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방법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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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방법(BM)특허란?

영업방법(BM) 발명은 영업방법 등 사업 아이디어를 컴퓨터, 인터넷 등의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구현한 새로운 비즈니스 시스템 또는 방법을 말하며, 영업방법(BM) 발명이 특허심사를 거쳐 등록되면 영업방법(BM) 특허가 됩니다.

BM이란 용어는 Business Method와 Business Model이 혼용되어서 사용되고 있으나, 미국 특허법상으로는 Business Method가 통용되고 있으며, 국내 특허법에서도 발명의 카테고리를 물건과 방법으로 구분하고 있으므로, Business Model 보다는 방법으로 해석되는 Business Method가 적절합니다.

인터넷관련발명과 영업 방법(BM) 특허의 관계

인터넷이란 컴퓨터와 네트워크·통신망을 이용한 정보 교류 시스템이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인터넷 관련 발명은 이들 기술과 관련된 발명입니다.
인터넷 관련 발명은 시스템 분야와 응용분야로 크게 구별되며, 응용분야의 주류는 전자상거래 분야로서 영업방법(BM), 전자화폐, 결제, 금융 관련 발명 등이 이에 포함됩니다.

영업 방법(BM) 특허에 대하여 자주하는 질문

영업 방법(BM) 특허의 출원절차

영업 방법(BM) 특허의 출원서류 및 출원절차가 따로 있는지?

BM 특허의 출원서류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니고 일반적인 특허출원과 동일한 출원서류 및 출원절차가 적용됩니다. 온라인으로 출원하는 경우에는 특허청에서 제공하는 서식 작성기를 이용하여 작성하고 일반적인 특허출원 절차를 따라서 출원하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자상거래연구회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허청 홈페이지(http://www.kipo.go.kr)의 제일 아래쪽 [배너전체보기]를 클릭 후 [특허청연구회] 배너를 클릭하셔서 특허청연구회 홈페이지에 접속하시고 [연구회홈]-[카테고리]-[특허심사기획국]-[정보기술융합심사과]-[전자상거래연구회]순으로 클릭하신 후 [문서자료실]에서 BM 특허 길라잡이를 참고하시거나, [모범출원서]의 BM분야 모범명세서를 참고할 수 있음)

순수 영업방법의 특허대상 여부

다른 사람이 시도한 적이 없는 새로운 영업 방법인데 특허받을 수 있는지?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영업방법 그 자체만으로는 특허로 등록받을 수는 없습니다.
일반적으로 영업방법 또는 BM 발명이라 함은 정보기술(IT)을 이용하여 실현한 새로운 비즈니스 시스템이나 방법에 관한 발명을 말하고, 이러한 BM 발명을 특허받기 위해서는 컴퓨터상에서 소프트웨어에 의한 정보처리가 하드웨어를 이용하여 구체적으로 실현되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귀하의 영업방법에 대하여 인터넷, 컴퓨터, 정보통신기술 등을 이용하여 온라인상에서 구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나 방법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하며, 출원명세서에는 통상의 지식을 가진 자가 용이하게 실시할 수 있는 수준으로 상세하게 기재하여야 합니다.

우선심사에 대한 질문

전자상거래 관련발명을 조기에 특허 받을 수 있는 방법은?

특허청의 우선심사 제도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특허청은 산업 정책적 차원에서 조기에 권리를 부여함이 필요한 출원에 대해 출원인의 신청에 의해 우선적으로 심사하는 우선심사제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선심사가 신청되면 우선심사의 대상이 되는지 여부에 대한 심의를 받은 후, 우선심사의 대상이 되는 경우에는 일반출원보다 우선적으로 심사를 받아 조기에 권리화 할 수 있으며, 우선심사 신청 후 약 2~3개월 이내에 심사 결과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자거래와 직접 관련된 특허출원도 특허법시행령 제9조의 우선심사대상에 해당됩니다.
전자거래와 직접 관련된 출원의 예로는 전자거래에 있어서 거래방법에 관한 특허출원, 전자거래에 있어서 전자화폐 또는 결제기술에 관한 출원, 전자거래에 있어서 보안 또는 인증기술에 관한 출원 및 기타 전자거래의 촉진을 위하여 특별히 우선 심사해야 할 필요성이 인정되는 출원이 있습니다.

영업 방법(BM) 발명의 특허성 판단 사례

본 판단사례는 「전자상거래 관련 발명의 심사 지침」 중 사례8에서 인용한 것입니다.

본원 발명

  • 중개사이트와 소비자 상호소통(소비자 - 소비자의 관심 광고 제공, 인센티브(현금, 마일리지))
  • 중개사이트와 광고주 상호소통(광고주 - 상호 제작비 절감, 잠재적 고객 확보)
  • 중개사이트와 . 상호소통(. - 소비자에 대한 정보관리, 전자상거래 방식제공, 경매 프로토콜, 인증, 보안, 인터넷상의 광고주가 소비자(사용자)애개 광고를 보면 대가 지불, 현금, 포인트, 마일리지 등 소비자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발명
  • 대가지불사단 및 거래방법은 결제수단, 보안인증수단, 처리수단, 정보관리수단, 디스플레이수단

발명의 상세한 설명

  • 발명이 속하는 기술분야

본 발명은 인터넷상의 광고방법에 관한 것이다.

인터넷상의 단순한 배너광고는 사용자의 관심을 유발하는데 한계가 있으며 본 발명은 광고에 관심을 보인 대가를 즉석에서 보상함으로써 사용자의 관심을 유발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본 발명의 시스템은 컴퓨터 네트워크 상에서 연결된 광고 정보 제공자의 컴퓨터(서버)와 다수의 사용자 컴퓨터들로 이루어진다. 상기 컴퓨터는 디스플레이 장치와 사용자 입력장치를 갖고 있고, 상기 디스플레이 장치는 상기 네트워크를 통하여 사용자 컴퓨터로 전송되는 디지털 정보를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광고제공자의 컴퓨터는 사용자들로부터 회원가입을 받고 회원들의 신상 및 계좌 등을 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을 포함한다. 먼저 광고 정보제공자의 서버와 사용자 컴퓨터가 거래방법은 네트워크를 통하여 연결되면 광고를 포함한 정보가 사용자컴퓨터에 전송되어 디스플레이장치에 표시된다. 사용자가 광고를 선택하여 클릭할 경우 상기 서버는 이를 인식하고 그 광고에 주의를 기울인 대가로 정해놓은 만큼의 금액을 사용자계좌에 입금함으로써 보상해준다.

거래방법은

비상장주식(장외주식)이란 말그대로 주식시장에 상장되지 않은 주식입니다. 거래소에서는 코스닥, 코스피, 코넥스에 상장된 기업들의 주식을 매매할 수 있는데 이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의 주식을 흔히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은 무엇이며,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장외주식이란?

코스피나 코스닥에 정식으로 상장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상장심사를 거치고 기업공시제도를 통해서 공개됩니다. 검증되지 않은 주식이 거래될 경우 주주들의 피해를 양산할 수 있기에 이와 같은 절차를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 상장 요건을 갖추지 않거나 상장 절차에 돌입하지 않은 기업들은 정규시장 밖에서 주식을 거래하게 되는데 이를 '장외주식'이라고 합니다.

장외주식을 가지고 있는데 그 기업이 추후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이 된다면 거래방법은 그 주식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예를 들어 A회사의 장외주식을 주당 1만원에 매수하였는데, A회사가 코스닥에 주당 10만원에 상장을 한다면 투자자는 큰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비상장기업 입장에서는 투자자를 모을 수 있고, 투자자는 상장 후 기업 주가가 크게 뛸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주식을 미리 살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 거래는 불법은 아닙니다. 하지만 공개적인 시장이 형성되어 있지 않기에 거래 과정과 결과가 불투명합니다. 그래서 더욱 더 주의해야 하는 것입니다.

장외주식 거래방법

장외주식 거래방법은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K-OTC, 38커뮤니케이션 사이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 등을 통해 거래할 수 있습니다.

장외주식을 거래하기 전에 통일주권이 무엇인지 알아볼까요? 통일주권은 증권계좌를 통해서 거래 할 수 있는 주식을 말합니다.

  • 통일주권 : 계좌이체가 가능한 주식. 발행된 통일주권은 증권예탁원에 예탁이 가능하고, 증권계좌간에 위탁거래가 가능. 또한 인터넷뱅킹을 통해서도 주식을 교환할 수 있음.
  • 비통일주식 : 계좌간 이체가 불가능하여 명의개서를 통해 발행회사의 주주명부에 주주의 성명과 주소를 기재해야 함

장외주식 거래플랫폼은 매수자와 매도자를 연결시켜 주는 역할이 주가 됩니다. 증권사와 연계하여 계좌로 거래를 할 수 있으며, 주식매매계약서 양식과 거래상대방 정보를 제공받아 상대방과 직접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운영되는 유일한 제도권 장외주식시장으로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장외주식거래가 허수 주문, 결제 불이행, 탈세, 부당이익 취득 등 구조적인 문제점을 일으키자 금융투자협회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4년 8월 K-OTC 시장을 출범시켰습니다.

HTS를 거래방법은 통해서 일반주식과 똑같이 거래하기 때문에 편리하고 사고의 위험이 없습니다. 참고로 OTC는 Over-The-Counter의 약자로 OTC Stock은 영어로 장외주식으로 불립니다.

K-OTC에 신규 등록되기 위해서는 아래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 자본전액잠식 상태가 아닐 것
  • 매출액이 5억원(크라우드펀딩 특례 적용 기업의 경우 3억원) 이상일 것
  • 감사인의 감사의견이 적정일 것
  • 한국예탁결제원의 증권 등 취급규정에 따른 주권이거나, 전자등록된 주식일 것
  • 명의개서대행회사와 명의개서대행계약을 체결하고 있을 것
  • 정관 등에 주식양도에 대한 제한이 없을 것
  • 「K-OTC시장 운영규정」제9조에 따른 등록해제규정 중 특정사유에 해당되지 않을것

K-OTC시장 거래는 증권사를 통해서 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어플에서 K-OTC 거래하는 방법입니다.

위와 같이 증권사 어플을 통해서 K-OTC 계좌 등록 후, 유의사항 확인 후 주식거래시간인 평일 9시~15시 30분 사이에 거래가 가능합니다. 하루 가격 제한 폭은 ±30% 로 제한됩니다.

하지만 카카오뱅크, 크래프톤 같은 거래방법은 대어급 유망주는 K-OTC 에서는 매매할 수 없기에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K-OTC에서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130여개로, 사설 비상장 거래 플랫폼 거래 종목 수는 5천여개에 달하는데 비해 크게 부족합니다. 따라서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 또는 플랫폼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비상장주식 거래가 많아짐에 따라 여러 플랫폼이 생겨났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마이유니콘, 엔젤리그 등이 있습니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두나무에서 운영하는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거래 플랫폼입니다. 활성 거래자수가 15만명에 달할 정도로 거래가 활발합니다. 거래 상대방과 1:1로 직접 협의하고 삼성증권 계좌로 이체하여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종목 검색 후 1:1협의를 통해 구매자는 상대방이 주식 보유자인지, 판매자는 상대방이 안전거래 회원인지 확인 후 이체대금을 지급받고 거래가 성사되어 집니다.

서울거래소 비상장

비상장 주식을 사고 팔 수 있는 사이트로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 지정업체로 누구나 안전하고 간편하게 비상장주식에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어플은 있으나 아직 아이폰 어플은 없습니다.

신한금융투자 증권계좌를 이용하는 안전거래(증권계좌 거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거래가 가능하며, 1:1 협의 시간은 제한되어 있지 않습니다.

거래방법은 매수자는 게시판에서 매물을 고른 후 매수신청을 하거나 1:1 채팅창을 통해 거래 조건을 협의합니다. 판매자의 승인 후 계약이 진행되어 집니다.

'안전거래'의 경우 신한증권계좌를 통해 주식입고와 현금 결제가 바로 이루어지며, '일반거래'의 경우 주식매매계약서 양식과 거래상대방 정보를 제공받아 상대방과 절차에 대해 협의하면 됩니다. 서울거래소는 매물 게시판과 협의 도구, 계약서 양식만을 제공하며, 명의개서 대행 서비스, 에스크로 서비스 등의 부가서비스를 별도로 신청하여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38커뮤니케이션

대표적인 비상장주식 중개사이트로 1:1 거래방식입니다. 중고나라 같은 방식처럼 파는사람이 글을 올리면 사려는 사람이 연락해서 거래하는 방식입니다.

위와 같이 매수 또는 매도하려는 사람들이 희망가격 및 수량을 올리면 매매를 희망하는 사람이 연락을 하면 체결되는 방식입니다.

중고나라의 거래는 직거래와 택배거래가 있듯이 비상장거래 방식은 주식을 사고 파는 당사자끼리 만나서 실물로 거래하는 것 방법과 증권계좌를 통해서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거래는 대체로 금액대가 크며, 가격 네고가 가능합니다. 연락처가 노출된다는 단점이 있으며, 대포폰일 가능성도 존재할 수 있으니 거래에 유의해야 합니다.

대포폰 확인방법으로 1677 혹은 1633 콜렉트콜 전화(수신자 부담 전화) 후 안내멘트가 나오면 상대방 전화번호와 #(우물정자)을 눌러쥬는데 이때 신호음으로 넘어가거나 컬러링이 나오면 일반폰이고 “상대방의 사정으로 연결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오면 대포폰일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작년에는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유망한 기업들이 상장했습니다. 올해에는 3월에 SK바이오사이언스가 상장하였으며 카카오뱅크, 컬리, 크래프톤, 야놀자 등 유수한 기업들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의 경우 공시가 이루어지지 않고, 주식 권리변동 관련 정보(증자/감자/소각/양도 제한 등)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또한 기업공시자료, 기업분석보고서 등 투자참고자료가 부족합니다. 또한 넓은 매매가격 차이, 거래량 부족 등으로 인해 주식 유동성이 낮아 투자자가 원하는 시점에 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하기 어려울 수 있으며, 소량의 매매로도 가격이 크게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시간외 단일가 거래 방법(장전, 거래방법은 장후) 및 주식 거래 시간 알아보기

국내 투자자 분들 특히 주린이 분들은 대부분 정규시간에만 거래를 하시는 분들이 많고, 그 외 시간에는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국내 주식 거래시간과 장전, 장후, 시간 외 단일가 거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4. 시간외 단일가 거래 방법

국내 주식 거래 시간

한국의 주식의 정규 거래 시간은 오전 9시~ 오후 3시 30분까지로 총 6시간 30분 동안 열리고 있는데요.

물론 평일에만 개장되며, 토요일, 일요일, 기타 공휴일에는 열리지 않습니다.

⊙2022년도에 국내 주식 휴장일

날짜 비고
3월 1일 삼일절
3월 9일 대통령 선거일
5월 5일 어린이날
6월 1일 지방 선거일
6월 6일 현충일
8월 15일 광복절
9월 9일 추석
9월 12일 추석
12월 30일 연말 휴장

2022년도의 한국 주식 휴장일은 토요일 & 일요일을 제외하고 총 12번인데요, 2월 설날 연휴가 끝났으니 총 9번의 휴장일이 남았네요.

장전 시간외 거래

말씀드린 것처럼, 국내 주식 시간은 총 6시간 30분으로 짧은 편인데요. 때문에 주식 투자를 좀 더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은 정규 시간 외 거래 시간을 이용해 거래를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첫 번째로 시간 외 거래가 가능한 장전 시간 외 거래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장전 시간 외 거래 시간은 오전 08:30 ~ 08:40으로 총 10분간 주어지며, 정규장이 열리는 오전 9시 전에 주식 거래방법은 거래를 하실 수 있습니다.

장전 거래는 전일 종가로만 거래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가격에 거래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일 종가로 가격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거래 수량만 입력하셔서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그럼 장전 거래를 하는 이유는 뭘까요?

예를 들어, 내가 A라는 기업을 관심종목에 두어 매수 타이밍을 노리고 있었는데 만약 전날 저녁 7시에 해당 기업의 호재 뉴스가 뜨게 된다면 다음날인 오늘 주식이 오를 수도 있기 때문에 장전 거래를 통해 미리 저점에 매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함이라 보시면 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최근 불거졌던 오스템임플란트 횡령사건이나 카카오페이 CEO의 주식 매도 같은 악재 뉴스가 떴을 경우와 같이 주가 하락이 예견된다면, 남들보다 더 높은 가격에 미리 매도를 해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전 거래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전 거래에서 중요한 점은 매도자, 매수자가 없다면 거래는 이루어질 수 없다는 점입니다.

만약 A 기업의 특 A 호재가 있다면 떡상은 안 봐도 뻔하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장전에 매도하길 원치 않을 수도 있습니다.

장후 시간 외 거래

장후 시간 외 거래 시간은 오후 3시 40분 ~ 오후 4시까지 정규장이 종료된 이후 20분간 거래를 하실 수 있는데요.

장후 거래 역시 장전과 마찬가지로 종가 거래만 가능합니다. 다만, 장후 거래는 오늘 종가 기준이고, 장전 거래는 어제 종가 기준으로만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마찬가지로 종가로만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다른 가격은 입려이 불가능하며, 수량만 입력하신 후 거래를 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전 & 장후 거래 방법

장전 & 장후 거래 방법은 어렵지 않게 하실 수 있는데요. 일단 한국투자증권 MTS 화면을 통해 설명드릴게요.

매우 간단하니 너무 어려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장전-장후-거래

상기는 MTS 화면인데요. 우리는 일반적으로 지정가 또는 시장가로 매매를 하는데요.

시간 외 거래 방식은 기타 주문을 통해 거래를 하시면 됩니다.

상기 화면에서 붉은색 박스를 클릭하시면, 하단에 장전 시간 외, 장후 시간외를 확인해 보실 수 있는데요.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원하는 거래 항목을 선택하신 후 수량을 입력하신 후 매수 버튼을 눌러 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한 번 더 말씀드리면, 매도자 또는 매수자가 없을 경우 장전, 장후 시간 외 거래를 성사되지 않는 다는점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외 단일가 거래 방법

시간외 단일가 거래의 경우 정규장 종료 후 오후 4시~ 오후 6시까지 2시간 동안 거래할 수 있어, 장전/장후 거래보다 시간이 넉넉합니다. 이 거래의 특징은 앞서 설명드린 것처럼 종가로만 거래가 가능한 게 아니라, 당일 종가 기준 +/- 10% 이내에서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10%로 거래가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만약 A라는 종목이 상한가로 장을 마치게 된 경우 상한가를 초과하는 가격으로 거래는 할 수 없습니다.

또한, 매초, 매분 바로바로 거래가 체결되는 게 아니라, 10분 단위로 주문서를 모아 일괄적으로 체결된다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5시~5시 10분, 5시 30분~5시 40분 이렇게 10분 단위로 거래가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거래방법은

최근 비트코인, 이더리움 같은 가상 자산도 중요한 재테크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거래방법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주식 투자보다 더 쉬운 비트코인 거래방법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 거래방법

비트코인은 업비트나 코인원 등과 같은 가상화폐 거래소 어플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계좌를 개설하고 그 계좌에 돈을 입금하게 되면 코인으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가상화폐는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돈으로 은행을 통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거래를 할 거래방법은 수 있어, 수수료가 들지 않으며 어느 나라에서든지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실제-화폐-동전들-사이로-비트코인이-얹어져-있다

비트코인은 채굴하거나 거래소에서 타인과 거래가 가능합니다. 또한 델컴퓨터 등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합니다. 이메일처럼 쉽게 사용한다는 것이 강점입니다. 비트코인 채굴은 전문기업, 전문가의 영역이기 때문에 일반인은 고려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파란-배경에-비트코인

비트코인 거래방법은 우리가 누군가에게 돈을 보낼 때 쓰는 계좌이체 방식과 동일합니다. 보통 우리가 은행사 어플 또는 토스 등을 이용해서 전송할 금액과 누구에게 보낼지 계좌번호를 입력하게 됩니다. 그리고 계좌 비밀번호를 누르면 전송이 됩니다. 이때 은행사나 보낸 횟수에 따라 송금 수수료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비트코인 거래방법도 동일합니다. 보낼 금액에 몇 BTC를 보낼지 입력하는 입력값(input)을 넣으면, 해당 입력값에 대응하는 지갑 주소에서 몇 BTC를 나타내는 출력 값(Output)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이 출력 값은 블록에 기록됩니다. 즉 이 출력 값이 지갑에 찍히는 잔액인 것입니다.

예: 3 BTC를 비트코인 송금자가 입금함 (입력값은 3 BTC) → 2.9 BTC가 실제 지갑에 들어온 비트코인 액수, 0.1 BTC는 거래수수료 (출력 값은 2.9 BTC)

비트코인 송금 및 교환

시세가-계속-변동하는-비트코인-일러스트

가상화폐 거래소에 회원가입 후 비트코인을 구입한 다음 상대방 비트코인 전자 지갑 주소로 원하는 수량만큼 보내면 송금이 됩니다. 수신받은 비트코인을 현지 거래소에서 매도해 화폐로 교환하면 됩니다.

비트코인 시세

동전들-사이로-비트코인

비트코인은 2145년까지 2,100만 개까지만 발행됩니다. 국가 화폐 또는 재화, 용역과 교환되며 가격 형성이 됩니다. 일반 화폐와 같이 시장 원리에 따라 비트코인 시세도 결정됩니다.

최근 미국, 영국, 일본 등 국가에서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정식 통화 및 제도권으로의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에서는 지난 4월부터 비트코인을 공식 화폐로 인정해 비트코인을 이용한 결제 시스템도 빠르게 증가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추세이며, 머지않아 우리 실생활에 비트코인 사용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 거래방법 잘 숙지하셔서 성공적인 투자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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