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터펀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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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섹터펀드 투자 찬바람 ‘쌩쌩’

올 상반기를 뜨겁게 달궜던 국외 펀드와 섹터펀드의 인기가 사그러들고 있다. 지난 6~7월에만 10조원 가까운 돈을 모았던 국외주식형펀드의 수탁고는 8월 들어 1조5000억원 늘어나는 데 그쳤다. 물펀드와 같은 섹터펀드의 설정액도 차츰 둔화되다 8월말에는 아예 감소세로 돌아섰다.

전문가들은 이들 펀드로부터의 자금유출은 그동안의 ‘이상 과열’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박현철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지난 6월부터 비과세 혜택이 적용되면서 국외펀드로의 자금 쏠림 현상이 유난히 심했다”면서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투자지역 및 영역별로 수익률이 차별화되면서 투자자들이 펀드 폴트폴리오를 점검하고 나서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선진국 펀드 자금유출 시작=최근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발을 빼는 곳은 서브프라임 위기의 직격탄을 맞은 유럽을 포함한 선진국 펀드다. ‘봉쥬르유럽배당주식 1’ ‘슈로더유로주식종류형-자(A)’ 등 대표적인 유럽 펀드의 수탁액은 최근 1개월 동안 각각 450억원, 260억원 줄었다. 선진국 비중이 높은 ‘템플턴글로벌주식-자(A)’ ‘삼성 글로벌 베스트 재간접 1’ 등 글로벌펀드에서도 한 달 동안 각각 200억원이 빠져나갔다. 일본 펀드의 자금유출도 빨라지고 있다. 최근 1주동안에만 400억원이 줄었다.

조완제 삼성증권 섹터펀드 자산배분전략부 팀장은 “서브프라임 충격으로 선진국 펀드들의 수익률이 나빠진데다, 국내보다 전망이 힘든 국외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빠져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섹터펀드 섹터펀드도 인기 급감=섹터펀드의 인기 역시 시들하다. 올 상반기 각 운용사들은 앞다투어 물펀드, 인프라펀드, 명품 펀드 등의 섹터펀드들을 내놓았고, 소비자들의 호응도 뜨거웠다. 연초에 1조원대에 불과하던 섹터펀드 수탁고는 8월 중순 7조5천억원대로 급증했다.

그러나 최근 1주일간 섹터펀드에서 무려 1000억원이 유출됐다. 대부분의 펀드가 설정된 지 3개월 안팎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상당히 빠른 감소세다. 지난 2월에 출시돼 인기를 끌었던 ‘맥쿼리IMM글로벌인프라재간접’는 최근 1개월동안 수탁고가 1400억원이나 줄었다. 대표적인 물펀드로 출시한 지 4개월 만에 7000억원 가까운 돈을 모았던 ‘삼성글로벌워터주식형펀드’에서도 지난 한 달간 120억원이 빠져나갔고, 명품에 투자하는 럭셔리 펀드들의 수탁고도 10% 넘게 감소했다.

섹터펀드 인기 하락의 일차적 원인은 수익률이다. 최근 1개월 동안 대부분 섹터펀드는 국외주식형펀드 평균 수익률인 -5%를 밑돌았다. 대부분의 섹터펀드에서 선진국 기업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불투명한 수익 전망과 변동성도 문제다. 그동안 많은 섹터 펀드들이 ‘유망한 분야’라며 선전했지만, 실제로 대체에너지, 물산업 등의 사업전망이 명확한 것은 아니다. 특정 사업에 투자하기 때문에 급등락도 심한 편이다. 이계웅 굿모닝신한증권 펀드리서치팀장은 “관련 산업의 발전단계가 아직 초기라 위험도가 큰 섹터펀드에 갑자기 돈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비정상적”이라면서 “기대감만으로 펀드를 택했던 투자자들이 수익률이 떨어지자 현실을 직시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최근 국외펀드와 섹터펀드의 부진이 투자자들에게는 오히려 ‘약’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마케팅과 인기에만 기대 투자를 하다가는 손해를 입을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봤기 때문이다. 박현철 연구원은 “경험상으로 볼 때 교과서적 투자방식을 따르는 투자자들이 가장 좋은 성과를 보였다”면서 “인기나 마케팅에 휘둘리기보다는 투자자 자신의 정보력을 키우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2-09-06 23:59:00 종료)

모아시스 이벤트 모아시스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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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외펀드의 관심이 국가에서 소비재, 인프라 등 섹터로 이동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펀드의 수탁고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또 주식시장 상승에 따라 이들 펀드의 수익률도 짭짤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올 섹터펀드 2월과 4월에 각각 선보인 인프라섹터 주식형 펀드 3종류의 수탁고가 25일 기준으로 3000억원을 돌파했다. 펀드별로는 ‘아시아퍼시픽인프라섹터주식1(ClassA)’이 2023억원, 같은 펀드의 ‘ClassC’가 955억원 그리고 ‘ClassC-1’이 107억원의 설정액을 기록했다. 이 펀드는 호주, 중국, 한국 등 아·태지역 12개국의 인프라사업 관련 회사 주식에 투자하고 있다.

또 같은 인프라펀드로 2월 말에 선보인 ‘맥쿼리IMM글로벌인프라재간접ClassA’와 ‘ClassC-1’도 이 기간 7948억원과 7004억원이 유입되는 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맥쿼리IMM자산운용 문희섭 마케팅 부장은 “대안이나 대체 펀드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동시에 수익률도 잘 나오고 있어 설정액이 크게 증가했다”며 “운용력 강화차원에서 현재는 거치식을 제외한 적립식 고객들만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펀드 외에도 올해 설정된 섹터펀드 가운데 ‘CJ Asia infra주식자 1-A’가 2300억원이 넘는 돈이 유입됐고 ‘삼성글로벌Water주식종류형자1-A’도 설정액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 수익률도 3개월 남짓 기간 10%를 넘어서는 등 선방하고 있다.

지난 2월23일 설정된 ‘미래에셋아시아퍼시픽인프라섹터주식1(ClassA)’의 경우 지난 25일 기준으로 한 수익률은 18.06%로 섹터펀드 가운데 단기 수익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같은 펀드의 ‘ClassC’도 이 기간 17.87%의 수익률을 기록, 그 뒤를 이었다.

이 펀드의 운용을 맡고 있는 미래에셋홍콩자산운용 레이몬드 청은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동력은 인프라와 소비재 관련 산업이며 이들 국가의 투자 우선순위는 인프라에 맞춰져 있다”며 “이에 따라 관련 펀드가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투자금도 꾸준히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2월26일 설정된 ‘CJ Asia infra주식자1-A’가 15.18%, 같은 펀드의 ‘1-C1’이 14.92%의 수익률을 각각 기록했다.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당사의 주식운용 스타일은 전통적인 상향식 분석('Bottom-up')에 하향식 결정('Top-down') 방식을 혼합한 형태로서, 기업의 내재적인 가치 분석에 더해 끊임 없이 변화하는 시장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투자기회를 포착하는 액티브한 운용 ('Active management') 스타일입니다.

[Bottom-Up] : 내재가치분석에 기반, 시장의 구조적 변화 및 트렌트 분석
[Top-Down] : 시장의 변화에서 적극적 투자기회 포착, 시장상황에 대한 합리적 대응
[Research Based Model Portfolio] : MIDAS 내부의 리서치 역량과 축적된 투자 경험에 바탕을 둔 주식포트폴리오 운용
=> 안정적 초과수익 추구 (리스크 관리를 통한 적정수익률 창출)

  • 필요 시 펀드별 파생상품을 통한 리스크 관리를 추가합니다.
  • 당사의 주식운용 스타일은 전통적인 Bottom-Up방식에 Top-Down방식의 혼합 형태입니다.
  • 팀운용제와 모델포트폴리오에 기반을 둔 Active Management 스타일입니다.
  • 정보의 속도와 다향한 원천에 주안점을 둡니다.
  • 별도의 리서치인력들의 담당섹터에 대한 책임있는 분석 및 펀드매니저의 판단을 종합하여 시너지를 추구하고 이를 모델포트폴리오에 반영함으로써 회사의 투자결정에 반영합니다.

주식운용 프로세스

주식운용 프로세스

섹터 매니저가 관리하는 '섹터 펀드'들이 모여 '투자 유니버스'를 형성하고, 투자위원회를 통해 '모델 포트폴리오'가 최종적으로 확정됩니다. 이를 기반으로, 펀드매니저가 세부 스타일별로 '실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개별 펀드를 운용합니다.

[투자위원회] : 펀드운용전략 수립 및 투자 Universe 결정, Model Portfolio 확정
[리스크&컴플라이언스 관리위원회] : Compliance 사항 점검, 위험관리
[주요운용파트 리서치 전담인력] : 투자유니버스 구성, 모델포트폴리오 구성 => SETOR FUND
[MODEL PORTFOLIO] : 섹터간 비중 조절
[주요운용파트] : 모델포트폴리오를 기준으로 실제 포트폴리오 운용 => 스타일별 펀드 운용

  • 리서치 전담인력의 섹터매니저가 관리하는 업종별 섹터 펀드를 기반으로, 투자위원회가 모델포트폴리오를 확정합니다.
  • 주식운용본부의 펀드매니저들은 모델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하여 실제 펀드를 운용합니다.
  • 투자위원회는 투자 Universe / 모델포트폴리오 확정, 주식편입비 가이드라인 등 펀드운용전략의 수립을 담당합니다.

투자의사결정 체계

  • 정량 & 정성 평가를 통한 스크리닝
  • 유니버스 편출입은 투자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
  • 시총 상위 대형종목기본 편입 후 지속적인 리서치 진행

Fundamental
Stock Research
& Valuation

  • 섹터 담당자의 심층 분석
  • 섹터 담당자의 Fair Value
  • 리서치 담당 인력이 주 3회 이상 기업 방문을 통해 유니버스 종목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 섹터 담당자 섹터펀드 책임하에 투자종목 선정
  • 섹터 펀드 투자종목 구성
  • 모델포트폴리오 구성
  • 개별 기업 리스크 및 포트폴리오 리스크 점검
  • 투자스타일의 연속성 체크
  • 포트폴리오에 대한 섹터펀드 정기적 리뷰와 스트레스 테스트
  • Sell Discipline 적용
  • MP를 일정 비율 이상 추종
  • MP외 종목에 대한 담당 매니저가 유니버스내 종목에서 재량권 행사
  • 시장 상황 등을 감안한 자산 배분 전략 수행
  • 투자 종목에 대한 지속적인 리서치 및 리스크 점검
  • Sell Discipline 적용

리서치 프로세스

섹터매니저 시스템

리서치 인력은 개별 종목을 발굴, 추천하는 데 역량이 국한되지 않고, 주요 업종별 담당 권한이 부여된 섹터 매니저로서 개별 '섹터 펀드' 를 관리합니다. 당사는 책임감 있는 리서치 역량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 업종별 중요정보 파악
  • Process, Network 개발
  • 업종지식 시스템화

Sector Portfolio
Bottom-Up Play

  • 소업중간 비중조절 기능 포함
  • 해당지수 고려 Sector Index 생성, 평가사용
  • Sector Fund + Sector 비중조절

모델 포트폴리오 선정과정

  • 문제시 될 수 있는 종목 제외 (관리종목, 자본잠식, 3년간 적자지속,회계감사 부적정 기업)
  • 업종 담당자들이 시가총액, 투자적합성 등을 고려하여 섹터별로 Midas Stock Universe 선정
  • 섹터펀드 포트폴리오 고려, 업종비중 조절 후 Model Portfolio 선정
  • 실제펀드에서 일정비율 이상 의무 편입
  • 나머지 부분도 유니버스 이내에서만 투자가능
  • 유니버스 List에서 섹터 포트폴리오 구성까지 담당 섹터매니저가 직접 관리하여 책임과 전문성을 높입니다.
  • 투자대상기업을 유니버스내로 제한하여 펀드매니저가 위험도 높은 개별종목에 임의로 투자하는 것을 방지합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운용결과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집합투자증권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집합투자재산은 자본시장법에 의해 신탁업자에게 안전하게 보관, 관리되고 있습니다.
  • 집합투자증권을 가입하시기 전에 투자대상, 환매방법 및 보수 등에 관하여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투자대상국가의 시장, 정치, 경제 상황 및 환율 변동 등에 따른 위험으로 자산가치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03175 서울특별시 종로구 경희궁길 20 T. 02.3787.3500 Copyright © 2016 MIDAS ASSET All rights are reserved.

개별맞춤화 지속을 통한 GP/LP 관계 강화

투자자들은 향후 12개월 동안 사모펀드의 공동투자 기회에 대한 낙관적 전망을 유지하며, 이 자산군에 대한 할당 확대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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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사모펀드 및 벤처캐피탈의 드라이파우더 총액이 무려 1.9조 USD에 달하면서, 이 자금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운용사에 부담이 될 것입니다. 이 상황의 한 가지 결과로 GP들은 딜을 차지하기 위해 지나치게 높은 멀티플을 계속 지불할 것입니다. Bain & Company의 Global Private Equity Report 2021은 2020년 평균 거래가 7억 7,400만 USD였음을 보여줍니다.

밸류에이션의 강세, 특히 헬스케어, 기술 섹터에서 견고하게 유지됨에 따라 바이아웃 운용사들은 투자자들과 함께 더 큰 딜을 추진할 더 많은 공동투자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설문조사 결과

2021 SS&C Intralinks LP 설문조사에서, 공동투자는 셋 중 한 곳의 LP가 향후12개월 동안 전통적인 합동운영형 펀드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할당 방법으로 지목했습니다.

Flexstone Partners의 공동경영자 David Arcauz는 공동투자는 이제 GP와 투자자 관계의 통상적 요소라고 섹터펀드 말하며, 2021년 공동투자 시장이 지속적으로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투자기회 또한 확대되고 있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단독/공동 인수 상황을 고려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현재의 거시경제 환경을 감안하여 시장 부문을 성장 및 통합시키기 위해 후속자본이 필요할 수 있는 기존투자에 자금을 제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 전략이 고객을 위해 구성하는 포트폴리오의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꾸준한 딜 기회가 계속 있기를 기대합니다”, Arcauz가 말합니다.

공동투자의 경제적 및 리스크/수익 이점은 민간시장에 투자하는 대형 기관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보다 맞춤화된 익스포저를 구성하려는 욕구는 헤지펀드 투자자들에게까지 확장됩니다. 가장 오래되고 견실한 미국 기반 헤지펀드 운용사 중 하나인 Optima Asset Management는 30년 동안 복수 운용사 및 단일 운용사 전략을 수립해오고 있습니다.

“일부 고객은 개별맞춤화를 바라지만, 투자자들 사이에 합동운영형 펀드에 대한 상당한 관심 또한 볼 수 있습니다”, Optima의 전무이사 겸 리서치 책임자 Yehuda Spindler가 말합니다.

“Optima에서는 항상 틈새시장, 집중적이고 전문화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우리의 합동운영형 상품들은 특정 시장의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계되었기 때문에, 저는 이것을 '규격품' 상품 솔루션으로 분류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몇몇 대규모 투자자들은 달성하고자 하는 특정한 리스크/수익 프로필과 익스포저를 갖고 있고, 따라서 우리는 그것을 충족시킬 유연성 또한 보유하고 있습니다.”

Optima가 최종투자자들을 위한 개별맞춤화에 접근하는 한 가지 방법은 운용사들이 주력 합동운영형 펀드와 함께 베스트 섹터펀드 아이디어 전략, 특히 활발하게 진행되는 분야 또는 국가별 특정 전략을 실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경우에 따라 우리는 어떤 개별 운용사가 특출하고 관심을 끄는 특정 영역을 식별할 수 있고, 그 영역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롱 온리 헤지펀드 전략에서 우리는 일부 운용사들이 가장 확신하는 아이디어에 집중하는 데 탁월하다는 것을 알게 됐고, 따라서 그 높은 확신 측면에 집중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Spindler가 말합니다.

눈여겨보아야 할 섹터

2021년 할당 전망과 관련하여, Optima는 기술, 헬스케어 섹터에 계속해서 적극성을 보일 것입니다. 이 두 섹터는 2021 SS&C Intralinks LP 설문조사에서 LP의 60% 이상이 가장 매력적인 섹터로 지목했습니다.

이것이 공동투자 딜 기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Arcauz는 섹터 관점에서 볼 때 바람직한 것은 모든 최종시장에 걸쳐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함으로써, 펀드가 어떤 특정 섹터의 뛰어난 실적이나 거시적 추세에 지나치게 따르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단독 및 공동 투자에 대한 우리의 초점은 전 세계의 소/중 규모 시장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부문의 가치창출이 주로 운영 성장과 개선에 달려있기 때문에 안정적이고 매력적인 실적을 내는 데 가장 적합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운용사들이 중간 내지 대규모 부문에 비해 레버리지를 더 적게 사용하는 경향이 있고, 섹터펀드 이는 혼란의 시기에 또 다른 보호수단입니다."

Arcauz는 "우리는 점점 더 섹터 전문가들에게 되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우리 포트폴리오를 어떤 특정 섹터나 지역 자체에 과도하게 비중을 두지 않으며, 경험이 풍부한 GP와 협력하여 그들의 최고 강점에 다가가는 것을 선호합니다"라고 설명합니다.

Aberdeen Standard Investments의 수석 투자매니저 Alistair Watson은 공동투자는 여전히 시장의 핵심이라고 말합니다.

“공동투자는 운용사들과의 관계를 구축하고, 그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더 많은 파트너십 모델을 갖는 측면에서 유용합니다. 운용사들과 보다 가깝게 일하며,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고 어떻게 가치를 창출하는지 이해하는 것, 이것이 바로 우리가 하려고 노력하는 일입니다."

그는 공동투자를 할 때, Aberdeen Standard Investments가 공동투자 펀드를 통해 투자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런 다음 기본적 딜 구조로 바로 이동하거나, GP들이 관리를 더 쉽게 하기 위해 특별히 만든 공동투자 수단, 즉 특수목적 수단이 있을 수 있습니다.”

Flexstone은 2008년에 공동투자를 시작한 이래 100건 이상의 섹터펀드 글로벌 공동투자 거래를 완료했습니다.

“우리는 특정 합동운영형 펀드에 배치된 공통투자의 전용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가까운 미래에 이런 유형의 구조를 주로 사용할 것입니다. 고객들 간의 잠재적 할당문제를 방지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죠”, Arcauz가 힘주어 말합니다.

LP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한 가지 흥미로운 의문은 LP들이 공동투자 기회에 접근하기 위해 수수료를 계속 지불하는 것을 고려할지 여부였습니다. 응답자의 약 35%가 '아마도' 그럴 것이라고 답했으며, 이는 놀라울 만큼 높은 수치입니다.

하지만 Watson은 이것이 장기적인 추세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Aberdeen Standard Investments는 운용사들과 파트너십 접근방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공동투자는 그런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중요한 방법이죠. 저는 우리가 수수료 지불 공동투자로 이동하는 큰 변화를 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장이 GP와 LP 모두를 위해 잘 돌아가고 있으므로 그렇게 바뀌어야 할 아무런 이유가 없어요.”

Arcauz는 중개인과 지정대리인이 공동투자를 위한 자본조달에 개입하기 때문에 수수료 지불 공동투자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Flexstone은 "우리의 광범위한 업계관계 네트워크와 넉넉한 공동투자 파이프라인을 감안할 때, 우리는 기존의 주요 운용사에 수수료/중개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투자를 계속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터에 대한 LP의 지속적인 갈망

대체자산 내의 개별맞춤화는 LP들이 포트폴리오 실적에 대한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얻으려고 하므로 향후 12개월간 계속해서 중요한 추세가 될 것입니다. 이것은 팬데믹의 결과로 지난 12개월 동안 유발된 시장혼란을 감안할 때 그 어느 때보다 큰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2020년에는 투자자들에게 COVID-19의 영향이 가장 큰 관심사였지만, 2021년의 주요 우려사항 중 하나는 인플레이션 위험이며, 이는 최근 미국 재무부에서의 매각으로 입증된 바 있습니다.

Optima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해 덜 우려하고 있습니다. 더욱 큰 관심사는 공공시장에서 밸류에이션이 얼마나 높은지입니다.

Spindler가 말합니다, “시장은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제공하지 않아요. 균형 잡힌 접근방식을 사용하는 헤지펀드는 일부 자산군이 다른 자산군보다 비싼 시장환경을 탐색할 때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죠. 투자자들은 현재의 밸류에이션을 인식하고 이 균형 잡힌 접근방식을 채택해야 합니다.

“전통적인 60/40 할당모델을 사용하는 투자자들 사이에 시장의 취약성과 높아진 민감성이 존재합니다. 투자자들은 그 할당의 일부를 고정수입에서 대체할당으로 옮겨야 할지 확인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저는 이것의 투자자들의 패러다임의 전환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그들이 적절한 수익률을 제공할 대체자산, 그리고 과거에 채권이 했던 역할과 유사하게 포트폴리오에 대한 안정장치를 찾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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