관련하여 Reduce, Recycle, Replenish를 핵심가치로 사회책임경영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ISO 26000

국제표준화기구(ISO : 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국제 표준을 개발하고 공표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2010년 10월 제정되는 이 표준은 요구사항을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인증으로 사용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기업외 다양한 조직(자치단체, 정부기관, NGO, 병원, 대학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므로 영향이 미치는 범위는 매우 넓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GRI Standard

기업의 CSR활동이 점차 중요해짐에 따라 CSR활동에 대한 기업의 정보를 보다 투명하게 공개해야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이에 네델란드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는 기업을 주된 대상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였으며, ‘16년 이를 고도화한 GRI Standard를 발표하였습니다. GRI Standard는 기업의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 성과를 지속가능성 관점에서 기술하고 있으며, 기업의 CSR 경영 성과 공개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GRI Satndard는 기업을 둘러싼 각종 이해관계자들이 기업의 정보 공개를 요구하는 시대에 기업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에 있어 필수적인 지침이 되고 있습니다.

GRI : 97년 '세리즈원칙'을 제정한 미국의 비정부기구(NGO) CERES(환경에 책임을 지는 경제를 위한 연합)와 UNEP(유엔환경계획) 등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기구입니다.

UNGC (UN Global Compact)

UN 글로벌 콤팩트는 1999년 유엔 전 사무총장인 코피 아난(Kofi Annan)의 제안으로 2000년 7월 만들어진 자발적인 기업 시민을 위한 이니셔티브입니다. 코피 아난 총장은 1999년 1월 31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 포럼(WEF)에서 사회윤리와 국제환경개선을 위한 UN 글로벌 콤팩트에 동참을 권장하였으며, 이후 2000년 7월 26일 유엔 본부에서 UN 글로벌 콤팩트 창설회의가 개최되었습니다. UN 글로벌 콤팩트는 인권, 노동, 환경과 반부패 분야에서의 10대 원칙을 제공하여 사회적 합리성에 기반한 지속가능하고 통합적인 세계 경제를 실현하는 것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SA(Social Accountability) 8000

1997년 미국 노동부 산하 근로문제 연구 기관인 SAI(Social Accountability International, 전 CEPAA)의 기술위원회에 의해 제정된 근로자들의 노동환경에 대한 인증시스템 규격입니다. SA 8000 요건에는 유소년 노동, 보상, 차별, 강제노동, 근로시간, 보건 및 안전, 단결권 및 단체교섭권과 근로 경영시스템에 대한 요구사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노동환경을 개선하자는 세계적인 인권/노동 기구들간의 연대 움직임과 노동문제의 매체 발표로 인한 회사 제품이미지의 막대한 실추 등 여러 이유로 대형 기업들이 그들의 전 세계 협력업체에 SA 8000인증을 요구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EICC (Electronic Industry Code of Conduct)

전자산업시민연대 (EICC- Electronic Industry Citizenship Coalition, 예전이름 : Electronic Industry Code of Conduct )는 소니, 마이크로소프트, IBM, 인텔, 삼성 등 세계 전역의 30개 이상 주요 전기전자 기업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든 공급업체의 근로조건 및 환경 의무를 개선하고자 하는 동일한 목적을 가지고 함께 모여, ‘전자업체 행동규범- EICC 코드’ 라는 일반규범을 만들었습니다. 이 규범은 (1) 노동 (2) 보건 및 안전 (3) 환경 (4) 윤리 (5) 경영시스템을 포함하여 기업의 일반관행에 걸쳐 실행, 준수, 심사, 보고 지침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것이 널리 채택되어 전자산업 분야에 있어서 사회적 책임에 대한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EICC는 국제적인 계약에 입찰하거나 신규 비즈니스를 지역적으로 확장할 때 기업이 공급사슬속에서 공급망-CSR 경영 규정을 준수하고 있음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CSR 사회적 책임경영

CSR 시스템 장애 문의 : (044) 300-0990, (044) 300-0991 | 메일문의 : [email protected]

중소벤처기업부 : 30121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180(어진동), 세종파이낸스센터3차 4층~6층 / 대표전화 : 국번없이 1357

대체 투자의 새로운 기회, 데이터센터가 부상한다

삼정KPMG 경제연구원은 데이터센터 리츠(REITs)의 현황과 주요 이슈를 분석한 보고서인 Issue Monitor 제116호 『대체 투자의 새로운 기회, 데이터센터가 부상한다』를 발간합니다.

2019년 글로벌 대표 데이터센터 리츠인 에퀴닉스(Equinix),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는 한국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선언했습니다. 그 동안 미국, 일본 등 리츠 투자가 활성화된 국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데이터센터 투자가 국내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리츠란 다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부동산, 부동산 관련 증권 등에 투자·운영하고, 그 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해 주는 부동산투자신탁을 의미합니다. 리츠는 임대수익을 투자자에게 배당금으로 돌려주는 금융상품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리츠의 투자 대상으로 임대소득이 나오는 주택과 오피스, 쇼핑몰, 마트 등을 떠올리기 쉽습니다. 그러나 최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클라우드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리츠의 주도 자산 또한 데이터센터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더불어 데이터센터 리츠 수익률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9년 8월 기준 미국 내 모든 리츠의 1년 누적 수익률을 살펴보면, 데이터센터 리츠는 미국 내 모든 리츠 중에서 세 번째로 높은 26.9%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미국의 주요 데이터센터 리츠의 배당은 2015년 1분기 이후로 꾸준히 상승하고 있어 주주 친화적인 리츠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에서는 최근 주목 받고 있는 데이터센터 리츠의 개념과 글로벌 데이터센터 리츠의 움직임, 나아가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에 대해 분석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국내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찾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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