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매의 중요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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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 관리를 통해서 부를 향해 한계단씩 올라가자.

손절매의 중요성

시세가 별다른 변동없이 계속 유지되는 것을 말한다. 이때 시세가 상승한 대로 반락하지 않고 보합상태에 있는 것을 강보합이라고 하며 반대로시세가 하락한 채로 반등하지 않고 보합하는 것을 약보합이라고 한다.

투자성향에 따른 손절이란 가령 단기로 접근하는 분들의 경우 5%내로 하는 것이 좋고 중기로 하는 분들은 10%이내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데이트레이딩이나 스캘핑의 경우 대부분 2%이내로 정하십니다.

생각의 손절에 대해서 이야기하겠습니다. 생각의 손절이란 가령 여기는 절대 안 깰 것이라는 강력한 지지선에서 매수했는데 가령 이탈했다고 칩시다. 내가 정한 가격의 손절은 4%인데 절대 안 깨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지지선을 이탈했을 때 손실이 2%였다면 그냥 2%손실로 매도처리하는 것입니다.

또한 가령 수익이 난 상태인데 난 소폭으로 꾸준하게 상승하길 원했는데 갑자기 크게 오르더니 줄줄 흐를 때 수익이 났더라도 손절입니다.(이런 부분은 이해가 잘 안 되시길 것 같기도 하네요.)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어느분은 1%, 어느분은 5% 이렇게 개인적으로 정할 수 있는거죠.. 손해나면 바로 매도하는 분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는 보통 3% 정도로 잡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0원 100주 매수, 800원 100주 매수 이럼 두 종목의 매수단가는 줄어들어 1000원까지 간다면 수익이 발생하고 900원이라도 본전이나 정리하고 나올수 있습니다

일시적으로 작게 반등을 주고 추가로 더 떨어지는 경우가 더 많으며 사실 하락시 물타기 보다는 보우주식 손절이 빠르지 물타기로 회복한다는건 운을 바라는 행위로 볼수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공부할것은 주식투자에서 가장 평범하고 또 중요한 매수시점인 눌림목에 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눌림목의 중요성은 바로 앞의 전저점이 바닥을 확인했다는 의미에서 무엇보다 중요하며 여기서 안전하게 매수 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알아 두어야 할 가치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일반투자가들은 보편적으로 주가가 조금 상승하여 약간의 수익만 보아도 만족하여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기에 주가상승에 걸림이 많으며 이 때문에 상승시 나올 수 있는 물량을 미리 정리하는것이며 이때를 이용해 많은 물량을 매집하는것입니다.

물건이든 주식이든 가격이 상승할려면 시중에 물건이 귀해야 하며 물건값이 최고로 오르기전에 누군가 돈이 필요하거나 다른 사정으로 시장에 물건을 내놓으면 1만원 받을것이 5천원으로 값이 형성되는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매점매석이 무서우며 여파가 크기에 법적인 제약을 가하고 경쟁체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챠트를 보면 거래바닥이 한동안 지속되다가 증가하는 모양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으며 며칠간 거래량이 증가하다가 다시 바닥수준으로 감소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점은 양봉일때는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지만 반대로 음봉일때는 큰 차이로 감소한 사실입니다. 그것은 1차상승시 단기차익의 물량이 정리되고, 그 물량을 매수하고는 시중에 내놓지 않으니 당연히 거래량은 줄고, 시장에는 약간의 거래량만 유통되는데 그것은 더 오를것이라 생각하고 기다리다 주가가 조금씩 내려앉으니 불안하여 작은 수익에 만족하거나 아니면 손실보고 매도하는 물량이기 때문이입니다.

챠트를 보면, 주가가 저점을 형성하는 시점이 일봉상의 매수신호점이며 이때부터 매수준비를 하다가 분챠트에서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주가가 바닥저점에서 일시 상승한후에도 전저점이 지켜지고. 그점에서 거래량이 다시 바닥수준으로 감소하면 매수시점으로 보고 분할매수에 들어갑니다. 물론 일봉상 매수신호지점에서 분할매수를 시도해 보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분챠트상의 매수시점에서 추가 매수하는것입니다. 매수할때는 당연히 분할매수로 하고 매도할때도 분할매도합니다.

지나고 보면 내가 왜 몰랐을까? 하고 아쉬워 하지만, 지금도 이와 유사한 종목이 있을것이고 앞으로도 수없이, 그리고 반드시 나타날것이니 꼭 기억하셨다가 찾아 내어 성공투자 하시기 바랍니다. 오르지도 못할 주식을 자신이 매수했다고 상승하기를 바란다면 그것은 자신만의 생각일뿐 주가와는 무관하며 속만 태우게 됩니다.

이점을 아시고 지금부터라도 이러한 형태의 주식을 찾을려고 노력하고 연구해야합니다. 그 길만이 수익을 올리는 지름길이며, 위험성이 상존하는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는 방법입니다. 특히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저는 안전투자방법을 여러분에게 얘기하는것이지 지극히 위험하여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관리종목이나 고가종목 그리고 거래량이 적은 종목은 종목선정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최소한 하루거래량이 10만주 이상이어야 매도시점이 왔을때 어려움 없이 팔수있고 단 하루라도 마음놓고 보유 할 수 있는종목이어야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일이 그런데 주식할때는 이점을 소흘히 하고 우선 수익만 생각하다보니 시장상황을 충분히 파악하지도 못하고 또한 주가 위치나 흐름도 면밀히 분석하지 않고 자기가 매수하면 오를것이라는 착각에 덥썩 매수하여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점을 기억하시고 오직 안전투자를 우선적으로 생각한 후에 수익을 올리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것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정리해 보면, 매수의 눌림목시점을 잡을때는 거래량과 일봉으로 매수신호를 잡고 동시에 분챠트로 분할매수하는 전략을 취하되, 일봉상의 매수신호는 양봉의 출현이며, 분챠트는 거래량 증가후 다시 바닥수준으로 복귀한뒤 주가의 전저점이 지켜지며, 여기서 주가는 잠시 쉬어가는 눌림목이 나타나는데 이때가 매수시점인 것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 자금관리법 모르면 돈을 벌 수 없다.

주식 고수들의 글들을 보면 손절매의 중요성, 차트 보는 법, 고배당주, 고성장주, 저성장 주, 우량 기업, 가치투자, 모멘텀 투자, 데일리 스윙 트레이드 등에 대해서 설명하는 글들을 봤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의 글은 이런 주식 매매 전략이나 종목 선정 등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다.

도대체 얼마의 돈을 투입해야할까? 가 오늘의 주제이다.

자금 관리법이라고도 할 수 있다.

특히 단타를 위주로 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글인 것 같다.

자금 관리를 통해서 부를 향해 한계단씩 올라가자.

나도 주식에 관심을 갖은지는 오래되었지만, 투자금이 너무 적어서 손실도 이익도 크지 않았었다. 그런데 인터넷의 한 글을 보고는 바로 이것 때문에 내가 아직도 제자리인지 깨닫게 되었다.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이 개념조차 없는 것! | 성공/실패담 | 커뮤니티 - 팍스넷 증권포털

성공/실패담 주식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너무나 많은 사람이 개념조차 없는 것! compavg 조회1766 작은글씨 큰글씨 출력하기 제목이 거창하죠? 아마 제목을 보신 분들 중 상당수가 '이 자식 보나마나 또 이제는 진부해진 '손절매' 얘기해서 관심 좀 끌어보려나보다'라고 생각하 시겠지만 손절매 얘기는 아닙니다. 물론 손절매의 중요성에 대한 개념조차 없으시다면 정말 위험하겠지만,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그 정도로 수준이 낮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제가 말

인터넷의 한 익명의 개미가 쓴 글인데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들도 봤으면 해서 퍼왔다.

앞의 글에서는 노후에 일정 연금을 받기 위해서 투자해야 하는 돈이 얼마인지를 알아보았는데, 그 투자할 돈 중에 주식이 얼마인지를 결정하는 방법에도 이 글이 도움이 될 것 같다.

은퇴 후 연금으로 월 400을 20년간 받으려면 얼마를, 몇 년 동안, 몇 퍼센트의 수익률로 투자해야 할까 (은퇴 연금 계산기)

지난번 재무 설계를 받은 뒤 내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투자 금액을 알게되었다. 후기는 아래 글을 참고하자. 2020/05/03 - [진지한 남편의 talk talk talk] - 두 바보의 재무 설계 상담 후기 (추천하기는 애..

주식은 위험성 또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 여유 자금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 부동산이랑은 확실히 다르다. 부동산은 가격 변동률이 크지 않고 일주일에 0.4% 0.5% 이렇다. 금융 위기가 와도 반토막은 잘 안 생기는데, 주식은 하루아침에 10%는 물론이고 반토막이 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반드시 여윳돈으로 시작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한 유화, 3월 19일부터 5만 9천원에서 4월 27일 14만 3천원, 다시 5월 4일 12만 2천원으로 변동성이 크다

위의 그래프를 봐도 얼마나 변동성이 큰지 알 수 있다. 3월 19일 최저치를 갱신한뒤에 약 3배 가까이 올랐다가 다시 13% 정도 폭락. 이런 장세에 전재산을 투여할 수는 없다.

그럼 얼마를 투자해야할까?

예를 들어 보겠다. 내가 여윳돈이 5천만 원이 있다고 해보자.

그럼 얼마를 넣어야 할까? 몰빵? 아니면 500만 원?

본인이 투자의 신이라 투자하는 족족 오르기만 한다면 자금관리 필요 없다. 하지만 누구든 언젠가 손실이 나게 마련이다.

너무 큰 금액은 위험하고, 너무 적은 금액은 나처럼 하나마나한 액수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얼마를 투입할지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 글에서 추천하는 것은 우선

1.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금액 , 즉 지금 당장 없어도 문제가 없는 금액을 산출하라.

2. 그 금액의 2%를 잃어도 되는 손실액으로 정하라, 또는 심리적으로 잃어도 되는 액수를 정하라.

3. 매매 기법에 따라 5%, 10% 등의 손절선이 있다면 , 손실금액을 바탕으로 한번 배팅량을 정하라 이다.

이렇게 써놓으니 나도 모르겠다. 하나씩 짚어 가겠다.

1. 내가 투자할 수 있는 금액 , 즉 지금 당장 없어도 문제가 없는 금액을 산출하라.

이 금액은 빚이 아닌 현금으로 갖고 있는 금액을 말한다.

조금 다른 문제도 있는데 예를 들어 내가 주택을 소유해서 주택담보대출을 20년 만기로 받았다고 하면, 나는 현금이 하나도 없는 것일까?

아니면 나는 지금 수중에 현금이 500만 원 밖에 없는데, 월급으로 500만 원씩 들어오면 투자를 얼마를 할 수 있는 것일까

나도 이런 고민을 많이 했었고, 재무 상담과 내 나름의 고민을 통해서 결정을 했다.

내 수중에 돈이 없을 때 투자를 결정하는 나의 방식은 우선 내 현금 흐름에서 고정비 (대출 이자, 통신비, 보험료 등)과 유동 비 (외식비, 의류비, 사치품 비용 등)을 제하고 남는 가처분 소득을 정하고, 여기에서 미래에 부동산 구입 또는 적금 등으로 목돈을 마려하는 비용을 제하고 마지막에 남는 비용을 구하는 것이었다. 이게 1달에 남는 금액이므로 여기의 10배를 하면 내가 투입 가능한 비용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식으로 나타내면

투자 가능 비용 = [월수입 - 월 지출 ( 고정비 + 유동 비 + 예비비) ] X 10배

예를 들어 내가 가진 돈 500만 원이고 매월 추가로 마련할 수 있는 돈이 50만 원이라면

500만원 + 50만원 X 10배 = 1000만 원이다.

귀찮아도 직접 써봐야 한다. 그러면서 내가 얼마를 쓰고 얼마를 낭비하고, 얼마를 추가로 마련할 수 있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다. 이런 것이 어려우면 어떻게든 마련할 수 있는 돈을 생각해서 정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건 다음 항목에서 다시 설명하겠다.

2. 그 금액의 2%를 잃어도 되는 손실액으로 정하라, 또는 심리적으로 잃어도 되는 액수를 정하라.

금액을 정했다면 그 금액의 2%를 한 번 배팅에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 정한다.

왜 2% 인지는 모르겠지만, 월스트리트에서도 쓰이는 방법이라고 한다.

2%씩 잃는 것으로 하면 내가 100을 자금으로 들고 시작해도 5번을 연속으로 실패한다고 하면

0.98^5 = 0.903 즉 90% 자금이 살아있는 것이고

0.98^10 = 0.817 , 10번을 연속으로 잃어도 81%가 남아있어서 언제든지 다시 시작이 가능하다.

그런데 이 것의 문제는 내가 투입 가능한 자금량이 매우 적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내 수중에 5천만 원이 있다면 한 번에 잃을 수 있는 금액은 100만 원이다. 그런데 이 액수가 너무 크다면 심리적으로 잃어도 되는 금액을 정하면 된다.

아니면 내 용돈 어떻게든 아껴서 마련할 수 있는 돈 10만 원, 20만 원으로 정하면 된다.

그렇게 해서 나는 한 번에 10만 원까지 잃을 수 있다고 정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넘어가서 총 배팅 금액을 정한다.

3. 매매 기법에 따라 5%, 10% 등의 손절선이 있다면 , 손실금액을 바탕으로 한번 배팅량을 정하라 이다.

이제 10만 원을 잃어도 되는 액수로 정했다면 여기에서 역으로 계산을 해준다.

내가 만약 A라는 주식을 사고 10%가 빠지면 손절을 한다고 생각을 해보자.

그러면 그 10%가 10만 원이 되는 것이다. 즉 1회에 투자할 수 있는 금액은 100만 원이다.

만약 나의 손절선이 5%라면 200만 원이 1회 투자 금액이 된다.

다시 처음부터 정리해 보겠다.

1. 나는 현재 2000만 원을 갖고 있고 이걸로 투자를 시작하려고 한다.

2. 한번 투자 시 잃을 수 있는 금액은 2000만 원의 2%인 40만 원이다. (또는 손실 시 심리적 고통의 마진이 40만 원)

3. 내 투자 방법에서 손절선이 10%라면 1회 투자금액은 400만 원이다.

간단하게 하면 2000만 원 X 2% X 10, 즉 원금의 20%를 투자하는 것이다.

이렇게 시작을 하는 것이고, 투자에서 수익이 날 때마다 또는 손실이 날 때마다 1회 투자금액은 달라지게 된다.

400만 원을 투자했는데 10% 잃어서 손절을 하고 360만 원을 건졌으면 내 총액은 1960만 원이 되는 것이고 여기에서 다시 20%를 투자금액으로 정해야 한다.

1960만원 손절매의 중요성 X 20% = 392만 원이 된다.

즉 처음 투자 금액에서 2%씩 빠지는 것이다.

반대로 400만 원 투자해서 10% 이익이 났다면, 내 총금액은 2040만 원이 되는 것이고 다음번 투자 금액은

2040만원 X 20% = 408만 원이 된다.

여기까지가 글에서 제안하는 방법이었다.

간단해 보이지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이 원칙을 지키는 게 정말 어렵다. 투자 금액이 적기 때문에 손실도 적지만, 이익도 적기 때문에 매번 욕심이 나서 더 많은 금액을 넣고 싶어 질 수도 있다. 하지만 꾸준히 이익이 난다면 일정기간이 지나고 나면 복리의 법칙에 따라 엄청나게 늘어날 것이다. 그만큼 엉덩이가 무겁게 투자해야 하는 것이다.

아니면 반대로 잃다 보니까 계속 액수를 줄이게 되어서 아무리 투자가 성공해도 쥐꼬리만 한 금액만 얻고 끝내는 수가 있기 때문에 이 원칙이 굉장히 중요하다. 흔히 말하는 쫄보들한테도 중요한 것이다.

지금까지의 방법은 1회성 투자를 하고 제로섬으로 투자를 마치는 경우에 해당하는 것 같다. 내가 한 번에 400을 투자하고 원금까지 다 건져내는 방법이다.

그런데 나는 장기로 투자할 사람은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무조건 묻어둘 것이다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되면, 매월 내가 진짜 없어도 살 수 있는 돈을 1회 투자금으로 정해야 한다. 그러면 액수가 굉장히 적어질 수 있다. 내 집 마련이 먼저일 수도 있고, 내 자녀가 곧 학원을 가기 시작하거나, 근 시일 내에 부모님 환갑이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 금액 다 빼놓고 정해 놔야 한다.

또 다른 경우, 내가 돈이 2000만 원 모아놓은 것이 있고 매월 20만 원을 추가로 투자할 수 있는데 장기 투자로 매월 일정 금액을 투자하고 싶다면 얼마를 해야 할까?

여기에 정해진 답은 없는 것 같다. 결국 장기로 가야 한다면, 2000만 원을 기준으로 2%인 40만 원을 잃어도 되는 금액으로 하고 시작할 것 같다. 그러면 산술적으로 50번 투자가 가능한데, 이게 약 4년 정도 되니까 앞으로 4년 동안 매월 60만 원을 넣는 것이 되겠다.

정말 재미없는 투자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투자에서 언제나 중요한 것은 일확천금을 원하면 망할 수 있다는 것이다. 꾸준하게 투자하고 공부하는 것만이 결과적으로 투자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다.

손절매란 무엇인가

손절매는 손실을 막기 위해 브로커에게 내리는 명령입니다.

손절매란 무엇이며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중요성이 매우 중요하며 거래 전략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은 언제나 좋은 일이죠? 손절매를 잘 사용하는 법을 배운다면 기꺼이 잃을 것보다 더 많은 돈을 잃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일이 잘 풀릴 경우 최소한의 이익도 보장할 수 있습니다.

거래에서 손절매란 무엇입니까?

손절매는 위험을 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이미 앞에서 언급했듯이 몇 가지 개념이 있습니다. 거래 잘 하기 위해 필수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손절매가 무엇인지 설명하려고 합니다. 기본적으로 대략 우리 중개인에게 문자 그대로 "손절매" 명령을 내립니다. 이것은 "손절매"의 스페인어 번역입니다.

모든 주식 투기꾼이 따라야 하는 황금률이 ​​있다는 것은 비밀이 아닙니다. 항상 위험을 통제하십시오. 이 황금률을 준수하기 위해 우리는 거래를 하기 전에 항상 얼마를 잃을 수 있는지 미리 알아야 합니다. 수치가 명확해지면 브로커에게 포지션을 열도록 명령할 수 있습니다.

매수 또는 매도 주문을 한 직후, 손실이 우리가 기꺼이 잃을 수 있는 금액을 초과하지 않도록 손절매를 남겨둘 때입니다. 그것은 가격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최대 손실을 야기할 만큼 충분히 우리의 운영에 반하는 경우에만 실행되는 매수 또는 매도 주문입니다. 즉 말하자면: 우리가 수행한 작업은 손절매의 중요성 더 큰 손실을 입기 전에 "절단"될 것입니다.

우리가 명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행되지 않은 주문은 무료입니다. 따라서 주식 시장 운영에서 위험을 통제하는 것은 우리에게 비용이 들지 않지만 다른 한편으로 우리는 많은 나쁜 순간과 실망을 피할 수 있습니다.

손절매는 어떻게 사용됩니까?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손절매를 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손절매가 무엇인지 알았으니 어떻게 사용하는지 설명하겠습니다. 우리는 이미 우리가 원하는 것보다 더 큰 손실을 입지 않도록 보호하고 수반되는 위험을 통제하는 명령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몇 가지 의구심을 가질 것입니다. 처음에 어디에 배치해야 할까요? 그리고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어떻게 이동합니까? 우리는 시장에 진입하기 전에 이 두 가지 질문에 대한 대답을 매우 명확하게 해야 합니다.

중기 전략의 경우 다음 두 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풀백 또는 휴식. 정지 손실은 우리가 만든 항목에 따라 배치됩니다. 이 두 경우에는 접근 방식과 비상구가 다릅니다.

저항 돌파가 발생하면 손절매를 배치해야 합니다. 우리가 정의한 지지선이나 저항선에 약간의 여백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우리는 다음 양초에 속하는 그림자를 살펴보고 틱 이상으로 아래에 주문합니다. 반올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방법으로 우리는 가격에 대해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휴식 시간이 진짜가 아닌 경우 반드시 무너질 가치가 있는 것은 우리의 최선의 이익이 아닙니다. 반대로, 브레이크 아웃이 진짜로 판명되면 가격은 우리에게 유리하게 폭발하여 손절매를 남깁니다.

다른 진입 옵션은 주간 이동 평균으로의 풀백을 통한 것입니다. 이 평균은 가격이 아니라 가치를 추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순한 지표입니다. 따라서이 표시기를 조정하지 않으면 전혀 도움이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그것을 조정했을 때, 가격이 떨어지지 않아야 하는 수준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문제는 이전과 같이 바운스에 해당하는 저점 아래에 정지 손실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손절매 조정

시장은 끊임없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항상 염두에 두십시오. 모든 가격은 상승할 것입니다. 상승할 때 스윙이라고 하고 하락할 때 풀백이라고 합니다. 마지막 풀백이 더 이상 풀백이 아닐 때까지 차례로 발생하여 가격이 위에서 아래로 교차함에 따라 주간 이동 평균의 방향이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유가 증권의 반등이 확인될 때마다 손절매를 마지막 관련 저점 아래로 두십시오.

이 시점에서 우리는 일반적인 XNUMX주 평균이 아닌 조정 이동 평균이 값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한 상당히 정확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값에서 확인된 각 바운스 아래에서 정지 손실을 변경하고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거래 방향을 훨씬 더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마지막 스윙에서 얻을 수 있었던 대부분을 잃게 됩니다.

후행 정지라고 하는 이 기술은 다음으로 구성됩니다. 가격이 오르거나 내릴 때 몇 가지 방어 포인트에서 손절매를 업데이트하십시오. 이것은 우리가 최소한의 이익을 유지하도록 할 것입니다. 이 기술을 잘 수행하기 위해 우리는 항상 손절매를 가격과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게 될 것이며 결코 그것을 가격에서 멀어지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동적 정지 손실". 이것은 이론상 가격 추적을 잊어버릴 수 있는 고정된 규칙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항상 5%의 거리를 두고 가격을 쫓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시다시피, 손절매는 거래에 정말 중요합니다. 손절매를 사용하지 않고 주식 시장에서 영업을 하면 브레이크 없이 차를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손절매를 사용해야 합니다.

손절매의 중요성

안녕하세요 . 날씨가 참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라면서 주식 투자에 꼭 필요한 손절매에 대해 얘기해 보겠습니다 .

주식 투자를 하는 사람치고 ' 손절매' 를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 주식을 시작할 때부터 주변의 조언들은 물론 , 주식 관련 서적 치고 손절매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하지 않은 경우는 없을 겁니다 .

손절매란 주가가 지금보다 더 하락할 것이 예상될 때 손해를 감수하고라도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매입 가격 이하로 매도 것입니다 . 영어로 ' 로스 컷 (loss cut)' 또는 ' 스톱 로스 (stop loss)' 라고 부릅니다 . 일반적으로 로스 컷은 기관투자가들의 손절매 기법을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관투자가들은 매입 시점에서부터 10~30% 손실이 나면 자동적으로 매도하도록 시스템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 손실 비율은 기관마다 다른데 , 은행이 가장 보수적입니다 . 고객 성향 자체가 보수적이고 , 국제결제은행 (BIS) 비율을 감안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

헝가리 출신이자 헤지 펀드계의 전설인 조지 소로스 (George Soros) 는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 " 투자의 제 1 원칙은 원금 보전이고 그 다음이 수익이다 . 원금 보전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스톱 로스다 . 합리적인 스톱 로스 원칙은 매우 효과가 있고 , 스톱 로스 원칙의 핵심은 손실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는 데 있다 ."

워낙 투자 대가의 말이라 그의 말을 복기해봤지만 , 결국은 손실을 막기 위해서는 손절매를 하라는 뜻입니다 . 사실 개인 투자자들도 손절매의 중요성 나름대로의 손절매 원칙과 비율을 정해 놓고 있습니다 . 주식 투자를 하면서 손절매 원칙이 없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 그만큼 손절매가 중요하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하지만 , 손절매 원칙을 스스로 정해 놓고도 이를 지키지 않는 투자자도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 저 역시 주식 투자를 할 때 손절매 원칙을 지키지 않은 경우가 많았습니다 .

그럼 개인 투자자들이 손절매 원칙을 지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첫째 , ' 혹시' 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 일부 투자자들은 상황이 이미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알면서도 ' 조금만 더' 하는 심정으로 시간만 끌다가 손절매 타이밍을 놓치고 맙니다 .

둘째 , 보유 종목 주가의 변동이 심하면 투자자는 자신도 모르게 ' 우유부단' 하게 변합니다 . 특히 과거의 잘못된 손절매가 투자자에게 지울 수 없는 기억으로 남아 있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또다시 손절매를 결심해야 할 상황이 오면 마음이 흔들립니다 .

셋째 , 손절매는 기본적으로 심각한 마음의 ' 고통' 이 따릅니다 . 손실이 심한 종목을 매도한다는 것은 손실을 확정한다는 것이고 , 이젠 더 이상 ' 혹시' 하는 마음을 가져 볼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 뼈를 깎는 아픔을 느낄 뿐만 아니라 스스로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

주가 하락에 대한 부담감은 누구나 같다

누구나 자신이 하는 거래가 항상 정확한 판단인지를 단언하기는 어렵습니다 . 손실이 아니라 이익이 발생해도 지금 매도를 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 하물며 돈이 물려 있는 상황이라면 손절매를 결정하기가 훨씬 더 어렵습니다 . 그래서 손절매의 원칙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지키지 못하는 투자자가 많은 것입니다 .

최근 주가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 일찌감치 손절매를 한 투자자와 그렇지 않은 투자자 사이에는 희비가 엇갈릴 수도 있습니다 . 오늘 손절매에 대한 이야기를 한 이유는, 투자자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손절매지만 막상 지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반복해서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

비단 이번 경우 외에도 앞으로 투자를 계속해서 해 나가는 한 , 손절매에 대한 고민은 계속해서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손절매의 원칙을 지켜나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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