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분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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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세금 목적으로 제공되는 서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답: 미국 내 파트너는 이전 과세 기간 동안 얻은 사용료를 1099-MISC 문서로 보고합니다. 저희는 해마다 1월 31일까지 이 연간 문서를 발행합니다.

수익 분배

  • 질문: 수익금을 아직 받지 못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인가요?
    답: 은행 정보 및 세금 정보를 모두 완벽히 제공해 주셔야만 수익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정보를 모두 작성하고 인증까지 마쳤는지 확인해 주세요.

Steamworks에 로그인한 후 '도구 + 링크' 섹션에서 '회사 정보 보기 및 수정'을 선택하고 '지불 보류 중'을 찾으세요. 드롭다운 메뉴에서 수익금 지급의 기준이 될 최소 금액을 지정할 수 있습니다.

지급 보류 기준을 포함한 은행 관련 정보를 변경하려면 실제 결정권자 권한이 필요합니다. 귀사에서 Steamworks의 실제 수익 분배 결정권자 권한을 가진 사람에게 문의하세요. 보통 Valve와 최초 문서 작업을 진행한 사람이 실제 결정권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사용자 관리에 실제 결정권자 권한을 가진 사람이 한 명도 없다면, Steamworks 고객지원에 문의하세요.

세무 보고

  • 질문: 세금 목적으로 제공되는 서류에는 무엇이 있나요?
    답: 미국 내 파트너는 이전 과세 기간 동안 얻은 사용료를 1099-MISC 문서로 보고합니다. 저희는 해마다 1월 31일까지 이 연간 문서를 발행합니다.

미국 외 파트너의 경우, 미국에서 발생한 수익 분배 소득에 대해 매년 IRS 양식 1042-S를 통해 신고를 해야 합니다. 저희는 이 문서를 매년 3월 15일 전후로 발송하며, 이 문서에는 이전 과세 기간 동안 얻은 로열티와 원천 징수 금액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RS 양식 1042-S에는 미국 내 판매 수익으로 인해 발생한 로열티 내역만 포함되는 점을 참고해 주세요. 일반적으로 IRS 양식 1042-S상의 액수는 전 세계 판매에 대한 로열티를 포함하지 않으므로, 실제 지급된 금액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창작인 저작권 수익분배기준 강화 적극 검토 중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24일 ‘음원 할인율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저작권 위원회를 새로 꾸릴 때 창작자들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인사를 많이 포함하기로 결정했다’는 보도내용에 대해 “이와 관련해 어떠한 사항도 결정한 수익 분배 바 없다”고 밝혔다.

다만 “공약사항인 ‘창작인의 저작권 수익분배기준 강화’를 국정과제의 이행계획에 포함, 적극 검토 중이며 이에 대한 구체적 세부실행방안은 관련 주무부처에서 수립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SBS는 “국정기획위는 창작자들이 정당한 대가를 받도록 하기 위해 음원 할인율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10월 저작권 위원회를 새로 꾸릴 때 창작자들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인사를 많이 포함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

문의 : 국정기획자문위원회 대변인실 02-397-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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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조(출처의 명시) ① 이 관에 따라 저작물을 이용하는 자는 그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다만, 제26조, 제29조부터 제32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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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조(벌칙)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1. 제35조제4항을 위반한 자 2. 제37조(제87조 및 제94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를 위반하여 출처를 명시하지 아니한 자 3. 제58조제3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재산권자의 표지를 하지 아니한 자 4. 제58조의2제2항(제63조의2, 제88조 및 제96조에 따라 준용되는 경우를 포함한다)을 위반하여 저작자에게 알리지 아니한 자 5. 제105조제1항에 따른 신고를 하지 아니하고 저작권대리중개업을 하거나, 제109조제2항에 따른 영업의 폐쇄명령을 받고 계속 그 영업을 한 자 [제목개정 2011. 12. 2.]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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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기자회견] 음악프로그램 음원 제작 및 수익 분배에 관한 불공정 관행

○ 일시 : 2019년 9월 19일(목) 11:00~12:00
○ 장소 : 서울음악창작지원센터 리허설스튜디오
○ 주최 : (가칭)공정한 음악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대모임

○ 사회 : 박선영(문화연대 문화정책센터 팀장)
○ 방송사 음원제작 불공정 관행 사건 경과보고 / 신종길(한국음악레이블산업협회 사무국장)
○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배경 및 법률대응계획 방향 / 김종휘(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 연대발언
- 신현준(성공회대학교 교수)
- 하장호(예술인소셜유니온 위원장)
○ 기자회견문 발표
○ 질의 및 응답

KBS 뉴스

뉴스광장 美언론사 연합, 구글·페북상대 ‘공정 수익분배’ 단체협상

입력 2017.07.11 (07:27)

수정 2017.07.11 (07:38)

구글과 페이스북 등 대형 온라인 업체에 뉴스를 공급하는 미국 언론사들이 공정한 수익 배분을 요구하는 단체협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사로 발생한 수익이 언론사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뉴욕에서 김철우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구글과 페이스북이 연간 온라인 광고 수입의 70%를 독식하고 있다."

미국 내 2천 개가 넘는 언론 매체를 대표하는 '뉴스 미디어 연합'이 구글과 페이스북 등 대형 온라인 업체와 단체 협상을 추진하겠다는 이유입니다.

뉴욕 타임스 등은 뉴스 미디어 연합의 이런 움직임을 전하면서, 온라인 업체와의 협상은 기사로 발생한 수익의 공정한 분배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뉴스 미디어 연합은 또, 미 의회에 이번 사안에 대해서는 담합을 규제하는 반독점법 적용을 제한적으로 면제해 달라는 입법도 요구할 방침입니다.

미국의 주요 언론이 단체 행동에 나선 것은 뉴스 소비가 유사 이래 크게 늘었지만, 이 때문에 생긴 수익이 언론사에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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