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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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 적용방법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먼저 일목균형표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은 이전 포스팅 일목균형표 ① 참고바랍니다.

일목균형표 이론은 크게 시간론, 가격론, 파동론, 형보론으로 구성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목균형표 이론의 기본이 되는 시간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시간론 -

보통 차트 분석을 할 때 세로축인 가격에만 초점을 맞추고 가로축인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시간에는 소홀한 경향이 있습니다.

물론 투자자들의 궁극적인 목표가 수익을 내는 것이기에 가격이 중요하긴 하지만

진정한 투자성과는 수익을 기간으로 나눈 수익률입니다.

즉, 가격이 언제 오르고 내릴지, 얼마나 빨리 수익을 줄지에 대한 시간 정보도 중요합니다.

일목균형표는 시간을 매우 중시하는 기술적 지표로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에서는

'시세의 주체는 시간에 있고, 가격은 결과로써 따라온다'는 대명제를 기본 가정으로 합니다.

일목균형표의 5가지 선 중 후행스팬, 선행스팬을 보아도 얼마나 시간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이러한 시간론을 통해 일목균형표는 기술적 분석의 약점인 후행성을 극복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 기본수치 -

일목균형표의 창시자인 일목산인은 추세변화가 3개의 거래일수에 따라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발견하였고

그 3개의 숫자는 9, 17, 26이며 이를 시간론의 단순기본수치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단순기본수치를 이용하여 얻어진 7개의 복합기본수치는 33, 42, 65, 76, 129, 172, 226입니다.

[투자] 공부하는 사람

일목균형표의 핵심! 시간론 - 주가는 언제 오르고 내릴까? (알기쉬운 일목균형표 #3)

일목균형표에서만 볼 수 있는 시간론에 대하여 알아봅시다.

대부분의 차트를 분석하는 보조 지표나 이론들이 주가가 얼마까지 오르고 얼마까지 내릴까에 대한 정보를 나타내지만, 주가가 언제 오르고 내릴까에 대한 정보는 주지 못합니다.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에서는 '시세의 주체는 시간에 있고, 가격은 결과로써 따라오는 것이다'는 대명제를 기본 가정으로 하며 일목균형표의 창시자인 일목산인은 이 시간을 분석하는데 많은 힘을 쏟았습니다.

4년 이상의 시간을 들여 수학에 관한 문헌을 동서불문하고 연구하였으며 삼라만상에 걸친 변화가 3개의 숫자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3개의 숫자가 바로 9, 17, 26으로 이들은 자연의 섭리를 구현한 숫자이며 일목균형표 시간론의 단순 기본수치들 입니다.

9, 17, 26의 단순 기본수치들로 얻어진 복합 기본수치 7개는 33, 42, 65, 76, 129, 172, 226로 일목균형표 시간론에서 이야기하는 기본수치는 총 10개로 이루어집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일목산인이 연구한 이 수치들 가운데 26일은 태양의 적도에 해당하는 부분이 1 회전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이며 33은 태양의 극에 해당하는 부분이 1회전하는데 소요되는 기간이라는 점입니다.

일목균형표에서 이야기하는 이 기본수치들에 해당하는 날짜에 반드시 추세의 전환이 일어나는 것은 아니나, 이를 전후하여 차트에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본수치들이 겹치는 곳에서는 변곡점의 자리로서 신뢰도가 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목균형표의 기본수치 적용방법

대등수치

대등수치는 기본수치 이외의 시간 관계로 기본수치는 추세를 시작한 이후 특정 날짜가 지나면 반드시 변곡점이 발생한다는 해석인데 반해, 대등수치는 과거의 완성된 추세에 걸린 시간만큼 앞으로도 대등한 기간만큼 또 하나의 추세를 만든다는 해석입니다.

즉 이전의 추세에서 보였던 폭과 시간에 따라 다음 추세에서 폭과 시간이 결정된다는 것으로 과거에 영향을 받는 수동적인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전의 추세가 30일 동안 상승세였다면 다음 30일 동안에는 하락 추세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해석입니다.

실제 차트에서 실질적으로 대등수치는 기본수치보다 오히려 높은 효과를 발휘하고 있고 이 대등수치는 추세 진행의 시간이 길면 길수록 높은 신뢰성을 보입니다.

트레이딩뷰 : 네이버 주식 일봉 차트, 대등수치의 예시

변화일 예측

변화일은 시세의 움직임에 어떠한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 날로 정의되며 일목균형표의 시간론을 이용하는 이유는 바로 이 변화일을 예측하기 위함입니다.

변화일은 추세가 상승이었다가 하락으로 전환되는 전환일이 될 수도 있고, 추세가 연장되는 연장일도 될 수 있으며, 추세가 강화되는 강화일 등이 될 수 있습니다.

기본수치가 겹치거나 기본수치와 대등수치가 겹치는 날 등 수치들이 겹치는 날은 중요한 변화일로 추세가 전환되는 전환일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렇게 변화일을 예측하기 위해서는 차트상이 미리 의미 있는 고점이나 저점 등을 표시해 두어야 합니다.

트레이딩뷰 : 카카오 주식 일봉 차트, 기본수치와 대등수치의 교점에서의 시세변화 예시

변화일 예측 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변화일이 추세가 상승일 때는 잘 맞는 편이지만 하락장에서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이 있다는 점입니다.

일목산인도 하락장에서는 가격이 붕괴되는 것이기 때문에 알 수가 없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둘째는 개별 종목보다는 흐름에 충실한 대형주나 지수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대형주나 지수는 자연적 흐름에 충실한 움직임을 보여주어 차트의 분석기법으로 예측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은데 특히 시간론은 자연의 흐름을 분석하여 찾은 수치들을 이용하기 때문에 개별 종목보다는 더 잘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맞는다는 것입니다.

또한 일목균형표를 근거로 한 차트 중에서 무엇보다 가장 높은 신뢰성을 가지는 것은 주봉에 근거한 일목균형표의 시간론, 파동론, 수준론입니다.

일목균형표를 이용하여 초심자도 알수 있는 테크니컬 분석!

바이너리 옵션은 단기간으로 거래가 가능한것과 거래방법이 간단한것으로 인기가 있는 거래방법입이지만, 감으로만 거래를 하면 도박과 같아져서 계속해서 수익을 내는것이 어렵습니다.

때문에 분석하는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분석이라고 하면 뭔가 어렵고 귀찮은 이미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분석방법은 요령을 익힌다면 초심자도 간단히 가능하다는것 알고 계십니까?

자주 바이너리 옵션을 이용하는 동안에 분석으로 이용되는것이 일목균형표를 이용한 테크니컬분석방법 입니다.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시세폭, 형보, 스팬등으로 구성을 중시하여 만들어진 지표입니다.

일목균형표

선행스팬1 과거 26일간의 고가와 저가의 중간값
(26일간의 고가 + 26일간의 저가) / 2
선행스팬2 과거 9일간의 고가와 저가의 중간값
(9일간의 고가 + 9일간의 저가) / 2
운행스팬 기준선과 전환선의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중간값을 26일 빠르게 기입한것
‘(기준선 + 전환선) / 2’ 을 26일 빠르게 기입
기준선 52일간의 고가와 저가의 중간값을 26일 빠르게 기입한것
‘(52일간의 고가 + 52일간의 저가) / 2’를 26일 빠르게 기입한것
전환선 당일의 종가를 26일 빠르게 기입

일목균형표

일목균형표에서 표시되어진 선에 의미가 있는것과 같이 일목군형표를 보면 현재의 트렌드를 조사하는것이 가능합니다. 일목균형을 이용한 테크니컬분석방법은 몇 개나 있는 톱트레이더라도 잘 사용할수 없을정도로 어려운것이지만, 지금 소개해드리는것은 초심자라도 트렌드를 발견하는 테크니컬분석방법을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일목균형을 표시한 사이에 주목하셨으면 하는것이 위의 사진에 적혀있는 구름입니다.

선행스팬1과 선행스팬2의 선이 만나 생성된 공간입니다. 이 구름과 현재의 비율(위에서는 캔들로 표시되어 있지만, 현재의 가격변동을 표시한것)의 위치관계로 현재의 트렌드를 분석하는것이 가능합니다.

구름이 현재 비율보다 아래에 있는 경우 상승트렌드
구름이 현재 비율보다 위에 있는 경우 하강트렌드

참고로 이 구름의 두께도 관계가 있습니다. 구름의 두께가 있는 경우는 테크니컬 분석에서 판명한 트렌드의 방향이 신뢰도가 있지만, 구름의 두께가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얇을 경우에는 전환할수도 있기 때문에, 구름과 현재 비율의 위치도 중요하지만 구름의 두께도 분석에 사용합시다.

기준선과 전환선의 위치관계로도 트렌드를 분석하는것이 가능합니다.

전환선이 기준선보다 위에 있을 경우 상승트렌드
전환선이 기준선보다 아래에 있을 경우 하강트렌드

구름의 위치 등을 본다고 완벽한 테크니컬분성방법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주의해주셨으면 하는것은 위에서 소개한 테크니컬분석방법은 1가지의 예입니다. 구름의 위치부터 상승트렌드라는것을 알았다 하더라도 시세는 급격히 변할 수 있습니다.

바이너리 옵션의 매력은 단기거래에서 트렌드가 나와있을 경우나 트렌드의 전환타이밍을 노리는것으로 급격한 움직임도 반응하여 수익을 낼수 있는 것 이지만, 일목균형표등을 이용한 분석을 하는 경우는 타임랙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테크니컬분석을 하는 사이는 일목균형표, MACD, 캔들 등 다양한 테크니컬분석방법을 이용하여 분석하면 정확한 예상이 가능할 것입니다.

일목균형 기본강의 : 시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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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균형의 시간론은 일목의 가장큰 특징이자 장점이다. 차트에 적용되는 대부분 지표 는 과거-현재의 시점뿐이다.


하지만 일목균형은 과거-현재를 토대로 미래의 시점까지 분석에 사용한다. 그 쉬운 예가 선행스팬 1,2다.(별도 설명은 이전 강의 참고)

보조 지표의 후행성을 극복한 일목의 시간론을 지금부터 간단하게 설명하고자 한다.

1. 기본수치
일목을 개발한 '일목산인'은 차트분석의 후행성을 극복하기 위해 시간론을 연구하게 된다. 7년이 넘는 시간동안
인류와 우주 전체를 아우르는 선험적인 절대수, 이 수들을 찾기위해 2,000명이 넘는 동경대학생들을 아르바이트로
채용하였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

이 선험적인 수란 지구의 자전주기, 공전주기등과 같은 우주 천체물리학의 영역을 비롯해 일본식 돗자리인 다다미에 쓰인 지푸라기의 꼬임 횟수 까지 인류와 자연을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총망라한 수를 말한다.


이렇게 해서 탄생한 '기본수치'는 차트상에 구현되어 인간이 영향을 많이 받는 주기로서 작용해 주요 시세 변화일을
파악하는데 사용된다.

※주요 기본수치
1절: 9일
2절: 17일
3절(1기): 26일
2기: 52일
3기(1순): 76일
2순:150일(원전에는 별도 기재X)
3순(1환): 226일
1순환(3환): 676일

이외에도 주요 기본수치일을 결합해 '복합수치'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한다. 기본수치일은 정확한 일자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3~5일, 단위가 큰 기본수치일의 경우엔 30일까지의 오차범위를 허용하기도 한다.

코멘트: 기본수치일의 활용법은 퍼블리싱된 그림과 같이 시세 주요지점에서 부터 각 기본수치일을 그어가며 활용한다.
위의 경우 역대 최고점, 주요 반등지점 두지점에서 기본수치일과 복합수치일을 사용해 선을 그은 것이다.

얼핏 보아도 기본수치일로 표시된 부근에서 주요 시세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상이한
지점에서 기본수치일을 그어 중첩되는 경우 그 신뢰도는 더욱 높아지게 된다.

일목의 모든 이론과 마찬가지로 시간론은 시간론만 별개로 사용되지 않는다. 괘선, 형보론, 수준론, 파동론과
유기적으로 결합해 사용할때에만 그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따라서 일목 구름대만 빌트인해서 사용하는 방법은
진정한 일목균형의 사용법이 아니다. 그저 흉내만 낼뿐이다.

시간론은 일반적인 입장에서 받아들이긴 쉽지 않다. 내용도 복잡할 뿐더러 선험적 수라는 개념조차 난해하다.
하지만 일목을 활용하다 보면 시간론은 정말로 오묘하다. 그 오묘하다라는 것을 '정확히 들어맞는다!'라고
할수는 없지만 딱히 뭐라 반박할 수 없는, 철학적인 동시에 과학적인 이론이다.

코멘트: ※기본은 분,시간,일봉차트에서 일수로 계산해 사용하는 것이나 주봉에서는 봉의 수로 계산하여 적용하기도 한다.

시간론 심화

image.png

대등수치
지난 시간에 이어 일목의 '시간론'에 대해 계속 알아보도록 하자. 지난 시간은 기본수치에 관해 연구해 보았다.
이번 시간에 다룰 내용은 '대등수치'로서 일목의 시간론, 파동론, 수준론이 결부된 고급 내용이다. 대등수치란
한 지점을 대칭으로 동일한 일목균형표란 시간론 간격, 동일한 파동이 그려지는 것을 말한다. 말로는 설명하기 복잡하니 그림으로
이해를 하면 쉽다.

보통 대등수치나 기본수치일은 일봉이 기준이나 이번시간은 교육편의상 5분봉 차트로 대신했다. 그림에서
가운데 대칭 축을 기준으로 대등한 간격에 맞춰 동일한 파동이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그려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가격, 시간, 파동이 과거에 흘러온 만큼 대등한 가격, 시간, 파동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해석
된다.

그림에서 보는 것 처럼 대등수치일은 오히려 기본수치일 보다 쉽다. 대칭점을 잡아 기존의 파동을 그대로 그려
나가면 되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칭점으로 부터 기본수치일을 추가로 그려나가 대등수치일과 기본수치일이 중첩
되는 부근이 나타난다면 분석의 신뢰성은 더욱 높아진다.

※가시성 확보를 위해 일목 등 기타 지표 블라인드처리

하지만 실전에서의 활용은 그리 녹록치 않다. 실제로 패턴이 어느정도 그려지고 나서야 비로소 대등수치로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어지간한 안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활용은 쉽지 않다. 또한 대칭점이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림과 같은 경우 대칭점을 기준으로 정확히 1:1의 대칭을 이루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를 '본의'라
부른다.

이 외에도 복수의 파동과 결합하여 대칭을 보이는 '복의', 서로 간격을 두고 대칭을 보이는 '격의', 파동의
일부분이 중첩된 채 대칭을 보이는 '중의'가 있다. 기초과정에선 '본의'만으로 충분하기 때문에 나머지 분류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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