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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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추석 연휴 금융이용 관련 민생대책 - 금융권은 추석 연휴기간에도 국민 여러분의 금융이용 불편이 없도록 하고, 중소기업에 대한 자금지원도 확대하겠습니다. -

[1] 정책금융기관은 중소 · 중견기업의 코로나 19 극복 지원 을 위해 총 21.0 조원 규모 의 특별 자금대 출 및 보증 을 제공하겠습니다 .

[2] 추 석 연휴 중 대출 만기일, 신용카드 결제일, 공과금 자동납부일 이 있으면 연휴 이후(9월 13일)로 자동 연기 됩니다 .

[3] 추석 연휴 중 주택연금 이 나 예금 지급일 이 있으면 연휴 직전(9월 8일)에 미리 받을 수 있습 니다 .

[4] 환전·송금 등 긴급한 금융거래에 대비하여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이동 · 탄력점포를 운영 하고 , 추석 연휴 중 유의사항 을 미리 안내 하여 고객 불편을 예방하겠습니다 .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추석 연휴기간 자금지원 강화

(1) 정책금융기관을 통해 총 21.0조원 규모의 특별 대출 및 보증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전년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대비 +1.7조원)

* ( 지원기간 ) ’22 년 8 월 9 일 ~9 월 27 일 ( 명절 前 30 일 ~ 명절 後 15 일 )
( 신청방법 ) 기업은행 , 산업은행 , 신보 지점을 통한 특별자금지원 상담

가 . ( 기업은행 ) 중소기업당 최대 3 억원까지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운전자금을 신규 지원

□ 기업은행은 원자재 대금결제, 임직원 급여와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 로 기업당 최대 3억원(신규자금 총 3.5조원 공급) 까지 대출하겠습니다.

ㅇ 결제성 자금대출 의 경우, 최대 0.3%p 범위 내 에서 금리인하 혜택 을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제공할 계획입니다.

나 . ( 산업은행 ) 중소기업에 운전자금 총 2.1 조원을 신규 공급

□ 산업은행은 영업점 상담 및 심사를 통해 운전자금 용도 로 2.1조원 을 신규공급 하고, 최대 0.4%p 범위 내 에서 금리인하 혜택 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 . ( 신용보증기금 ) 중소 ․ 중견기업에 7.8 조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

□ 신용보증기금은 추석 전후 예상되는 소요자금 증가 에 대비하여 중소·중견기업 에게 7.8조원(신규 1.8조원 + 연장 6.0조원) 의 보증 을 공급하겠습니다.

ㅇ 코로나19 피해지원 보증제도를 활용 * 하여 심사절차를 간소화 하고 보증료, 보증비율 등을 우대 하겠습니다.

* 코로나19 경제회복 특례보증 : 보증료 0.5%p 차감, 보증비율 90%

※정책금융기관들은 심사기간 단축, 적극적인 고객 응대 등을 통해 대출 및 보증 을 신속히 지원 하겠습니다.

(2) 카드사는 중소 카드가맹점에게 가맹점 대금을 최대 5일 먼저 지급하겠습니다.

□ 카드사는 40만개 중소 가맹점 (연매출 5억원~30억원)에게 별도 신청 없이도 추석 연휴 중 발생한 카드 결제대금 을 신속히 지급 * 하겠습니다.

* 연매출 5억원 이하 영세가맹점은 ’18.10월부터 대금 지급주기 단축 시행 중

추석 연휴기간 소비자의 금융이용 편의 제고

(1) 추석 연휴 중 대출 만기일 , 신용카드 결제일 , 공과금 자동납부일이 있으면 연휴 이후 (9 월 13 일 ) 로 자동 연기됩니다 .

□ (대출) 금융회사 (은행·보험·저축은행·카드 등)의 대출만기 가 추석 연휴 (9월 9일~ 12일)에 도래 하면, 연체이자 없이 만기 가 9월 13일로 자동 연장 됩니다.

ㅇ 대출을 조기 에 상환 하고자 하는 고객은 금융회사와 협의하여 중도상환수수료 없이 9월 8일 에 조기상환 이 가능합니다.

-다만, 일부 조기상환이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불가능 한 금융상품도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 합니다.

□ (카드대금) 추석 연휴 (9월 9일 ~ 12일)가 납부일 인 경우, 연체료 없이 9월 13일 에 고객 계좌에서 자동 출금 됩니다.

□ (공과금 등 자동납부) 추석 연휴 (9월 9일 ~ 12일) 중 출금예정 인 보험료, 통신료 등 자동납부요금 은 9월 13일 에 출금 됩니다.

ㅇ 다만, 요금 청구기관과 납부고객간 별도 약정 이 있는 경우 다른 영업일에 출금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 이 필요합니다.

(2) 추석 연휴 중 주택연금이나 예금 지급일이 있으면, 연휴 직전(9월 8일)에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 (주택연금) 주택금융공사 는 추석 연휴 (9월 9일 ~ 12일) 중 지급일 이 도래하는 모든 고객 에 대해 9월 8일 에 미리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지급 하겠습니다.

□ (예금) 추석 연휴 (9월 9일 ~ 12일) 중에 만기가 도래하는 금융회사 예금은 9월 13일 에 추석 연휴간 이자분 까지 포함 하여 찾을 수 있습니다.

ㅇ 상품에 따라서는 고객 요청 으로 9월 8일 에 미리 받을 수 있습니다.

- 다만, 일부 조기지급이 불가능한 상품 도 있어 사전에 확인이 필요 합니다.

(3) D+2일 지급되는 주식매매금은 9월 13일 이후로 지급이 순연됩니다.

□ (주식) 추석 연휴 중 매도대금 지급일 (9월 9일, 12일)이 있는 경우, 연휴 직후 (9월 13일 ~ 14일)로 지급 이 순연 됩니다.

* (예) 9월 7일 주식매도 대금 수령일 : 9월 9일 → 9월 13일

□ (채권 등) 매매대금 결제시한이 매매일 당일인 채권(일반채권·Repo), 금, 배출권 을 추석 연휴 직전 (9월 8일)에 매도 한 경우, 매매대금 은 당일 수령이 가능 합니다.

(4) 긴급한 금융거래를 위해 이동․탄력점포를 운영하겠습니다.

□ 추석 연휴 중에도 고객들이 긴급한 금융거래 를 이용할 수 있도록,

ㅇ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 4개 이동점포 (입·출금, 신권 교환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등)를 운영하고, 공항·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등에 12개 탄력점포 (환전, 송금 등)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붙임2]

※ 코로나19 확산 추이 및 정부 방역지침 등에 따라 점포 운영계획 변동 가능

추석 연휴기간 금융거래 안내 및 금융보안·내부통제 강화

(1) 추석 연휴 중 유의사항을 미리 안내하는 등 고객 불편을 예방하겠습니다.

□ 금융권은 휴무내용, 만기 변동 등 금융거래 유의사항 을 미리 안내 하여 고객 불편 을 최소화 하겠습니다.

□ 추석 연휴 중 부동산 계약(매매 잔금거래, 전세금 등), 기업간 지급결제 등으로 거액의 자금이 필요 한 경우,

ㅇ 사전에 자금을 인출 해 놓거나, 인터넷뱅킹 을 통해 이체가 가능하도록 이체한도를 미리 상향 시켜야 합니다.

* 인터넷뱅킹 이체 한도는 개별 금융회사별·고객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음

□ 외화 송금, 국가간 지급결제 또한 정상 처리 가 곤란 하므로, 미리 거래 은행 등에 확인 하거나 거래일 조정 이 필요합니다.

□ 추석 연휴 전후 펀드환매대금 이나 보험금 을 수령 할 계획이 있는 고객은 상품별로 지급일정에 차이 가 있으므로, 미리 금융회사에 문의 하거나 약관 등을 통해 지급일정 을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예) 실손보험 : 통상 3영업일 이전에 지급 신청이 필요
국내투자펀드 : 통상 3~4영업일 이전에 환매신청이 필요
해외투자펀드 : 투자 지역·대상 등에 따라 환매일정이 상이

(2)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보안 및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하겠습니다.

□ 추석 연휴 중 침해사고 * 발생에 대비하여 금융당국-금융보안원 (통합보안관제센터)- 금융회사 간 신속 대응체계 를 유지하겠습니다.

金거래량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최근 금값이 강세를 보이면서 거래량이 늘고 금펀드가 짭짤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이후 연이은 외인의 매도로 증시가 불안정해지자, 투자자들은 대표적인 안전 자산인 '금'으로 투자처를 옮기고 있다.

미국 다우지수 등 증시 하락과 채권금리 하락,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습적인 금리인하 단행 영향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6일 KRX금시장에서 금 현물 1g 가격은 전 거래일 보다 1676원 오른 6만4158원에 마감했고, 1개월 전(5만9510원)보다 7.8% 상승했다.

지난 6일 국제 금 가격은 전일 보다 1.54% 상승한 온스당 1666.4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초(1~2월) 금시장 일평균 거래량은 7만5895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만9725건으로 284.8%나 급증했다.

금 가격이 상승하면서 덩달아 금펀드의 수익률도 수익을 올리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5일 기준 국내에서 운용 중인 설정액 10억원 이상 금펀드 12개(멀티클래스 펀드 포함)는 금펀드 수익률은 1일 평균 2.93%, 1개월 1.58%, 3개월 7.8%의 수익을 올렸다.

다만 금값은 지난달 24일(현지 시간)엔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676.60달러까지 올라 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가 이튿날부턴 하락세로 돌아서 이례적을 엿새 연속 마이너스 행진을 이어갔다. 이에 따라 1주간 금 펀드 수익률은 -3.66%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달 4일부터 금값은 다시 상승하는 등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금 가격은 당분간 강세를 지속할 전망이다.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될 경우 미국을 시작으로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하 대열에 동참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 미국도 연내 추가 인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황병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코로나19 여파 속 경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경기 부양책(통화정책 완화)은 재차 금 가격 상승 시도를 지지할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글로벌 통화정책 완화 기조가 유지되는 한 금 가격 강세도 유효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황 연구원은 또 "장기화되는 저금리 환경 하에서 선진국 국채 중심 마이너스 금리 채권 규모도 확대돼 안전자산 내 금 투자 매력 향상 추세도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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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연 기자
    • 승인 2019.03.28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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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최근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금 가격이 계속 오를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금 펀드가 부활했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연초 이후 국내 설정액 10억원 이상 금 펀드 12개의 평균 수익률은 약 6.19%로 집계됐다.

      지난 1년간 수익률이 마이너스(-) 1.55%였던 것 대비 크게 반등했다.

      최근 미국 장단기 국채금리 역전 등으로 경기침체 우려가 제기되는 등 금융시장에 불안감이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

      금 펀드는 금 펀드, 혹은 금 채굴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 금 가격이 오르면서 금 펀드 수익률도 올해 들어 크게 반등했다.

      연합인포맥스 원자재선물 종합(화면번호 6900)에 따르면 전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4월물 금 가격은 온스 당 전날보다 4.60달러 하락한 1천310.40달러로 거래됐다.

      금 가격은 연초 온스당 1천284.10달러로 시작한 뒤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인 바 있다.

      '블랙록월드골드증권자투자신탁(주식-재간접형)(UH)(C-Rpe)'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11.18%를 기록했다. 지잔 1년 수익률이 5.58%였던 것 대비 두배 가까이 올랐다.

      '신한BNPP골드증권투자신탁 1[주식](종류C-i)'의 연초 이후 수익률도 8.85%, 지난 1년 수익률 2.22%로 집계됐다.

      'KB스타골드특별자산투자신탁(금-파생형)C-E클래스'의 연초 이후 수익률은 2.38%, 1년 수익률은 -5.63%였다.

      'IBK골드마이닝증권자투자신탁 1[주식]종류C1'의 수익률은 연초 이후 8.19%로 집계됐다.

      지난 1년간 수익률은 8.58%였다.

      일부 금 펀드에는 뭉칫돈이 유입되고 있다.

      금 펀드 중 KB자산운용의 'KB스타골드특별자산투자신탁(금-파생형)(운용)'은 연초 이후 설정액이 약 198억원 증가했다.

      이 펀드에 유입된 자금 대부분은 펀드슈퍼마켓을 통해 유입됐으며, 올 1분기에 설정된 이후 10년 만에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불안한 자산환경 및 경기여건, 연준의 통화정책 전환 가능성은 안전자산 수요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며 "금에 대한 수요 데이터가 긍정적"이라고 예상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이 장기화하면서 글로벌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화폐가 인플레이션으로, 주식이 금융위기로 그 가치가 폭락할 수 있는 것과 달리 금은 가치 변동이 상대적으로 작게 나타나는 안전자산으로 꼽힌다. 실제 글로벌 증시가 부진한 최근 3개월간 금값은 물론 금과 관련된 펀드의 수익률이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금 투자방법을 알아본다.

      ◆글로벌 증시 둔화…금값은↑=21일 한국거래소(KRX) 금시장에 따르면 최근 2개월간 금값은 약 6.2% 올랐다. 지난해 11월13일 1g당 4만3823원이었던 금값은 올 1월21일 4만6549원(고시회차 70회 기준)으로 꾸준히 올랐다. 미·중 무역분쟁으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가치 변동이 적은 금에 투자자금이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금값이 오르면서 금 관련 기업 등에 투자하는 금 펀드의 수익률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18일 기준 국내 11개 금 펀드의 최근 1개월간 수익률은 평균 4.6%, 3개월간 수익률은 4.16%였다.

      최근 3개월간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3.12%, 해외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이 -2.51%를 기록하며 투자자에게 손실을 입힌 것과 비교하면 금 펀드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낸 셈이다. 이처럼 금 펀드의 수익률이 고공행진을 보이자 투자자금도 금 펀드에 몰리고 있다. 최근 3개월간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 약 298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간 반면 같은 기간 금 펀드에는 약 222억원이 유입됐다.

      황병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미국 증시가 반등하더라도 과거만큼 오르지는 못할 것으로 보인다”며 “또 경제 성장세 둔화가 4배↑·금펀드 수익률 고공행진 이어짐에 따라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심리와 금값 강세는 2020년까지 이어질 것”이라 전망했다.

      ◆금은방부터 골드뱅킹까지=금 투자의 가장 전통적인 방법은 금은방·한국조폐공사 등에서 골드바를 직접 매입하는 것이다. 하지만 골드바를 구입할 때 10%의 부가가치세가 부과되고, 판매업체에 따라 1~5%의 수수료가 붙기 때문에 수익률을 고려해 신중히 투자해야 한다.

      KRX 금시장을 통해서도 금을 국제 시세에 맞춰 구입할 수 있다. NH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 등 국내 증권사 10곳 중 한곳에서 계좌를 만든 후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주식처럼 금을 매매하면 된다. 구입한 금은 예탁결제원에 보관된다.

      실물을 직접 구입하는 것이 귀찮다면 금펀드나 상장지수펀드(ETF) 등을 이용해보자. 금펀드는 <IBK골드마이닝증권자투자신탁>처럼 금과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와 <KB스타골드특별자산투자신탁>처럼 금 선물지수에 투자하는 파생형 펀드가 있다. 일반 펀드 상품과 마찬가지로 은행이나 증권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금 상장지수펀드(ETF)는 금 선물지수 등 금 관련 지수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금 펀드가 증권사가 운용하는 간접투자 방식이라면, 금 ETF는 투자자 본인이 해당 주식을 매입·매도하는 직접투자 방식이다.

      골드뱅킹을 이용해도 손쉽게 금 투자를 할 수 있다. 골드뱅킹은 은행 등에서 계좌를 개설하고 돈을 넣으면 국제 시세에 맞춰 금 무게로 환산해 적립해주는 상품이다. 예·적금 상품과 달리 별도의 이자는 없다. 돈을 찾으면 적립된 무게만큼의 금을 시세에 맞춰 현금으로 돌려주는 방식이다. 다만 매매할 때 1% 수수료가 붙고, 수익이 생기면 배당소득세 15.4%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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