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9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업비트 차트 설정하는 방법

주식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주식 CCI 지표 차트 분석 방법을 알아봐요. 주식 투자를 할 때 매매에 도움을 주는 정보들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저는 단연코 차트 분석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단기 트레이딩을 할 때에 보는 것은 두가지로 호가창과 주식 차트로 거래를 하게 되요. 이 때 호가창의 경우 틱단위, 초단위의 초단타 스켈핑에 유효하겠지만 진입 시점에 대해서 확률을 높이고 더 안정적인 수익을 낼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 바로 차트 분석이랍니다.

처음 주식을 시작하셨다면 차트에서 볼 수 있는 것은 기간별 가격을 나타내는 양봉과 음봉, 거래량, 이동평균선이 다일꺼에요. 이렇게 설정된 3가지는 모든 주식투자자가 공통적으로 확인하는 기본적 정보이기 때문에 차트에 아무런 설정을 하지 않으셨어도 표시 해주고 있어요. 그래서 차트 매매를 하고 싶으시다면 다른 보조지표들을 추가해주셔야만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CCI 지표를 설정하고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보조지표의 목적은 추세에 따른 단기매매 전략으로 데이트레이더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원리는 기간별 평균 가격에 비교해보았을 때 현재의 주가가 과매수, 과매도 구간을 판단해주고 과매도 구간에서는 매수를 과매수 구간에서는 매도를 해야하는 시점을 알려준답니다.

주식 CCI 지표란 무엇인가요?

CCI 지표란: 기간에 따른 주가 평균이동가격선을 기준으로 현재의 주식의 가격이 어느 정도의 차이가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이 때 일반적인 이동평균선이 아닌, CCI 지표 공식에 따라서 계산된 이동평균치를 사용하게 됩니다. 개발의 목적은 가격변동에 따른 가격의 방향과 강도를 살펴보기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 CCI 지표 값에 따른 주가흐름 ◀

1. CCI 값이 0을 상향 돌파할 때: 주가는 상승 추세 진입

2. CCI 값이 0을 하향 돌파할 때: 주가는 하락 추세 진입

3. CCI 값이 0으로 횡보할 때: 주가와 이동평균선이 수렴 상황

CCI 값을 계산하는 공식을 알아봐요

▶ CCI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지표 계산 공식 = M x N ÷ D x 0.015 ◀

1. M은 특정일의 고가, 저가, 종가를 더한 뒤 3으로 나눈 값입니다.

2. N은 M의 특정 기간에 따른 단순이동평균 값입니다.

3. D는 M 값에서 N 값을 뺀 뒤 특정 기간으로 다시 계산한 이동평균치 값입니다. [대부분 20일 설정]

[주가는 이동평균선에 회귀하려는 성질이 있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꺼에요. 차트를 살펴보면 기본적으로 설정되어 있는 5일선,20일선,60일선 등과 주가를 비교 해보아도 비슷하게 맞춰진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 가격의 급등시 이동평균선에 비해서 높은 상승이, 가격의 급락시 이동평균선에 비해서 높은 하락이 나오게 되고 이 때는 모두 과매수,과매도 구간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평균적인 이동평균선의 값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이에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해서 평균선에 비해 현재 주가 수준과 추세의 방향을 쉽게 보기위해서 개발된 것이 CCI 지표랍니다.

CCI 지표 차트 분석으로 매매하는 방법

▶ 과매수, 과매도 판단 ◀

CCI 지표가 +100 초과시: 과매수 구간으로 현재 주가의 급격한 상승 상황으로 하락세 전환 예상

CCI 지표가 -100 미만시: 과매도 구간으로 현재 주가의 급격한 하락 상황으로 상승세 전환 예상

▶ 상승추세, 하락추세 판단 ◀

CCI 지표가 0 +돌파시: 상승추세의 시작으로 매수전략 유효

CCI 지표가 0 -돌파시: 하락추세의 시작으로 매도전략 유효

주가는 전고점에 비해 상승, CCI 지표는 전고점에 비해 하락시: 하락 추세 전환 다이버전스 예고

주가는 전저점에 비해 하락, CCI 지표는 전저점에 비해 상승시: 상승 추세 전환 다이버전스 예고

CCI 지표 매매전략

통상적으로 CCI 지표 매매는 기준선 상향돌파시 매수, 기준선 하향돌파시 매도로 기계적 대응을 해야 합니다. 매매 전략의 핵심은 기준선 돌파로 상승추세 시작 시점에 매수를 하고 CCI지표가 100을 초과하는 과매수 구간에 매도를 하는 것이에요. 증권사 HTS와 MTS에서는 CCI의 계산으로 돌파시점을 차트에 표시해주고 있어서 투자자는 참고하여 매매를 하시면 됩니다. CCI 지표의 장점은 추세 상황이 지속된다면 매도 시점 없이 큰 수익을 볼 수 있다는 점이에요.

CCI 지표 차트 적용 방법과 매매 복기 결과 확인하기

1. 증권사 MTS 어플리케이션을 실행하신 뒤 차트로 들어가주세요.

2. 왼쪽 상단에 있는 지표를 누릅니다.

3. CCI 지표를 적용합니다.

4. 신호검색에서 CCI기준선 상향돌파, 하향돌파를 모두 설정합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은 키움증권의 영웅문이며 CCI 선과 함께 기준선 돌파 표시를 설정하실 것을 권장드리고 싶어요. 지표를 확인하면서 매매시점을 생각하는 것보다 직관적으로 기준선 돌파시점을 보여주기 때문에 단기적으로 빠른 매매를 하는데 더 유효하기 때문이랍니다.

과거 차트 자료로 표시된 CCI 기준선 상향돌파시 매수, CCI 기준선 하향돌파시 매도를 하엿을 때 복기 결과에요. 이동평균선을 기준으로 추세 매매를 하기 때문에 손절 상황이 크지 않고 잔변동성이 많은 장세에서도 큰 수익을 낼 수 있답니다. 기준선이 아닌 0돌파시점을 기준으로 매매를 하셔도 높은 수익률을 볼 수 있으실꺼에요.

가격의 변동이 횡보적인 장세에서도 손절의 상황은 절대 나오지 않는 모습이에요. 큰 추세가 결정되지 않은 횡보 장세에서는 단기투자로 진입하였다가 중장기적으로 주식의 수량만을 늘리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CCI 지표를 이용하면 어떤 장세던 차익거래로 수익을 낼 수 있어요. 다만 이동평균선과 주가의 수렴상황이 많기 때문에 기준선의 돌파 경우의 수도 훨씬 많아 잦은 매매를 해주셔야해요. 그만큼 횡보 장세에서는 손이 많이간다는 단점이 있겠네요.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요즘 주식이나 가상화폐와 관련해서 차트 설정하는 방법을 몰라 헤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동평균선과 RSI와 같은 지표를 어떻게 설정하면 되는지 업비트를 기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만 제대로 설정할 수 있으면 나머지도 비슷하니 아래를 따라서 설정해보고 차트 보는 법도 간단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업비트-차트-설정방법

업비트 차트 설정하는 방법

업비트 이동평균선 설정

업비트는 기본 차트와 트레이딩뷰 두 가지 형태의 차트를 제공합니다. 기본 차트와 트레이딩 뷰입니다.

기본차트와 트레이딩뷰

먼저 트레이딩뷰를 선택합니다.

이동평균선 설정하기

아래 트레이딩뷰 상단에 지표를 클릭하여 "이동"을 검색합니다.

지표 설정하는 방법 이동 평균 검색

위에서 이동 평균(Moving Average)을 세 번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이 9일 이동평균선이 3개가 있을 것입니다.

각각의 MA(9, close, 0) 옆의 설정버튼을 클릭합니다.

이동평균선 3개 설정

이동평균선 세부 설정

톱니바퀴를 누른 후에 모습에서 색깔과 선의 두께를 정합니다.

인풋에서 이동평균선 설정날짜를 정합니다.

우리는 아래 3가지 이동평균선을 설정할 예정입니다.

  • 7일 이동평균선 : 검정
  • 15일 이동평균선 : 빨강
  • 50일 이동평균선 : 파랑

여기에 추가로 120일 선과 240일선, 그리고 360일선을 추가로 설정해도 됩니다. 각자의 취향에 따라 설정하면 되지만 보통 초보자는 7일/15일/50일 선까지만 봐도 단기 투자하는 데는 충분합니다.

이동평균선 설정된 모습

최종 설정된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3가지 이동평균선 설정완료 모습

이동평균선 지표 보는법

단기 이동평균선(이평선)은 짧은 기간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7일 선이 위로 오르고 있고 그 아래에 중기, 장기 이평선이 배열될 경우 정배열이라고 해서 좋은 상태임을 나타냅니다. 만약 단기 이평선이 중장기 이평선을 뚫고 하락하는 경우 데드크로스라고 하여 가격 하락을 전망할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는 골든크로스라고 하여 가격이 상승으로 추세전환이 될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평선은 그 자체로만 해석하지 않고 거래량이나 RSI 그리고 추세선 등과 함께 분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거래량 설정 방법

지표에서 거래량을 추가해주면 됩니다.

거래량 추가

거래량 지표가 추가된 모습

거래량 지표가 하단에 설정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래량 지표 추가

거래량 지표 보는 법

세력들이 가격은 조작할 수 있어도 거래량은 조작할 수 없다고들 하지요.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올랐다면 누군가 가격을 올리며 매수한다는 소리이고 거래량이 늘어나면서 가격이 내렸다면 가격 하락으로 던지고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거래량이 많으면서 쭉 올랐는데 이후에 거래량은 줄어들면서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면 아직 세력은 이전에 올린 가격에서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세력이 돈을 벌기 위해서는 언제가 가격을 올릴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내일 올릴지 내년에 올릴지 기간조정이 어느 정도 될지 예상해보기 위해서는 이동평균선과 같은 지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RSI 지표 추가하는 방법

지표에서 RSI를 검색하여 추가하면 됩니다.

RSI 지표 추가

RSI 지표 추가된 모습

거래량 하단에 RSI가 삽입이 되었습니다.

RSI

RSI 지표 보는 법

RSI 지표는 주황색 밴드 위로 올라가면 과열권이라는 신호입니다. 사는 사람이 많이 몰려 있다는 뜻입니다. 급락을 조심해야겠지요?

주황색 밴드 아래에 있다면 별로 사려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시장의 관심도 덜 받고 있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럼 과열 때 쫓아가서 사서 더 오를 것을 기대한다면 과열 신호를 기다려야 하고, 반대로 사람들이 관심 없을 때 사려면 RSI 가 떨어졌을 때 매수를 해야겠지요.

"달리는 종목 올라타라"…추세매매의 핵심은 '물타기' 아닌 '불타기'

월스트리트의 황제로 불렸으나 네 번의 파산 끝에 권총 자살로 삶을 마감한 제시 리버모어. 그는 추세매매의 대부로 일컬어진다. 단타매매로 주식 투자를 시작한 리버모어는 몇 번의 파산에서 배워가며 시장 추세에 주목하는 그만의 투자법을 정립했다. 추세를 읽고 확인하기 위해 ‘물타기’(하락 시 추가 매수)가 아니라 ‘불타기’(상승 시 추가 매수)를 택하는 방식이었다. “손실은 자르고 이익은 달리게 놔둬라”라는 데이비드 리카도의 말처럼 오르는 자산에 더 투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꼬마 투기꾼에서 전설의 트레이더로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증권회사 호가판 사환으로 일하던 리버모어는 14세부터 주식 거래를 시작했다. 커다란 호가판에 변동된 주가를 기록하며 익힌 차트 읽는 방법을 이용했다. 사설 거래소에서 주가 움직임을 예측해 단타 매매로 1만달러 이상을 벌기도 했다. 사설 거래소에선 그를 ‘꼬마 투기꾼’이라며 경계했다. 그는 뉴욕거래소라는 큰 바다로 나간다. 세 번의 파산을 겪었지만 이곳에서 돈과 명예를 얻었다. 세 번째 파산 이후 그는 자신의 매매기법에 따라 며칠 만에 5만달러를 벌어들인다. 이후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15년간 연평균 66% 이상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인생의 전성기를 누린다.

그가 유명해진 해는 1929년이다. 리버모어는 세계 대공황 상황에서도 패닉에 빠지지 않고, 매도 포지션에 ‘베팅’했다. 그리고 10월 주가 대폭락을 계기로 1억달러를 벌었다.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억달러(약 2조3880억원)에 달하는 돈이다. 행운은 오래가지 않았다. 주가 대폭락의 원흉으로 꼽히며 비난과 협박이 쏟아졌고, 우울증과 방탕한 생활은 도를 넘어섰다. 그는 1934년 5월 네 번째 파산했으며 1940년 11월 권총 자살로 생을 마무리했다.

물 대신 불을 타라

그의 투자법은 절대 모멘텀 기법으로 설명할 수 있다. 달리는 말에 올라타는 방식으로 오르는 주식에 베팅하는 것이다. 오르는 모습이 확실해지기 전까진 투자하지 않았다. 그는 “움직이는 횡보장에서는 위 방향이든 아래 방향이든 다가올 큰 폭의 가격 움직임을 예상하려는 시도는 의미가 없다”며 “가격이 어느 방향이건 한계 범위를 돌파하기 전까지는 시장에 참여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르는 주식인지를 파악하기 위해 피라미딩 기법이라는 독특한 투자법을 고안해냈다. 예를 들어 한 주식을 주당 100원에 2000주를 매수했는데 주가가 101원이 됐다면 옳은 판단을 한 것이니 2000주를 추가로 매수한다. 그러고도 가격이 오르면 2000주를 추가로 매수하는 식이다. 만약 매수하는 과정에서 주가가 떨어진다면 추가 매입을 멈추고, 추가 하락한다면 주식을 매도했다. 그는 “주식을 너무 싼 가격에 사들이거나 쉽게 매수하길 원하지 않는다”며 “매수할 때 평균 매수 단가는 점차 높아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을 이길 수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 때문에 추세를 읽고 이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그는 “이익을 실현한 뒤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조정 시 다시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불가능하다”며 “내가 큰돈을 벌 수 있었던 것은 사고할 수 있는 능력 때문이 아니라 진득하게 자리를 지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국에 적용한다면…

리버모어의 투자전략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 투자자에게도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이 그의 전략을 토대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모의투자한 결과, 2002년(블룸버그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시점)부터 작년까지 수익률(누적 기준)은 코스피200지수 상승률을 다섯 배 가까이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모어의 절대 모멘텀 전략에 맞는 투자 종목을 뽑기 위해 우량주 위주의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된 종목 중 12개월 수익률 상위 20개 종목에 투자했다. 모멘텀 전략은 추세에 민감하기 때문에 2002년부터 매 분기 말 리밸런싱(종목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 그 결과 16년간 누적 수익률은 1075%였다. 연환산 복리로 29%의 수익률이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는 226% 올랐다.

게리 안토니치의 듀얼 모멘텀과 리버모어의 절대 모멘텀 전략을 비교하기 위해 유가증권시장 업종을 대상으로 추가 모의투자를 해봤다. 절대 모멘텀은 12개월 수익률이 높은 상위 5개 업종을 매수하고, 듀얼 모멘텀은 이 조건에 12개월 수익률이 0보다 크지 않은 업종은 제외하는 방식을 따랐다. 이 결과 절대 모멘텀의 수익률이 414%로 듀얼 모멘텀(303%)을 크게 앞질렀다. 다만 최대 손실폭은 듀얼 모멘텀이 -43%로 절대 모멘텀(-56%)보다 낮았다.

리버모어의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한국 증시에서 투자할 만한 종목으로는 한세실업 한섬 등 패션주와 엔씨소프트 등 게임주, LG유플러스 SK텔레콤 등 통신주가 꼽혔다.

ETF 투자 등에 적용할 만

리버모어의 투자법은 장기 투자보다는 단기 투자하려는 투자자에게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성봉 삼성증권 글로벌영업전략팀장은 “한국 투자자들의 80%는 1개월에 한 번 이상 매매한다”며 “이들에겐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 가치투자자들의 방법보다는 모멘텀 전략이 더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별 종목보다는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투자할 때 유용하다는 조언도 나왔다. 이성규 삼성자산운용 EMP운용팀장은 “리버모어의 투자철학이 반영된 모멘텀 전략은 개별 주식에 비해 더 넓은 자산군에 적용할 때 더 효과적일 수 있다”며 “EMP(ETF 자문 포트폴리오) 펀드 등에서도 절대추세에 의해 하락장에서 손실을 최소화하면서 시장의 큰 추세를 추종해 상승장에서 수익 극대화를 추구하는 전략을 취한다”고 말했다.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리버모어조차 하루에 2조원이 넘는 돈을 벌기도 했지만 네 번이나 파산하는 등 굴곡진 삶을 살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또 남의 말을 듣고 단타를 하기보단 시장 분석이 선행돼야 한다는 조언도 나왔다. 리버모어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투자하는 것을 극도로 혐오했다. 그는 “비밀정보에 솔깃하게 되는 것은 탐욕으로 눈이 멀었다기보다는 어떤 생각도 하지 않으려는 게으름 때문”이라며 “다른 사람의 행동지침을 듣고 따른다면 누구도 큰 부자가 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강영연 기자 [email protected]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신이 좋아할 만한 뉴스

대공황때 매도베팅 2조원 잭팟…"저항선 집중해 시장추세 판단해야"

제시 리버모어는 가치투자와 더불어 오늘날 주식 매매기법에서 중요한 한 축을 형성하고 있는 모멘텀 투자전략을 확립한 ‘모멘텀 투자의 아버지’라 할 수 있다. 그는 1877년 미국 뉴잉글랜드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14세 때 보스턴의 한 증권회사 시세판 담당자로 일하며 주식 투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당시 5달러로 주식 매매를 했는데, 1년 뒤 회사에서 받는 급여보다 투자수익이 많아지자 전업투자자로 변신했다.그는 1907년 샌프란시스코 대지진을 전후해 주식시장 폭락 장세에서 공매도(short selling)를 해 큰 자산을 쌓은 뒤, 1929년 대공황 당시 주식 매도 공세를 주도하며 ‘월가의 큰 곰(WallStreet Big Bear)’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당시 그는 자산을 1억달러 이상으로 불렸다. 그러나 1933년부터 시작된 강세장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자산 대부분을 잃었으며, 가정불화와 우울증으로 1940년 63세의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드라마틱한 리버모어의 생애가 보여주듯, 모멘텀 전략은 매우 높은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지만 예측이 빗나갔을 때의 위험도 크다. 그는 항상 “강세장인지 약세장인지 이야기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고 조언했다. 즉 약세장에서는 대부분 주식이 하락하고, 반대로 강세장에서는 모든 주식이 올라가는 특성을 지니고 있기에 시장의 추세를 판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라는 것이다.시장 추세는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 리버모어는 “주가를 지켜보는 목적은 한 가지, 즉 가격 변화의 방향을 판단하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그럼 주식 가격의 변화 방향을 판단할 때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할까.그는 저항선에 집중했다. 즉 주식 가격은 투자자들의 매매 공방이 있었던 레벨(저항선)을 만나면 올라가거나 혹은 내려간다는 것이다. 상승과 하락 분기점에서 가격은 ‘저항이 작은 쪽’으로 움직이게 되니, 이때 추세를 판단하라는 것이 리버모어의 조언이다. 그는 가격이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때는 다음에 오는 큰 움직임을 예상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며 잦은 매매가 수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물론 이는 쉽지 않은 일이다. 심지어 리버모어 역시 1933년부터 시작된 반등장에서 큰 손실을 보지 않았던가. 결국 게리 안토나치 등이 리버모어가 추천한 절대 모멘텀 전략을 수정한 듀얼 모멘텀 전략을 내놓는 등 다양한 변화가 가해지고 있다. 그러나 “큰돈을 벌려면 개별적인 등락이 아니라 시장 전체 추세를 판단해야 한다”는 리버모어의 주장은 이후 금융시장 참가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음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홍춘욱

'배당 불모지' 탈출하는 한국 증시…"지금이 투자 적기"

켈리 라이트는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를 통해 배당 투자 주식을 고르는 새로운 관점과 함께 네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첫째는 좋은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다. 배당을 지급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부터 살펴보라는 조언이다. 둘째 ‘좋은 기업’ 중 배당을 지급한 기업에 주목하라고 했다. 좋은 회사 중 배당을 지급했던 회사를 찾아냈다면 역대 배당수익률(주당배당금/배당금 기준일 현재 주가)을 조사해 배당수익률의 저점과 고점을 찾아내는 게 세 번째다. 예를 들어 예전에 배당수익률이 2~5% 범위에서 움직인 기업이 있다면, 이 회사 주가가 배당수익률 5~6% 수준으로 하락했을 때 매입하는 식이다. 마지막 순서는 매도다. 역대 2~5% 배당수익률 범위에서 거래되던 회사의 배당수익률이 2% 혹은 그 밑으로 떨어질 만큼 주가가 오르면 이 주식을 매도해야 한다.꽤 흥미로운 전략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이 전략을 그대로 적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한국 기업들의 역사적인 배당수익률 범위를 산정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1997년과 2008년 같은 금융위기 때는 배당을 아예 지급하지 않은 기업이 너무 많았다. 처음부터 배당을 하지 않은 기업도 있다. 어쩌면 한국은 배당 투자의 불모지였던 것이다.한 가지 희망적인 것은 한국 기업들의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배당 지급 규모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2월 결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753개 중 545개가 2018사업연도 실적에 대해 21조3038억원을 배당했다. 2017사업연도 배당금(21조8085억원)보다 2.3% 줄어든 것이다.하지만 이 집계는 우선주를 포함한 결산배당 기준으로 중간·분기배당은 제외돼 있다. 배당 증가 추세는 지난해에도 지속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배당금 총액은 2014년 15조1000억원, 2015년 19조1000억원, 2016년 20조9000억원 등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한국에서도 배당투자의 성공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졌다는 진단이 나온다. 다만 배당투자 전략을 한국에 적용해본 결과 연도별 수익률에 편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배당투자 전략이 꾸준한 성과를 낸 것이 아니라 2014년 이후 2~3년 동안 성과가 집중된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이 나타난 이유는 2014년 도입된 배당소득증대세제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배당소득증대세제는 분리과세 대상은 9%의 원천징수세율을 적용하고, 종합과세 대상은 25%의 세율을 적용해 분리과세함으로써 배당에 대한 세금 부담을 낮춰주는 것이다.배당소득증대세제는 배당 증가에 따른 혜택이 소수에 집중된다는 문제가 있다. 2015년 주식 부자 상위 1%가 한 해에 벌어들인 배당소득이 10조원을 넘어 이들에게 주어진 혜택이 크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았다.이 결과 배당소득증대세제는 폐지됐다. 배당투자 전략의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성과는 이때를 기점으로 다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배당투자 전략을 추종하려는 투자자들이 제도 변화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다.홍춘욱

"거짓말 않는 배당에 베팅하라"…高배당 종목 분산투자로 729% 수익

켈리 라이트 - 미국 투자자문회사인 인베스트먼트퀄리티트렌즈(IQT)의 뉴스레터 편집장 겸 최고투자책임자(CIO)로 활동하고 있다.켈리 라이트는 배당주 투자 전략을 집대성한 투자 전문가다. 배당주 투자는 라이트 이전에도 있었다. 라이트는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 등 가치투자자들이 주가수익비율(PER: 주가/주당순이익) 주가순자산비율(PBR: 주가/주당순자산) 등으로 저평가된 주식을 찾아낸 것처럼 배당을 통해 블루칩을 선별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그 투자법을 진화시켰다. 가치투자의 토대에 배당주 투자라는 집을 지은 것이다.그가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과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등을 잇는 가치투자자로 인정받는 이유다. 라이트는 “기업이 발표하는 순이익과 장부가치는 그 기업의 내재가치를 측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 못한다”며 “배당은 기업이 수익을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확실한 증거”라고 설파했다.배당에서 찾은 내재가치라이트는 대학시절 그레이엄의 저서 《현명한 투자자》를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접하고 ‘다우이론’으로 유명한 찰스 다우의 책을 읽으며 투자를 배웠다. 1984년 증권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한 뒤 1989년 배당주 투자에 본격 나섰다. 2002년부터는 배당투자 관련 투자 뉴스레터인 ‘인베스트먼트퀄리티트렌즈(IQT)’의 편집장이 됐다. 현재 이 간행물의 편집장인 동시에 같은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이름의 투자자문회사 인베스트먼트퀄리티트렌즈의 최고투자책임자(CIO)로 일하고 있다.그는 배당은 회사가 건실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생각했다. 재무제표 등은 속일 수 있고, 속이는 경우도 많지만 배당은 현금으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했다. 그의 투자원칙을 정리한 책이 《절대로! 배당은 거짓말하지 않는다》이다.배당주 투자는 꼬박꼬박 수익을 챙길 수 있어 매력적이다. 주가가 하락해도 배당수익을 통해 손실의 일부를 만회할 수 있다.라이트는 한 걸음 더 나아갔다. 배당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배당수익률을 통해 기업의 적정가치를 판단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그는 “배당수익률의 흐름을 추적하면 주가가 저평가됐는지, 고평가됐는지 알 수 있다”며 “저평가 영역에서 주식을 사고 고평가됐을 때 파는 방식으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배당을 강조하지만 배당성향이 지나치게 높은 것은 경계했다. 지나친 배당은 회사의 장기 성장을 위한 투자를 가로막는다는 판단에서다. 그는 지속적으로 배당이 증가하는 것은 좋지만 배당성향이 과도하게 높으면 지속 가능성이 떨어진다고 지적했다.김지운 삼성액티브자산운용 매니저는 “고배당 기업이어서 투자했지만 회사가 고배당을 더 이상 감당하지 못해 배당을 줄이면 주가가 폭락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튼튼한 기초체력을 바탕으로 배당이 증가하는 기업에 투자해야 주가 상승을 통한 자본수익과 배당을 통한 배당수익 모두 안정적으로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한국에 적용해봤더니…라이트의 투자전략은 미국뿐 아니라 한국 투자자에게도 유효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움증권이 그의 전략을 토대로 자산포트폴리오를 구성해 모의투자한 결과, 2002년(블룸버그 데이터 확보가 가능한 시점)부터 작년까지 수익률(누적 기준)은 코스피200지수 상승률의 세 배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배당주 투자 종목을 뽑기 위해 우량주 위주의 코스피200지수에 편입된 종목 중 △과거 5년 연속 배당 지급 △과거 3년간 주당 배당금이 증가 또는 유지 △과거 4년 중 최소한 세 번 이상 당기순이익 증가 △배당성향 60% 이하 △배당수익률 10% 이하인 기업을 추렸다. 이후 배당수익률이 높은 상위 20개 종목에 투자했다. 2002년부터 매년 4월 1일 리밸런싱(종목 교체)하는 방식으로 추산했다.그 결과 16년간 누적 수익률은 729%였다. 연환산 복리로 22.49%의 수익률이다. 같은 CCI 지표 차트 분석하기, 매매 활용 방법 기간 코스피200지수는 226% 올랐다. 배당 수익을 제외하고 주가 상승만을 비교해도 라이트의 전략이 우위였다. 16년간 602%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지수 수익률은 139%였다. 최재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라이트의 전략에 따라 배당을 꾸준히 주는 건실한 기업에 투자하고, 배당을 재투자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이 전략을 바탕으로 올해 한국 증시에서 투자할 만한 종목으로는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KB금융 신한지주 NH투자증권 등 금융회사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주, SK텔레콤 LG유플러스 등 통신주가 꼽혔다. GS LG LS 삼양홀딩스 등 지주사도 담을 만한 종목으로 선정됐다.배당주에 분산투자하라라이트가 가치투자자인 만큼 그의 전략은 장기 투자에 적합하다. 그는 “시장은 비합리적이고 투자자들의 인식에는 시차가 있기 때문에 저평가된 주식을 샀다고 바로 상승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보유기간이 줄어들수록 주식의 승률은 떨어진다는 지적이다.그는 좋은 종목을 발견했다고 해서 ‘올인’하기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짜서 분산투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라이트는 “배당가치 투자전략은 단일 종목에 대한 베팅이 아니라 적어도 20개 종목 이상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했을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특정 섹터와 업종의 비중 상한선도 정해두는 것이 좋다”고 했다.한국 시장에서 배당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지금이 배당주 투자의 적기라는 조언도 나온다. 김 매니저는 “한국의 배당성향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인 30% 중반에 비해 낮지만 지속적으로 상향하는 추세”라며 “배당성장주 투자 전략이 유효한 시기”라고 평가했다.강영연 기자 [email protected]

가격 차트에 전략 추가

MFI는 Money Flow Index를 말하며, 화폐 흐름 지수라고 한다. RSI지표와 같이 과매수와 과매도를 보여주는 지표이며 RSI와 동일하게 0~100의 값을 갖는다.

주식 보조지표 - RSI 정리 (주가를 통한 매수 매도 구간 확인)

개념정리 RSI는 Relative Strength Index를 말하며, 상대강도지수라고 한다. Welles Wilder라는 사람이 만든 기술적 지표이며, 이는 14일 동안의 주가의 상승폭과 하락폭의 상대적인 강도를 통해 시장을 과

가격만 고려한 RSI와는 달리 MFI는 가격과 거래량을 모두 통합한 지표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MFI를 RSI에 거래량이 추가된 지표로 생각하기도 한다.

MFI가 만들어지는 수식은 당일의 평균 가격[(고가+저가+종가)/3]에 거래량을 곱한 것을 MF라고 했을 때 n일간의 양봉인 날의 MF의 합을 음봉인 날의 MF의 합으로 나눈 것이다.(n값은 RSI와 동일하게 보통 14를 사용한다.)

활용방법

RSI지표 정리 글에서 쓴 사진을 그대로 가져왔는데, RSI와 비슷하게 30 이하를 과매도 구간으로 매수 포인트로 생각하고 70 이상을 과매수 구간으로 매도 포인트로 생각할 수 있다. 이 수치는 20, 80을 쓰는 사람도 있으므로 실제 차트를 보며 수치는 직접 조정할 수 있다. 이 전략뿐만 아니라 RSI지표와 같이 50을 상향 돌파할 때 매수, 50을 하향 돌파할 때 매도를 하는 식의 전략도 존재한다.

MFI지표 역시 일정 기간 동안의 상승과 하락(+거래량)을 바탕으로 과매수와 과매도를 판단하기 때문에 박스 횡보를 하고 있는 종목에서의 적중률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

다이버전스

MFI는 RSI와 마찬가지로 다이버전스 신호를 잡는 데에 유용하게 쓰인다. 다이버전스를 사용하는 데에 다른 지표들에 비해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주가가 전환되는 지점을 잡기가 좋다.

다이버전스 활용을 조금 더 자세하게 설명하자면, 위의 그림에서 위의 파동을 주가, 아래의 파동을 MFI로 생각하고 주가의 고점이 낮아지는데 MFI의 고점이 높아지는 경우 하락반전을 예상할 수 있고 주가의 저점이 상승하는데 MFI의 저점이 낮아지고 있다면 상승 발전을 예상할 수 있다.

이는 차트와 지표를 보다 보면 가끔씩 보이는 모양으로, 이런 모양이 나올 경우 다른 다양한 신호들과 함께 매수나 매도를 고려해볼 수 있다.

결론

RSI에 거래량을 더한 지표이기 때문에 RSI지표 설명과 상당히 비슷하게 쓰게 되었는데, 거래량이 고려되었다고 해서 RSI보다 월등히 좋거나 더 적중률이 높거나 한 것은 아니다. 실제로 코인 거래의 경우 MFI보다 RSI를 보며 다이버전스를 찾는 투자자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와 같이 지표들은 말 그대로 보조지표일 뿐, 매매를 하는데에 아주 크게 고려할 대상은 아니다. 허나 매수할 근거를 찾을 때에 도움이 되는 하나의 정보 정도로 알고 이런저런 보조지표를 다양하게 사용하며 스스로의 경험을 늘려간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