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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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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성 잠잠할 때 풋옵션 활용하라" [독점 UBS리포트 | 한경닷컴 UBS리포트]

S&P500지수는 올해 상반기동안 5년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연중 최고치인 14%까지 상승했다. 최근 변동성은 비교적 잦아졌으며, 하루 움직임이 1%를 넘어선 건 6월동안 단 2거래일이었다. VIX 지수는 코로나19 대유행 전 수준인 약 16까지 하락했다. 현재 변동성은 완화돼 있지만, 경험칙상 다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우선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불거질 수 있다. 5월 PCE 물가지수는 전년 동기 대비 3.9% 상승해 2008년 이후 가장 급격한 상승률을 보였다. 우리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급락한 경제지표에 대한 기저효과와 공급망 혼란이 사라지면 인플레이션 추세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한다.

그러나 이러한 전망에는 위험 요소가 있을 수 있다. 인플레이션이 광범위하고 더욱 지속적이라고 입증된다면, 미 중앙은행(Fed)의 기준금리 인하 등 긴축 정책을 보류하려는 의지가 시험대에 오를 수도 있다. 정기적인 인플레이션 두려움이 변동성을 촉발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경제가 재개되고 코로나19에 대한 우려는 수그러들고 있다. 전염성이 더 높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의 확산은 특히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서 우려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금까지 확인된 코로나 변종 중 주요 경제의 재개를 지연시킬 만큼 충분히 치명적이거나 백신에 내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는 변종은 없는 것 같다. 그러나 변종 확산은 분명히 새로운 불확실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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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리포트 지정학적 긴장이 지속되고 있는 것에도 주목해야 한다. 6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인권, 지정학, 코로나19 기원 등에 대해 "중국에 대한 강경한 입장을 취하라"고 압박했다. 7월 1일 중국 공산당 창건 100주년 기념 연설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은 "중국을 괴롭히는 국가들은 머리가 깨져 피가 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중 양국의 정책 조치가 크게 강화될 것을 예상하지 않지만, 근본적인 긴장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따라서 UBS는 리스크에 대비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투자자들이 변동성이 낮은 이 시기를 활용해 향후의 혼란에 대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방보호(Downside Protection)를 위한 옵션과 구조 사용이 대표적이다. 하방보호란 기초증권의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에 손실을 제한하거나 축소시키기 위해 풋옵션(팔 권리) 매입 등을 이용하는 전략을 일컫는다.

주목할 만한 특정 종목을 통해 이익을 취하거나 헤지펀드 다각화 등도 포함된다. VIX 지수의 하락은 풋옵션을 통한 하방보호 수단 구입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걸 의미한다. 인플레이션 헤지를 원하는 투자자는 가격 결정력이 높은 주식 또는 일반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높은 시기에 상대적으로 잘 작동하는 석유 등 원자재를 투자처로 고려할 수 있다.

정리=김리안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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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공격적 매수 주장해온 UBS가 좀 달라진 이유

2020년 하반기 첫날인 7월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의 S&P 500 지수는 0.52% 올라 엿새째 사상 최고치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상반기 14% 상승한 데 이어 오름세를 이어간 것입니다. 다우는 0.38%, 나스닥은 0.13% 상승했습니다.증시는 소폭이지만 거의 매일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고, 변동성도 매우 낮습니다. 지난 6월 중 하루 1% 이상 지수가 움직인 날은 단 이틀에 그쳤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이날 15.48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는 1990년 이후 평균인 19.5보다 낮습니다. 월가의 투자자문사 CFRA에 따르면 S&P 500 지수는 5% 이상 조정을 받지 않고 281일째 거래가 이어가고 있습니다. 역대 17번째로 긴 기록입니다.인플레이션과 테이퍼링, 델타 변이 바이러스 등 걱정이 많지만 어쨌든 경기 회복세는 이어지고 있고 기업들의 이익은 올해 40%나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일 겁니다. IMF는 이날 미국의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6.4%에서 7.0%로 높였고, 미 의회예산국(CBO)은 7.4%로 예상했습니다.이날 시장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투자자 관심이 2일 오전 8시30분 발표될 6월 고용보고서에 쏠려있는 가운데 경제 지표들이 줄줄이 괜찮게 나왔습니다. 또 2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기업들도 예상을 뛰어넘는 결과를 내놓고 있습니다. 지난 30일 실적을 공개한 마이크론의 3~5월 주당순이익(EPS)는 1.88달러로 시장 예상치 1.71달러보다 높았고, 같은 기간 월그린의 EPS도 주당 1.51달러로 집계돼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인 1.17달러를 웃돌았습니다. 게다가 무엇보다 시장에는 여전히 많은 돈이 넘칩니다.이날 발표된 경제 지표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26일로 끝난 주간의 실업급여 청구건수는 전주보다 5만1000건 감소한 36만4000건으로 코로나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시장 예상 39만 건 증가를 밑돌았습니다. 지난 5월29일로 끝난 주간에 팬데믹 발생 후 첫 30만 건대를 기록했다가 6월12일 주간부터 UBS리포트 | 한경닷컴 2주 연속 다시 40만 건대로 늘었었는데 30만 건대로 떨어진 겁니다.다만, 지난 19일로 끝난 주간까지 일주일 이상 연속으로 실업급여를 청구한 건수는 346만9000건으로 전주보다 5만6000건 증가했습니다. 옥스퍼드이코노믹스의 그레고리 다코 이코노미스트는 “좋지만 대단하진 않다”라고 평가하면서 “향후 몇 주간 계속 청구건수는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난달까지 19개 주에서 연방정부 실업급여 지급을 중단했고 이달 중순까지는 26개 주가 중단하기 때문입니다. 공급관리협회(ISM)가 집계한 지난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60.6으로 시장 예상(61.0)과 지난 5월(61.2) 수치를 밑돌았습니다. 하지만 워낙 높은 수준인 60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수는 50을 웃돌면 경기가 확장 국면임을, 50을 밑돌면 위축 국면임을 나타냅니다.잘 지켜볼 건 세부 지수입니다. 생산지수(전월 58.5→60.8), 재고지수(50.8→51.1) 등은 괜찮았지만, 고용지수는 전월 50.9에서 49.9로 떨어져 위축 국면임을 나타냈습니다. 특히 비용을 나타내는 가격지수는 전월 88.0에서 92.1로 크게 올랐습니다. 인플레이션과 고용이 제조업 경기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두드러지고 있는 겁니다.이런 고용 관련 지표들을 보면 6월 비농업 신규고용이 시장 예상(70만 개)을 훨씬 넘는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골드만삭스는 75만 개, 씨티는 86만 개를 예상합니다. 찰스 슈왑의 캐시 존스 금리전략가는 "만약 예상과 같은 70만 개 일자리가 창출된다면 미국의 3개월 이동평균 신규고용 수치는 51만2000개"라며 "이 수준이 유지된다면 미국은 2022년 7월에나 팬데믹 이전 수준의 고용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만약 100만 개 등 예상을 훌쩍 넘는 것으로 나온다면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씨티는 신규고용 수치가 100만 개가 넘으면 시장 반응이 격하게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 중앙은행(Fed)이 더 빨리 테이퍼링을 결정할 것이란 예상을 강화시키기 때문입니다. 톰 에세이 세븐리포트 설립자도 "Fed가 더 빨리 테이퍼링이 나설 것이기 때문에 시장이 조정에 들어갈 수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예상 때문에 달러화 가치는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날 ICE 달러인덱스는 92.5까지 올라 석 달 새 최고치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종목별로는 이틀째 가치주가 성장주에 비해 약간 더 나은 수익률을 보였습니다. 옥시덴탈페트롤리엄이 5.1% 폭등하는 등 에너지 주가 1.72%나 급등했습니다. 유가(서부텍사스원유)가 2%나 올라 2018년 이후 처음 배럴당 75달러까지 치솟은 덕분입니다. 이날 열린 OPEC+가 산유국 회의에서 시장 예상(하루 50만~100만 배럴)에 못 미치는 감산량 축소(증산)를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었기 때문입니다. OPEC+는 격론 끝에 회의를 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고 WTI 유가는 한 때 배럴당 76달러를 넘었다가 상승폭을 일부 반납하며 75달러선 초반으로 내려왔습니다. 회의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 등 주요 산유국이 8~12월 매달 하루 40만 배럴씩 증산키로 의견을 모은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가 자국의 증산 기준선을 놓고 이견을 내놓아 최종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최근 시장을 달구는 논쟁 중 하나는 하반기 주도주가 무엇이 될 것이냐는 겁니다. 이 둘 간의 상관관계가 거의 최저로 떨어진 상태거든요. 거꾸로 움직이고 있다는 뜻입니다.CNBC는 지난 6월23일부터 30일까지 월가의 전략가와 펀드매니저, 최고투자책임자(CIO) 등 약 100명을 상대로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다음 분기 주도주로 응답자의 거의 70%가 성장주보다 가치주를 꼽았습니다. 경기 회복세가 이어지면서 금리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입니다. 응답자의 절반 가량은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연말까지 2%를 넘어설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업종별로는 67%가 금융주가 유망하다고 꼽았습니다. 시장에 가장 큰 위험을 초래하는 요인으로 40% 이상이 인플레이션을 지적했고 27%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21%는 테이퍼링을 꼽았습니다. 또 인플레이션에 대비할 수 있는 거래로 원유 매수 등을 꼽았습니다. 이처럼 인플레이션은 월가의 가장 뜨거운 논쟁거리입니다. 월가에서는 하반기 증시도 괜찮을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LPL리서치에 따르면 2차대전 이후 상반기에 S&P 500 지수가 12.5% 이상 올랐을 경우가 열여섯 차례 있었는데, 하반기에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한 때는 네 차례뿐 이라는 분석자료를 내놓았습니다. 하반기 상승세로 끝날 확률이 75%이고, 평균 수익률은 7.1%였습니다. UBS는 이날 데일리에서 "시장 변동성이 현재는 낮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다시 높아질 수 있다"라며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적 촉매로 인플레이션과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그리고 지정학적 위험(미·중 갈등) 등 세 가지를 지적했습니다. 가장 먼저 인플레 우려가 다시 불거질 수 있다고 예고했습니다. 지금은 '일시적'인 요인 때문이라고 믿지만, 더 확산되고 끈질기게 이어질 위험이 있다는 겁니다. 이러면 Fed의 완화정책을 유지하려는 의지는 시험대에 오를 것이란 에상입니다. 마크 헤펠 CIO는 "인플레이션이 기조효과가 사라지는 가을께 떨어질지, 아니면 주기적으로 치솟아 시장을 겁먹게 할지는 올해 내내 지켜봐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두 번째는 코로나 변종 바이러스 우려입니다. UBS는 아직은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치명적이거나 백신에 내성을 가지지는 않아 주요국 경제 재개를 방해할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률이 낮은 국가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은 새로운 불확실성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세 번째는 지정학적 긴장입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1일 중국공산당 창당 100주년을 맞아 "중국 인민은 어떤 외세의 괴롭힘이나 압박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만약 그런 망상을 한다면 반드시 14억 중국 인민이 피와 살로 쌓아 올린 강철의 (만리)장성 벽에 머리가 부딪쳐 피를 흘릴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국무부의 네드 프라이스 대변인은 시 주석의 기념사를 바이든 대통령이 눈여겨 봤다고 밝혔습니다. 또 중국이 서부 사막지대에 100여개의 미사일 격납고를 건설하고 있다는 보도와 관련, "중국의 핵무장 확대를 우려한다"고 말했습니다. UBS는 기본 시나리오에서 미·중의 대대적 갈등을 예상하지는 않지만 양국 간 근본적인 긴장 관계는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그동안 UBS는 매우 공격적인 주식 UBS리포트 | 한경닷컴 매수를 권고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날 보고서에서는 약간 어조가 달라졌습니다. 마크 헤펠 CIO는 "우리는 위험자산 선호가 여전히 타당하다고 믿지만, 투자자들은 변동성이 낮은 기간을 활용해 앞으로 닥칠 난기류를 대비하고 하락 위험 노출도를 줄일 수 있다"라고 권고했습니다. 일부 주식을 차익실현하고 VIX 지수 하락으로 가격이 낮아진 옵션 등을 활용하라는 것입니다. 또 인플레이션 위험과 관련해서는 가격결정력이 높은 기업의 주식, 원유를 포함한 원자재 등을 매수하는 방안도 고려할 것을 추천했습니다. 김현석 기자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공격적 매수 주장해온 UBS가 좀 달라진 이유

"호텔 청소부 입사하면 보너스 170만원 준다"…美의 기현상 [조재길의 지금 뉴욕에선]

미국의 구인난이 심각합니다. 일자리는 넘치고, 일할 사람은 없습니다.광범위한 백신 배포 덕분에 경제 재개 속도가 갑자기 빨라졌는데, 작년 3월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장기간 쉬면서 후한 실업급여를 받아온 잠재 근로자 중 상당수가 구직 전선에 나설 뜻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와중에 남미 등지에서 유입되던 인력들도 방역 문제로 미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미국의 연방 최저시급은 7.25달러로 한국(8720원)보다 낮은데, 실제 현장에선 이보다 두 배 가까이 주는 곳이 많습니다. 특히 화이트칼라 전문직종이나 프로 운동선수들에게 주던 ‘계약 보너스’가 트럭 운전사와 호텔 청소부, 창고 근로자 등 서비스업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일(현지시간) 전했습니다.지난달 구직 사이트인 집리크루터에 올라온 UBS리포트 | 한경닷컴 전체 일자리의 20%에서 “입사 보너스를 지급한다”고 명시했습니다. 올해 3월엔 이 비중이 2%에 불과했습니다. 3개월 사이 열 배 늘어난 겁니다.예컨대 패스트푸트점 점원으로 일하겠다는 계약서에 서명만 하면 당장 1000달러 넘는 돈을 손에 쥘 수 있습니다. 조지아주 닭고기 생산업체인 필그림스 프라이드는 생산직으로 입사하면 1500달러를 보너스로 지급합니다. 물론 이런 곳에선 입사 후 최소 3~6개월 동안 근무해야 한다는 조건을 달고 있지요.지난 5월 7만5000여 명을 추가 채용하겠다고 밝힌 미 최대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은 신규 창고직을 대상으로 최고 3000달러의 계약 보너스를 주겠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이런 구인 경쟁에 벌어진 데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기존의 실업수당 외에 주당 300달러씩 추가로 지급하는 후한 실업급여(9월 6일까지 지속), 코로나 감염을 우려한 구직 기피 현상, 보육 시설 부족 등이 우선 꼽힙니다.한 번 높아진 임금은 다시 떨어지기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이후 어떻게 될까요. 고용주들은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분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겁니다. 하루가 다르게 뛰고 있는 물가가 더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인플레이션 압력이 세지면서 기준금리 인상 등 긴축 시점을 앞당기고 장기적으로 경제에 부담을 줄 것이란 관측이 많습니다.아래는 오늘 아침 한국경제TV ‘굿모닝 투자의 아침’과의 생방송 인터뷰 내용입니다. ▶먼저 마감한 미국 증시의 주요 특징을 짚어 주시죠.다우와 S&P 500, 나스닥 등 3대 지수가 나란히 상승했는데 경기 회복에 대한 자신감이 커진 게 주요 배경으로 꼽힙니다. 각국에서 델타 변이가 급속히 재확산하고 있고, 미국에서도 변종에 대한 경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뉴욕증시는 아직 큰 위협으로 보지 않고 있습니다.공급관리협회(ISM)가 발표한 6월의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60.6으로,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IHS마킷이 발표한 제조업 PMI 역시 62.1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자 수는 일주일 전보다 5만1000명 줄어든 36만400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시장 예상(39만 명)을 밑돌았고, 작년 3월 팬데믹 선언 이후 가장 적었습니다.경기 회복세와 함께 유가는 2년8개월 만의 최고치로 뛰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서부텍사스원유(WTI) 가격은 전날 대비 2.4% 상승한 배럴당 75.23달러로 마감했습니다. 올 들어서만 50% 넘게 올랐습니다. 경제 재개 속도가 빨라지면서 원유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게 원인입니다. 석유수출국기구(OPEC)와 비(非) OPEC 산유국들의 모임인 OPEC+는 다음달부터 연말까지 5개월동안 하루 50만 배럴 안팎 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급등하는 유가를 안정시키기엔 충분하지 않은 수준이란 지적이 나옵니다. ▶최근 들어 달러 움직임이 예상과 다른 흐름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유로와 엔 등 주요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지난 한달간 2.7% 올랐습니다. 2016년 11월(3.0%) 이후 4년7개월 만에 가장 큰 월간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통화 당국이 작년 팬데믹 이후부터 5조달러에 달하는 돈 풀기에 나선 탓에 달러 약세 전망이 많았는데, 올 3월에 이어 또다시 ‘이상 급등’한 겁니다.지난달 초부터 Fed 내 매파(통화 긴축 선호) 기조가 강화되면서 기준금리 조기 인상 가능성이 제기됐던 게 가장 큰 배경으로 거론됩니다. 델타 변이가 100여 개 국가로 확산한 뒤 달러와 같은 안전자산 선호도가 높아진 것도 원인 중 하나입니다.한국시간으로 오늘밤 미국의 6월 고용 지표(비농업 신규 취업자 수 및 실업률)가 나오는데,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 달러 상승 기조가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Fed에 대한 조기 긴축 압박이 세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달러뿐만이 아닙니다. 글로벌 자산시장의 벤치마크로 쓰이는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도 당초 예상과 딴판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10년짜리 금리는 이날 연 1.48%로 마감했는데, 지난달 초부터 연 1.5% 안팎에 고정되다시피 머물러 있습니다. 연말까지 연 2%대로 치솟을 것이란 시장 전망과 다른 움직임을 보인 겁니다.Fed가 기준금리를 올리더라도 장기간에 걸쳐 시행할 것이란 관측에 힘이 실리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입니다. ▶향후 투자자들이 체크해봐야 할 이벤트와 이슈도 종합해서 전해 주시죠.6월의 고용 지표는 통화 정책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비농업 신규 채용 및 실업률이 시장 예상보다 호조를 보이면 경기 회복세가 속도를 내고 있다는 신호이지만 동시에 Fed의 조기 긴축 우려가 불거질 수 있습니다.반대로 고용이 부진한 것으로 나오면 Fed의 긴축 결정이 미뤄질 것이란 관측이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장에선 Fed가 내년 초부터 테이퍼링(자산 매입 축소)에 나서고, 2023년엔 기준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상해 왔습니다.로이터통신이 경제 전문가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지난달 비농업 신규 취업자 수는 69만 명 늘었을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같은 달 실업률은 5.7%로, 전달보다 0.1%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봤습니다.다음주엔 뉴욕증시가 4일만 열립니다. 월요일은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이어서 증시가 휴장합니다.다음주 예정된 이벤트 중 주목할 만한 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입니다. 현지 시간으로 7일 오후 2시에 공개됩니다. 지난달 15~16일 열렸던 FOMC 회의에서 참석자(11명)들이 물가 및 고용 지표에 대해 어떻게 평가했는지, 테이퍼링 등 긴축 전환에 대해 얼마나 진지하게 의견을 나눴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ISM 등의 서비스업 지표도 다음주에 나옵니다. 지난달 서비스업 역시 제조업에 이어 호조를 이어갔을 것으로 예상됩니다.다음주에도 일부 기업이 분기 실적을 발표하지만 많지는 않습니다. 본격적인 2분기 성적표는 이달 중순부터 공개됩니다.5일(월) 독립기념일 대체 휴일(기념일은 4일)6일(화) 마킷 서비스업 PMI(6월, 전달엔 64.8) / ISM 서비스업 지수(6월, 전달엔 64.0%)7일(수) FOMC 의사록(오후 2시)8일(목) 신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뉴욕=조재길 특파원 [email protected]

"전기차 시대, 배터리 리사이클링株에 주목하라"…전문가 조언

전기차 시장 전망을 보면 장밋빛 일색이다. 2025년까지는 탄탄대로인 듯 보인다. 전기차 가격이 내연기관과 비슷해지면서 보급률이 늘어난다는 게 성장 스토리에 깔려있다.하지만 흔히 놓치는 변수가 있다. 배터리의 원재료인 메탈 원자재 가격 변동성으로 인해 전기차 가격이 쉽게 떨어지지 못할 가능성이다. 배터리 수명은 통상 10년 전후로, 폐배터리에 대한 새로운 환경 규제가 등장할 수도 있다. 전문가들이 전기차 시장 성장 속도가 빨라질수록 폐배터리 리사이클링(재활용) 기술을 갖춘 관련주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이유다. ◆커지는 배터리 리사이클 시장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유럽의 배터리 업체 노스볼트의 티터 칼슨 최고경영자는 스웨덴 자동차업체 볼보가 연 '테크 데이' 행사 자리에서 "지속가능한 배터리를 위해 리사이클링을 통한 원자재 활용을 늘리겠다"고 발표했다. 노스볼트는 스웨덴 셸레프테오시에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대규모 시설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2030년까지 배터리 재활율 비율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노스볼트 뿐 만이 아니다. 배터리 리사이클링은 배터리 생산 업체와 소재 업체들의 필수 생존 전략으로 떠오르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폐배터리 재활용 시장은 지난해 15억달러규모에서 2030년 181억달러로 급성장할 전망이다. 전기차 시장이 크면 후행적으로 재활용 시장도 커질 수 밖에 없다. 배터리 업체들이 리사이클링에 주목하는 건 환경 때문만은 아니다. 배터리는 전기차 원가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전기차 시장이 커질수록 완성차 업체들의 원가 인하 압력이 배터리 생산업체, 배터리 소재업체 순으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과거 자동차 부품 업체들의 사례처럼 시장은 커지는데 업체별 수익성은 악화될 수 있단 우려가 있다.특히 배터리 중에서도 양극재의 비중이 40% 전후로 가장 높다. 양극재는 니켈·코발트·망간·알루미늄 등 메탈(금속) 관련 원자재가 주로 쓰인다.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라서 배터리 업체들의 수익성이 좌우되는 이유다. 하지만 리사이클링을 하게 되면 기존의 원자재를 재사용, 가격 변동성을 낮출 수 있다. 많게는 40~50% 까지 재활용이 가능할 전망이다. 폐배터리의 환경 문제 등이 불거지면서 배터리 산업 전체의 리스크가 될 가능성도 업계에선 염두하고 있다. ◆리사이클링 투자늘리는 상장사들 K-배터리 관련 밸류체인이 리사이클링 관련 투자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이유다. LG에너지솔루션은 에코프로와 함께 양극재 재활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이 폐배터리를 에코프로 자회사 에코프로씨엔지에 공급하고, 에코프로씨엔지는 이를 양극재 소재로 재활용하는 식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제네럴모터스(GM)과의 합작법인 '얼티엠셀즈'을 통해 미국의 배터리 재활용 기업인 '리-사이클(Li-cycle)'UBS리포트 | 한경닷컴 과 최근 재활용 배터리 계약을 맺기도 했다. SK이노베이션은 양극재에서 수산화맅튬 형태로 리튬을 회수하는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등 관련 투자를 늘리고 있다. 포스코도 그룹 차원에서 배터리 리사이클링을 신사업으로 추진중이다. 국내 배터리 업체와 소재 업체들이 진출한 폴란드에 폐배터리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 건설을 추진중이다. 완성차 업체인 현대차도 뛰어들었다. 현대차는 배터리를 재사용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만들고 이를 태양광 발전에 활용하는 방안을 OCI와 공동 추진하고 있다. 파워로직스는 여기에 필요한 ESS를 생산한다. 소재업체 가운데서는 에코프로그룹이 가장 적극적이다. 비상장 자회사 에코프로씨엔지를 지난해초 설립했다. 에코프로그룹이 포항에 건설하는 '에코배터리 캠퍼스' 내에 리사이클링 공장을 만들고 있다. 재활용한 소재를 양극재 생산 공정에 투입할 수 있도록 공정을 일원화하는 과정이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앞으로는 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갖췄는지 여부가 이후 배터리주의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수준)을 좌우할 수 있다"며 "재활용 공정을 갖췄다는 건 경쟁사 대비 수익성을 차별할 핵심 투자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해외서도 리사이클링 경쟁 해외에서도 배터리 리사이클링 투자가 활발하다. 미국 내 배터리 재활용 전문 기업인 리-사이클이 대표적이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스팩(SPAC: 기업인수목적회사)인 PDAC와의 합병계약을 맺고 있어 간접적으로 투자가 가능하다. PDAC 주가는 6월 한달 간 20.95% 올랐다.독일의 폭스바겐도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폐배터리를 활용한 ESS 생산라인 구축에 나섰다. 독일 화학회사 바스프(Basf)는 광산업체 등과 함께 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개발중이다. 양극재 세계 2위로 평가받는 벨기에의 우미코어도 건식과 습식 기술을 결합한 배터리 재활용 기술을 갖고 있다. 일본에서는 도와(Dowa) 홀딩스가 자회사인 도와 에코 시스템즈를 통해 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고윤상 기자

미국 주식

인터넷의 발달로 우리는 정보를 손쉽게 접할수 있고 대부분은 무료로 받아볼수 있다. 지난번 미국주식 투자전략(2) 에서 미디어에서 제공하는 뉴스나 증권사에서 제공하는 주식정보는 이미 선 반영되어 있거나 가격을 움직이기 위한 정보이기 때문에 쓸모가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식시장 흐름과 주식 종목에 대한 기본적 데이터나 기술적 차트및 투자자의 공포심과 공매도 현황등은 추세의 움직임을 파악할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효과적인 주식투자는 추세와 함께하는 투자 방식이고 상승세에서는 장기투자를 지향하고 하락세에서는 잠시 주식투자를 멈추고 현금으로 보유하거나 공매도를 할수도 있다. 주식 시장의 데이타를 제공하는 사이트가 너무 많아 정리하기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쓸만한 도구 모음을 추려 보았다.

(주식) 기술적 분석 변동성 지표

주식 시장에서 거래를 하기전 추세를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변동성도 파악하여 위험부담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변동성 지표는 주식 종목이나 마켓의 가격 변동성을 알아보고 위험을 관리하기 위해 이용한다. 과도한 변동성은 투자자의 공포지수를 보여주고 투자에 대한 위험을 증가 시킬뿐더러 내가 투자하고 싶은 주식이 현재 어느 구간에 머무르고 있는지 알아볼수 있다. 변동성 지표중 많이 이용하는 지표는 볼리저 밴드, ATR, 캘트너 채널과 VIX 등이 있다.

(주식) 기술적 분석 오실레이터 지표

오실레이터 지표는 기술적 분석에서 추세의 강도를 보여주고 주식이 과매도 도 되었는지 과매수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주식의 가격은 대부분 수요와 공급이 결정해 주므로 오실레이터 지표를 잘 이용하면 매수 타이밍과 매도 타이밍을 결정할수 있다. 오실레이터는 상한값과 하한값을 오가며 사전에 정해놓은 범위를 벗어나면 과매도 또는 과매수 되었다는 신호이다. 하지만, 오실레이터 지표가 보여주는 과매도와 과매수는 강한 추세 기간에는 범위밖에 오랫동안 머무를수 있기 때문에 이 지표만을 보고 매수와 매도 타이밍을 결정하는것은 위험할수 있다. 많은 단기 투자자들과 데이 트레이더들이 오실레이터 지표를 이용해 단기 수익을 위해 매매 한다.

(주식) 기본적 분석이란 무엇인가?

기본적 분석은 기업의 재무제표, 수익성, 경쟁성, 성장성및 사업성 등을 분석하여 기업의 내재 가치를 평가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의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이다. 기본적 분석을 이용하여 특정 주식의 주가가 내재 가치보다 낮을때 매수하고 주가가 내재 가치보다 높아지면 매도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기본적 분석을 토대로 투자할 주식 종목을 찾는데 큰 도움을 준다.

미국 주식 투자 전략 (2)

오늘의 글은 유럽의 투자거부 앙드레 코스톨라니 (André Kostolany)의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다루어라"라는 책의 요점을 정리하며 주식투자를 어떻게 해야 할지 알아 보려한다. 저자는 돈을 벌기 가장 쉬운 방법은 주식 투자라고 설명하고 그의 80년 투자 경력을 책 한권으로 모두 서술한 그의 성공 노하우를 모두 소개한다.

(주식) 지지선과 저항선

지난 주제에서 기술적 분석에 대해 알아 보았다. 기술적 분석은 기업의 내부 가치를 무시하고 가격의 움직임을 차트로 분석하여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 분석이다. 이는 기업의 가치는 이미 주가에 반영 되었다고 가정하고 상승세또는 하락세의 추세를 따라 반복되는 패턴을 이용해 앞으로의 가격을 예측하는 것이다. 기술적 분석의 기본은 가격의 움직임을 이용하되 거래량과 다양한 지표들을 이용해 트랜드의 방향과 반복성을 재 검토하는 과정이다. 하지만, 기술적 분석의 단점은 이론적 뒷바침이 없고 사람마다 주관적인 분석을 하기 때문에 이를 100% 신뢰하기엔 좀 부족한 점이 있다. 하지만, 트랜드 (추세)는 이변이 없는한 같은 방향으로 흐르고 가격의 움직임도 반복성이 있어 기술적 분석을 보충자료로 이용한다면 주식투자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기술적 분석은 주식, 환율, 크립토를 포함해 많은 금윰상품과 다양한 거래 대상에 적용된다.

(주식) 기술적 분석이란 무엇인가?

기술적 분석 (Technical Analysis)는 금융 시장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회사의 내부가치를 전혀 무시하고 가격의 움직임만을 차트로 분석하는 방법이다. 회사의 값어치와 주가를 판단하는 기본적 분석은 무시하고 기술적 분석가들은 주식의 중요한 기본적 요인들은 이미 현재 가격에 포함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식의 예전 가격과 가격흐름의 패턴을 분석하면 미래의 가격 예측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기술적 분석은 주식 시장외에도 환율, 곡식, 크립토 등 많은 트리이딩 분석에 이용되고 있다.

(주식) 옵션 거래란 무엇인가?

투자의 목적은 위험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많은 수익을 창출해 내는 것이라 하겠다. 일반적인 주식 투자는 주식을 매수하여 가격이 상승하면 오른 가격만큼 수익을 보고 가격이 하락하면 떨어진 가격 만큼 손해를 보는 구조이다. 공매도의 경우도 마찬 가지이다. 선 매도를 하고 후 매수를 하더라도 가격의 차이 많큼 수익을 본다. 따라서,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수익 구조가 생긴다.

(주식) 공매도란 무엇인가?

공매도(空賣渡)란 "공" 없는것을 "매도" 판다는 의미다. 공매도는 (Short Selling) 주가가 앞으로 하락할것을 예상할때 소유하지 않은 주식을 증권사를 통해 빌려서 높은 가격에 미리 팔고 주가가 하락하면 낮은 가격에 구입해 증권사에 되갚는것을 말한다. 따라서, 일반 투자와 달리 하락 시작에서 수익을 챙기는 투자 방법이다.

(주식) 와시 세일 (Wash Sale) 이란 무엇인가?

와시 세일은 미국 국세청 (IRS)에서 세금을 줄일 목적으로 주식을 매도하는것을 금지하기 위해 만든 법으로 주식이나 옵션을 손해보고 판후 30일 이내에 같은 주식이나 옵션을 매수할경우 손해를 (Capital Loss) 본 액수에 대해 세금공제를 제한하는 법안이다. 2011년 1월1일부터 실행된 법안으로 주식손실을 미리 얻어 세금보고시 공제을 받을수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식의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주식을 분석하는 방법에는 크게 2가지 방법이 있고 기본적 분석 (Fundamental Analysis)와 기술적 분석 (Technical Analysis)이 있다. 전통적인 방식으론 기본적 분석을 통해 투자 종목을 설정하고 기술적 분석을 통해 매수와 매도 시기를 찾는다. 어느 방식을 선택하던 주가가 상승할만한 종목을 선택하고 매수할 근거를 찾아 주가가 떨어지더라도 흔들리지 않고 투자할 이유를 찾는것이다. 정확한 분석없이 주식을 매수하면 주가가 조금 떨어지거나 조금 올라가도 매도할 해야할지 기준이 잘 서질 않는다.

미국주식 용어와 약어

우리는 살아가면서 노동 수익의 한계를 느끼고 투자에 눈을 뜬다. 20대엔 노동으로 돈을 벌고 저축하여 아무리 늦어도 30대부터는 투자수익을 만들기 시작해야 한다. 우리가 하루 갖는 시간은 24시간이고 이중 8 ~ 10시간을 일한 댓가로 소득을 얻어 생활을 한다. 요즘은 100세의 장수 시대라고는 하지만 80이 넘어서도 여행을 하고 운동을 하기엔 역부족이다. 미국에선 평균은퇴 나이가 61세라고 하고 약 30%의 인구가 60이 되기전에 은퇴를 한다고 한다. 이른 나이에 은퇴를 하기위해서는 투자수익을 만들수 있어야 한다. 간단히 말해서 돈이 돈을 벌어주는것이다. 투자 수익은 Passive Income (수동 수익)이라고도 하고 미국에서는 수동으로 얻은 수익에 대한 세율이 노동으로 얻은 수익보다 낮다. 수동수익에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리가 가장 흔히 접하는것은 (1) 부동산으로 얻는 임대수익과 (2) 주식에 투자해 얻는 배당수익이나 주식소득이 있다. 오늘은 여러가지 투자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은 "미국" 주식에 대한 용어와 약어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한다.

현실과 가상을 오가는 메타버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크게 바뀌었다. 출근은 하지 않고 자택근무에 줌, 마이크로 소프트 팀스 또는 구글 미팅과 같은 클라우드 기반의 미팅앱을 이용해 버추얼 미팅을 한다. 은행업무, 쇼핑및 그로서리, 심지어 학교 수업도 온라인으로 해결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부분이 비대면으로 바뀌면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메타버스 (Metaverse)가 주목을 받고 있다. 메타 버스는 메타 (Meta)와 유니버스 (Universe)의 합성어로 확장현실 (XR)에 기반해 현실과 가상을 자유롭게 오가며 경제, 사회와 문화 활동을 할수있게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뮤추얼펀드 인덱스펀드와 이티에프

주식시장에 장기간 투자를 할경우 연평균 약 10%의 이익을 얻는다. 개인적인 투자 성향에 따라 하이텍주식이나 배당주식 또는 안전을 요하는 주식에 투자를 한다. 주식시장이 호황을 누릴경우 큰 이익을 얻을수도 있지만 베어마켓 (Bear Market)의 경우 손실을 입을수도 있다. 투자액이 적을 경우 여러개의 주식을 구입하기가 어려울뿐더러 투자액이 많더라도 여러개의 종목을 공부하고 투자를 결정하는데는 번거로울 뿐더러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장기 투자자라면 매6개월이나 1년마다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재평가하고 원하는 종목으로 갈아탈수 있지만 개인투자자가 기관투자자보다 좋은 이익을 내기에는 어려운점이 많다.

미국주식 거래 증권사 위불

위불 (Webull)은 2017년에 설립된 중국계 회사로 로빈후드와 함께 밀레니얼과 젊은층에 획기적인 인기를 얻은 증권사이다. 증권계설과 함계 2개의 주식을 무료로 제공하면 모빌앱과 데스크탑 사용도 편리하게 만들어 주식을 처음시작하거나 소액투자자들에게 용이한 플랫폼이다. 로빈후드에 비해 안정적이고 최근 IRA 어카운트와 옵션트레이딩과 함께 가상화폐까지 거래가 가능해 밀레니얼 세대가 이용하기 편리하다 하겠다.

미국 주식 주문의 종류

최근 이자율이 낮아 갈곳없는 뭉칫돈이 미국주식의 호황과 함께 미국주식마켓으로 유입이 되었다. 한국은 물론 외국에서도 많은자금이 미국주식시장으로 몰리면서 예전에 보지못했던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오늘은 미국주식을 시작한는 초보분들을 위해 주식매수과 매도에 대한 주문방식에 대해 소개한다.

미국주식 거래 증권사 찰스슈왑

찰스 슈왑은 미국의 최대증권사로 UBS리포트 | 한경닷컴 약 1천270만 가입자을 가지고 있으며 로빈후드의 영향을 받아 2019년 10월부터 거래수수료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0년 코로나의 여파로 로빈후드가 가입자와 거래숫자로 찰스슈왑을 능가했지만 자산과 거래액수는 당연 1위를 지키고 있다. 로빈후드와 달리 안정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앞으로 티디 어메리트리이드 (TD Ameritrade)를 인수할 경우 1천1백만의 가입자를 추가하게 된다. 찰스슈왑은 개인투자자와 투자 자문이필요한 고객을 모두 유치하고 있다.

미국주식 거래 증권사 로빈후드

2013년도에 창립한 로빈후드가 월가의 빅4 찰스 슈왑 (Charles Schwab), 피델리티 (Fidelity), 이트레이드와 (E*Trade), 티디 어메리트레이드 (TD Ameritrade)를 제치고 미국 주식거래횟수 1위를 차지한데는 무료투자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찰스 슈왑을 포함한 대부분의 증권사는 이제 주식거래 수수료를 무료로 하고 있다. 우리와 같은 개미 투자자한테는 희소식이 아닐수 없다.

미국 주식 시작하기 (1)

요즘은 초저금리 시대로 가진돈을 딱히 투자할 만한곳이 마땅하지 UBS리포트 | 한경닷컴 않다. 미국에 사는 재외동포의 경우 전자상 거래가 활성함에 따라 상가를 구입하는것은 위험부담이 크고 부동산또한 보유세가 높아 투자 가치성이 떨어지고 은행에 예금하는것은 인플레이션도 따라잡지 못하는 이자율에 가진돈을 불릴 방법이 크게 없다. 따라서, 요즘 호황을 누리고 있는 주식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코로나 사태로 경제는 무너지고 실업자는 늘고 자영업자는 죽을지경이지만 지난 한해동안 주식시장은 큰 성장을 했다. 더 더욱이 오갈데 없는 외국자본이 미국 주식시장에 유입되면서 예전에 볼수 없었던 주식호황기를 누렸다.

미국 주식소득에 대한 세금 정리

요즘 비트코인과 미국주식의 상승세와 함께 한국교포를 포함해 한국에 살고계신 분들도 미국 주식에 동참하고 있다. 코로나 사태와 함께 낮은 금리와 정부 보조프로그램을 통해 많은돈이 시장에 풀리고 외국자본또한 미국 주식시장에 유입되면서 예전에 보지 못했던 상승장을 지난 1년동안 지켜보았다. 특히 나스닥에 등록된 하이텍 종목들은 1년세 100% 에서 크게는 300% 이득을 내주었다. 주식에서 큰 돈을 벌었다면 좋은일이지만 부담해야 하는 세금또한 적지 았다. 다행인것은 미국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노동으로 (Active Income) 얻은 소득보다 수동으로 (Passive Income) 얻은 소득에 대한 세액이 적다. 그럼, 미국에서 살고 있는 분들을 기준으로 주식으로 얻은 소득에 대한 세금의 종류와 각각 얼마나 내야 하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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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stimation of implied volatility for KOSPI200 option

옵션가격의 결정에 있어서 실제 변동성은 사후에 알 수 있는 정보이므로 대용값으로 내재변동성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 본 연구에서는 동일한 기초자산을 가진 옵션의 잔존만기와 행사가격을 이용하여 내재변동성을 추정하고자 한다. KOSPI200 옵션 데이터와 서포트벡터회귀, 나무모형 및 회귀모형을 통해 모형의 설명력을 평균제곱근오차 (RMSE)와 평균절대오차 (MAE)를 사용하여 살펴보았다. 그 결과 서포트벡터회귀와 MART의 성능이 최소제곱회귀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포트벡터회귀와 MART의 성능은 거의 비슷하였다.

Abstract

Using the assumption that the price of a stock follows a geometric Brownian motion with constant volatility, Black and Scholes (BS) derived a formula that gives the price of a European call option on the stock as a function of the stock price, the strike price, the time to maturity, the risk-free interest rate, the dividend rate paid by the stock, and the volatility of the stock's return. However, implied volatilities of BS method tend to depend on the stock prices and the time to maturity in practice. To address this shortcoming, we estimate the implied volatility function as a function of the strike priceand the time to maturity for data consisting of the daily prices for KOSPI200 call options from January 2007 to May 2009 using support vector regression (SVR), the multiple additive regression trees (MART) algorithm, and ordinary least squaress (OLS) regression. In conclusion, use of MART or SVR in the BS pricing model reduced both RMSE and MAE, compared to the OLS-based BS pricing model.

Black과 Scholes (1973)가 제안한 옵션가격 결정모형을 역으로 활용하여 옵션의 시장가격으로부터 얻은 변동성으로, 옵션가격이 시장에서 결정될 때 시장참여자들의 기대가 반영된 변동성

내재변동성이란 Black과 Scholes (1973)가 제안한 옵션가격 결정모형을 역으로 활용하여 옵션의 시장가격으로부터 얻은 변동성으로, 옵션가격이 시장에서 결정될 때 시장참여자들의 기대가 반영된 변동성이다. Black과 Scholes (1973)가 제안한 옵션가격 결정모형에서는 동일한 기초자산을 가진 옵션은 항상 동일한 내재변동성을 갖는다고 가정하고 있지만, 실제 시장에서 거래되는 옵션은 행사가격별 내재변동성이 일정하지 않고 오히려 외가격 (out of the money) 옵션이나 내가격 (in the money) 옵션의 내재변동성이 등가격 (at the money) 옵션에 비해 높게 나타나는 변동성 미소 (smile) 현상이 널리 관측되고 있기 때문에 내재변동성을 기존의 옵션가격 결정모형 방법으로 정확히 계산할 수가 없다.

옵션가격의 결정에서 정확한 변동성 지표를 사용하려면 현시점에서 만기까지 기초자산의 변동을 나타내는 실제변동성을 구해야 하겠지만 만기가 되어야 알 수 있으므로 UBS리포트 | 한경닷컴 대신할 변동성이 필요한데, 실무에서 실제변동성의 대용값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은 내재변동성 (implied volatility)이다 (Kwon과 Lee, 2008).

내재변동성은 서포트벡터회귀 (support vector regression; SVR), 나무모형 (multiple additive regression trees; MART) 및 최소제곱회귀모형 (ordinary least squares; OLS)을 이용하여 추정

1)에 대입한 후, 역계산을 통하여 내재변동성 σ를 구한 후, 구해진 σ를 행사가격 K와 잔존만기 T의 함수로 간주하여 서로 다른 3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추정하고 성능을 비교하였다. 내재변동성은 서포트벡터회귀 (support vector regression; SVR), 나무모형 (multiple additive regression trees; MART) 및 최소제곱회귀모형 (ordinary least squares; OLS)을 이용하여 추정하였으며, 모형의 성능을 비교하기 위해서 훈련자료를 이용하여 모형을 개발한 후, 평가자료를 모형에 적합하였다. 모형의 평가는 RMSE (root mean squared error)와 MAE (mean absolute error)와 같은 2가지 지표를 사용하였으며 분석에 사용한 프로그램은 MATLAB과 R을 사용하였다.

저자의 다른 논문

참고문헌 (16)

  1. 1. Black, F. and Scholes, M. (1973). The pricing of options and corporate liabilities. Journal of Political Economy, 81, 637-659.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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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Friedman, J. H. (2002). Tutorial: Getting started with MART in R, http://statweb.stanford.edu/-jhf/r-mart/tutorial/tutorial.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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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1. Kuhn, H. W. and Tucker, A. W. (1951). Nonlinear programming. In Proceedings of 2nd Berkeley Symposium,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481-491.
  12. 12. Kwon, S. and Lee, J. (2008). The function of intraday implied volatility in the KOSPI200 options. Asia-Pacific Journal of Financial Studies, 37, 913-948.
  13. 13. Rubenstein, M. (1994). Implied binomial trees. Journal of Finance, 49, 771-818. 상세보기
  14. 14. Tay, F. E. H. and Cao, L. J. (2001). Application of support vector machines in financial time series forecasting. Omega, 29, 309-317. 상세보기
  15. 15. Vapnik, V. N. (1995). The nature of statistical learning theory, Springer, New York.
  16. 16. Vapnik, V. N. (1998). Statistical learning theory, Springer, New York.

이 논문을 인용한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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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I : 10.7465/jkdi.2014.25.3.513
  • 한국학술정보 : 저널
  •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 저널
  • DBPia :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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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랭글 플랜 길들인 시장과 클래식 옵션의 변동성

스트랭글은 클래식 옵션과 관련된 거래 계획을 나타내며 미래 추세의 방향이 모호한 높은 시장 UBS리포트 | 한경닷컴 변동성의 경우 거래자가 이익을 얻기 위해 활용합니다(예: 회사 수익 보고서 발행 전 짧은 시간).

Classic Options에 대한 모든 교살 계획은 무엇입니까?

Strangle은 거래자가 동일한 자산 및 유사한 만료일과 관련된 외가격 콜옵션과 외가격 풋옵션을 동시에 구매하는 거래 계획을 나타냅니다. 스트랭글 플랜은 콜옵션 매수를 포함하기 때문에 잠재적으로 무한한 이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트레이더는 콜옵션과 풋옵션 모두에 대해 비용을 지불하고 이에 따라 가격 범위의 양쪽을 모두 커버하는 동시에 위험을 줄이고 잠재적인 수익성을 감소시키려고 합니다.

클래식 옵션에서 교살 계획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스트랭글 플랜은 자산 가격이 크게 변동할 때 최고의 성능을 보입니다. 주가가 콜옵션 행사가와 풋옵션 행사가 사이의 범위 안에 머무는 경우 투자자는 손실을 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기본 자산 가격은 변경 없이 고정되어야 하기 때문에 이 계획에서는 평평한 추세가 가장 좋은 경우가 아닙니다.
스트랭글 플랜을 실행하려면 콜옵션의 행사가가 풋옵션의 행사가보다 높은 반대 방향으로 2번의 거래를 열어야 합니다. 가격 차이가 클수록 잠재적 이익은 더 커집니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추가 위험이 따릅니다. 가격 범위가 넓으면 손실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거래의 예

iqoption 사과 거래

Apple Inc. 주식을 기초 자산으로 하는 교살 계획 애플리케이션. 위에서 언급한 예는 거래자가 관련 행사가 $10의 콜 옵션 120개와 행사 가격 UBS리포트 | 한경닷컴 $10의 풋 옵션 100개를 구매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거래 당시 자산 가격은 $109.93입니다. 구매 직후 기본 주가는 하락하기 시작하여 며칠 후에 $91.82로 떨어집니다. 이에 따라 거래자는 이익을 잠그고 두 옵션을 모두 판매하는 결정을 내립니다. 이 상황에서 콜옵션은 $20.7의 순손실을 일으키지만 풋옵션의 수입은 $65.14의 이익을 가져옵니다. 따라서 수행된 투자의 총 이익은 $44.44입니다.

IqOption 수익성 조건

위에서 언급한 계획이 성공적으로 실행되기 위해서는 기초 주가가 크게 하락/상승할 뿐만 아니라 일정한 지점을 초과해야 합니다. 스트랭글이 적용되는 가장 좋은 순간은 주가의 상당한 변동성을 유발하는 사건 직전입니다(예: 중요한 산업 뉴스, 기업 보고서 또는 정치적 성명).
최대 손실은 기초 주가가 이미 매수한 옵션의 행사가 사이에서 그 가치를 유지했을 때 발생합니다. 가격 가치는 두 옵션 모두 가치가 없게 만듭니다. 이 경우 손실은 두 옵션 비용의 합과 같습니다.
또한 스트랭글 계획은 위험 관리의 표준 규칙을 따릅니다. 마찬가지로, 자본 관리에 대한 보수적인 접근 방식은 거래 자본의 최대 1%가 한 거래에 사용된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 비율은 공격적인 자본 관리가 시행될 때 3%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Strangle 계획의 장점

• 무한한 이익 잠재력
• 등가격 옵션은 등가격 옵션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Strangle 계획의 단점

• 실패시 손실 XNUMX배
• 드물게 상당한 가격 변동
• 주식의 높은 변동성을 예측하기 어려움

고전적인 유형의 옵션은 수익성 있고 효율적인 거래를 위한 매우 다양한 전략을 제공합니다. 각 전략은 심각한 예방 조치를 취하고 적절한 시기에 사용해야 합니다. 다양한 상황에 따라 동일한 계획이 수익성이 있을 수도 있고 동시에 파괴적일 수도 있습니다. 적시에 적용하고 다양한 전략을 철저히 조합하는 것이 클래식 옵션을 효과적으로 거래하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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