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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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강 ‘스틸샵’이 오픈 1년만에 1,000여개 회사를 회원사로 확보하고, 판매 1만 5,000톤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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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제강 ‘스틸샵’이 오픈 1년만에 1,000여개 회사를 회원사로 확보하고, 판매 1만 5,000톤을 돌파했다.

[기계신문] 동국제강이 철강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판매 방식 전환을 위해 지난해 5월 오픈한 ‘고객 맞춤형 철강 전자상거래 플랫폼, 스틸샵(steelshop) ’이 오픈 1년만에 1,000여개 기업을 회원사로 확보하고, 판매 1만 5,000톤을 돌파하며 철강 전자상거래의 새로운 모델로 안착했다.

동국제강은 플랫폼 성공의 기반은 이용자의 만족이라 판단하고, 1년 동안 서비스 차별화와 이용 편의 향상에 주력했다. ‘후판 초단납기 배송’, ‘철근 소량 운반’, ‘형강 재고 공유 플랫폼’ 등 철강 오프라인 거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미비점을 개선해 서비스로 구축했으며, 후판·형강 부문은 판매 서비스에 대한 시장 경쟁력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특허 출원 및 등록을 완료한 상태다.

이용자 만족도 향상은 실적으로 이어졌다. 신규 가입자가 늘었고, 이용 고객들이 스틸샵을 다시 찾았다. 동국제강 스틸샵 1,000여개 회원사 중 68%가 기존 거래 이력이 없던 신규 업체이며, 실제 구매로 이어진 회원 중 절반 이상이 스틸샵을 통한 재구매를 결정했다.

동국제강은 스틸샵 1주년 맞이 고객 만족도 조사 간 개선 요청 답변 비율이 높았던 ‘판매 품목 확장’(30%), ‘이용 편의 향상’(10%)에 대한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우선 연내 스틸샵 모바일 앱 추가 출시로 이용 편의를 높이고, 품목 확장을 위해 철근 판매 규격도 다양화한다. 형강은 재고 공유 플랫폼 참여 업체를 지속적으로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늘리고, ‘H형강’ 판매도 시작해 통합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동국제강은 2024년 스틸샵 연 13만 톤 판매 체제를 구축하고, 축적된 거래 데이터 분석 및 고도화를 바탕으로 2026년에 연간 25만 톤 판매 규모를 달성하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수립했다.

스틸샵 오픈을 주관한 동국제강 마케팅실장 이동철 상무는 “수요가의 눈높이가 계속 높아지고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시장 상황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상황 속에서 이제 철강 온라인 거래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면서 “고객 요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가 스틸샵의 성공 비결이자 비전이며, 앞으로도 끊임 없이 시스템과 차별화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도 중고 스마트폰 거래 플랫폼…캐시파이

캐시파이(Cashify)는 인도 중고 스마트폰 기업이다. 세계에서 2번째로 큰 스마트폰 시장인 만큼 인도에선 매년 수천만 명이 중고폰을 구입한다. 스마트폰 제조사는 물론 아마존이나 플립카트 같은 거대 온라인 판매자도 이 시장을 인식하지만 중고 스마트폰을 검사하고 수리해 재사용 가능하게 판매하는 건 번거롭다.

캐시파이는 온라인 매장과 무인 단말을 통해 플랫폼을 운영한다. 사용자는 이를 통해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스마트폰과 태블릿, 스마트워치, 노트북, 데스크톱PC, 게임기 등을 매매할 수 있다. 물론 현재 플랫폼 내에서 이뤄지는 거래 중 90%는 스마트폰이다.

캐시파이는 애플과 삼성전자, 원플러스, 오포, 샤오미, HP 등 거의 모든 사업자와 제휴를 맺고 있다. 또 인도 최대 e커머스 기업인 아마존과 플립카트, 페이엠몰 등과도 제휴 관계를 맺고 있다. 이들 기업은 캐시파이 거래 소프트웨어를 이용할 뿐 아니라 자사 기기 현금화에도 이용한다. 캐시파이를 통해 받은 장치를 수리하고 재생한 제품을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캐시파이는 현재 인도 내 1,500개 이상 도시에서 200만 명 이상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캐시파이는 지난 3월 초 자금 조달 라운드에서 1,500만 달러를 조달한 바 있다. 지금까지 누적 조달 금액은 4,200만 달러다.

회사 측은 새로운 자금 중 일부를 오프라인 시장 입지 확대에 사용할 계획이다. 캐시파이는 인도 쇼핑몰에서 오프라인 매장과 무인 매장을 수십 개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브랜드 인지도가 효과적이라는 걸 입증하고 있다. 캐시파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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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모바일 금∙은 거래 플랫폼 ‘윈골드(WINGOL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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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금∙은 거래가 가능한 신개념 모바일 금∙은 거래 플랫폼 ‘윈골드(WINGOLD)’가 출시됐다.

구글 플레이나 앱스토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으면 365일 24시간 언제나 거래가 가능하다. 금이나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은을 0.001 oz(온스) 단위 (약 2천원 가량)부터 자유롭게 거래할 수 있고, 은행 입출금, 인터넷·모바일 뱅킹을 이용해서 쉽게 거래할 수 있다.

윈골드의 가장 큰 차별점은 귀금속의 공급부터 보관, 보증 방식에 혁신적인 기술을 도입해 보안과 신뢰성을 향상시킨 점이다. 글로벌 귀금속 관련 기관 및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유수 브랜드와의 견고한 제휴 관계를 바탕으로, 금·은의 가격 및 순도, 보관 방식에 경제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거래와 소유권에 투명성을 확보한 새로운 귀금속 거래 생태계를 선보인다.

윈골드에서 거래되는 금·은은 글로벌 귀금속 딜러 ‘Kitco (Kitco Metals Inc.)’가 공급하는 순도 99.99%의 금∙은이다. ‘Kitco’는 귀금속 현금 결제의 기준이 되는 국제 시세를 제공하는 캐나다 기업으로, 윈골드는 국내 최초로 ‘Kitco’와의 직접 거래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실시간 반영되는 국제시세를 기준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에 거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윈골드의 생태계는 미국 트레이드윈드(Tradewind Markets)가 캐나다왕립조폐국과 함께 구축한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금·은 거래 시스템 ‘볼트체인(VaultchainTM)’을 통해 구현됐다. ‘볼트체인 (VaultchainTM)’은 귀금속 거래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시킨 귀금속 거래 생태계로, 금·은 거래 내역 및 소유권이 투명하고 안전하게 기록돼 안심하고 거래 할 수 있다.


김탁종 원골드 대표이사는 “윈골드는 혁신적인 개념의 모바일 금·은 거래 서비스로 론칭 후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금·은 거래를 시작으로, 플래티넘 및 팔라디움 등의 귀금속 제품 전체로 제품군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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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KB증권(대표이사 박정림 닫기 박정림 기사 모아보기 , 김성현 닫기 김성현 기사 모아보기 )은 지난 8월 출시한 모바일 간편 주식거래 플랫폼 ‘M-able(마블) 미니’ 다운로드 수가 50만 회를 넘어섰다고 24일 밝혔다.

마블 미니는 고객 동선을 최소화하고 필수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컨텐츠를 적재적소에 탑재해 쉽고 빠르게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게 특징으로 지난 8월 출시돼 국내주식 거래만 가능했었다. 하지만 지난 11월 마블 미니에서 거래할 수 있는 ‘해외주식 소수점 매매 사전예약이벤트’에 2주간 7만 명 이상의 고객이 몰리며 출시 4개월 만에 50만 이상의 고객이 이용하는 플랫폼이 됐다.

마블 미니는 소수점 매매뿐 아니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는 온주매매가 가능한 MTS로 소수점매매로 1주를 모으면 거래 매체를 바꾸지 않고도 온주전환을 통해 실시간으로 매매할 수 있다.

KB증권은 해외주식소수점매매 H형강 등 판매 품목 확장 추진 오픈을 기념해 선착순 10만명 고객을 대상으로 ‘소수점 매매 랜덤박스’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12월 6일부터 31일까지 진행 중이다. 마블 미니 이용 고객 중 소수점주식을 5000원 이상 매수하고 이벤트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응모돼 다음 주 수요일에 랜덤박스 문자가 도착한다. 이벤트 신청 고객은 박스 안에서 자신이 받고 싶은 주식을 선택한 뒤 5000원에서 100만원까지 100% 당첨된 해외주식 소수점주식을 받을 수 있다. 당첨 주식은 내년 1월 14일 지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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