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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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마녀의 날

선물계약의 정의

선물거래전략에는 헷지, 투기거래, 차익거래가 있다.

1. 헷지(Hedge) : 현물자산의 가격변동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전략

선물을 이용한 헷지의 원칙은 현물시장에서 취하는 포지션과 동일수량, 동일금액의 반대포지션을 선물시장에서 취해야 한다는 것이며, 헷지전략은 크게 매입헷지와 매도헷지가 있다.

-매입헷지 : 매입헷지는 현물시장에서 매도포지션에 있는 투자자가 선물계약을 매입함으로써 가격변동위험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물시장에서 매도포지션에 있다는 것은, 현물자산을 공매했다거나, 미래에 현물을 보유하려한다는 의미다. 영어의 short이 ~이 부족한 이라는 의미를 상기시키면, 매도포지션에 있다는 것은, 지금 현물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사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매도헷지 : 매도헷지는 현물시장에서 매입포지션에 있는 투자자가 선물계약을 매도함으로써 가격변동위험을 제거하는 것이다. 현물시장에서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매입포지션에 있다는 것은, 현물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미래에 현물을 매각하려한다는 의미이다.

-완전헷지 : 가격위험이 완전히 없어지는 헷지를 의미한다.

-불완전헷지 : 완전헷지의 조건이 만족되지 않는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경우를 의미한다.

-직접헷지 : 현물자산과 선물계약의 기초자산이 동일한 경우의 헷지이다.

-간접헷지 : 헷지대상 현물자산과 비슷한 가격변동 패턴을 갖는 선물계약을 통한 헷지이다.

헷지시 중요한 것은 주어진 현물단위수에 대해 얼마 만큼의 선물계약을 체결해야하는지이다. 이때 체결해야할 선물계약수를 N이라 하자. 이 N은 현물과 선물의 관계를 나타낸 그래프가 가격변동액을 척도로 삼느냐, 가격변동률을 척도로 삼느냐에 따라 그 접근법이 달라지지만, 결과는 HR에 헷지대상현물자산 규모를 곱하고, 이를 선물 1계약의 거래단위로 나눈다 는 점에서 동일하다. HR은 dS/dF를 의미한다.

V=S+hF (의미 : 헷지포트폴리오는 현물자산과 선물자산으로 구성됨)

dV=dS+hdF=0(의미 : 헷지포트폴리오의 가치변화는 없어야함)

h=dS/dF(의미 : h(HR)로 정리)

헷지 수단인 선물과 헷지 대상인 현물의 가격을 각각 x축과 y축으로 정의한 가격변동액 척도에서는 그 함수식의 기울기가 곧 HR이다. HR의 정의로부터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이때 그 함수식의 기울기는 베타sf이다.(CAPM에서 공부, SCL을 떠올려보라) 따라서 HR = 베타sf이다.

헷지 수단인 선물과 헷지 대상인 현물의 수익률을 각각 x축과 y축으로 정의한 가격변동률 척도에서는 그 함수식의 기울기에 S/F를 곱해줘야 HR을 구할수 있다. 이는 다음으로부터 도출된다.

[주식 기초] 주식 선물 거래 개념 정리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선물 개념 정리

저번 시간에는 옵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주식 선물 거래가 무엇인지? 옵션과 차이점이 무엇인지? 선물 거래에 있어서 증거금과 만기일 등 여러 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주린이 입장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할 테니 따라오기만 하시면 됩니다..

1. 선물이란?

주식은 실시간 주가를 계산하여 실시간으로 기업의 지분 즉 현물을 사고 파는 의미입니다. 선물(Futures)은 주식과 달리 미래 특정 시점에 어떤 상품이나 금융 자산을 미리 합의/결정된 가격으로 약속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항상 그래왔듯이 예시 그림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선물이란? 선물 예시

어느날 도매업자가 양계장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주인에게 찾아갔습니다. 도매업자는 양계장 주인에게 6개월 뒤에 계란을 개당 500원에 구매하겠다고 합니다. 양계장 주인은 계란의 현재 가격이 100원이고 6개월 뒤에는 아무리 가격이 올라도 500원 이상 올라갈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도매업자와 거래를 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선물 거래의 의미입니다. 즉, 기초 자산을 기준으로 일정 시간 후의 가격을 예측하여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6개월 뒤에는 도매업자와 양계장 주인은 6개월 뒤 계란의 시중 가격이 10,000원이든 100원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500원에 거래를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선물이 가지는 특성입니다.

선물 매수자 및 매도자

다시 정리하면, 선물은 기초 자산[1]을 특정 날짜(미래)에 미리 계약한 금액으로 매수하거나 매도하는 것을 서로 약속하는 거래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도매 업자는 선물을 매수하는 매수자가 되며, 양계장 주인은 선물을 매도하는 매도자가 됩니다.

[1] 기초 자산 : 주식, 채권, 농산물 등 매수하거나 매도할 수 있는 모든 자산을 뜻함.

선물의 이득과 손실

6개월 뒤에 계란 가격이 100원에서 200원으로 상승하였지만, 도매업자는 6개월 전에 500원으로 구매하겠다고 양계장 주인과 약속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도매업자는 큰 손실을 입게 됩니다. 이 경우가 선물을 매도한 양계장 주인이 큰 이익을 보는 경우에 해당됩니다. 만약 계란 가격이 1,000원으로 올랐다면 주식 선물을 매수한 도매업자가 큰 이익을 보게 됩니다.

여기서 선물과 옵션의 큰 차이점이 있는데 발견하신 분이 있으신가요? 주식에서 옵션은 일정 기간 내에 주식을 특정 가격에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라고 설명했었습니다.(기억이 잘 안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 참조하여 옵션에 대해서 다시 공부하세요~.) 즉, 권리 이기 때문에 큰 손실이 예상되면 그 권리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물은? 큰 손실이 있더라도 매수 또는 매도를 무조건 해야 합니다. 중간에 포기할 수가 없습니다. 이게 주식 선물과 옵션의 큰 차이입니다.

*참고 사항 : 선물 거래 시 증거금이라는 것을 약속의 대가로 지불합니다. 즉, 선물을 거래하기 위한 최소한의 금액을 의미합니다.

옵션과 선물의 차이점

옵션의 경우 특정 기업의 주식 1주 당 권리 가격이란 것을 지불하기 때문에 중간에 권리를 포기하더라도 권리 가격에 대한 부분만 손실을 입게 됩니다. 하지만 선물의 경우 위 사례와 같이 계란 가격이 무한정 하락하거나 상승할 경우 이익과 손실이 무한정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주식 기초] 주식 옵션이란? 콜옵션, 풋옵션의 4가지 종류와 옵션 만기일에 대해서 알아보자

주식을 하다 보면 주식 선물, 주식 옵션, 선물 만기일, 옵션 만기일이라는 용어를 많이 접해보셨을 겁니다. 도대체 선물, 옵션, 만기일이 무엇이길래 각종 뉴스나 유튜브에서 자주 보일까요? 그

2. 선물의 장점

일반적인 주식 매수 시 가격이 떨어지는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것을 목표로 구매하시는 분을 없을 겁니다. 돈이 남아도는 분들의 취미 생활이 아니라면 말이죠. 즉 주식은 주가가 올라가는 것을 목표로 매수하기 때문에 한 방향으로만 거래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선물은 양방향 거래가 가능합니다. 다시 자세히 설명하면, 내가 투자하고 싶은 종목의 미래 가격이 상승할 것인지, 하강할 것일지를 판단하여 양방향으로 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양방향이 무슨 장점이야?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주식을 매수하실 때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목표로 구매하시나요?

3. 선물 만기일

2021년 선물 만기일

선물은 만기일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즉, 도매업자와 양계장 주인이 500원으로 구매하겠다는 약속을 이행해야 하는 날짜, 만기일이 존재합니다. 2021년 기준으로 3월 11일, 6월 10일, 9월 09일, 12월 09일이 만기일입니다. 위 4개의 날짜가 되면 계약한 금액대로 거래를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4. 네 마녀의 날

네 마녀의 날

네 마녀의 날이라는 말을 들어 보시지 않았나요? 이것을 선물과 옵션 만기일때문에 생긴 말입니다. 옵션 만기일과 선물 만기일이 겹치는 날을 네 마녀의 날(쿼드러플 위칭데이, Quadruple Witching Day)라고 합니다. 즉, 주가 기수 선물과 옵션, 개별 주식 선물과 옵션 등 네 가지 상품의 만기일이 겹치기 때문에 네 마녀의 날이라고 합니다. 이해하기 어려우시면 선물과 옵션의 만기일이 겹치는 날이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실제로 저 날짜에는 주가의 변동심이 매우 심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저 날짜만 되면 긴장을 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만기일이 겹친다는 의미는 선물, 옵션 거래의 계약을 마무리해야하는 날짜가 겹치기 때문에 실물을 사거나 파는 계약의 규모가 매우 커질 수밖에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주가의 변동성이 평상시보다 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네 마녀의 날은 꼭 별도 기록하여 체크 해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선물 계약의 역사와 경제적 기능: History of Futures 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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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Futures)은 미래의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일정 시점에 정해진 품질의 상품(commodity)을 인수도해야 하는 상업 계약이다 선물 계약의 기원은 농산물(agricultural commodities) 거래에 있었으며, 비록 이 계약이 종종 그 생산물과 완전히 분리되지만 상품이란 용어는 그 기초 자산(underlying asset)을 정의하기 위해 사용되어왔다 따라서 이것은 현물 시장(cash market)에서 미래의 합의된 시간에 상품의 실제 인도와 관련된 단순한 선도(forward) 매매와는 다르다

먼 옛날부터, 수많은 종류의 거래에서, 구매자와 판매자들은 나중 시기에 상품의 인도를 요하는 거래(선물 계약으로 불리는)를 맺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았다 16세기에 네덜란드의 고래 잡는 포경선들은 항해를 나가기 전에 선도 매매 계약(forward sales contracts)을 맺었는데, 일부는 항해 자금의 출자를 위한 것이었으며 일부는 그들의 생산물에 더 나은 가격을 받기 위한 것이었다 옛날부터, 미국 메인주(Maine)에 있는 감자 재배자들은 씨 뿌리는 시기에 감자를 선도 매매했다 유럽 선물 시장은 수입 무역에서 시작했다 예를 들어, 리버풀(Liverpool)의 면화(cotton) 수입업자들은 약 1840년부터 미국 수출업자들과 선도 계약을 맺었다

대서양을 횡단하는 가장 빠른 영국 선사 큐나드(Cunard) 메일 서비스의 도입으로, 미국의 면화 수출업자들은 대량의 면화를 운반하는 느린 화물선 보다 먼저 리버풀에 면화 샘플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미국 내에서 선물 거래는 시카고의 철도 시대(1850년대) 이전에 “착선매매(to arrive)” 계약의 형태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외부 지역으로부터 밀을 구입했던 시카고의 상인들은 도착 시간과 배송 품질에 대해 확신하지를 못했다 “착선매매” 계약의 도입으로 판매자는 제품에 더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었으며 구매자는 심각한 가격 리스크를 피할 수 있었다

곡물, 커피, 면화 및 기름종자(oilseed) 등 이런 종류의 선물 거래도 17세기와 19세기 중반 사이에 앤트워프(벨기에), 브레멘(독일), 르아브르(프랑스), 알렉산드리아(이집트) 그리고 오사카의 중심부에서 나타났다 발전 과정에서, “착선매매” 계약은 등급(grade)과 납기일에 대해 표준화를 시작해서, 납품된 등급이 다른 경우 등급 조정을 허용했다 이런 발전은 실물 상품(physical commodity)을 취급하는 상인들의 거래를 활성화시켜서 무역량의 증가를 불러왔으며, 상품 자체에는 관심이 없고 이익 실현을 위해서 유망한 가격 변동에만 관심이 있는 투기꾼들을 유입시켰다 거래량이 많을수록 거래 비용이 낮아지고, 단계적으로 거래는 비개인적이 되었다 거래소(clearinghouse, 청산소)가 생기면서 구매자-판매자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관계는 완전하게 객관화되었으며, 현재의 선물 거래 형태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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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곡물 창고들(grain elevator)

선물 계약의 경제 기능


상품 선물 시장은 가격 변동의 위험에 대비해서 상인과 가공업자에게 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거래자(trader)의 경우는, 수요나 공급의 변화로 인한 불리한 가격 변동이 그의 계약의 총 가치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재고 자산이 많을수록, 그에게 노출된 리스크는 더 커진다 선물 시장(futures market)은 헤징(hedging)으로 알려진 것을 통해서 거래자가 현물 시장(cash market, 실제 상품의 실물 인수도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는 곳)에 있는 계약에 대한 단위 당 재고 리스크를 낮추는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만약 현물 시장에 있는 그의 계약이 선물 시장에 있는 반대 포지션 계약으로 상쇄되었다면 그런 거래자를 해저(hedger)라고 부른다

예를 들어, 곡물 창고 운영자(grain elevator operator)가 시골에서 밀(wheat)을 구매(buy) 하고 동시에 동일한 양의 밀에 대한 선물 계약을 매도(sell) 하는 경우이다 그의 밀이 나중에 농산물 중앙 도매시장 또는 일반 시장의 가공업자에게 납품되면, 그는 그의 선물 계약을 청산(buy back) 한다 그러는 동안 발생한 어떤 가격 변동은 그의 현물과 선물 보유 자산의 상호 보상 움직임으로 상쇄된다 그래서 이 헤저(hedger)는 가격 변동을 예측하는 기술에 의지(위험을 선호)하는 투기자에게 그 리스크를 전가시킴으로써 가격 변동으로 인한 손실에 대비하여 스스로를 보호하길 원한다

관련된 프로세스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현물 시장(cash market)과 선물 시장(futures market)의 뚜렷이 구별되는 특징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현물 시장은 지정된 상품의 즉각적인 실물 인수도(physical delivery)와 관련된 spot market(현물 시장)이거나 나중에 일정 시점에 지정된 상품의 인도가 성사되는 선도 계약 시장(forward market)일 수 있다 반면에, 선물 시장은 일반적으로 수많은 상품 등급의 거래를 허용해서 헤저 매도자들을 보호한다 그렇지 않으면 투기자 매수자들이 소량의 특정 등급의 인도를 고집할 수 있어서 헤저들을 궁지에 몰 수 있다

수많은 대체 등급들이 제공될 수 있기 때문에, 선물 시장은 실물 상품의 인수에는 적합하지 않다 이런 이유로, 선물 계약의 만기에 상품의 실물 인수도는 일반적으로 발생하지 않으며, 그 계약은 보통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 매수와 매도 가격의 차이를 지불함으로써 처리된다 하나의 상품에 여러 선물 계약들이 1년 동안 거래된다 따라서, 밀 계약 5개는 7월, 9월, 12월, 3월 및 5월이며, 콩(soybean) 계약 6개는 9월, 11월, 1월, 3월, 5월 및 7월에 시카고 상품 거래소(the Board of Trade of the City of Chicago)에서 거래된다 이 계약들의 기간은 약 10개월이며, “9월 밀” 또는 “9월 콩” 계약은 그 계약의 만기되는 달을 나타낸다

헤징(hedging)이 보험의 한 형태이지만, 완벽한 보호를 제공하는 것은 아니다 이 보호 수단은 현물과 선물 가격이 (같은 방향으로) 함께 움직이고 일정한 비율을 유지한다는 사실을 기초로 한다 그러나 현물과 선물 사이의 가격 스프레드(spread)는 항상 일정한 게 아니다 그러므로, 헤저들은 “베이시스(basis)”로 알려진 가격 스프레드가 그들에게 불리하게 움직일 수 있는 위험을 가진다 베이시스가 그런 원치 않는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을 베이시스 위험(basis risk)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헤저들은 선물시장에서 그들의 계약을 통해, 언헤지(unhedged, 환노출) 주식을 운용할 때 발생하는 가격 위험(price risk)을 베이시스 리스크로 대신한다 그러나 리스크 축소가 상인과 가공업자의 최종 목표가 아니라는 것은 주목해야 한다

재고자산 보유의 운용을 위한 자본 가용성(availability of capital for financing the holding of inventories)은 그들이 헤지가 되느냐 아니냐에 달려있다 은행가들이 기꺼이 자금을 융통해주려고 하는 것은 헤지되는 재고자산의 비율에 따라 증가한다 예를 들어, 은행들은 언헤지(unhedged, 환노출) 재고자산 가치의 단지 50% 범위에서만 대출금을 융통해줄 수 있다 그리고 만약 전체 헤지가 된다면 90%를 융통해주려 할 것이다 이 차이는 헤징이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대출금의 양과 금리에 따라 달라지는 리스크를 축소한다는 사실로 설명이 된다 따라서 상인과 가공업자들은 선물 거래를 통해서 두 배의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즉 그들은 가격 하락에 대비해서 보험 수단을 가질 수 있고 은행으로부터 더 많이 더 저렴하게 대출을 보장받을 수 있다

선물계약의 정의

옵션 계약이란 어떤 계약을 하고 나서 일방적인 계약 이행 또는 일방적인 계약 불이행이 가능한 계약 을 말한다.

하지만 계약이라는게 약속인 건데 그럼 계약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

그래도 소유와 공급이 맞으면 어떤 거래든 성립되는 법

계약 불이행 권리를 갖는 자가 상대방에게 일정 대가를 주어 상대방이 ok하면 옵션계약이 성립되는 거다.

예 를 들어 사과를 거래하는데 사과가 수확되는 시기에 그 사과를 10,000 원에 10개 거래한 다는 계약을 맺었다고 하자.

여기서 사과를 파는 과수원측과 사과를 사는 매입자가 있을 것이다.

만약 과수원측에서 사과가 수확되는 시기에 사과의 값이 10,000원보다 많이 올라가거나 많이 내려갈 수도 있다고 판단한다면,

과수원측은 매입자에게 일정 금액을 주고 옵션계약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옵션계약은 현재의 거래가 아닌 미래의 거래를 대상으로 하며, 따라서 미래의 불확실성을 가지고 있는 계약에 대하여 어느정도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단이라 할 수 있겠다 .

위 예시 를 권리 보유자에 따라 분류한다면 물건을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파는 입장이 권리를 갖는 계약인 , 풋옵션(put option) 이 되겠다 .

반대로 사과를 사려는 사람이 권리를 가지면 콜옵션(call option) 이다.

또한 과수원측에서 사과 매도를 수확을 하고 나서도 정해진 시점까지 마음대로 계약 이행을 할 수 있는 계약 이라면 미국식 옵션 이며,

정해진 시점을 딱 정해서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계약을 이행할지 불이행할 지 선택할 수 있는 옵션 이라면 영국식 옵션 이라고 한다.

옵션이라는 용어는 거래 대상에 따라서 크게 상품옵션과 금융옵션으로 나뉜다. 위 예시의 사과와 같이 상품을 거래물로 한다면 상품옵션 이며, 금융관련 거래 대상이라면 금융옵션 이 되겠다.

다음은 금융옵션을 거래대상에 따라 분류 하여 간략히 설명한 것이다.

▶ 주식옵션 : 말 그대로 주식을 거래대상으로 하는 옵션이다.

▶ 금리옵션 : 금리를 대상으로 하는 금융상품(대출, 투자 등)에 대하여 적용하는 옵션이다. 금리는 시간에 따라 변하기 때문에 후에 돈을 상환하거나 회수할 때 정해진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얼마간 수수료를 지불하여 사는 옵션을 금리옵션이라고 한다.

▶ 통화옵션 : 달러를 거래대상으로 하는 옵션으로 환율로 인한 위험성을 낮추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 주가지수옵션 : 이또한 말 그대로 주가지수를 거래대상으로 하는 옵션으로 국내에서는 KOSPI200옵션 이 활발히 거래되고 있다고 한다.

▶ 선물옵션 : 선물계약을 거래대상으로 하는 옵션이다. 참고로 선물계약이란 중재기관의 보증하에 금리, 환율, 가격 등 변동 위험 이 있는 것에 대해 정해진 수치로 고정시켜 거래하겠다는 계약을 말한다. 옵션계약과의 차이라 한다면 선물계약은 대가가 따로 없으며 둘 Feat. 선물 만기일 및 네마녀의 날) 모두에 계약 이행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이외에 옵션은 거래장소에 따라 거래소옵션 과 장외옵션 으로 분류할 수도 있다. 거래소옵션은 정규거래소에서 상장되는 것을 대상으로 옵션계약을 맺는 것을 말하는데 계약이 표준화되어 있다는 특징이 있으며, 장외옵션은 정규거래소밖에서 거래할 때의 옵션으로 거래소옵션과 다르게 계약 조건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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