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인버스 투자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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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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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정호 기자
    • 승인 2019.01.2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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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인포맥스) 진정호 기자 = 미국 기업 부채에 투자하는 기관들의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역대 최대 수준이라며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고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가 24일(현지시각) 경고했다.

      무디스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계약품질지표(CQI)는 4.16까지 떨어지며 역사적인 저점을 형성했다.

      CQI는 투자자들이 기업에 대출 계약을 할 때 어느 정도 수준으로 디폴트(채무불이행)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지 수치화한 것이다. 숫자 '1'은 최대 수준, '5'는 최소 수준으로 5에 가까워질수록 보호장치가 부실해진다는 의미다.

      무디스의 데렉 글러크만 선임 커버넌트 책임자는 이날 발간한 보고서에서 "기업에 돈을 빌려준 투자자들이 그 어느 시점보다 거대한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지적했다.

      글러크만 책임자는 "다시 한번, 우리가 평가하는 거의 모든 리스크 항목에서 투자자 보호 수준이 전년 대비 약해졌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투자자 보호 계약이 약해지는 너비와 깊이를 고려하면 현재 대출 상태는 전인미답의 영역에 있다"고 우려했다.

      레버리지론은 통상 이미 자본 대비 부채 수준이 상당히 높고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들이 찾는 상품이다. 그런 만큼 레버리지론 자체가 위험한데 투자자 보호조항마저 더욱 부실해지고 있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재닛 옐런 전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은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서 "현재 기업 부채가 너무 높다"며 "경기침체를 초래하는 어떤 사건이라도 터진다면 지금처럼 높은 수준의 기업 레버리지는 경기침체를 장기화하는 원인이 될 수 있고 상당수 비금융 기업은 파산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레버리지론은 지난 몇 년 사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현재 총 시장 규모가 1조2천억달러 규모의 정크본드 시장을 넘어섰다.

      무디스는 투자자들이 더 높은 이익을 얻기 위해 보호 수준이 더 약해지는 것을 용인하면서 이 같은 현상이 벌어졌다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졌을 때보다 레버리지론이 더 위험해졌다고 분석했다.

      주식 용어 설명, 종목 분석

      며칠 째 코스피, 코스닥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면 특별한 악재가 없기 때문에 지금이 적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코스피, 코스닥이 지금 고점이니깐 앞으로 떨어질꺼야.

      그러니 인버스 아니 곱버스를 사서 큰 수익을 볼꺼야"라고요.

      이런 예측샷이 맞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떨어지지 않고 횡보하거나 아니면 하락이 폭이 크지 않는다면 이 사람은 손해볼 가능성이 큽니다.

      그 이유는 2가지 때문입니다.

      etf를 장기간 투자하면 안되는 2가지 이유

      첫번째 이유는 괴리율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코스피 인버스에 투자했다고 가정해봅시다.

      이론상으로는 코스피 1% 하락 시 etf 인버스도 1% 상승해야 맞지만 괴리율 때문에 0.6% 정도 상승할 가능성이 큽니다.

      즉 코스피와 etf 인버스 상품간의 정비례가 아니라는 것이죠.

      이런 것을 괴리율이 생겼다 혹은 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개인마다 별도로 적용되는 것이 상품간에 적용되는 것인데 보통 장기간 일정 방향으로 갔을 때는 괴리율이 크지 않으나 예측샷이나 변동성이 심할 때는 괴리율이 커 원하는 수익을 맛보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etf 투자를 장기간 하면 안됩니다.

      두번째 이유는 기준이 당일이기 때문입니다.

      etf의 기준점이 코스닥 전체가 아니고 코스닥 당일 증가율입니다.

      잘 이해가 안되실 것 같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레버리지 etf를 샀다고 가정해봅시다.

      3일 동안 kodex 150 코스닥이 4%올랐으면 etf 레버리지는 8%올라야 하는데 그렇게 오르지 않습니다.

      괴리율 때문도 있지만 기준점이 당일이기 때문이죠.

      Etf 인버스 투자의 위험성 Etf 인버스 투자의 위험성
      구분 1일차(10%) 2일차(-5%) 3일차(-2%) 이론상(3%)
      코스닥 1,100원 1,045원 1,024원 1,030원
      kodex 150 레버리지 1,200원 1,080원 1,036원 1,060원

      표로 정리했을 때 3일차의 경우가 딱 3%일 때입니다.

      이론상으로는 레버리지가 6% 상승이어야 1,060원이어야 하지만 실제로는 1,036원입니다.

      왜냐하면 당일 기준으로 곱하기 2배가 되기 때문이죠.

      전체 기간의 레버리지가 아닌 당일 기준으로 x2기 때문이죠.

      혹시 잘 이해되지 않는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하길 바라겠습니다.

      지금보다 내용을 잘 정리했을 뿐 아니라 곱버스에 대해 완벽하게 설명했으니 인버스, 레버리지 투자하는 분들은 필수로 살펴보길 바랍니다.

      DBp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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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 · 키워드 목차 오류제보하기

      본 연구는 R&D 집중기업의 초과수익 현상은 R&D 집중기업의 높은 ‘위험에 대한 보상’에 기인한다는 선행연구들의 주장에 대한 보다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R&D 집중도가 체계적 위험에 미치는 영향 및 R&D 집중도와 체계적 위험의 구성요소인 영업레버리지도(DOL) 및 재무레버리지도(DFL)와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 지를 검증하였다.
      검증결과. R&D 집중도와 체계적 위험간에는 유의적인 정(positive)의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러한 관련성은 R&D 집중도가 높은 표본기업 집단에서 더 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R&D 집중도와 해당 기업의 DOL간에는 유의적인 정(positive)의 관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체계적 위험에서와 마찬가지로 R&D 집중도가 높은 표본기업 집단에서 더 유의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R&D 집중도와 DFL간에는 연구가설에서의 예측과는 달리 유의적인 부(negative)의 관련성을 확인할 수 없었다. 그러나 R&D 집중도와 DFL간의 관련성을 표본 기업들의 R&D 집중도 수준에 따라 구분하여 분석해보면. R&D 집중도가 높은 표본기업 집단에서는 R&D 집중도와 DFL간의 유의적인 부(negative)의 관련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R&D 집중기업의 초과수익 현상은 ‘위험에 대한 보상’에 기인한다는 선행연구들의 주장을 지지하는 증거로 보이며, R&D 집중기업의 위험은 고정재무비용으로 인한 재무레버리지 효과에 기인하기 보다는 고정영업비용에 의한 영업레버리지효과에 기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R&D집중도 #체계적 위험 #DOL #DFL #R&D intensity #systematic risk

      〈국문초록〉
      〈Abstract〉
      Ⅰ. 서론
      Ⅱ. 이론적 배경 및 가설설정
      Ⅲ. 연구방법
      Ⅳ. 자료분석결과
      Ⅴ. 요약 및 결론
      참고문헌

      치킨요정의 경제공부방

      이전 포스팅에서 ETF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 포스팅 Etf 인버스 투자의 위험성 내용중 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기억하시나요?

      1. 실제 지수와의 괴리율이 존재한다.

      2. 몇몇 파생상품의 경우 장기보유시 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3. ETF 종류에 따라 매매차익에 대한 세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이전 포스팅에서 단점 2번 에 대해 짧게 언급하고 넘어갔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바로 이 단점 2번 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간단하게 지난 포스팅을 복습해보면서 용어정리를 해보겠습니다.

      KOSPI, KOSDAQ와 같은 특정 지수 또는 금, 채권, 원유와 같은 특정 자산가격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율이 연동되도록 설계한 상품으로,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거래되는 펀드를 말합니다. 쉽게 말해 우리에게 익숙한 코스피 지수, 코스닥 지수 등을 사고 파는 것이라고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모든 주식의 시가총액을 합쳐서 주식시장 전체 장세의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1980년 1월 4일 기준 상장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보고 현재 상장종목들의 시가총액이 어느 수준에 놓여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KOSPI 지수 = (현재 시가총액 합 / 1980. 1. 4 기준 시가총액 합) × 100

      2016년 12월 2일 현재 KOSPI 지수가 1970.61 이었다는 것은, 현재 한국증권거래소 상장종목 전체의 시가총액이 1980년 1월 4일 당시 시가총액보다 19.7배 상승했다는 것입니다.

      ㄷ. KOSPI 200

      KOSPI 와 같이 모든 종목을 지수화한 것이 아닌 어업, 광업, 제조업, 전기가스업, 건설업, 서비스업, 통신업 등 8개의 산업군에서 각 산업을 대표할 수 있는 200개의 종목을 뽑아서 만든 지수입니다.

      ㄹ. KODEX 200

      삼성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ETF로, KOSPI 200을 추종하는 ETF입니다. 추종한다는것은 해당 지수를 복제한다고 보시면 됩니다.(이전 포스팅에서 아시다시피 괴리율로 인해 정확히 추종하지는 못합니다.)

      ㅁ. KODEX 레버리지

      역시 삼성자산운용에서 운용하는 ETF로, KOSPI 200을 2배 추종하는 ETF입니다. 앞서 KODEX 200은 KOSPI 200 지수를 1배 추종하나 KODEX 레버리지는 이를 2배 추종하기 때문에 이익도 2배 손실도 2배를 보는 ETF 상품입니다.

      용어에서 레버리지 상품에 대한 언급이 있었습니다. 오늘은 바로 이 레버리지 상품의 특성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언뜻 보면 2배의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일반 ETF보다 매력이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레버리지 ETF는 위험한 특성 을 가지고 있습니다 . 편의상 레버리지 ETF = KODEX 레버리지 라고 가정 하여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레버리지 상품이기 때문에 더 이해하기가 쉬울 겁니다.

      1. 레버리지 ETF의 특성

      레버리지 ETF는 단순히 '해당 지수의 일일변동률을 2배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예를 들어볼게요. '치킨지수'라는 지수가 있다고 생각해봅시다. 우리나라의 코스피 지수처럼 치킨나라에는 치킨지수가 있습니다. 저는 이 치킨지수를 추종하는 '치킨 레버리지' ETF 상품을 개발했습니다. 치킨지수가 1% 오르면 그날의 치킨 레버리지 ETF는 가격이 2% 오르게끔 말이죠.

      2016년 1월 1일 치킨지수는 100이었습니다. 그날 저는 '치킨 레버리지' ETF 상품을 100원으로 정하고 주식시장에 상장했습니다. 그리고 표에서 알 수 있듯이, 그날 이후 약 20일동안 치킨지수는 10% 상승과 10% 하락을 정확히 10번 반복했습니다. 치킨 레버리지는 똑같이 20% 상승과 20% 하락을 정확히 10번 반복했겠구요. 아래 표와 그림을 통해 결과를 한번 보시길 바랍니다.

      그림을 보니 조금 이상합니다. 똑같이 상승과 하락을 5번 반복했는데 지수가 첫날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특히 레버리지 ETF 가격은 지수보다 더 떨어졌네요. 이유는 의외로 간단합니다. 지수 상승률은 '전날 지수' 기준에서의 상승률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1월 1일 치킨지수는 100이었습니다. 1월 2일은 첫날 지수에 비해 10% 상승한 110이었습니다. 1월 3일은 10% 하락한 99였죠. 네. 100이 아니라 99가 됩니다. 바로 '전날 가격'이 기준이기 때문이죠. 아래와 같은 공식 때문입니다.

      당일 지수 = 전날 지수 × (1+당일 변동률)

      즉, 똑같은 Etf 인버스 투자의 위험성 변동률로 변동이 계속되면 어짜피 지수는 0으로 수렴합니다. 그 변동폭이 더 크면 클 수록 0으로 수렴하는 것은 더 빠르죠. 여기서 여러분은 한가지 반론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 '코스피 지수는 그래도 몇년동안 1800에서 2200 사이를 왔다갔다 했잖아?? 저 예시를 코스피에 적용하는 것은 맞지않아. ' 맞습니다. 그럼 다른 예를 하나 들어보죠. 아래 표와 그림을 보겠습니다.

      결과가 어떤가요? 1월 1일 치킨지수는 100이었고, 1월 13일 치킨지수는 100.05 입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거의 100으로 수렴했습니다. 그런데 레버리지 ETF 가격은 100으로 수렴하지 않고 86.11이 됐습니다. 1월 1일보다 무려 14%나 하락한 가격입니다.

      물론 코스피나 코스닥 지수가 저렇게 변동성이 심하지는 않습니다. 하루에 10%, 20% 변동할정도로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불안하지는 않지요. 그러나 시장 변동성이 크면 클 수록 지수보다 레버리지의 하락폭이 더 커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래 차트는 2010년부터 2016년까지의 실제 ETF 가격 변동을 나타내는 차트입니다.

      그림에서 보듯이 같은 KOSPI 200 지수를 추종하는데도 불구하고 KODEX 레버리지는 점진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2. 레버리지 ETF 매매의 좋은 예

      이렇듯 레버리지 ETF는 장기보유시 결국 손해를 보게 되는 상품입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언제 레버리지 ETF를 사는게 좋을까요? 제 생각에 아래와 같은 3가지 항목에 대해서 레버리지 ETF 매수가 유효해 보입니다.

      1 ) 코스피 지수가 금융위기때만큼 폭락했을 때

      1997년 IMF 당시 코스피지수는 700~900 사이에서 277까지 떨어졌습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에는 코스피지수가 2100에서 900 아래까지 떨어졌지요. 10년 주기로 경제가 크게 휘청거린다는 의미로 '10년 위기설' 이라고도 많이 이야기합니다. 저는 꼭 주기가 10년이라고는 믿지 않지만 언젠간 세계 금융시장에 큰 위기가 온다고는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코스피지수가 1000 근처까지 내려가면 레버리지로 인해 큰 차익을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2) 세계적으로 큰 이슈가 발생한 당일 및 며칠 사이의 단기간

      최근 영국의 브렉시트 투표 당일, 그리고 트럼프 당선 발표일 등 세계적인 이슈가 발생한 날에는 항상 코스피지수가 폭락한 사건이 있었으나, 몇일 사이 떨어진 만큼, 혹은 그 이상 지수가 회복했습니다. 주식시장은 큰 하락이 있으면 그 후에 반등하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 시기를 찾기가 힘들 뿐이죠. 그런데 이런 큼지막한 이벤트 후에는 꼭 지수가 제자리로 돌아가려고 하는 관성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왜그런지 생각해볼까요? 브렉시트가 결정된 당일날 영국이 바로 브렉시트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트럼프가 당선된다고 하루아침에 세계가 변하는 것은 아니죠. 이런 큰 이벤트는 실제로는 몇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금융시장을 변화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이벤트 당일날 하락하는 것은 심리적인 공포에 의한 하락이기 때문에 다시 쉽게 지수가 상승하는 것입니다.

      3) 단기적으로 확실히 지수가 오를 것이라고 생각될 때

      그밖에 여러분들이 판단하기에 당분간 세계 금융시장, 그리고 한국 금융시장에 악재가 없다고 판단되신다면, 매수하셔도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폭넓은 경제 안목과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은 당연한 이야기겟죠?

      오늘은 레버리지 ETF의 특성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특성이라기보단 위험성에 가까워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제 투자성향과는 맞지 않기 때문에 저는 레버리지가 아닌 그냥 KODEX 200과 같은 ETF를 매수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단기간에 큰 차익을 노리고 싶으시다면 레버리지 ETF를 매수하셔도 좋습니다만, 장기보유의 리스크 및 손실 리스크를 줄이고 싶으시다면 레버리지 ETF가 아닌 일반 ETF를 매수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① 레버리지 ETF는 지수의 일일 변동률을 2배로 추종하기 때문에 장기간 보유시 0으로 수렴하는 특성을 가짐.

      ② 따라서 레버리지 ETF는 장기보유시 리스크를 가지며 단기적으로 가격이 오른다는 확신이 들 때에만 매수하길 권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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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들어와서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장기보유할수록 수익이 잘 나는 파생상품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 레버리지처럼 2배로 추종하지 않고 지수를 그대로 1배만 추종하는 ETF 파생상품은 장기보유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중기투자(1~3년)정도 레버리지 투자를 감행했을시에는 리스크가 큰편일까요?

      안녕하세요~ 제 개인적으로는 투자기간이 1달 이상이라면 레버리지 ETF보다는 일반 ETF를 추천드립니다.

      군대에 있는 22살입니다.
      또래 친구들보다 조금 빨리 경제공부가 하고싶어 여기까지 찾아왔는데 ETF에 대해서 다른 어떤 유튜버들보다 재미있고 간편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융투자이야기 오늘내일로 정주행하겠습니다.
      경제공부방 화이팅입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진심어린 댓글 너무 감사드립니다. 바쁜 군생활중에 이렇게 공부까지 하시다니.. 너무 대단하십니다. 저도 자극받고 가네요 ㅎㅎ

      ELS, ETN, SPAC 등 다른 금융상품에 대해서도 간단리 정리한 글들이 있어요. 아마 금융상품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기에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포스팅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튜브..이곳저곳 전전했지만. 여기는 정말로 파라다이스

      연녕하세요 q님~ 댓글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경제관련 정보는 영상보다는 글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ㅎㅎ

      설명하신대로 엑셀로 대세 상승장, 대세 하락장을 예로 차트 그려봤는데,
      대세 상승장에서는 수익률이 좋고
      대세 하락장에서는 파산 수준이 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네요.
      신기한게, 상승장에서 수익률이 단순하게 x2 가 되는게 아니었군요.
      차트를 그려보니 바로 이해가 되네요.
      1)번 금융위기에 대한 예로
      대 폭락 후, 상승에 대한 차트도 그려봤는데 수익률이 좀 이상하던데.
      대 폭락 후 레버리지ETF 투자를 해야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띠용님. 사실 결과론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본문에 쉽게 적어놨지만, 대폭락의 끝이 어디인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폭락장에서 섵불리 투자하긴 힘듭니다.

      그리고 레버리지는 상승장에서도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 2배 이하의 수익을 얻기 때문에 저로써는 레버리지 ETF의 투자를 권장드리진 않습니다. 그럼 좋은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감사히 공부했습니다. 근데 궁금한것이 있는데 ETF 레버러지에서 변동성이 심하면 지수는 최초값과 유지다 된다고 하더라고, 우리의 투자금은 0으로 수렴한다고 하셨습니다. 다만, 변동성이 심한 시장에서 ETF 리버스 종목을 거래하면 역으로 돈을 벌수 있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레버리지와 달리 리버스는 투자금이 0으로 수렴하지 않습니다. 하락장이 예상된다면 리버스에 투자하는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주가가 많이 떨어져서 정신적으로 힘드시리라 생각됩니다. 제가 본문에 언급드린 레버리지는 장기보유(3~4년 이상)에 대한 위험성을 언급드린 것입니다. 장기적으로 들고있다면 그냥 etf를 사는것과 별차이 없다는 뜻이었죠.

      그러나 만약 현 사태가1~2년 내에 회복된다면 레버리지의 특성으로 인해 생기는 손해는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대신 2배의 수익이 아닌, 보수적으로 1.5~1.7배정도의 수익을 예상합니다. (지수의 회복이 늦어질수록 수익폭은 조금씩 감소합니다만, 지수가 원상복구되는 시점에 원금손실은 없을겁니다.)

      물타기에 대한 논의는 레버리지의 위험성과는 별개입니다. 물타기 시점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아직 바닥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는 상태에서 섵부른 추매는 위험하다는 생각입니다.

      장이 불안정하여 심리적으로 매우 초조하실거라고 생각되네요. 역대 금융위기가 몇차례 있었지만 1년정도 후에 다시 원상복구된 선례가 많이 있습니다. 조금만 여유를 가지시고 힘든 위기를 극복해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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