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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3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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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3] 레그테크 포털 (출처: 금융보안원) 금융보안원은 2019년부터 레그테크 포털(https://regtech.fsec.or.kr)을 운영했으며, 2019년 기준 179개 금융기관에서 2020년 418개 금융기관으로 확대 적용 중에 있습니다. 크게 웹 기반 보안 진단도구 등을 제공해 주는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제출/관리하는 ‘보고서 리포팅’, 금융보안 법규 및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 보안 자문을 제공하는 ‘업무지원 서비스’, 침해사고 대응훈련 및 훈련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는 10) - 연합인포맥스 ‘사이버 대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기관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금융보안 관련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9] .

외환 거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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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2.11.08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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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거래의 기본인 현물환 거래를 모르고는 FX마진거래를 할 수가 없다. 마진 거래의 기본인 현물환 거래의 실제부터 알아보자.

      ▲외환거래의 기본은 현물환거래

      외환을 사고파는 기본거래는 현물환 거래로 이뤄진다. 따라서 현물환 시장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는 외환트레이딩을 잘할 수가 없다. 현물환(spot)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결제가 즉시 이뤄지기 때문이다.

      즉시의 의미는 거래한 현물환을 결제하기 위해서 소요되는 최소한의 기일을 말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시차 때문에 최소한 2영업일의 결제기간을 두기로 약속한 것이다. 결제일 (Settlement date) 이라고 부르고, 거래일 다음 날짜(value tom)를 결제일로 두는 캐나다(CAD)달러를 제외하고 모든 현물환 거래는 2영업일을 결제일로 약속했다. 현물환 거래와 선물환 거래의 구분은 결제일이 2 영업일(Val Spot) 이내의 거래를 모두 현물환거래라고 부르고, 결제일이 2영업일을 넘는 거래는 모두 선물환(Forward)으로 구분한다.

      -결제일(Value Date) 표시방법

      영업일이란 은행이 문을 열고 영업을 하는 날을 말한다. 예를 들면, 런던에 있는 은행이 오늘 결제일 (Value today)로 일본엔화 (JPY)를 사고, 미달러화(USD)를 팔는 거래를 하려고 한다면, 런던이 미국보다 시차가 앞서기 때문에 미달러화(USD)는 오늘 날짜로 상대방에게 지급할 수 있겠지만, 엔화(JPY)는 엔화의 결제지인 동경이 이미 문을 닫았기 때문에 오늘 결제일로 지급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결제일을 2영업일을 두고 있는 이유는 지구상에 시차의 문제도 있지만 대부분의 현물환 거래는 거액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거래당일에는 2영업일후의 날짜로 자금수도를 위한 계좌이체 지급전문을 내보내고, 다음 영업일에는 계약 상대방과 계좌이체 신청을 했는지 서로 확인해보는 시간을 두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지구상에는 서로 다른 나라의 사람들이 외환을 사고파는 경우가 많아서 거래하는 장소와 결제하는 장소가 다른 경우가 흔히 일어난다. 예를 들면, 런던의 A 은행이 파리의 B은행과 'USD매입/JPY매도'거래를 했다면, 거래 장소는 런던과 파리지만, 결제지는 뉴욕(미달러화)과 도쿄(엔화)가 된다.

      따라서 A은행은 도쿄에 있는 B은행의 엔화계좌에 자금이체를 하고, B은행은 뉴욕에 있는 A은행의 미달러화 예금계좌에 이체를 시킴으로서 거래는 종료된다.

      우리나라 외환시장의 달러-원 거래는 오전 10시30분 이전에 거래하면 계약 당일 결제일(Val Tod)도 가능하다. 왜냐하면 미달러화의 결제지인 뉴욕의 타임존은 우리나라보다 12시간~13시간이나 늦기 때문에 오늘 결제일로 이체가 가능하고, 원화는 오늘 날짜로 서로 주고받으면 되기 때문이다.

      -외환가격을 묻는 사람 vs 가격을 주는 사람

      외환시장 참여자들은 항상 서로 상대방에게 가격을 물어보고, 또 가격을 제시한다. 은행 간의 거래는, 로이터나 EBS 시스템을 이용해 'Buy low, sell high'의 원칙에 따라 매매차익을 얻으려고 시장조성자(market maker)들이 계속 양방향으로 가격을 고시한다. 이들을 가격 제시자(market maker)라고 부른다.

      반대로, 시장조성자가 제시한 환율로 외환거래를 수동적으로 거래하는 사람을 가격추종자(market follower)라고 부른다.

      외환거래는 항상 두 통화가 연계돼 거래된다. 항상 왼쪽에 있는 통화가 기준통화(commodity currency)가 되고, 오른편에 있는 통화가 상대통화(term currency)가 된다. 유로, 파운드, 호주달러와 뉴질랜드달러를 제외한 다른 모든 통화에 대해서는 미달러화가 기준통화가 된다.

      예를 들면, 달러-엔의 경우, 왼쪽에 있는 달러화가 기준통화 1이 되고, 오른편에 있는 엔화가 상대통화가 된다. 그러나 유로-달러는 왼편의 위치한 유로화가 기준통화가 되고, 오른편에 있는 달러화가 상대통화가 된다.

      아래 표와 같이 상대통화와 기준통화의 원칙이 있다.

      만일 시장에서 유로-달러 1.3275라고 고시된다면, 왼편에 있는 유로화(기준통화) 1을 사는데 오른쪽에 위치한(상대통화) 미달러화가 1.3275가 필요한 셈이다.

      만일 시장에서 파운드-달러(GBP/USD) 1.6280이라고 표시가 된다면, 왼편에 있는 1영국파운드화(기준통화)를 사는데, 오른편에 있는 미달러화(상대통화)가1.6280이 필요한 셈이다.

      아래 그림에서도 보듯이 외환거래는 항상 양방향의 가격을 모두 제시한다. 가격을 보면 두 개의 가격 중에 왼편에 있는 것이 비드가격이 되고, 오른편에 있는 것이 오퍼가격이 된다.

      시장에서 가격제시자는 항상 매입률과 매도율을 동시에 호가한다. 반면, 가격추종자는 가격제시자가 제시한 가격이 좋지 않으면 거래를 하지 않아도 된다. 매입률 (Bid)이란 가격제시자가 기준통화를 살 때 적용하는 환율이다. 매도율(Offer)이란 가격제시자가 기준통화를 매각할 때 제시하는 환율이다. 항상 환율은 가격제시자의 입장에서 고시된다.

      예를 들면, 가격제시자가 USD/JPY 80.25 - 80.30이라고 제시했다면, 가격제시자는 가격추종자로부터 기준통화를 매입하는 경우에 1달러당 80.25엔을 지급하겠다는 것이고, 반대로 가격제시자가 USD를 매각하는 경우에 1달러당 80.30엔을 받겠다는 얘기이다.

      가격제시자는 항상 매입률이 매도율보다 낮게 고시한다. 이는 살 때는 낮은 가격에, 팔 때는 높은 가격에 거래한다는 원리이다. 매입율과 매도율의 차이를 우리는 스프레드(spread)라고 부른다.

      가격표시는 두 숫자로 형성한다. 하나는 빅 피겨(Big figure)의 가격이고, 또 하나는 핍스(pips)의 가격이다. 환율은 표시통화의 최소 화폐단위의 1/100까지 만을 표시한다. 예를 들면, 일본엔화의 경우는 최소 화폐단위가 1엔이므로 1엔의 1/100까지만 표시한다. 그러나 유로화의 경우에는 최소 화폐단위가 1센트이므로, 1센트의 1/100까지만 표시돼 소수점 이하 네 자리까지만 표시한다.

      통화가격의 빅 피겨(Big figure)는 작은 폰트로 표시한다. 어떤 브로커는 빅 피겨에 어두운 칠해놓기도 한다. 보통 빅 피겨의 값은 하루 중에도 그리 자주 변하지 않기 때문에 나머지 두 아라비아 숫자가격을 크게 잘 보이도록 만들어 놓았다. 예를 들면, EUR/USD 가격 표시가 1.3993-95라고 고시된다면 1.39는 빅피겨이고 93-95는 비드와 오퍼가격이다.

      은행의 딜러(가격제시자)는 고객(가격추종자)이 가격을 물어오면 즉시 가격을 제시해 줘야한다. 가격제시자는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장 근접한 가격을 제시하려고 노력한다. 그러나 가끔은 은행딜러의 현재 포지션이 기준통화를 매입해야 되는(숏 포지션)상황이라면 현재 거래되고 있는 시장가격보다는 약간 높게 가격추종자에게 가격을 제시하여 거래를 유도할 수도 있다.

      반대로 현재 포지션이 기준통화를 매도해야 할 상황(롱 포지션)이라면 현재 거래되는 시장가격보다 조금 낮게 제시함으로써 거래를 유도할 수 있다.

      만일 시장이 기준통화를 매입해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면, 기준 통화가격은 올라갈 것이고, 반대로 기준통화를 매도해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면 기준통화 가격은 내려가는 것이 시장이다.

      시장에서 좋은 시장조성자(market maker)가 되려면 비드-오퍼의 스프레드가 적고, 가격 제시가격이 시장상황을 정확히 반영해야 한다. 그러나 가격제시자가 가격레인지를 너무 좁히다보면 가격 변동에 따른 손해에 직면한 위험성도 높아진다. 그러나 정확한 가격제시자로 고객의 신뢰를 얻을 수 있다면 더 많은 고객확보가 가능하여 시장을 선점할 수 있을 것이다.

      -가격제시자와 가격추종자의 실전 사례

      실제로 은행 간 거래는 두 은행의 딜러들이 로이터 딜링시스템이나 EBS를 통해서 직접 거래하는 방식이다.

      아래의 사례는 현물환거래의 전형적인 예로 거래일은 7월 10일 (수요일)이다. 고객 A는 가격추종자(market follower)이고, Bank B는 가격 제시자 (Market maker)이다.

      가격추종자는 현물거래 USD/JPY의 가격제시를 요구할 때는 보다 유리한 가격제시를 받으려고 일반적으로 매도 또는 매입 의사표시를 하지 않고 가격제시자에게 가격을 묻는다.

      다음은 실제 외환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격제시자 (Bank B)와 가격추종자(고객 A)간의 거래대화이다.

      1)Bank B (가격 제시자)가 제시한 45-48은 'Small figures'이고 호가에서 생략한 '80.00'은'Big figure'이다. Bank B가 1 USD를 80.45 10) - 연합인포맥스 엔에 매입하거나 또는 1 US$를 80.48 엔에 매도하겠다'고 하는 가격제시이다(Firm quotation).

      'Firm quotation'이란 'Indication rates'와는 달리 외환시장의 표준거래 규모인 5백만불 내지 1천만불 거래규모까지 거래성사가 가능한 환율이다. Bank B가 일단 환율을 제시하면 가격 추종자인 고객 A가 원할 경우에 가격 제시자인 Bank B는 반드시 거래에 응해줘야 한다.

      2)보통 환율 제시는 약 10여초 간이 유효하다. 만일 고객 A가 응답하기 전에 제시한 환율을 변경하려면 Bank B는 'Change'라는 표현을 하며 새로운 환율을 제시해야한다. Bank B는 시장이 급변해 제시환율을 취소할 때는 'Off' 또는 'Off the price'라는 말을 한다.

      한편 고객 A가 매매 여부를 신속히 응답하지 않고 지체한다면, Bank B는 'At your risk'라는 말을 하고 제시한 환율이 변경될 수 있음을 알린다.

      3)고객 A는 Bank B에게 5백만 달러를 80.45 10) - 연합인포맥스 JPY에 매도했다. 이때 “'I sell'대신에 'I give' 또는 'Yours'라는 표현을 쓰기도 한다.한편, 기준통화를 매입하는 경우에는 고객 A는 'I buy', 'I take' 혹은 'Mine'이라는 표현을 쓴다.

      만일 고객 A의 거래 금액이 평균(Standard size)보다 크거나 작은 경우에는 환율제시를 Bank B에게 요구할 때 미리 'in large' 혹은 'in small'이라는 표현을 쓴다. 만약 Bank B가 제시한 가격이 만족스럽지 못했다면, 고객 A는 'nothing there,

      thank you'라고 대답한다.

      딜링 시스템을 갖고 있다면 고객 A는 여러 은행의 가격을 동시에 물어볼 수 있어서 가격이 가장 좋은 가격제시자와 거래할 수 있다. 만일 고객 A가 처음부터 거래 자체보다는 가격탐색의 목적이 있었다면, 고객 A는 'firm rates' 대신 'indication rates'라는 표현을 써야한다.

      4) Bank B는 거래가 체결됐다(done)고 말한 다음, 착오를 방지하기 위해 결제일

      (7월12일), 매입환율(80.45), 그리고 거래금액 (USD5 MM)을 확인한다. 다음에 매입한 USD를 미국의 한 은행계좌(Nostro Account)에 이체해 달라고 요구하고, 매도한 JPY는 상대방에 이체할 예금구좌(Vostro Account)를 묻는다.

      5) 고객 A는 매입한 일본엔화(JPY)를 UBS TOKYO (Nostro Account)에 이체해 줄 것을 요구한 다음, 인사를 하고 전화를 끊는다. 바로 이런 절차로 외환거래가 성립된다.

      이러한 거래가 체결되는 데는 약 20 10) - 연합인포맥스 여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 시장조성자(Market maker)는 보통 하루에 1만여 건을 상회하는 외환거래를 행하는데, 시장조성의 성공은 환율 문의에 대해 빠른 응답과 좁은 스프레드에 달렸다.스프레드는 보통은 '3~5 pips'이지만, 시장이 불안정한 경우에는 '50-100 pips'까지도 확대되기도 한다.

      '김치 프리미엄' 노린 2조원대 가상자산 불법 거래 적발

      30일 서울세관에서 김재철 외환조사총괄과장이 가상자산을 이용한 신종 환치기 적발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 서울세관

      가상자산을 활용한 대규모 불법 외환거래 사례가 세관에 적발됐다. 불법거래 금액만 2조원에 이른다.

      서울본부세관은 올해 2월부터 가상자산을 통한 불법외환거래를 기획조사한 결과 총 2조715억원 규모의 불법거래사실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세관은 이와 관련 총 16명을 검거했으며, 이 중 2명을 검찰에 송치하고, 7명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국내 가상화폐 시세가 해외보다 비싸게 형성되는 이른바 '김치 프리미엄'을 노린 차액거래가 핵심이다. 자금을 무단 반출하기 위해 무역거래로 위장하기도 하고, 무등록 외국환거래소를 통해 환차익을 챙긴 사례도 확인됐다.

      실제 세관에 적발된 A씨의 경우 해외에 유령회사 여러개를 설립한 후 화장품을 수출하는 것처럼 위장해 자금을 빼돌린 후 해외 거래소에서 가상화폐를 사들였다. 이후 가상화폐를 국내 전자지갑으로 이체하고 이를 다시 국내 거래소에서 매도하는 거래를 수차례 반복해 약 50억원 상당의 시세차익을 챙겼다.

      이민근 서울세관 조사2국장은 "국내외 가상자산의 시세차익을 이용하기 위한 외환거래는 불법자금 유출 등 외국환거래법 위반 가능성이 높다"며 "환치기 등 가상자산 이용 불법 외환범죄에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관세청은 최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이첩받은 23개 업체의 외환거래에 대해서도 외환거래법 위반 및 자금세탁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고의 외환 거래 앱 2021년 및 2022년!

      또한 최고의 외환 거래 앱 자산을 사고 파는 환경은 온라인 공간에 들어온 이후로 엄청나게 바뀌었습니다. 그때까지 전통적인 거래 설정에서는 브로커에게 전화를 걸어 귀하를 대신하여 포지션을 입력해야 했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거래 선택을 실행하는 것이 상상 이상으로 편리해졌습니다.

      오늘날 투자 부문은 거래 앱 출시와 함께 한 걸음 더 앞서 나갔습니다. 최고의 거래 앱을 사용하면 어디에 있든 자산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동을 추적하고, 주문하고, 관리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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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지수, 외환, 상품 또는 암호 화폐 등 어떤 틈새 시장에 초점을 맞추 든 상관없이 모든 도메인에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특정 금융 상품에 대한 독점적 인 기능을 가진 앱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는 모든 수준의 상인의 개인적 및 직업적 이익에 적합한 무수한 선택이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질문은 어떤 외환 거래 앱이 귀하에게 적합합니까? 이 가이드에서 우리는 알아내는 것을 목표로합니다!

      내용의 표

      거래 앱은 무엇입니까?

      이제 수십만 개의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버튼 클릭 한 번으로 다운로드하고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후 투자 영역으로 확장 된 것은 당연합니다. 거래 앱은 이름에서 알 수있는 것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이를 통해 투자 선택을하고 모바일 장치를 통해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데스크탑 웹 사이트에서 찾을 수있는 거의 모든 거래 도구와 기능을 거래 앱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독립적 인 도구로 작동하도록 설계되지 않았 음을 염두에 두어야합니다. 반대로 투자자로서 완전히 포괄적 인 중개 서비스에서 액세스해야하는 몇 가지 측면이 있습니다.

      2022년에 시도할 최고의 외환 거래 앱

      또한 거래 앱으로 수행 할 수있는 활동은 앱의 거래 사이트, 정책 및 이용 약관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중개 플랫폼을 통해 거래한다고 가정 해 보겠습니다. 또한 편의를 위해 거래 앱을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앱을 통해 거래 옵션에 액세스 할 수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자산 성능에 대한 철저한 기술 분석을 수행해야하는 경우 기본 데스크톱 사이트를 통해이를 수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거래 앱은 브로커의 방대한 수의 거래 가능한 자산을 쉽게 탐색 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기 때문에 항상 데스크톱에 액세스 할 수없는 경우 특히 유용합니다. 스마트 폰을 통해 거래 사이트에 액세스 할 수는 있지만 화면 크기가 작을수록 더 정교한 조사 및 분석을 수행하기가 다소 어려울 수 있습니다.

      거래 앱은 매우 중요합니다

      거래 가능한 모든 금융 상품에서 외환은 세계에서 가장 유동적 인 시장 중 하나로 간주됩니다. 투자 시장을 지배하는 가장 흥미로운 지표 중 하나 인 변동성은 외환에 매우 유리합니다.

      특정 날짜에 모든 주요 통화 쌍의 시장에서 지속적인 움직임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은 거래자들이 항상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을 찾고 있기 때문에 이벤트 및 기타 경제 뉴스에 매우 취약합니다. 따라서 외환은 적극적으로 구매하고 금융 상품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에게 매우 선호됩니다.

      이러한 높은 변동성으로 인해 외환 거래자는 시장의 변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해야합니다. 그들은 차트, 시세 및 무엇보다도 버튼을 클릭하여 거래 계좌에 액세스해야합니다. 따라서 최고의 외환 거래 앱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거의 모든 최고의 외환 거래 플랫폼과 중개인이 독점 거래 앱을 제공합니다. 일부는 거래 플랫폼에 계정이 없어도 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거래 경기장을 탐색하는 것만 허용하고 실제로 주문을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정보 및 기술 리소스에 대한 액세스가 포함됩니다. MT4.

      외환 거래 앱을 사용하는 방법?

      거래 앱을 사용하는 것은 온라인 거래 사이트를 사용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여기에는 동일한 기능과 동일한 계정 설정 프로세스가 포함됩니다. 유일한 차이점은 인터페이스와 10) - 연합인포맥스 플랫폼을 탐색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에 모바일 거래 앱을 통해 외환 투자 경력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한 단계별 가이드가 있습니다.

      1. 최고의 외환 거래 앱 찾기

      모든 거래 앱은 동일한 기능 세트를 가지고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은 모두 독특하고 가치와 효율성이 다릅니다. 첫 번째 단계는 개인 거래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 최고의 외환 거래 앱을 식별하는 것입니다.

      이 가이드의 뒷부분에서는 최고의 외환 거래 앱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심층적 인 개요를 제공했습니다. 규제, 수수료, 수수료 및 전반적인 성과와 같은 요소에 대해 자세히 논의 할 것입니다.

      최소한 모바일 장치와 호환되는 앱이 필요합니다. 태블릿, 휴대폰 및 컴퓨터간에 전환하는 경우 모든 매체에서 원활한 경험을 제공 할 수있는 앱이 필요합니다.

      2. 거래 앱 설치

      최고의 거래 앱을 찾는 것은 프로세스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입니다. 나머지는 다른 전화 앱을 설치하는 것처럼 원활하게 작동합니다. 대부분의 거래 사이트에는 공식 앱으로 리디렉션되는 직접 링크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Android 또는 iOS 앱 스토어를 통해 검색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라이선스가 부여 된 원래 버전의 앱을 다운로드하고 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그러한 거래 앱의 모조품 또는 가짜 버전을 발견하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닙니다. 본질적으로 자본을 중개 회사의 손에 맡기는 것이므로 앱의 정품 버전을 통해이 작업을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앱을 다운로드하고 설치 한 후 다음 단계는 계정을 여는 것입니다.

      3. 거래 계좌 설정

      해당 거래 사이트에 이미 계정이있는 경우 자격 증명으로 만 로그인하면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먼저 브로커 사이트에서 계정을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 외에도 거래 플랫폼에서는 성명, 집 주소, 생년월일 및 전화 번호와 같은 개인 정보를 제공해야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금 식별 번호도 제공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외환 거래 앱에서 찾아야 할 것

      거래 사이트에 따라 사용자는 고용 상태에 대한 세부 정보도 제공해야합니다. 연봉 범위와 업계에 대한 정보도 필요합니다.

      결정적으로, 브로커 사이트는 투자 산업에서의 이전 경험에 대해서도 알아야합니다. 이것은 또한 공급자에게 선호하는 자산에 대한 개요와 귀하가 적합한 레버리지 양을 제공합니다.

      4. 신원 확인 받기

      신원 확인 절차는 국가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어, 영국에서 중개인은 고객과 비즈니스 관계를 맺는 신원과 적합성을 확인하기 위해 고객 알기 (KYC)라는 필수 프로세스를 따라야합니다.

      이 과정은 쉽고 효율적입니다. 귀하가해야 할 일은 해당 국가에서 유효한 정부 발급 신분증을 제공하고 문서를 업로드하는 것입니다. 일부 거래 앱은 주소를 확인해야하므로 임대 영수증, 청구서 또는 은행 명세서와 같은 추가 문서를 제공해야 할 수 있습니다.

      5. 계좌에 자금 추가

      거래 앱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거래 계좌에 자본을 예치해야합니다. 거래 플랫폼에서 계정을 철저히 확인한 경우에만이 작업을 수행 할 수 있습니다 (종종 몇 분 정도 소요됨). 그런 다음 쉽게 돈을 추가 할 수 있습니다.

      최고의 외환 거래 앱은 사용자에게 다양한 결제 방법을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신용 카드 또는 직불 카드 결제, 전자 지갑 또는 전신 송금이 포함됩니다.

      6. 앱에서 거래 시작

      계정에 충분한 잔액이 있으면 이제 통화 쌍을 사고파는 일만 남았습니다. 거래 앱은 하나 이상의 자산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므로 검색 기능을 사용하여 선호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특정 외환 거래의 경우 다음과 같은 통화 쌍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USD / EUR, 해당 거래 페이지로 리디렉션됩니다.

      초보자라면 더 큰 거래로 넘어 가기 전에 항상 작은 단위로 거래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앱에 익숙하고 외환 거래에 익숙한 후에야 지분 증가를 고려해야합니다.

      최고의 외환 거래 앱을 찾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최고의 외환 거래 앱에 대한 답은 거래 목표와 경험에 달려 있습니다. 초보자는 직관적 인 앱이 더 매력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노련한 거래자는 향상된 시장 통찰력을 제공하는 정교함을 찾고있을 수 있습니다.

      필요에 맞는 앱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있는 경우 고려하고 비교해야 할 몇 가지 속성이 있습니다. 시간의 자유가없는 사람들을 위해 우리는 또한 우리의 이 페이지 끝에 선호하는 외환 거래 앱.

      1. 앱이 호환 되나요?

      앞서 언급했듯이 거래 앱을 찾는 주된 이유 중 하나는 편의성 때문입니다. 따라서 귀하가 원하는 장치와 호환되지 않는 한 선택한 외환 브로커의 웹 사이트 버전을 고수해야합니다.

      밝은 측면에서 대부분의 기존 거래 사이트는 Android 및 iOS 기기와 호환되는 앱을 개발할 것입니다. 그러나 다른 운영 체제를 사용하는 경우 운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앱이 규제됩니까?

      모든 거래자에게 거래 사이트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하는 첫 번째 지표는 신뢰성입니다. 이것의 최전선에는 브로커가 규제하는 라이선스 기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영국의 플랫폼은 다음 규정에 의해 규제되어야 합니다. FCA. 호주에서는 ASIC, CySEC의 키프로스의 BaFin, 독일의 BaFin 등이 있습니다.

      거래 앱이 라이선싱 기관을 강조하지 않는 경우 이것이 첫 번째 위험 신호입니다. 즉,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많은 금액을 거래 할 때 귀하의 돈과이자를 보호하는 것은 귀하의 책임입니다. 거래 앱에서이 정보를 찾을 수없는 경우, 규제 기관 등록 부는 빠른 검색을 통해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플랫폼과 해당 앱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3. 어떤 지불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까?

      거래 사이트 및 앱에는 초기 입금액과이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개별 정책이 있습니다. 오늘날 데스크톱 사이트와 달리 전화 앱은 Google 및 Apple Pay를 통한 결제를 허용하므로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

      앱에 민감한 금융 정보를 입력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일부 사용자는 신용 카드나 은행 계좌 예금보다 이것을 선호합니다. 선택적으로 일부 거래 사이트는 다음과 같은 전자 지갑을 지원합니다. 페이팔 or 가셔서. 또한 앱에서 입금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4. 어떤 자산을 거래 할 수 있습니까?

      거래 앱은 외환뿐 아니라 다른 모든 금융 상품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뉴 에이지 거래 앱은 일반적으로 외환에만 집착하는 대신 여러 자산 클래스를 처리합니다. 결정을 내리기 전에 각 자산 클래스와 거래 플랫폼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각 10) - 연합인포맥스 금융 상품에서 사용할 수있는 자산의 다양성을 조사해야합니다. 예를 들어, 일부 외환 거래 앱은 메이저 페어에 대해서만 지원을 제공하지만 다른 앱은 수십 명의 미성년자와 이국적 거래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합니다.

      5. 어떤 수수료를 지불해야합니까?

      거래 플랫폼은 커미션 및 전파 따라서 각 구매 및 판매 주문의 작은 부분이 해당 플랫폼으로 이동합니다. 따라서 나는 투자자들은 타이트한 스프레드를 제공하는 거래 앱을 찾아야합니다. 이것은 매도 가격과 매도 가격의 차이입니다. 스프레드가 낮을수록 더 많은 수익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일부 거래 플랫폼은 수수료를 제공하지 않지만 스프레드에서 약간 더 높습니다. 따라서 스프레드 비율과 수수료 부과 여부를 비교하고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외에도 외환 포지션을 유지하는 날마다 하룻밤 수수료를 지불해야합니다.

      6. 앱이 얼마나 사용자 친화적입니까?

      많은 사용자에게 앱의 인터페이스는 의사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합니다. 최고의 외환 거래 앱에는 고급 기능과 도구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지만 사용자 친화적이지 않은 경우 피할 가치가 있습니다. 대신 투자 전략을 개선하는 데 시간을 소비하는 대신 앱의 작동 방식을 배우는 데 시간을 낭비해야합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외환 거래 앱

      마찬가지로, 앱이 현재 시장 가격 만 볼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경우, 즉 거래를하려면 데스크톱 웹 사이트를 사용해야하는 경우 앱이 기준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휴대폰 화면과 잘 작동하고 자산에서 자산으로 원활하게 전환 할 수있는 인터페이스를 찾고 있다면 앱이 사용자 친화적인지 확인하십시오!

      7. 고객 지원은 얼마나 신뢰할 수 있습니까?

      거래 사이트에 신뢰할 수있는 고객 지원 팀이있는 경우 앱을 통해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를 기대해야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라이브 채팅 기능을 통해 지원 에이전트와 실시간으로 대화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하면 브로커를 호출 할 필요가 없습니다.

      MT4 거래 앱을 사용해야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MetaTrader4는 가장 노련한 트레이더를 위한 상자에서 가장 날카로운 도구가 되도록 진화했습니다. 모든 금융 상품의 거래에 적용할 수 있지만 외환과 매우 잘 작동합니다. MT4 사용자가 거래 선호도를 쉽게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인기가 있습니다. 이 소프트웨어를 통해 사용자는 알고리즘과 자율 로봇을 기반으로 거래를 자동화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소프트웨어는 MT4를 통해 설정한 매개변수 세트에 따라 위치를 자동으로 열고 닫습니다.

      또한 가격 변동을 분석하고 거래 그래프를 해석 할 수 있습니다. MT4는 모든 원격 투자 전략을 용이하게하는 데 필요한 도구이므로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

      MT4 외환 거래 앱 사용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어디서나 데이터에 액세스
      • 즉시 거래를 입력하고 종료 할 수 있습니다.
      • 통화 쌍 내역 다운로드
      • 휴대폰 화면을위한 반응 형 디자인
      • 데스크탑 버전의 모든 주요 기능 포함
      • 전화 앱에서 바로 자금 관리
      • 통화의 움직임을 이해하기위한 차트 및 그래프와 같은 도구

      결정적으로 MT4 앱은 작은 화면 크기로 인해 거래 및 기술 분석을 수행하는 과정이 방해받지 않도록합니다.

      거래 앱에서 사용할 수있는 자산 유형

      모바일 거래 앱은 각 중개 사이트를 통해 사용할 수있는 동일한 광범위한 금융 상품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습니다. 선호하는 자산 클래스가 외환 일 수 있지만, 처분 할 수있는 다른 금융 상품을 탐색 할 가치가 있습니다.

      주식 및 주식

      개별 주식은 본질적으로 상장 기업의 소유권을 나타내는 주식입니다. 이러한 주식의 거래는 전 세계 증권 거래소를 통해 촉진됩니다. 이러한 주식의 가치가 상승하거나 하락할 때 이익을 얻습니다.

      따라서 주식은 기본 회사의 지위에 영향을 미치는 이벤트와 뉴스에 취약합니다. 국제 주식에 투자하려면 모바일 거래 플랫폼이 특정 거래소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는지 확인해야합니다.

      색인

      추측에 필요한 경험이없는 경우 개인 주식, 그다음으로 좋은 대안은 지수입니다. 이들은 그룹으로 묶인 다른 회사의 주식입니다. 각 그룹에는 업계에 따라 분류 된 여러 회사가 있습니다.

      지수를 거래하는 외환 앱

      지수를 거래함으로써 본질적으로 한 회사 자체가 아닌 국내 주식 시장에서 거래하게됩니다. 그러나 한 섹터의 점유율에 상당한 차이가 있으면 나머지 지수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특히 기술의 경우 더욱 그렇습니다.

      ETF의

      상장지수펀드는 주식과 유사하지만 일반적으로 다양한 자산으로 거래됩니다. 의 가치 ETF의 추적하는 기본 자산에 따라 하루 종일 변경됩니다. 따라서 거래일 내내 롱 또는 숏으로 갈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목적으로 거래 앱을 사용하는 것은 자산의 성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으므로 주목할만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상품

      상품 에너지, 금속 및 농산물의 세 가지 부문으로 분류됩니다. 이들의 가격은 하루 종일 크게 다를 것입니다. 대부분의 거래 앱은 수십 가지 상품 상품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합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금, 기름, 가스의 메이크업 시연, 그리고 한국에서 사랑을 담아 보낸 밀.

      크립토 통화

      글로벌 거래 분야에서 암호 화폐의 인기는 지난 몇 년 동안 급증했습니다. 오늘날 개발자와 투자자 모두 암호 화폐 거래 산업에 독점적으로 적합한 앱을 디자인하는 데 열심입니다.

      모든 거래 사이트가 아직 이 영역에 진출한 것은 아닙니다. 전통적인 브로커는 종종 CFDs 디지털 통화에 대한 거래를 실행합니다. 따라서, 당신이 들어가고 싶다면 cryptocurrency trading, 레버리지 및 공매도 시설에 액세스 할 수 있습니다.

      2021년과 2022년 최고의 외환 거래 앱

      심층 가이드의이 시점까지 Forex 앱에서 무엇을 찾아야하는지 자세히 다뤘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올바른 것을 찾는 데 충분한 시간을 투자 할 수있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 가능한 자산, 수수료 및 기능의 측면을 검토 한 후 모든 투자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있는 XNUMX 가지 균형 잡힌 거래 앱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1. AVATrade – 2 x $ 200 환영 보너스

      모든 투자 요구에 대한 원샵 스톱을 찾고 있다면 AVATrade는 수많은 관할권에 걸쳐 규제 라이선스를 통해 귀사의 요구에 완벽하게 부합합니다. 거래 플랫폼은 온라인 공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브로커 중 하나이며 2006 년부터 운영되고 있습니다.이 사이트는 완전한 외환 분야를 포함하여 250 개 이상의 금융 상품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합니다.

      AVATrade는 사용자 친화적 인 인터페이스와 혁신적인 기능을 갖춘 데스크톱, 태블릿 및 모바일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MT4 및 MT5와 함께 휴대 전화를 통해 액세스 할 수있는 독점 AVATrade 웹 트레이더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특히 원활한 모바일 거래 경험과 관련하여 모든 영역에서 탁월합니다.

      [기업을 지켜내는 기술, 레그테크(RegTech)] 2편 RegTech 적용 사례 및 전망

      레그테크라는 용어가 출현하기 전부터 금융기관들은 효율적인 규제 준수를 위해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그테크라는 용어로 다시금 조명되는 이유 중 하나는 신기술의 출현으로 인해 기존 방식으로 불가능했던 일들을 할 수 10) - 연합인포맥스 있게 되었다는 가능성을 볼 수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지금부터 신기술을 중심으로 레그테크 활용 분야 및 사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2][3][4][5][6] .

      1 레그테크 적용 분야 및 사례

      1.1KYC(Know Your Customer)

      KYC는 금융범죄나 자금 세탁을 방지하기 위해 고객의 신원을 확인하는 글로벌 규제입니다. 금융범죄가 고도화될수록 신원 위조에 대한 위험이 더욱 커지고, 이를 대응하기 위해 고객 신원확인 절차는 점점 복잡하고 불투명해지게 됩니다. 해외의 경우 KYC 프로세스가 완료되는데 3~4주 정도 소요되기도 하고 각 나라별, 금융기관별로 별도 인증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효율성 및 고객 경험이 저하되기도 합니다.

      블록체인(Blockchain)
      분산원장 기술인 블록체인을 KYC에 적용함으로써 국가 또는 기관 간 상이한 본인 인증기준을 단순화할 뿐 아니라 신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고객이 각 도큐먼트를 A,b,c 은행에 각각 보관하고 있다가, 이제는 블록체인 적용을 통해 공유하는 분산원장으로 설명

      [그림 1] KYC Systems on the Blockchain (출처: MEREHEAD)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KYC 플랫폼을 통해 고객 신원확인 결과를 금융기업 간 서로 공유함으로써 고객은 한 번의 본인 인증으로 여러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분산된 네트워크에 저장된 본인 인증정보를 활용함으로써 기존 개인정보의 집중 관리로 인한 부담을 덜면서도 보안이 강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최근 OCBC은행, HSBC은행,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MUFG)은 KYC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개념 검증을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7] . 블록체인은 새 블록이 기존 블록체인에 추가될 때 분산된 블록의 암호화 확인 절차가 요구되기 때문에 성능과 효율성에 대한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 트랜잭션 처리 기능을 개선하는 등 블록체인 기술은 지속적으로 발전 중에 있습니다 [8] .

      1.2규제 관련 보고

      법규, 보험 약관 등 많은 규제 사항들은 문서로 정의되어 있으며 이러한 형식의 데이터는 기계가 인식할 수 없는 한계로 인해 사람이 항상 관여해야 하는 등 여러 제약사항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디지털 바벨탑으로 불릴 정도로 금융기관들 사이에서도 사용하는 비즈니스 개념과 용어가 혼재되어 있어 [23] , 규제 관련 보고 시 잘못된 기준의 보고와 반복 수기 작업이 증가하게 됩니다.

      MRC(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 Semantics / Open API
      MRC(기계 독해) 기술은 인공지능이 텍스트를 독해하고 사람의 질문에 답할 수 있는 AI 기술로써 위의 제약사항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공통된 개념과 용어의 정립 그리고 그것을 기계가 읽을 수 있는 온톨로지 체계로 변환, MRC 기술 적용을 통해 더욱 일관되고 자동화된 규제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금융감독원은 머신러닝을 활용해 금융 관련 법규 및 규정을 코드화하고 이를 통해 보고서를 자동화하는 개념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기계가 인식할 수 있는 형태로 가공된 규제 관련 데이터는 시각화, DB화를 통해 법규 정합성 검증과 법규 변경 시 발생할 수 있는 영향도를 파악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확인하였으며, 보고서 체계 영역에서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감독기관과 금융기관 간 보고서 위변조를 검증하고 오픈 API를 통해 제출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9] .

      머신리더블 레귤레이션 영역과 보고체계 자동화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업무보고시 추출, 머신리더블 모델구축, 도메인 특화언어변환, 실행가능형태 CODE로 전환 , 스마트 컨트랙트구성, 스마트컨트랙트구동 위변조관리, 머신실행가능 레귤레이션 배포, 데이터추울, 보고서 데이터전송을 통해 모니터로 볼수있다는 설명의 도표 [그림 2] 레그테크 머신리더블 레귤레이션 검증 (출처: 금융감독원) 2020년 BearingPoint는 리투아니아 중앙은행의 블록체인 샌드박스 플랫폼(LB Chain) 기반에서 레그테크 솔루션을 활용해 거래 규제 보고를 효율화하는 개념 검증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10] .

      1.3규제 통합 관리

      금융기업의 규제 관리가 개별 시스템 내에서 각각 수행됨에 따라 관리 효율성이 떨어지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통제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때문에 국내외 다양한 규제에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발생하게 됩니다.

      채널 통합 & UX(User Experience)
      기업 내 분산된 규제 관련 정보를 한 곳으로 집중시키고, 활용 편의성을 제공함으로써 규제 관리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국내외 규제대응 및 보안점검 현황 등 규제 관련 내역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고, 매뉴얼, 규제 교육, 개인정보 현황, 보안점검, 전산관리대장 등을 관리하는 정보보호 레그테크 시스템을 적용해 규제를 통합 관리하고 있습니다 [9] .

      레그테크포털 화면에, 검색창이 있고 검색창에 금융보안 규제 검색해보세요 텍스트가 있는 포털 화면캡쳐

      [그림 3] 레그테크 포털 (출처: 금융보안원) 금융보안원은 2019년부터 레그테크 포털(https://regtech.fsec.or.kr)을 운영했으며, 2019년 기준 179개 금융기관에서 2020년 418개 금융기관으로 확대 적용 중에 있습니다. 크게 웹 기반 보안 진단도구 등을 제공해 주는 ‘컴플라이언스’, 보고서 제출/관리하는 ‘보고서 리포팅’, 금융보안 법규 및 정보를 제공하는 ‘정보제공’, 보안 자문을 제공하는 ‘업무지원 서비스’, 침해사고 대응훈련 및 훈련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대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기관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금융보안 관련 규제를 준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9] .

      1.4금융소비자 보호

      금융서비스가 다양하고 복잡해짐에 따라 금융소비자들이 상품을 이해하고 의사 결정하기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금융소비자의 피해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외국환 거래 시 복잡한 규제로 인해 금융소비자는 비고의적인 규제 위반을 하게 되고, 그 결과 부득이 벌금을 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금융소비자의 피해뿐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즉, 정확한 금융상품 안내, 불완전판매 제거 등 금융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합니다.

      TTS(Text To Speech) &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
      TTS(Text To Speech) 또는 자연어 처리 기술인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를 활용해 고객 약관 또는 상품 주요사항을 분석함으로써 불완전 판매를 예방해 금융소비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신한은행은 2019년 말부터 기계가 고객에게 상품 약관과 주요 고지사항을 읽어주고 고객이 이에 답하게끔 하는 TTS(Text To Speech)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금융상품 판매 적정성을 판단하는 데 활용하고 있습니다 [11] . 우리은행은 2020년 2월 약관의 투자자 보호항목 포함 여부나 적절성을 판단할 AI 기반 MRC(Machine Reading Comprehension) 기술을 자체 개발하였고 [13] , HSBC은행은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와 예측 분석 기술을 활용해 고객의 불만 위험을 사전에 감지해 대응하는 것도 시도 중에 있습니다 [12] .

      금융소비자의 의도치 않은 법규 위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노력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시중은행 12곳과 함께 2019년 하반기부터 외국환거래법 위반을 사전에 막아주는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통해 외국환거래 상담 단계부터 신고대상 여부를 자동으로 알려주고 과거 외국환거래법 위반 여부를 조회해 동일한 법 위반으로 가중처벌되는 걸 방지할 수 있게 됩니다 [14] .

      1.5규제 업무 자동화

      금융비즈니스 내에는 보험사 진료영수증 확인, 수출입 선적서류 심사 등 다양한 서류심사 프로세스가 있습니다. 이런 프로세스는 주로 수기로 진행되며, 이로 인해 시간과 노력이 많이 소요될 뿐 아니라 수작업으로 인한 인적 실수 또한 빈번히 발생하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매일 100~200여 개의 신분증 진위 여부 확인을 위해 공공기관에 접속 후 확인하는 작업과 같이 시스템 간 연계 불가 또는 자동화 불가로 인해 부득이 저부가가치 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발생하게 됩니다.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 &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스캐닝된 서류 속의 문자를 추출해 주는 OCR은 서류 심사 프로세스에서는 매우 유용한 기술입니다. OCR은 스캐닝된 이미지의 품질이 인식률을 좌우하게 되는데 최근엔 AI 기술과 결합해 저조도, 워터마크, 구겨진 이미지, 기울어짐 및 원근 등을 최적으로 조정함으로써 인식률을 높이는 기술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 PC 상에 이루어지는 반복 작업을 BOT을 통해 자동화하는 RPA 기술을 통해 단순 규제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동화를 통해 절감된 시간을 활용해 더 고부가가치의 컴플라이언스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됩니다.

      선적서류 문서 문자탐지 및 식별, 키워드분류 심사항목 인식, 심사대상 항목 자동심사, 이상탐지경보, 유관 시스템연계 추가심사가 순차적으로 표현된 프로세스 설명 도표

      [그림 4] 우리은행 AI 기반 제재법규 심사 자동화 시스템 프로세스 우리은행의 경우 외환업무 디지털화의 일환으로 2020년 AI 기반 제재 법규(AI Sanction) 심사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하였습니다. 선적서류 제재법규 심사를 자동화한 이 시스템을 통해 수출입선적서류 분류, 심사 및 검증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였고. 이미지 인식 기술을 도입해 국내외 선적서류의 텍스트를 추출 후 문자 분석 및 키워드, 의미 관계를 판별해 이상 탐지를 하고 분석 결과를 사후관리 진행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9] .

      1.6규제 대응

      금융환경의 변화에 따라 규제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잦은 변경이 일어나게 됩니다. 금융업이 글로벌화됨에 따라 준수해야 할 범위가 국내 법규에서 해외 법규로 확장되어 가고 있으며, 금융당국은 금융기업들에게 높은 수준의 규제 준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금융기관이 이러한 상황을 대응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게 됩니다.

      규제가 얼마나 복잡해지고 있는지 2018년부터 2016년까지 그래프롤 통해 설명하고 있으며, 2008년 8704건에서 2016년에는 2505건으로 엄청나게 증가하고 있음을 설명하는 도표

      [그림 5] 연간 규제 변동 건수 추이 (출처: MEDICI Research) 글로벌 정보보호 표준 거버넌스
      은행들도 글로벌화됨에 따라 각 지역에 맞는 규제를 적용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나은행의 경우 차세대 글로벌 뱅킹시스템(글로벌 표준시스템)을 2020년부터 해외 법인에 적용하는 등 글로벌 보안 강화를 위한 ‘표준화, 현지화, 통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24개 국가의 현지 금융보안 규제를 분석한 글로벌 정보보호 표준 거버넌스를 마련했으며, 2020년 4월 베트남에서 1차 적용을 완료한 상태입니다 [15] . HSBC은행도 국제 규제 컴플라이언스를 적용하기 위해 2019년에 AI 전문업체와 협약을 맺었습니다 [12] .

      AI(Artificial Intelligence)
      금융당국의 높은 규제 준수 요구 대응을 위해 AI 기술을 적용하기도 합니다. 재무건전성 평가를 위해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CCAR(Comprehensive Capital Analysis and Review) 테스트를 수행하고 있는데 씨티그룹은 2014년에 해당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AI 기술을 활용해 2015년에 CCAR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통과했으며, 기존 수백 명 직원으로 9개월이 소요되었던 CCAR 테스트 공정을 간소화해 100명 미만의 직원으로 3개월 내 완수하도록 공정을 단축시켰습니다 [16] .

      1.7위험 사전 대응

      과거엔 대부분의 위험이 이미 정해진 규칙(Rule-Based)에 의해 통제되어 왔으나, 금융범죄가 지능화됨에 따라 정형화된 규칙으로 대응하기엔 한계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감독 규제해야 할 대상은 정형화된 데이터뿐 아니라 SNS, 이미지, 음성 등 다양한 형태의 비정형 데이터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Big Data & Machine Learning & AI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고, 통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많은 기업들은 Big Data 플랫폼을 도입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통한 컴플라이언스 활동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데이터 분석을 넘어 머신러닝과 AI를 적용함으로써 위험을 미리 예측하고 자동화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 체계를 구축한 다양한 사례가 나오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와 UBS는 머신러닝을 활용해 수백만 개의 이메일, 인스턴트 메시지 및 텍스트를 스캔하여 고객의 일반적인 행동 패턴을 파악하고 컴플라이언스 담당자가 비정상적인 거래를 검토하는 10) - 연합인포맥스 시스템을 적용함으로써 내부자 거래와 다른 규칙 위반을 적발하기도 했습니다 [17] . HSBC은행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금세탁 위반 전에 지불을 중지할 수 있는 AI 기반 AML 시스템을 2018년에 구축함으로써 기존의 오류(False Positives)를 20% 줄였고 [12] , 우리은행은 여신 심사 과정에서 기업의 행동패턴을 분석해 부정대출 여부를 분석하는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기업 부정대출 탐지시스템을 2020년 5월에 오픈했습니다 [18] . 최근엔 신용정보원이 매년 급증하는 보험 사기를 막기 위해 모든 금융기업과 기관 데이터를 집적한 '통합 보험이상금융거래탐지시스템'(FDS)을 구축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습니다 [19] .

      지금까지 레그테크 적용 분야 및 사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위의 사례뿐 아니라 규제 준수를 위한 인지 기능 개발을 가속하기 위해 IBM이 컴플라이언스 컨설팅회사를 인수 [20] 하는 등 레그테크 관련 다양한 협약과 전문기업들의 M&A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금융준법 전문기업과 함께 가상자산업계에 최적화된 레그테크 솔루션 개발을 하는 등 [21] 기존 대형 금융기업들뿐 아니라 핀테크 업체들도 레그테크 도입을 진행 중입니다.

      2 레그테크 향후 전망

      레그테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기존 시스템과 연계, 표준화된 규제 체계, 클라우드 기반 레그테크 서비스에 대해 더 고민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1기존 시스템의 단계적 진화

      블록체인, AI, RPA, MRC 등 신기술과 적용사례들이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신기술을 적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은 누구나 공감합니다. 하지만 현실을 보면 KYC(Know Your Customer), AML(Anti-money Laundering)과 같이 적용된 기술과 방식은 다르나, 이미 그와 관련된 기존 시스템이 존재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러한 기존 시스템들을 버리고 신규 투자를 하기엔 규제 업무 특성상 명확한 ROI를 산정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레그테크 적용이 개념 검증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22] . 물론 기존 시스템에 적용을 하더라도 기술적 연계 부담, 구조화 문제 등으로 인해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고, 변경으로 인한 안정성 문제도 발생하게 됩니다. 하지만 기존 시스템에 부분적으로 신기술을 적용해 그 효과와 가능성을 먼저 측정하고, 이를 근거로 레그테크 로드맵을 수립함으로써 기업 전반의 규제 관리를 위한 프레임워크를 단계적으로 구성해 나간다면 더 효과적으로 레그테크를 도입할 수 있을 것입니다.

      2.2표준화된 규제 체계

      굳이 규제 분야가 아니더라도 표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많습니다. 규제가 표준화되고 기계가 이해할 수 있는 체계가 된다면, 규제 관리를 자동화하고 규제 변경 시 미칠 영향을 파악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 간 규제정보 연계를 통해 관련 업무를 더욱 효율화하는 등 그 활용 가능성은 크게 확대됩니다. 금융분야의 경우 바벨탑의 저주라 불릴 만큼 용어와 규제가 표준화되지 않은 영역이 많습니다. 지금까지 규제를 관리하는데 표준화가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 수 있었겠지만, 한 차원 높은 레그테크 적용을 위해서는 법규, 약관, 규정 등의 표준화에 대한 요구는 앞으로 더욱 증가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표준화는 일반적으로 개별 금융기관의 노력보다는 중앙감독기관이나 금융협회 등 대표기관에서 주도적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IASB(International Accounting Standards Board)의 경우 IFRS에 대해 온톨로지 기반의 표준을 수립하고 XBRL 분류체계를 구성해 사람과 기계가 읽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한 사례도 있습니다 [21] . 하지만 개별 금융기업의 입장에서도 내부적으로 혼선을 일으키는 부분을 표준화시키고 레그테크에 접목시키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은 내부적으로 표준화를 통한 규제관리의 효율성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추후 업계 표준이 정립되고 이를 기업 내부와 연계 적용할 때도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 입니다.

      2.3Software as a Service(SaaS)

      다양한 금융변화에 따라 금융위험은 날로 증가하고 이를 대응하기 위해 법규 및 규정 변경도 빈번해집니다. 이러한 변화를 추적하고 관리하는 데는 많은 인력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더군다나 핀테크 스타트업들의 경우 규제 대응에 대한 노하우가 대형 금융기관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더 큰 규모로 성장하는데 제약사항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런 면에서 직접 구축보다는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들이 이미 구축한 클라우드 기반의 레그테크 서비스를 활용하는 방법이 합리적입니다. 하지만 보수적인 금융보안 특성상 서비스 기반의 클라우드 활용은 아직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금융기관 내부 데이터가 어떤 형태로든 외부로 나가게 될 경우 발생될 수 있는 사고위험은 큰 부담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금융기관들이 비핵심업무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그룹 공동 클라우드 형태의 활용 방안을 검토하고, 금융당국은 금융사 클라우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클라우드 이용 가이드'의 전면 개정을 추진하기로 하는 등 [24] 클라우드 적용에 대한 인식의 장벽을 낮추고 있는 상황입니다. 클라우드 관련 금융 적용 규정이 상세화되고, 클라우드에 대한 보안 우려를 불식시킬 다양한 보안 기술이 마련된다면 레그테크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모습으로 진화 발전될 것 입니다.

      지금까지 레그테크의 활용과 사례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2015년 10) - 연합인포맥스 레그테크라는 단어가 언급된 이래 복잡하고 다양한 규제 문제를 해결할 기술로 주목받으며, 많은 금융기관들 사이에서 신기술을 연계한 규제관리 또는 레그테크 전문업체와의 협업 등 지속적인 노력과 시도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레그테크는 모든 복잡한 규제 문제를 해결할 은빛총알(Silver bullet)의 역할이 아닌 기존 규제관리 프레임워크의 단계적 진화를 통해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레그테크를 통해 기대할 수 있는 비즈니스 효과는 분명합니다. 레그테크에 대한 관심은 지속될 것이며, 다양한 신기술의 등장, 기계가 인식할 수 있는 표준화된 규제, 클라우드 서비스 진입장벽 감소 등으로 인해 그 발전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또한 사람에 의한 사후적 대응으로는 날로 지능화되는 금융범죄 등의 위험을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다는 현실을 인식하고, 데이터 기반 자동화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레그테크 도입을 추진해야 합니다.

      # References
      [1] 5 Popular Technologies from the World of RegTech (Techbullion 2018.04.30)
      [2] REGTECH: WHAT’S THE TECHNOLOGY BEHIND IT? (Global Banking & Finance Review 2016.10.14)
      [3] Is RegTech encouraging a cloud revolution? (Finextra 2019.07.30)
      [4] AI가 소송자료 대신 읽는다…삼성SDS부터 네이버·신세계까지 'OCR 전성시대' (TechM 2020.05.18)
      [5] Regulatory Technology Services (RegTech) (KPMG)
      [6] The Application of Blockchain Technology in the RegTech Sector (Planet Complinance 2020.04.05) 10) - 연합인포맥스
      [7] OCBC BANK, HSBC, MUFG, IMDA COMPLETE PROOF-OF-CONCEPT KYC BLOCKCHAIN (Digital News Asia 2017.10.03)
      [8] 삼성SDS, 블록체인 트랜잭션 향상 특허 공개 (팍스넷 뉴스 2020.05.07)
      [9]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0 (http://fintechweek.or.kr/2020)
      [10] BearingPoint prototypes regtech solution on central Bank of Lithuania blockchain (Ledger Insights 2020.06)
      [11] 불완전판매 원천봉쇄…은행들 AI에 맡긴다 (매일경제 2020.02.10)
      [12] Artificial Intelligence at HSBC ? 2 Use-Cases (EMERJ 2020.02.26)
      [13] 銀, AI 기반 '레그테크' 도입 확산. "내부통제·소비자보호 강화" (파이낸셜 뉴스 2019.12.04)
      [14] 외국환거래법 위반 사전에 막는다 (한국경제TV 2019.06.18)
      [15] 네이버·카카오 ‘빅테크’ 금융 파상공세… 5大은행 대응 전략은? (디지털데일리 2020.06.26)
      [16] Artificial Intelligence in Regulatory Technology (RegTech) ? 5 Current Applications (EMERJ 2019.08.13)
      [17] monitor traders with a machine learning tool the US uses to find terrorists (Digital Reasoning 2016.07.17)
      [18] 우리은행, AI·빅데이터 활용한 기업부정대출 탐지시스템 오픈 (IT조선 2020.05.21)
      [19] [단독]신용정보원, 보험사기 예방 '초대형 FDS' 개발 착수 (전자신문 2020.06.22)
      [20] IBM Closes Acquisition of Promontory Financial Group (IBM 2016.11.22)
      [21] 빗썸, 가상자산 특화 레그테크 솔루션 개발 (한국정책신문 2020.06.01)
      [22] AI for Compliance in Banking ? Where Banks Should Focus Next (EMERJ 2020.03.04)
      [23] Understanding RegTech for Digital Regulatory Compliance (Tom ButlerEmail authorLeona O’Brien , 2018)
      [24] 내년 2월 마이데이터 '정보보호 대책' 나온다 (전자신문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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