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산투자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6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원금과 이자를 확실히 돌려받을 수 있는 저축상품과 달리,
주식이나 펀드와 같은 금융 투자 상품은
큰 이익을 얻을 수도 있지만 손해를 본다면 원금조차 보장받을 수 없다는 위험이 있습니다.

이처럼 투자를 통해 이익을 얻는 정도를 나타내는 수익성
투자로 예상되는 수익을 제대로 받지 못할 불확실성인 위험과 비례하고,
투자한 원금에 손실을 끼치지 않는 정도를 나타내는 안정성과 반비례하게 되는데,
상품의 수익성이 높을수록 위험은 높고 안정성은 낮아지게 됩니다.

따라서 투자를 할 때에는 언제나 신중하게 살펴봐야 하며,
원금을 잃더라도 생활하는 데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여윳돈을 활용하여 그 범위 안에서 금액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여러 개의 주식에 나누어 투자하면
한 주식에 집중해서 투자했을 때보다
주식 투자에 따른 위험을 줄일 수 있는데,
이러한 투자 방법을 분산 투자라고 합니다.

물론 분산 투자를 통해서도 줄일 수 없는 위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전반적인 경기 침체가 오면 대부분 기업의 매출이 감소하고 이윤이 줄어들어
거의 분산투자 모든 주식의 수익률이 줄어들게 됩니다.
이처럼 모든 기업에 동시에 영향을 주는 사건이 발생하면
분산 투자를 하더라도 주식 투자에 따른 분산투자 위험을 줄이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금리인상과 인플레이션 시대를 대비한 자산배분 전략에 관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당장은 변동성 높은 증시에서 발을 빼 주식 등 위험자산 비중을 줄이는 게 좋은 전략일 수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선 현금이나 낮은 수익률의 원금보장형 상품을 마냥 쥐고 있는 것 또한 정답이 아닐 수 있다.

타깃데이트펀드(Target Date Fund: TDF)는 은퇴시점까지 투자자의 생애주기에 따라 보유자산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재구성하며 관리하는 대표적인 장기투자 자산배분 상품이다. 투자자의 은퇴까지 남은 기간이 길 때는 주식에 높은 비중으로 투자해 자산 증식을 추구하고, 은퇴가 가까워질수록 채권 비중을 늘려 자산 안정에 초점을 맞춘다. 투자자는 TDF 하나면 연금자산 자동 투자, 자동 리밸런싱, 자동 리스크관리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여러 TDF 중 수익률에서 강점을 가진 상품은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 시리즈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2022년 8월 19일 기준 ‘한국투자TDF알아서2050 UH’의 2년 수익률은 18.21%(C-Re클래스 기준)로 국내에 설정된 2050 빈티지 TDF 25개 중 가장 높았다. 이 펀드는 3개월 수익률(5.87%)과 6개월 수익률(0.91%)에서도 전체 2050 빈티지 TDF 중 최고의 성적을 냈다.

한국투자TDF알아서펀드는 전 세계 자산을 대상으로 20개 내외 펀드에 분산투자하는 올인원(All-in-one)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은퇴 예상시기에 맞춰 2020, 2025, 2030, 2035, 2040, 2045, 2050(환노출형), 2050(환헷지형) 등의 다양한 시리즈를 선택할 수 있다. 최근엔 1995년 및 2000년 전후 태생의 고객을 위한 ‘한국투자TDF알아서2055’와 ‘한국투자TDF알아서2060’을 출시했다.

환노출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장기투자를 전제로 하는 TDF의 경우 은퇴까지 남은 기간이 길거나 주식에 높은 비중으로 투자하기를 원한다면 환노출형을 선택하는 것이 위험을 낮추는 방법이다.

퇴직을 5년 앞둔 정투자(가명) 씨는 그동안 예금과 적금을 중심으로 여윳돈을 운용해왔다. 최근 정 씨는 너도 나도 주식투자를 통해 수익을 올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혼자 뒤처지는 것 아닌가 불안감이 들었다. 그렇다고 막상 투자를 시작하려니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난감하던 정 씨가 상담을 요청해왔다.

▲자산배분(Asset Allocation)이란 적절한 비율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손실에 대한 ‘본능적 불안감’ 극복 전략

보통 사람들은 투자라고 하면 ‘어디에?’라는 질문을 가장 많이 한다. 수익과 동시에 위험을 고려하기 때문이다. 대개 ‘위험’이라고 하면 ‘손실’을 떠올린다. 일부분 맞는 연결이다. 위험 분류 방법 중에 순수위험과 투자위험으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 순수위험은 손실만 발생하는 위험이다. 질병, 사고, 사망 등이 순수위험의 대표 격이다. 순수위험에 대한 관리는 보험의 영역이다.

투자에서 위험 개념은 보험과 다르다. 투자에서 위험은 손실과 이득 모두를 포함한다. 손실과 이득이 공존하는 위험을 투자위험이라고 한다. 투자에서 위험은 ‘변동성’을 의미한다. 손실이 발생할지 이득이 발생할지 모른다는 뜻이다. 투자 전문가들이 성공적인 투자의 기본 조건으로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것이 바로 투자위험 관리다. 투자위험을 관리하는 방법은 많지만, 가장 기본은 자산배분이다. 자산배분(Asset Allocation)이란 적절한 비율로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는 것을 말한다.

자산에는 주식, 부동산뿐만 아니라 채권, 원자재 등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자산배분을 할 때는 자산 간의 상관관계를 고려해야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상관관계가 낮은 자산들끼리 적절한 비율로 배분하여 투자해야 한다. 두 자산 간의 상관관계가 낮다는 의미는 두 자산의 가격방향성이 반대라는 의미다. 즉 한 자산이 오르면 한 자산이 내린다는 것이다.

▲자산배분의 개념을 쉽게 표현한 격언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다

자산배분의 개념을 쉽게 표현한 격언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다. 투자수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역시 다양한데,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종목 선정과 매도 타이밍이 투자수익에 영향을 많이 미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90개 이상 연기금의 1974~1983년 실적을 분석한 연구논문 결과를 보면 종목 선정(4.6%)과 매도 타이밍(1.8%)이 아니라 자산배분(93.6%)이 수익률 변동성을 가장 잘 설명한다고 한다. 이후 여러 후행 연구들이 이 논문의 연구 결과를 뒷받침하고 있다.

사람들이 투자에 선뜻 나서지 못하는 큰 이유 중 하나가 ‘손실에 대한 두려움’이다. 최근 투자업계의 새로운 이론으로 각광받고 있는 행동경제학(경제학과 심리학이 결합된 학문)에 의하면 인간은 ‘같은 크기라면 이익을 얻을 때 기쁨보다 손실을 입을 때 아픔이 몇 배 더 크다’고 한다. 손실에 대한 두려움은 인간의 생존본능과 깊게 연결된다. 때문에 손실공포는 몇 마디 합리적인 설명으로 쉽게 설득하기 어렵다. 예를 들어보자. ‘쌀 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투자의 기본이라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실제 투자자들의 행동은 어떤가?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들은 주식시장 상승기(돈을 번 사람들의 이야기가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보다 많이 들릴 때)에 주식시장에 몰린다. 고점에 가까울수록 쏠림 현상은 더 심해진다. 그러다가 하락기(손실의 그림자가 모습을 나타내기 시작할 때)가 다가오면 슬슬 몰려오는 손실에 대한 공포감에 싸여 손절매를 감수하고 주식시장을 떠난다.

심지어 투자자금 전체를 잃고 시장을 떠나는 사람도 많다. 손실 트라우마를 겪은 사람들은 이후 주식시장이 회복 조짐을 보여도 쉽게 나서지 못한다. 투자는 공포와 탐욕 간의 마음전쟁이다. 대박을 노리는 한탕주의도 문제지만 모든 것을 잃을지 모른다는 지나친 공포도 문제다. 자산배분은 모든 것을 한 번에 잃지 않도록 방지하는 것을 전략의 기본 목표로 삼는다. 모든 것을 잃지 않고 생존하면 다음 기회를 노릴 수 있다.

▲투자자산을 아무리 분산해도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위험을 ‘체계적 위험’이라고 하고, 투자 대상 수를 충분히 늘림으로써 줄일 수 있는 위험을 ‘비체계적 위험’이라고 한다.

분산투자로 줄일 수 있는 위험, 비체계적 위험

자산배분을 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 중 하나는 투자 대상 자산의 수가 충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식, 채권, 부동산, 원자재 등으로 자산을 배분하더라도 해당 자산의 수가 충분하지 않다면 위험분산의 효과가 적다. 하지만 투자자산만 늘린다고 해서 무조건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투자위험 중에는 투자 대상 자산 수를 늘림으로써 줄일 수 있는 위험이 있고, 투자 대상 자산 수를 늘린다 해도 줄어들지 않는 위험이 있다.

예를 들어 국내의 다양한 산업에 분산투자를 하면 각 경기 상황에 따라 잘 되는 산업과 안 되는 사업 간의 투자위험을 어느 정도 상쇄할 수 있다. 하지만 IMF 외환위기와 같이 국내 경기 전체가 힘들어지는 상황이 되면 국내 산업에 대한 분산투자는 의미가 없다. 이런 경우에는 투자 지역을 국내와 해외로 분산해야 투자위험을 줄일 수 있다. 그럼에도 2008년 금융위기와 같은 글로벌 위기를 맞으면 이 방법 역시 무용해진다. 이처럼 투자자산을 아무리 분산해도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위험을 ‘체계적 위험’이라고 하고, 투자 대상 수를 충분히 늘림으로써 줄일 수 있는 위험을 ‘비체계적 위험’이라고 한다.

이론적으로는 국내 주식시장에 상장된 주식을 모두 사면 ‘비체계적 위험’을 완전히 제거할 수 있다. 이런 이론을 현실화한 것이 ‘인덱스펀드’다. 인덱스펀드에서의 ‘인덱스'(Index)란 ‘지수’를 의미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주가지수는 증권거래소의 KOSPI200 지수로, 거래소의 대표 종목 200개를 시가 비중에 따라 지수화한 것이다. 주식시장 전체를 가장 잘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많은 인덱스펀드가 KOSPI200 지수를 목표(벤치마크)로 하고 있다.

인덱스펀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종목에 대한 분산투자를 저렴한 비용으로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단점은 인덱스펀드 역시 펀드이기 때문에 주식처럼 실시간 거래가 되지 않고, 펀드매니저가 운용하는 간접투자 상품이기 때문에 운용보수가 있다.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주식에 대한 관심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향하면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상품이 ETF다

소액으로 바로 시작하는 분산투자, ETF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주식에 대한 관심이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향하면서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상품이 ETF다. ETF(Exchanged Traded Fund)는 특정 지수의 성과를 추적하는 인덱스펀드를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게 한 펀드다. 즉 인덱스펀드의 장점과 주식의 장점을 모두 갖고 있는 상품이다. ETF를 통하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다양한 자산에 대한 분산투자를 소액으로 할 수 있다. ETF의 장점을 정리하면 이와 같다.

ETF는 별도의 독립상품으로 투자할 수 있지만, 연금계좌에서 투자할 수도 있다. 주의할 점은 DC형이나 IRP와 같은 퇴직연금계좌를 통해 ETF를 투자하려면 수익과 손실이 2배가 되는 레버리지ETF나 추종 지수와 수익률이 반대로 움직이는 인버스ETF는 투자가 안 된다. 그리고 주식형이나 주식 편입 비율이 40%가 넘는 상품에는 퇴직연금자산의 70% 이상 투자할 수 없고, 달러, 금·은, 원자재, 선물 등에 투자하여 위험평가액이 40%를 초과하는 파생상품으로 구성된 ETF에도 투자할 수 없다. 안전한 노후자산 대비라는 퇴직연금의 기본 취지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DC형이나 IRP가 아닌 일반 연금저축계좌를 통하면 ETF 투자의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연금저축계좌를 통해 ETF를 거래하려면 증권사에서 판매하는 연금저축펀드 계좌가 있어야 한다. 만약 보유한 연금저축계좌가 연금저축펀드가 아니라면 연금저축펀드로 연금저축계좌를 이전해야 한다. 연금저축계좌의 이전은 가입자가 옮겨갈 금융회사를 통해 처리하면 된다. 연금계좌를 활용한 ETF 투자 시 세제 혜택은 본지 2021년 8월호(Vol. 80)를 참조하면 된다.

ETF의 지난 수익률을 알고 싶다면,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에 접속한 후, ‘보험증권’=> ‘펀드다모아’=> ‘ETF’를 클릭하면 1년 수익률 기준 내림차순으로 각 사별 ETF의 6개월, 1년, 3년의 수익률을 볼 수 있다.

분산투자(分散投資, diversified investments)는 투자 위험을 적게 하기 위하여 여러 종목에 분산하여 투자함으로써 위험을 줄이는 투자 방법이다. 그런 점에서 소수의 종목에 투자하는 집중투자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개요 [ 편집 ]

분산투자에는 크게 4가지 종류가 있다. 먼저 주식, 채권 등 여러 종류의 증권에 분산투자하는 종류별 분산이 있다. 다음으로는 경기변동의 영향을 완화하는 지역적 분산이 있다. 이어 여러 업종에 분산하여 투자성과를 높이려고 하는 업종별 분산이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수의 기업에 기업별로 분산 투자 하는 기업별 분산이 있다.

상세 [ 편집 ]

분산투자에 관한 유명한 격언으로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말라(Don’t put all your eggs in one basket)'는 말이 있다. 이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서 리스크를 줄이라는 뜻이 있다. 이 말은 포트폴리오 이론의 창시자 해리 마코위츠가 한 말에서 유래되었다. 이후 예일대 경제학과 교수인 제임스 토빈이 포트폴리오 이론을 정립하여 1981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하였는데, 그는 포트폴리오 이론을 간단하게 설명해달라는 말에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아서는 안 됩니다. 바구니를 떨어뜨리면 모든 것이 끝장이기 때문입니다." 라고 대답했다. [1] 또 다른 분산투자에 관련된 격언으로는‘금융시장의 유일한 공짜 점심은 분산투자’라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분산투자는 다양한 투자수단으로 위험을 안정적으로 배분하기 때문에 지혜로운 투자 방식이라는 뜻이다. [2]

바로 이 말 안에 분산투자의 핵심적인 개념이 들어 있다. 또한 위에서 언급한 포트폴리오 이론에 대해 보충하자면, 이는 여러 종목에 투자하여 포트폴리오를 만들게 놓으면 그 전보다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집중투자에 비해 위험 요소를 사방으로 분산시켜 놓기 때문에 비교적 안전한 투자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3]

주식뿐만이 아니라 모든 투자의 기본은 분산투자라는 말이 있다. 그리고 분산투자에서 중요한 점은, 종목을 정할 때 서로 상관관계가 없는 종목으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A라는 종목과 B라는 종목을 투자했다고 가정해보자. 만약 유가가 상승해서 A,B 두 종목 모두 하락한다면 분산투자의 의미가 없는 것이다. 이처럼 분산투자에 있어서 어떤 현상이 발생했을 때 서로 같은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 종목으로 최대한 나눠서 투자를 하는 것을 중요하다. 그리고 방금 살펴본 예시처럼 분산투자로 위험을 최대한 방지하거나 피할 수 있는 위험을 비체계적 위험(Unsystematic Risk)이라고 한다. 이는 분산투자로 제거할 수 있다고 해서 분산가능 위험이라고도 헌다. 이는 보통 기업의 자체적인 위험을 가리킬 때 쓴다.

반대로 체계적 위험도 있는데 이것은 모든 기업에 공통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소를 뜻한다. 대표적인 예료 경기변동, 물가상승, 정부정책, 이자율 상승 같은 것들이 있다. 체계적 위험 요인들은 주식투자에 있어서 대부분의 기업에 동시에 그리고 비슷한 영향을 미치면서 주가변동을 일으킨다. 따라서 체계적 위험은 분산투자를 통해서 없앨 수 없다.

반면, 비체계적 위험은 특정 기업에만 영향을 미치는 위험요인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경영성과, 재무구조, 노사분규, 연구개발, 소송발생 등에 따른 위험이 있다. 이러한 위험 요인은 일부 기업에만 영향을 미치며 개별종목 별로 서로 다른 주가변동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위험 요소들을 잘 따져보고, 3~5개 정도의 종목에 분산투자하는 게 좋다. 그래야 비체계적 위험을 상당부문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를 하기 전에 이러한 비체계적 위험을 어떻게 회피할 것인가를 고민해야한다. [4]

장점 [ 편집 ]

  • 변동성을 줄여 심리적 안정감이 생긴다.
  • 중장기 포트폴리오의 경우, 어느 때나 지속적으로 적립식 투자가 가능하다.
  • 적립식 운용이 가능해 복리 수익 구조가 형성된다.
  • 포트폴리오 종목 1개가 실패해도 지속 운용시 자산이 계속 불어나는 효과가 있다.
  • 종목의 상승과 하락을 정확히 맞추지 않아도 지속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 자본금이 커져도 지속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단점 [ 편집 ]

  • 수익률이 횡보하는 시기가 존재한다. 그로 인해 투자심리가 지루해질 수 있고, 잘못 투자했다고 판단하는 경우도 있다.
  • 분산 투자를 아무리 해도, 전체 업종이나 지수가 다 같이 하락할 때는 수익률도 같이 하락한다.
  • 성공한 집중투자보다 수익률이 낮을 수 있다. 고수익의 기회가 줄어든다.
  • 분산하는 투자 규모가 크지 않으면 효과가 적다.
  • 여러 종목을 관리하는 데 따른 손실이 발생한다.
  •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다.

각주 [ 편집 ]

  1. ↑ 금융감독원,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말라”〉, 《위키트리》, 2012-10-16
  2. 분산투자 이원재, 〈경제 불안과 수익 격차 심해져 해외 분산투자에 눈 돌린다〉, 《주간동아》, 2019-07-22
  3. ↑ 〈포트폴리오 이론〉, 《위키백과》
  4. ↑ 서기수, 〈주식투자의 체계적·비체계적 위험 이해하기〉, 《조세일보》, 2019-08-06

참고자료 [ 편집 ]

  • 〈분산투자〉, 《네이버 지식백과》
  • NH투자증권, 〈나눠 담느냐, 몰아넣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분산투자'vs'집중투자'〉, 《네이버 블로그》, 2019-01-11
  • 〈정글경제의 원리-달걀은 어떻게 나눠 담아야 하나?〉, 《네이버 지식백과》

같이 보기 [ 편집 ]

이 분산투자 문서는 암호화폐 거래에 관한 글로서 검토가 필요합니다. 위키 문서는 누구든지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편집]을 눌러 문서 내용을 검토·수정해 주세요.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