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심사역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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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이 이주원 전 네이버 투자심사역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

현재부터 투자 심사역 투자 심사역 2년 후까지의 스타트업들은 자본을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스타트업들은 자금조달을 개인투자자 혹은 투자회사(VC, AC, PEF, CVC등)을 통해 이루어지는데, 개인투자자와 투자회사가 결성하고 관리하는 펀드의 자금모집이 금리의 인상에 따라 펀드 결성이 어려워질 것이라고 판단된다.

금리가 오르면서 LP(유한책임 투자자)들은 LP들의 성격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적으로 대체투자보다는 Bonds(채권)와 같은 상대적으로 위험하지 않은 방식으로 인플레이션을 능가하는 수익률이 있는 상품에 투자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금리가 상당히 높았던 1980년-1990년대에는 대부분 미국 채권 투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고, 이에 위험하고 upside가 약한 VC/PE 펀드에 투자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 반대로 금리가 낮은 2000년-2010년대의 LP는 채권의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에 미치지 못한 낮은 수익률 때문에, LP들은 더 많은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대체투자에 자금을 유입했다. 현재의 금리 상승 징후가 앞으로의 VC/PE 펀드 결성의 어려움 등의 역학관계가 스타트업 자본 유입뿐만이 아닌 IPO, LBO시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또, 대체 투자 중에서도 기존 투자방식과 다른(특이한) 투자방식들을 upside로 마케팅하는 투자회사들도 생기고 스타트업들의 밸류에이션 감소와 함께 이미 엄청난 양의 돈이 VC에 몰려서 투자하는데 경쟁이 붙은 부분도 펀딩에 어려움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LP들이 스타트업, 기업투자펀드에 투자하면 굉장히 리스크가 많아서 최근에 펀드가 조성된 VC, PE 등의 대체투자회사가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스타트업은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해야 할까?

1. 펀드 공부를 투자 심사역 해라. 투자회사라고 무작정 들이대지 마라. 펀드들이 성격이 다 다르다. 예를 들면 어떤 펀드는 해외기업 투자가 불가능하고 어떤 펀드는 관광 관련업의 사업 아이템에만 투자가 가능하다. 본인의 사업 아이템에 맞는 최근에 결성된 펀드나 투자 Room이 많이 남은 펀드를 가진 투자회사 혹은 본계정 투자를 진행하는 회사를 찾아야 그나마 가능성이 더 높을 것이다. 사실 금리 인상과 Valuation버블이 꺼지면서 본계정 투자도 줄어드는 추세다.

2. 투자심사역 입장에서의 투자심사자료와 Investment Memorandum을 써본다. 실제로 본인의 fundraising amount(자금모집)와 valuation의 make-sense(정당)한 지 증명이 되고, 투자절차도 빨라진다 심지어 투자심사역도 매우 좋아할 것이다.

3. Vertical house를 타깃 해라. Vertical house의 투자심사역들은 해당 산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실질적인 pain point와 시장 배경에 기본적인 상식이 general house보다 월등히 높다.

4. 기 투자를 받았다면 투자받은 하우스의 담당 심사역에게 SOS를 요청하라. 그들이 후속투자를 직접투자를 못하더라도 (물론 가능한 하우스들도 많다) 투자를 집행한 담당 심사역이 도와줄 것이다.

(동정) 엔씽, 네이버 투자심사역 출신 이주원 투자 심사역 CFO 영입

글로벌 스마트팜 스타트업 엔씽이 이주원 전 네이버 투자심사역을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영입했다.

이주원 CFO는 중국 북경대학교 법학과와 보스턴대 로스쿨(LLM)을 졸업하였으며, 신한금융투자, LB인베스트먼트,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를 거쳐 네이버의 투자심사역을 역임했다. 네이버에서 투자심사역 재직 시, 벤처캐피탈 ‘스프링캠프’의 인수를 비롯해 ‘소프트뱅크벤처스’, ‘세쿼이아 캐피탈’ 등 국내외 벤처펀드 출자 및 관리를 진행했다. 또한 핀테크 전문기업을 공동 창업하고 최고전략책임자(CSO)를 맡아 리더십과 경영 능력을 검증받았다. 향후 이 CFO은 재무 그룹을 총괄하며 차별화된 수익 모델 구축에 집중할 계획이다.

엔씽은 스타트업의 전략적 투자부터 기업공개(IPO) 및 인수합병(M&A) 등 재무 전반에 걸쳐 폭넓은 경험을 쌓은 전문가 영입을 계기로 자사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면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주원 CFO는 “자체 기술력과 우수한 잠재력으로 농업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엔씽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최고재무책임자로서 탄탄한 수익 모델을 설계해 엔씽이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엔씽 김혜연 대표는 “최근 개발, 설계, 작물 연구 등 여러 분야에 뛰어난 경력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의 대거 합류에 이어 이주원 CFO 영입을 통해 스마트팜 글로벌 리더로 기업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퓨처플레이는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KESIA)와 초기 투자 심사역을 전문적으로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 'VC스프린트(Sprint)'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퓨처플레이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는 인재 채용에 어려움을 겪는 투자사들에게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빠르게 양성·공급 등의 취지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VC스프린트'를 내놨다.

VC스프린트는 약 10년 간의 초기 투자 경험을 축적한 퓨처플레이의 노하우와 한국초기투자기관협회의 회원사 네트워크가 결합된 결과이다.

1기 교육일정은 총 8주(8월4일~9월28일)다. 초기 투자에 대한 높은 관심을 가진 초임자와 전문 심사역이 되고자 하는 3년 이상의 업계 경력자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초기 투자 핵심 노하우에 대해 업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강의와 라이브 Q&A(질의응답)세션 등으로 진행된다.

국내 최초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를 비롯해 블루포인트 이용관 대표, 벤처스퀘어 명승은 대표, 테크앤로 구태언 대표, 미라파트너스 박미라 대표, 라이징에스벤처스 장지영 이사, 퓨처플레이 류중희 대표가 강사로 참여한다.

자세한 소개와 지원방법 안내는 VC스프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교육 모집 마감은 오는 22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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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투자 심사역 육성 'VC스프린트'…업계 대표들 강사

기사등록 2022/07/05 15: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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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2/09/01 13: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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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정준이 투자 심사역 결별설에 휩싸였다.

정준의 연인으로 알려진 김유지는 1일 인스타그램에 "인스타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투자 심사역 올렸다.

김유지가 SNS 활동을 재개한 것은 지난 2월 이후 6개월 만이다. 다만 그의 소셜미디어에 올라와 있던 정준의 사진은 모두 삭제된 상태다.

정준도 올해 들어 김유지와 관련된 게시물은 한 번도 올리지 않았다. 두 사람 모두 댓글창도 폐쇄한 상태다. 이를 두고 두 사람이 결별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정준과 김유지는 지난 2019년 TV조선 '연애의 맛3'를 통해 13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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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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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늦둥이 아들과 화보…"육아 스트레스 없어"

기사등록 2022/09/01 14: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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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정민이 1일 화보를 공개했다.

이정민은 늦둥이 아들과 함께한 투자 심사역 화보 촬영 현장에서 "식구가 한 사람 늘었을 뿐인데 생활이 공백 없이 바쁘게 돌아간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는 그냥 바쁘다. 병원도 가야 하고 수업에도 가야 하고 삼시 세끼 먹이는 것도 일이다. 놀아주다가 잠드는 반복된 일상이다"라며 10살 딸아이와 2살 늦둥이 아들을 키우는 근황을 전했다.

육아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냐는 질문엔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 너무 예쁘다"라며 "얼마 전에 가족과 외식을 하러 갔는데 아들이 된장국을 내 신상 치마에 쏟았다. 첫 아이 때였으면 짜증을 좀 냈을 텐데 희한하게 늦둥이를 낳으니 화내는 일이 거의 없어졌다. 나이가 들수록 아이가 예쁘다고 하는 말이 딱 맞다. 사랑의 크기가 다른 게 아니고 내 마음의 크기가 달라진 거다"라고 했다.

그러나 이정민은 늦둥이 엄마로서 느끼는 현실적인 고민들이 있다고. 그는 "엄마가 된 지 10년이 되고 뒤늦게 늦둥이를 낳았는데 트렌드에 떨어지는 엄마라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이어 "육아에도 트렌드가 있는데, 나이 든 엄마라서 쫓아가기가 힘들다. 둘째를 키우면서 새로운 엄마들과 만나는 자리가 생기면 눈 짐작으로만 봐도 나보다 10살 이상 어린 엄마들이 수두룩하다. 괜히 민망하기도 하더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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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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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힌남노' 한반도 상륙 무관하게 500㎜이상 비 뿌릴수도

기사등록 2022/09/01 15:20:49

최종수정 2022/09/01 15: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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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는 오전 9시 현재 대만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510㎞ 해상에서 시속 18㎞로 남진하고 있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제11호 태풍 '힌남노'(Hinnamnor)의 북상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추석 연휴 전인 다음 주 초 우리나라 쪽에 매우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1일 기상청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힌남노는 이날 현재 대만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5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8㎞로 서남서진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15h㎩(헥토파스칼), 강풍반경은 300㎞이다. 중심최대풍속은 초속 54m로 '초강력' 단계의 태풍으로 발전했다.

힌남노는 2일까지 점차 서진이 느려진 후 대만 동쪽 해상에서 정체됐다가 2일 밤부터 북상을 시작해, 5일 오전 9시께는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470㎞ 부근까지 올라온 뒤 남해안 쪽으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체기간 동안에도 915h㎩의 강한 태풍 세력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힌남노는 6일 오전 9시 서귀포 동북동쪽 180㎞ 해상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다. 이때 중심기압은 945hPa, 최대 풍속은 초속 45m로 예상된다. 2004년 큰 피해를 입혔던 태풍 '매미'의 중심기압(954.0hPa)보다 강한 것이다.

다만 우진규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태풍의 한반도 상륙 여부에 대해선 "태풍의 북상 과정에서 많은 변수가 존재하고 현재의 수치모델로도 파악하지 못할 만큼 불확실성이 크다"며 "태풍 규모가 남한을 뒤덮는 규모로, 투자 심사역 우리나라에 상륙하든 안 하든 미칠 영향이 높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태풍 북상 전 1차적 영향에 따라 1일 오후부터 제주와 남해안 일대에 강한 비구름대가 형성 돼 3~4일께 중부지방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게 기상청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2일부터 3일까지 제주는 누적 강수량 100~200㎜, 많은 곳은 300㎜ 가량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해안에는 50~100㎜의 비가 예상된다.

아울러 2일부터 경북 남부, 3일부터 남해안을 제외한 전남권과 경남 내륙에 10~60㎜의 비가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는 2일부터, 전북은 3일부터 5~3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아울러 태풍 본체가 북상하면서 높은 산지나 해안가를 중심으로 시간당 50~100㎜의 비가 내리고, 해안가에는 초속 50m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태풍이 통과하는 7일까지 지역에 따라 50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릴 수 있다.

기상청은 2016년 제18호 태풍 '차바'의 사례를 들기도 했다. 우 예보분석관은 "제주 산지(백록담)에 이때 초속 59m의 강한 바람이 불었는데 이번에도 강한 바람이 불 것"이라며 "제주 높은 산지에는 최대 600㎜의 강한 비가 내렸는데 이에 육박하거나 상회하는 매우 많은 양의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우 예보분석관은 "강한 바람이 풍파를 일으키면 폭풍 해일이나, 월파 가능성이 높으며, 저지대 침수가 우려된다. 산사태와 시설물 파손, 공사장 파손 등 강한 비와 바람으로 인해서 적치물들이 파손될 가능성이 높다"며 "밤 동안 외출을 자제하고 시설물을 미리 정비, 점검해 피해를 입지 않게 하길 바란다"고 안내했다.

투자 심사역

헬스케어 전문 경력관리서비스 H-Link가 지난 9월 26일 진행했던 '바이오투자심사역 A to Z 투자 심사역 - 입문편' 행사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번행사는 입문편에 이어 바이오투자심사역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좀더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바이오 투자심사역 업무에 관심이 있는 2-30대 분들을 대상으로 투자심사역으로 입사하기 위해 필요한 경험 및 바이오 투자심사역이 하는 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오프라인 모임에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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