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유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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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경남TP 이노카페에서 ‘기업 공동 IR행사’가 열리고 있다./경남TP/

Home 벤처투자마트 벤처투자마트란?

벤처투자마트는 엔젤 및 VC투자 유치를 위한 초기 창업기업·중소기업-투자자 간 상담회 개최를 통해
기업에게는 투자유치 투자유치 기회를, 투자자는 기업발굴 통로의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엔젤투자마트 안내 (자세히 보기)

매월 1일부터 10일까지 투자유치 희망기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여, 투자자-기업 간 1:3 상담회를 운영하고,
초기 기업의 사업계획서 작성하는 방법 등 기업의 투자유치 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 진행

- 엔젤투자마트 업무담당자 한국엔젤투자협회 양정아 연구원 (02-3440-7440 / [email protected])

사업안내 [문의 : 엔젤투자지원센터 양정아 연구원 (02-3440-7440)]

- 창업기업에 투자유치 기회제공과 엔젤투자자의 기업발굴 통로 역활
- 벤처캐피탈의 초기기업 투자기회 제공을 통한 참여확대

- (상담회) 매월 운영(예정)
- (컨설팅) 온·오프라인 컨설팅
- (IR) 엔젤리더스포럼과 연계하여 우수기업 IR발표

엔젤투자마트와 이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기업정보는 투자자의 판단을 돕기 위한 자료로서, 제시된 자료에 대한 판단과
투자결정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가 본인에게 있으며, 엔젤투자지원센터 및 한국벤처투자, 한국엔젤투자협회, 엔젤클럽은
투자 결과에 대한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밝힙니다.

엔젤투자마트 프로세스

벤처투자사랑방 안내 (자세히 보기)

투자단계와 상관없이 벤처캐피탈과의 대면 미팅을 통해 자금조달 방법을 모색하고 투자유치 가능성을 진단함으로써
사업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시장분석 및 경영 멘토링을 통해 중소·벤처기업의 사업화를 촉진

- 벤처투자 사랑방 업무담당자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정유정 연구원(02-2156-2135 / [email protected])

사업안내 [문의 :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정유정 연구원(02-2156-2135)]

- 벤처투자 사랑방은 중소·벤처기업과 투자기관 심사역 간의 1:1 투자상담을 통해 상호간 이해를 증진시켜 상생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 중소·벤처기업은 투자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여 투자유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고,
벤처캐피탈은 중소기업의 현실 및 기술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아 보다 객관적인 투자심사가 가능합니다.투자유치

매월 정기적으로 벤처캐피탈 투자심사역과 1:1 상담 실시
- 투자유치 가능성 진단
- 사업계획서 검토 및 작성요령
- IR 성공전략 컨설팅
- IPO, M&A전략 상담
- 정부자금 정보제공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동 747-2 해성빌딩 2층 FAX)02-3440-7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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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경남TP 이노카페에서 ‘기업 공동 IR행사’가 열리고 있다./경남TP/


지난 21일 경남TP 이노카페에서 ‘기업 공동 IR행사’가 열리고 있다./경남TP/

경남지역의 우수한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유치, 정보교류,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해 인젠젤투자클럽이 주관한 ‘제50회 기업 공동 IR행사’가 지난 21일 경남테크노파크에서 열렸다.

경남테크노파크, 인제대학교 링크3.0사업단(단장 김범근)이 주최하고 김해시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인제엔젤투자클럽이 공동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서울, 부산, 경남 등지에서 엔젤, 액셀러레이터, 벤처캐피탈 담당자와 일반투자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오투랩(대표이사 이수정), ㈜삼백육십오(대표이사 구수룡), ㈜이안(대표이사 팽동석), 케이데이터랩㈜(대표이사 손정휘), ㈜인센디오F&A(대표이사 최정운), 지닛(대표 김수진), ㈜글로벌코딩연구소(대표이사 이창훈), ㈜KN LED(대표이사 차상민) 등 8개 기업의 IR 발표와 투자 상담으로 진행됐다.

투자유망기업 발굴을 위해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김석종 단장, 스타트업파트너스 이문기 대표,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장성만 본부장, 영산대학교초기패키지 여석호 단장, 경남벤처투자 황우석 수석심사역, 인제투자클럽 김형동 부클럽장 등이 함께 했다.

경남 엔젤, AC, VC협의회 및 인제엔젤투자클럽 이문기 회장은 “이번 IR 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신 지역의 창업기관 관계자와 참여한 많은 스타트업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지역의 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훌륭한 스타트업의 발굴과 투자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명용기자

[DailyRecipe] 초기창업자를 위한 투자 유치 가이드북 나왔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난해 2020 소셜미션챌린지를 통해 소셜벤처 기업을 10곳을 발굴, 임팩트 기업 지원에 앞장섰다.

뉴트리인더스트리(홍종주 대표), 바라임팩트(강인곤 대표), 이유 사회적협동조합(양윤정 대표), 딱따구리(유지은 대표), 노매드헐(김효정 대표), ㈜쉐코(권기성 대표), 키리콘(최상아 대표), ㈜씽즈(이원엽 대표), 링크플릭스(김두일 대표), ㈜로하(김경문 대표)

이들은 3개월간 소셜임팩트 액셀러레이터팀 ‘SIAT(Social Impact Accelerating Team)으로부터 액셀러레이팅을 받았으며 글로벌 여성 여행자 앱‘노매드헐’, 여성용품 구독 서비스를 제공하는 ‘씽즈’는 투자 유치에 성공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해 11월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파이널 데모데이 Ontact GRID(Green Revolution Impact Development) 결과 최우수상은 해양 기름 유출 사고에 사용하는 자동화 로봇을 만드는 쉐코가 수상, 상금 1,000만원을 받았으며 투자유치 음식물 쓰레기를 100% 재활용해 대체 단백질인 곤충 단백질을 생산하는 뉴트리인더스트리와 친환경 수분리 생분해 PET 라벨 접착제를 생산하는 링크플릭스가 우수상을 수상, 각각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올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 브이노믹스(V-nomics)와 기후변화 위기에 맞춰 환경 문제를 다루는 7년 이내 소셜벤처 10개사를 발굴해 집중 액셀러레이팅을 통해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대기업 유통사가 미래 유망한 청년 스타트업 창업가들을 발굴해 동반 성장 확대에 나선다

GS홈쇼핑이 GS리테일과 손잡고 달차컴퍼니(페이크커피), 잇마플(저염 도시락), 스위트바이오(그릭요거트), 뉴트리그램(단백질 바), 부타이(일본 가정식) 등 혁신적인 5개 청년 스타트업 상품을 양사 판매 채널을 통해 선보인다.

양사는 지난해 7월부터 미래 먹거리 발굴과 유니콘 기업 동반 성장을 목표로 식품 제조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는 ‘넥스트푸디콘(부제: 푸드계의 유니콘을 찾아서)’ 모집 행사를 진행해 162개의 참가 기업 중 최종 5개 기업 선정을 완료했다. 양사 분야별 상품 기획 전문가가 12주간 멘토링을 진행하고 팀당 최대 2,000만원 상당 사업 지원금을 지원해 최종 양산품 출시 협의 과정을 마쳤다.

선발 기업 5곳은 이번 테스트 판매를 시작으로 GS리테일, GS홈쇼핑과 함께 미래 먹거리 개발, 상품 제조와 유통 과정을 협력하고 유튜브 등 SNS 공동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초기 스타트업에 가장 필요한건 ‘후속 투자유치’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이하 블루포인트)는 그동안 블루포인트의 포트폴리오사들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았던 사항들을 분석해 그 결과를 발표했다.

블루포인트의 포트폴리오사들은 스타트업을 운영하며 가장 필요로 한 지원서비스로 ‘후속투자유치(38.82%)’를 꼽았다. 실제로 블루포인트는 2021년 연말 기준, 약 6558억원 규모의 포트폴리오사 누적 후속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만큼 포트폴리오사들의 가장 큰 고민을 해결해 나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어서는사업 추진에 필요한 ‘각종 파트너사 연계(14.47%)’, 인재 채용과 조직구성과 같은 ‘HR부문(13.16%)’에 대한 지원을 가장 많이 요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스타트업은 지속적인 성장 및 확장을 위해 후속 유치해야 할 투자에 대한 고민과 함께, 사업 운영에 필요한 실무적인 차원에서의 네트워크, 인적 자원에 대한 확보가 초기 스타트업이 해결해야 할 투자유치 가장 큰 과제임을 나타낸다. 이 외에도 ▲사업의 홍보/마케팅 지원(9.87%) ▲오퍼레이션(7.24%)은 물론 지속적인 사업 성장을 위한 전략 구축과 해외 진출 등에도 지원을 필요로 했다.

이용관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대표는 “초기 스타트업들은 사업적인 측면에서 좋은 아이디어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 경영에는 다양한 요소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원을 원할 것”이라며 “블루포인트는 초기 스타트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는 물론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다음 단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블루포인트는 포트폴리오사들의 성장에 집중한 전방위적 지원을 수행하고자 체계 및 전문성을 갖춘 전담팀 ‘포트폴리오그로스 팀’을 신설했다.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공통 가이드 개념의 ‘블루패밀리케어’와 성장 및 비즈니스 성과 달성 목적의 맞춤 컨설팅, 오프라인 코칭 프로그램, 전문가와의 네트워크 연결 등 시스템 지원과 분야별 맞춤형 지원인 ‘블루패밀리케어+’로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분야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성공적인 ‘고-투-마켓(Go-to-Market)’ 실현 목적의 산업별 컨설팅 및 프로그램을 마련, 이를 통한 제품 및 서비스 자가진단과 테스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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