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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Futures 는 위험한가?] 선물, 영어로는 Futures 라고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선물(Futures)의경우 다소 도박(Gambling)과 비슷하고 리스크가 높은 투자의 형태로 많은 분들에게 인식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선물거래는 “Zero Sum 게임” 으로 한쪽에서 일정금액의익을 본다면 반대편의누군가는 반드시 일정금액의 손실의 발생되는 거래입니다. ” 즉 매도자 100 이라는 수익을 얻었다면, 매수자의 경우100이라는 손해를 보게되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됩니다 ” 오늘 포스팅은 선물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만 우선 소개해드릴예정입니다. [선물거래의 기본개념] 선물 (Futures)는 Futures란말에서 짐작해볼수있듯이, 간단히 설명하면 “미래의 거래를 현재 하는 것” 에서 출발하며, 선물시장의 출발은 매수자와 매도자 간에 Risk Management 를 하기 위한 Tool이 기본 개념입니다. 아래의 예를 들어서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쌀을 판매하는 A와 쌀과자 공장 B 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매도인(A)의 한해 쌀 농사량이 총 100포대 라고 가정했을때, 절반인 No.1 정상의 뉴스 쌀 50 포대를 2020년 1월 1일에 한 포대당 10만원에 판매하기로 협의함, 쌀이 수확되는 2021년 1월1일에 매수자(B)인 쌀과자공장으로 판매하게됨 ! 이때 현재 시점인 2020년 1월 1일에는 향후 쌀의 가격이 어떻게 변동될지 모르기때문에,현재 가격인 10만원/포대당으로 계약을 하고, 이후 납품을 해야하는 시점에서 가격이 20만원으로 오를경우, 쌀의 가격이 포대당 5만원으로 떨어질경우 다음과 같은표로 정리해볼수있다. [기본개념을 정리하면….] 2021년1월 1일에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경우, 매도자(A)와 매수자(B)는 50%해당하는 변동폭에 대해서만 RISK를 안게 되므로 양자입장에서 보면 쌀의 가격의 변동에 따른 Risk를 Managing할수있게됩니다. 즉 초반부에 설명했던것처럼 선물 (Futures)은, 미래의 가치를 현재의 가격으로 계약하여, 향후 미래의 가격변동이 일어났을경우 그 가격변동폭을 매수자와 매도자 측면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할수있도록 하는 시스템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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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물(Futures)이란 무엇인가? | 돈을 벌자! Money Never Sle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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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개요 | 신한금융투자 [d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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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물 개요 | 신한금융투자 [d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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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금융)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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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금융)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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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선물(Futures)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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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선물(Futures)이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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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34 주식 선물 영어로 The 184 Detailed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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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물(Futures)이란 무엇인가

Top 34 주식 선물 영어로 The 184 Detailed Answer

naduyes의 놀이터 :: 선물(Futures) 만기, 옵션(Obtion)만기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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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선물(Futures)이란 무엇인가?

선물에 관한 설명은 많지만, 읽고 나도 쉽게 이해되지 않는 것이 선물에 관한 이론입니다. 제 글은 전문가가 아니라도 이해하기 쉽습니다. 전문 용어는 자제하고 선물에 관한 기본 개념을 설명해 드립니다.

선물이란 누구에게 무엇을 주는 선~물 (Gift. 膳物)이 아니고 영어의 Future(미래)라는 추상 명사에 S를 붙여 Futures라고 하는 투자 상품을 만든 것입니다. “선”은 “먼저 선”입니다. “물”은 “물건 물”입니다. 先物. 여기서 보면 영어를 번역하여 한글로 하다 보니 문제점이 발견됩니다. (다음 글에서 선물 용어의 문제점을 알아보겠습니다.) 한자의 “선물”은 먼저 만들어진 물건이란 뜻이지만, 사실 영어의 Futures란, 앞으로(미래에) 만들어질 것이란 뜻입니다.

선물이란 앞으로 생산될 상품을 미래의 경제 상황을 예측하여 가치 평가하고, 미래의 가격을 현재의 가격으로 거래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주식과 같은 현물 투자는 현재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지만 (주식의 ‘가치투자’를 말하는 것이 아님) 선물은 미래 가치를 예측하여 투자하는 점이 다른 것입니다.

자본주의 시장 경제에는 크게 두가지 시장이 있습니다. 하나는, 현재 우리가 실생활에서 매일 경험하는 현물 시장(現物市場)입니다. 우리는 시장에 가서 이미 만들어진 상품을 보고 가치 평가를 한 다음 상품을 삽니다. 현물 시장에서는 이미 만들어진 상품이 없다면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거래하는 것이 현물 시장입니다. 당연히 주식거래도 현물 시장입니다.

다른 하나는, 선물 시장(先物市場)입니다.

선물 시장은 현물 시장과 달리 이미 만들어진 (생산된) 상품이 없이 거래된다는 점이 크게 다릅니다. 미래에, 어느 정해진 앞날에 생산될 것으로 믿고 거래하는 것입니다. 선물은 현물 시장의 위험을 피하고자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한국에서 생산해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자동차가 있다고 한다면, 먼저 미국 수입 업자가 L/C (신용장) 개설로 수입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한국의 자동차 회사가 생산에서 운송까지 적어도 수개월이 걸립니다. 수출 후에는 대금을 달러로 받게 됩니다. 달러는 매일, 초 단위로 움직입니다. 자동차 회사는 달러 가치가 떨어지면 (원화 가치 상승) 손해를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1당 1,200원이었으나 1,000원으로 달러 가치 하락, 원화가치 상승) 그래서 자동차 회사는 계약 시점에서 수개월 후에 No.1 정상의 뉴스 발생할 손실을 없애기 위해 외환 선물 시장에서 달러를 매도(賣渡) 하게 됩니다. (Sell 포지션, 떨어지면 돈을 벌겠다.)

이렇게 선물시장에서 달러를 매도(賣渡. Sell)하게 되면, 수개월 후 자동차를 수출하고(현물시장) 대금을 달러로 받을 때 달러 가치가 하락하여 현물시장에서 손해를 보았지만, 선물시장에서 매도(賣渡) 포지션으로 달러를 벌었으므로 선물시장이 현물시장의 위험을 피하고자(헤지, Hedge)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요즈음에 대기업들은 선물 투자 전문가들이 있어 환리스크를 피하지만 대부분 중소기업은 아직도 외환관리 전문인력이 없어 위험이 많습니다. 물건은 잘 만들어서 수출했으나, 정작 수출 대금을 받고 나니 환율 변동으로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물은 주식과 달리 가격이 내려가도 매도(賣渡) 포지션 (먼저 파는 것)을 가지면 수익이 생깁니다. 주식과 같이 모든 현물 시장의 상품은 낮은 가격(싼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비싼 가격)에 팔아야 돈을 버는 이론입니다. One Way뿐입니다.

그러나 선물 시장은 현재에 만들어진 상품이 아니므로 미래의 가치가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기에, 미래의 가치(가격)가 오른다고 예측했을 때에는 매수(買受) 포지션(사는 것을 먼저, Buy Position)을 가질 수 있고, 미래의 가치가 떨어진다고 예측했을 때에는 매도 포지션(파는 것을 먼저, Sell Position)을 가지면 수익이 생기는 것입니다. 돈을 벌 기회가 2번 다 있는 것입니다. Two Way입니다.

농산물을 예로 들겠습니다.

농산물 대부분은 공장에서 생산되지 않고 No.1 정상의 뉴스 자연의 지배를 받습니다. 곡물과 같은 농산물은 수확 시기가 거의 가을철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시즌 상품들은 대부분 수확시기에 가격이 하락합니다. 대량 생산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생산자는 손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쌀, 밀, 콩, 옥수수 등 곡물 생산자는 시카고 곡물 선물 시장에서 매도 포지션(Sell)을 갖는 것입니다. 현물 시장에서 가격이 내려가 손해를 보아도 선물 시장에서 수익이 나기 때문에 손해가 없습니다. (이것을 Hedge, 헤지라고 함. 놀이터의 아이들 시소라고 생각하시면 됨. 한쪽이 올라가면 한쪽은 내려가는 것) 생산자는 곡물 가격이 내려가 손해를 보지만, 선물 시장에서 매도 포지션(Sell, 떨어지면 돈 버는 것)을 가졌기에 결국 손해 보지 않습니다. 한쪽인 현물 시장에서 손해 보면 한쪽인 선물 시장에서 돈을 버는 것입니다.

한국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시카고 곡물 선물 시장에 직접 투자를 못 하기에 1976년 ‘코리아 게이트 박동선 사건’이 일어난 것입니다. (글 29번 ‘미래의 전쟁은 식량 전쟁’ 참고) 도매업자인 곡물 메이저로부터 커미션을 받고 한국에 독점 수출하도록 한 것입니다. 마치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무기를 수입하는데 무기 중개상들이 엄청난 커미션으로 정치적 로비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한국이 2012년에 미국으로부터 무기수입을 10조 원이 넘게 한다고 합니다. 누구의 주머니가 채워질지 눈에 보입니다.

한국이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미국 곡물 메이저를 통하여 식량을 수입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 대통령이 되었거나 될 사람들이 국제 금융 투자에 대한 지식이 없어 제도를 만들 수가 없고 그러한 정책을 개발하는 공무원들의 실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은 대통령 한 사람이 국가를 이끌어 가는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좌파 정책, 우파 정책의 대통령이 바뀌어도 경제, 국방, 외교 정책 외에는 국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은 이유는 우리의 척추 같은 집단이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행정고시 출신의 고위 공무원들입니다. 대통령 임기 5년 동안에 이들을 바꿀 수 없습니다. 이들이 국가 정책을 입안하고 추진하는데 이들을 뽑는 시험 문제를 보면 민법, 상법, 행정법 등 모든 과목이 국내용입니다. 그러니 선물은커녕 국제 금융의 전문가가 나올 수 없습니다. 알아야 정책을 개발하고 No.1 정상의 뉴스 추진하지요. 가뭄에 콩 나듯 특별 채용으로 외국에서 공부한 전문가를 채용해도 기득권의 등쌀에 정책 개발은커녕 살아남기가 어렵습니다.

왜, 일본은 70년대에 이미 곡물 메이저를 만들었는데 한국은 지금까지도 없을까요? 그것은 한국의 정치인들이 농민들을 자극하기 싫어하는 면도 있겠지만, 더 깊은 내막은 ‘코리아 게이트’의 글을 보시면 고개가 끄덕일 것입니다. (글 29번 참고) 우리나라는 지금도 정부에서 수입량을 결정해 주면 재벌들의 종합 무역상사가 미국의 곡물 메이저로부터 수입합니다.

일본은 마루베니 상사, 미쓰이물산, 소지쓰, 이토추 등 곡물 메이저가 있고 미국의 세 번째 큰 곡물 메이저 가빌론을 27억 달러에 인수한 마루베니는 단숨에 세계 5위의 곡물 메이저로 등극했습니다. 한국의 ‘재벌 기업’은 일본을 모방해서 만들었지만, 자식들에게 편법 상속하는 법만 배우고 정작 국가와 국민을 위한 사업은 외면했습니다. 일본 재벌이 왜 곡물 비즈니스에 힘을 쏟느냐 하면 곡물은 인간이 살아 있는 한 그 어떠한 무기보다도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중국이 아무리 큰소리 쳐도 식량을 자급하지 못하고 미국이 곡물 수출을 중지하면 두 손 들게 됩니다.

한국은 이러한 곡물 선물시장이 없어서 수확 시즌에 생산자 (농민)들의 손해를 줄이기 위해 정부에서 벼를 일정 가격에 사줍니다. (추곡 수매가) 이것이 바로 “정부미”입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선물은 현물과 달리 인도 기간 (Delivery)이 있기 때문에 기간 내에 팔거나 (매수 포지션을 먼저 했을 경우) 사야 (매도 포지션을 먼저 했을 경우) 합니다. 보통 선물은 1개월, 또는 3개월, 1년 전 것을 거래하기 때문에 주식처럼 사놓고 무제한 있을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뉴욕 상품 거래소에서 12월 물 원유 (Crude Oil) 를 사거나 팔았다면 (오늘 현재 9월이라고 하면) 12월에 가서 반드시 9월에 거래한 원유를 사거나 팔아서 포지션을 정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는 원유 선물 시장에 투자하여 돈을 벌기 위함이지 원유 자체를 필요로 하는 업자 (회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인도 기간 안에 정리하지 않으면 상품 자체를 내가 인수해야 합니다. 여기서 현물과 선물이 결정적으로 다른 것은 현물은 시간 개념이 없지만, 선물은 시간 개념이 있다는 중요한 차이점을 알 수 있습니다.(식품과 비교한다면, 주식은 유통기한이 없지만, 선물은 유통 기한이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12월 물’ 또는 ‘9월 물’이란 말은 12월과 9월에 반드시 정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선물은 생명 (인도 기간. 시간)이 있기 때문에 주식처럼 사놓고 무한정 있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12월에 가면 인도 기간이 만료된 원유 선물 가격은 자동으로 현물시장 가격이 됩니다. 그래서 선물 시장이 현물 시장을 리드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선물 가격을 보면 미래의 현물 시장 가격을 예측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개스 스테이션 (주유소)에서 주유하시는 유류 가격이 이미 3개월 전에 선물 시장에서 거래되었던 가격입니다.

제가 전문으로 거래하는 인덱스 (Index) 선물에 관하여 좀 더 설명하겠습니다.

인덱스라 하면 지수(주가지수도 포함)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우 존스 인덱스 (다우 존스 지수), 나스닥 인덱스, S&P 인덱스 등 수십 가지의 인덱스가 있습니다. 이러한 인덱스들을 상품화하여 선물시장에서 거래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다우지수가 현재 9000이라면, 앞으로 주식시장이 상승한다고 예측하면 Buy 포지션을, 하락한다고 예측하면 Sell 포지션을 갖는 것입니다. S&P500 인덱스도 같은 방법으로 거래합니다. 여기서 키포인트, 주식 투자는 수 많은 개별 회사를 연구해야 하지만, 인덱스 선물은 개별 회사의 재무제표 등 어떤 것도 공부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거시 경제를 보는 눈과 국제 정치와 국가 간 긴장 등(Global Tension) 미래를 보는 눈을 키우면 됩니다. 그래서 제 글을 보면 경제와 관련이 없는 정치적, 역사적 관점 글들이 많습니다.

선물을 간단히 요약하여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마켓에 가거나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사는 것과 같이 우리는 눈에 보이는 현물 시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눈에 보이는 현물 시장 가격을 제일 먼저 결정하는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선물 시장이 결정합니다. 전문 분야이기에 일반인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입니다. 선물 시장이 없으면 현물 시장이 존재할 수 없습니다. 기후 변화로 농산물의 생산이 줄어도 농장주가 망하지 않고 곡물 회사가 파산하지 않는 이유는 선물 시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증권회사가 주식값이 내려가도 망하지 않는 이유 역시 선물 시장이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 투자로 최고의 부자가 된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가 존재하는 이유도 선물 시장이 있기에 가능한 것입니다. 주식이 떨어져도 선물에서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선물 시장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선물 시장을 알면 미래의 정치나 경제가 보입니다.

주식 거래는 뉴욕이지만 선물 거래는 시카고입니다.

선물 거래 대부분을 시카고 상품 거래소 (CME, Chicago Mercantile Exchange)에서 처리합니다. 시카고 상품 거래소 홈페이지를 참고 하십시오. 간략하지만 홈페이지 맨 아래에 보시면 한글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nglish’를 ‘한국어’로 바꾸십시오)

이어지는 다음 글 “3. 왜, 주가지수(Index, 인덱스)선물에 투자해야 하나?“를 참고 하십시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선물(先物, 영어: futures contract, futures)은 파생상품의 한 종류로서 품질, 수량, 규격 등이 표준화되어 있는 상품 또는 금융자산을 미리 결정된 가격으로 미래 일정시점에 인도·인수할 것을 약정한 거래를 말한다. 이러한 표준화된 상품, 자산은 정해진 시장을 통해서만 거래된다. 선물거래와 동일하게 미래의 상품, 자산을 현재에 거래하는 선도거래와의 차이는 거래되는 상품 또는 자산 등이 표준화가 되어있는지와, 그것을 거래하는 특정시장이 존재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구분된다.

관련용어 [ 편집 ]

기초자산 만기일에 가서 인도되는 자산을 말한다. 이 기초자산이 곡물, 원유와 같은 실물상품이면 ‘상품선물’이라고 하며, 외화, 채권과 같은 금융자산이면 ‘금융선물’이라고 한다. 만기일 선물계약에 의해 현물의 인도가 약속된 날을 말한다. 만기가 가까운 선물은 ‘근월물’, 만기가 많이 남은 선물을 ‘원월물’이라고 한다. 결제방법 만기일에 현물을 인수도하는 ‘실물인수도방식'(physical delivery settlement)과 선물가격과 선물만기일의 현물가격 차이만을 정산하는 ‘현금결제방식'(cash settlement)으로 구분된다.

가격결정 [ 편집 ]

선물가격의 가격결정에 있어서 미래현물가격의 기대값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기대가설이 성립하는 것으로 본다. 즉, 불확실성이 없는 균형상태에서는 선물시장의 수요공급에 의해 형성된 선물가격이 미래현물가격의 기대값E가 일치하게 되어 다음이 성립한다.

F t = E [ S T ] =E\left[S_\right]>

그러나 실제 거래시장에서는 거래자들의 거래동기에 의한 포지션에 따라 F t > E[S t ] 또는 F t [주식] 선물(Futures)이해하기

[선물,Futures 는 위험한가?]

선물, 영어로는 Futures 라고합니다. 주식시장에서 선물(Futures)의경우 다소 도박(Gambling)과 비슷하고 리스크가 높은 투자의 형태로 많은 분들에게 인식되어있습니다. 이러한 이유에는 결론부터 말하자면, 선물거래는 “Zero Sum 게임” 으로 한쪽에서 일정금액의익을 본다면 반대편의누군가는 반드시 일정금액의 손실의 발생되는 거래입니다. ” 즉 매도자 100 이라는 수익을 얻었다면, 매수자의 경우100이라는 손해를 보게되는 상황이 반드시 발생됩니다 ” 오늘 포스팅은 선물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만 우선 소개해드릴예정입니다.

[선물거래의 기본개념]

선물 (Futures)는 Futures란말에서 짐작해볼수있듯이, 간단히 설명하면 “미래의 거래를 현재 하는 것” 에서 출발하며, 선물시장의 출발은 매수자와 매도자 간에 Risk Management 를 하기 위한 Tool이 기본 개념입니다. 아래의 예를 들어서설명을 해보겠습니다. 쌀을 판매하는 A와 쌀과자 공장 B 가 있다고 가정해봅시다.

매도인(A)의 한해 쌀 농사량이 총 100포대 라고 가정했을때, 절반인 쌀 50 포대를 2020년 1월 1일에 한 포대당 10만원에 판매하기로 협의함, 쌀이 수확되는 2021년 1월1일에 매수자(B)인 쌀과자공장으로 판매하게됨 ! 이때 현재 시점인 2020년 1월 1일에는 향후 쌀의 가격이 어떻게 변동될지 모르기때문에,현재 가격인 10만원/포대당으로 계약을 하고, 이후 납품을 해야하는 시점에서 가격이 20만원으로 오를경우, 쌀의 가격이 포대당 5만원으로 떨어질경우 다음과 같은표로 정리해볼수있다.

[기본개념을 정리하면….]

2021년1월 1일에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경우, 매도자(A)와 매수자(B)는 50%해당하는 변동폭에 대해서만 RISK를 안게 되므로 양자입장에서 보면 쌀의 가격의 변동에 따른 Risk를 Managing할수있게됩니다. 즉 초반부에 설명했던것처럼 선물 (Futures)은, 미래의 가치를 현재의 가격으로 계약하여, 향후 미래의 가격변동이 일어났을경우 그 가격변동폭을 매수자와 매도자 측면에서 리스크를 최소화할수있도록 하는 시스템인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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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승민 신재현 기자 = 여야는 5일 이원석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앞서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청문위원 제척을 두고 날선 공방을 주고받았다. 공방이 길어지자 민주당은 "이원석 청문회가 아니라 최강욱 청문회"라고 반발했다. 최 의원은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 사건' 등 3건의 재판을 받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이 후보자 청문회에 돌입하기 전 1시간 넘는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최 의원이 인사청문회법 제17조 제1항에 해당하는 '후보자와 직접 이해관계가 있거나 공정을 기할 수 없는 현저한 사유가 있는 경우'인지를 두고 논쟁을 벌였다.

국민의힘은 최 의원에 관해 검찰이 공소유지를 하고 있는 형사재판이 진행 중인 점과 최 의원이 이 후보자에게 '검언유착 의혹 사건'과 관련된 서면 질의를 했다는 점을 문제삼았다. 이에 민주당은 재판을 받는 법사위원 사례가 여야 모두 다수 있었다고 반박했고, 최 의원도 직접 신상발언을 통해 "해적판 불량 레코드에서 돌아가는 레코드는 그만 좀 (해달라)"고 했다.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은 "여기 계신 한 위원은 3건의 중대 사건 피고인이 된 후에 법사위를 지원했다. 이 위원이 검찰총장 후보자 청문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우리 위원회가 스스로 국민 신뢰를 저버리는 것"이라며 "양당 간사간 협의를 통해 제척 안건을 상정해 의결한 후 청문회를 진행해달라"고 요청했다.

청문위원 제척을 넘어 최 의원의 법사위 자진 사임 촉구도 연이어 나왔다.

장동혁 의원은 "(이 후보자) 서면 답변서를 보면, 최강욱 의원의 서면질의는 '검찰과 언론간의 유착관계'를 묻고 있다. 최 의원이 본인 관련 특정 사건에 대해 천착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검찰에 전달하는 사실상의 압력일 수 있다"며 "제척을 결의할 것이 아니라 최 의원께서 이해충돌 문제가 없는 다른 상임위에 가시면 된다"고 했다.

박형수 의원도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사임한 자당 조명희 의원 사례를 들어 "이해충돌이 된다고 스스로 말하는 위원이 얼마나 있겠나. 우리당 조 의원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실 것임에도 사임을 했다"며 "오늘 위원회에서 (최 의원) 참석 여부에 대해 제척 표결로 결정하고, 그렇지 않다면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해 판단을 받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은 검찰 수사 중이거나 기소돼 재판 중에 법사위에 재직했던 과거 사례를 들어 반박에 나섰다.

박주민 민주당 의원은 "법사위엔 수사를 받거나 재판을 받고 있는 의원들이 다수 참여를 했고 그런 와중에 법원이나 검찰에 대한 질의, 자료제공 요청도 늘 이뤄져 왔다"며 "그러나 구체적 사건에 영향을 미쳤다거나, 그래서 수사와 재판 결과가 달라졌다는 평을 받지 않아왔다. 저도 패스트트랙으로 재판을 1년 넘게 받지만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는 말씀을 한 국민의힘 의원도 없었다"고 했다.

당사자인 최강욱 의원은 공방 말미에 신상발언을 통해 "고장난 레코드가 열심히 돌고 있다. 설마 했는데 역시나 이렇게들 하신다"며 "본인의 사건에 대한 자료요구를 하고 발언을 했나. 서면 질문 요구한 것, 딱 2~3줄짜리 답변인데 검찰과 언론간의 유착검언에 대한 견해 및 방지대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이게 이해관계 충돌인가"라고 반발했다.

최 의원은 그러면서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윤석열 대통령을 겨냥해 "본인 사건으로 기소되는 와중에 법사위원장을 끝까지 고수하시고 지금 그 당 대표 역할 하는 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제 사건은 현재 대통령이 되신 분께서 직접 지시해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도읍 위원장이 "말씀을 점잖게 해달라"고 발언 수위를 제지하기도 했다.

김의겸 의원은 "최 의원의 경우 이미 기소를 해서 검찰의 손을 떠났다"며 "지금 와서 최강욱 의원이 검찰을 지휘하고 있는 후보자에게 무슨 이야기를 한들 그게 이해관계가 충돌하겠나. (기소된 경우가) 이미 전반기 법사위원 때 장제원 윤한홍 의원 등 많은데 왜 최 의원만 이렇게 유독 조리돌림을 당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다"고 보탰다.

그러자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기소하는 순간 검찰 손을 떠났다고 했는데, 존경하는 박범계 의원 법무부 장관 시절에도 강조하신 게 기소뿐 아니라 공소유지"라며 "공소유지의 책임은 현재 대법원 사건에도 검찰에 있고, 형사사건이 계류돼 있는 것은 구체적 사건에 대해 검찰을 지휘해야 하는 검찰총장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에서 매우 이해관계가 상반된다고 볼 수 있다"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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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지난 8월24일 국회 법사위 회의장에서 열린 제399회 임시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사진행에 항의하며 민주당 의원들이 회의에서 김도읍(가운데) 국회 법사위 위원장과 국민의힘 정점식 국회 법사위 여당 간사와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국회 법사위 야당 간사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2.08.24. [email protected]

김도읍 위원장은 최 의원 제척 여부에 대해 양당 간사 협의를 요청했다. 양당 간사는 첨예한 인식차를 보였다.

기동민 민주당 간사는 "이런 소모적인 공방이 벌어지지 않도록 기도했는데, 이원석 후보자 청문회가 아니라 최강욱 의원 청문회로 바꾸는 게 맞겠다"며 "(최 의원 제척 여부는) 간사들이 해결할 수 없고 양당 원내대표들이 명확하게 정리해주지 못하면 해결되지 않는 문제다. 이 후보자 청문회에 법사위가 진력했으면 좋겠다"고 선을 그었다.

이에 정점식 국민의힘 간사는 "최 의원은 자신과 오랜 인연을 가진 조국 전 장관 아들을 도와주기 위해 범행을 했고, 기소되자 자신을 변호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다가 기소됐고 존재하지 않는 사건을 스스로 만들어서 '채널A 검언유착 사건'을 만들어서 발언하다가 기소됐다"고 주장하며 "스스로 사임하시고 다른 상임위로 보임하시면 된다"고 날을 세웠다.

김도읍 위원장은 "인사청문회법에 제척 조항이 있고, 17조 2항에 의결로서 (제척을) 결정해 참여를 배제시키는 조항이 있다"며 민주당을 향해 "이 상화이 국민 상식에 부합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국민 눈높이에 맞춰 간사간 법 적용 여부를 협의해주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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